사람의 기억은 그 순간이 지나게 되면 가물가물해지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실제와 다르게 해석되기도 하고 왜곡이 될 수 있어 소중한 추억들은 기록해두지 않으면 얼마 지나지 않아 잊히기 십상인데요. 일상에서 관찰하고 기록하며 스며드는 감정들을 작품에 투영하는 김희수 작가의 전시 <Normal Life>를 통해 다양한 일상의 순간과 감정을 지금 루이까또즈 갤러리에서 경험해보세요.


■ LOUIS QUATORZE X ART247

  


청담동에 위치한 루이까또즈 갤러리에서는 'ART247'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다양한 미술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패션과 예술은 이제 서로 떼어놓고 논할 수 없을 만큼 밀접한 관계가 되었는데요. 패션의 즐거움과 일상에 새로운 영감을 주는 작가들의 작품을 이곳에서 정기적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일상을 기록하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예전에는 일기를 통해 나의 일상과 감정을 기록했다면 이제는 스마트폰을 활용해 사진이나 영상 등 다양한 방법들로 나의 일상을 기록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이번 전시의 주인공 김희수 작가는 일상에서 관찰하고 기록하며 스며드는 감정을 작품 속 소재로 옮겨 나간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주로 인물을 다루는 작가의 작품 속 사람들은 모두 무표정으로 일관하고 있는데요. 일상 속에서 의지와 상관없이 타인을 주시하게 되면 그 순간이 바로 또 하나의 작품이 탄생하게 돼, 'Normal Life'는 자연스럽게 다양성을 인정하고 그 즐거움을 느끼게 하죠.


■ LOUIS QUATORZE 2017 PRE-FALL COLLECTION

  


아직 한여름의 무더위가 한창이지만 루이까또즈 청담 플래그십스토어에서는 한 계절 앞선 가을 시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깊고 진한 감성을 한껏 머금은 이번 프리 폴 컬렉션은 한층 다채로워진 컬러와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프랑스&한국 쥬얼리아트전>에서 선보였던 아티스트의 주얼리 작품도 함께 만나볼 수 있어 더욱 멋스러운 계절을 맞이할 수 있답니다. 



예술과 함께하는 일상은 아주 먼 곳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때로는 패션 아이템이 때로는 작품이 되는 루이까또즈를 만날 수 있는 청담 루이까또즈 갤러리, 이곳에서 당신의 일상을 더욱 아름답게 완성할 수 있는 예술적 즐거움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