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적이면서도 리드미컬한 멜로디로 사랑받고 있는 DJ 디디한 (한단비). 신나고 경쾌한 디제잉 음악이 함께하는 야외 페스티벌 현장에서 벗어나 조용하고 한가로운 음악이 흘러나오는 카페에 앉아 시간을 보내며 디제잉에 대한 영감을 얻는다고 합니다. 그녀만의 특별한 여가 시간 속 스타일을 살펴볼까요?

 

■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해주는 미니 알자스 토트백

 

섹시하고 자유분방한 차림으로 일을 하는 DJ 디디한과는 다르게, 일을 하지 않는 날의 한단비씨는 여성스러우면서도 캐주얼한 룩을 즐겨 입습니다. 조용한 동네 카페를 갔던 5월의 어느 날에는 활동적인 일에도 불편함이 없는 진한 오렌지빛 롱 원피스에 루이까또즈의 미니 알자스 토트백으로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골드 이어링과 브레이슬릿으로 세련된 매력까지 더해주었네요.


■ 크로스백 & 토트백, 두 가지 스타일로!

 

미니 알자스 토트백은 기존 알자스 토트백보다 작은 사이즈로, 여성스러운 스타일과 캐주얼한 스타일 등 다양한 룩에도 자연스러운 매치가 가능합니다. 한단비씨는 미니 알자스 토트백의 부담스럽지 않은 사이즈 덕분에 데일리백으로 자주 애용한다고 하는데요. 숄더 스트랩으로 크로스백으로 연출할 수 있어, 활동적인 상황에서도 편하게 멜 수 있답니다.

 

■ 차분한 매력의 블러셔 핑크 컬러

 

알자스 토트백은 가볍지 않은 블러셔 핑크 컬러로 오묘하고 차분한 매력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최고급 가죽을 사용한 바디에 골드 장식으로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준 알자스 토트백.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어디에서나 세련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어 스타일에 완성도를 높여줍니다.

 

완연해지는 봄,  루이까또즈 알자스 토트백으로 더욱 사랑스러운 휴일을 보내세요!

 

[품번 : HM2AL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