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 분야에서 열정적인 그녀들의 라이프스타일과 함께하는 루이까또즈 My Luxureet(#MyLuxureet) 캠페인.

8월의 뮤즈는 감각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이 매력적인 주얼리 브랜드 '마티아스(MATIAS)' 대표 이가연씨입니다. 최근 루이까또즈와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는데요, 주얼리만큼이나 우아한 그녀의 데일리 패션 아이템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 클래식한 디자인에 트렌디함을 더한 2018 PRE-FALL 컬렉션 

 

무더운 8월의 첫 주말, 뜨거워진 날씨만큼 어떻게 입어야 할지 고민이 많은 요즘, 미니멀해지고 실용성을 중요시하는 트렌드에 맞춰 콤팩트한 가방을 자주 매치한다는 그녀. 많은 것을 담기보다 필요한 소지품만 간편하게 넣어 주얼리에 포인트를 주는 것을 선호하는데요, 오늘은 심플한 화이트 블라우스와 블랙 와이드 팬츠, 루이까또즈에서 새롭게 선보인 2018 PRE-FALL 컬렉션으로 여성스러운 느낌을 더했습니다.

 

[품번 : HM3JR01NA]

 

■ 스테디셀러와 주얼리의 새로운 콜라보레이션 '루이까또즈 x 마티아스(MATIAS)'

 

루이까또즈 스테디셀러 알자스 반지갑과 함께 한 마티아스(MATIAS) 콜라보레이션은 클래식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로 완성해주는데요, 멀티 수납이 가능한 포켓, 미니멀한 디자인에 포인트가 되는 참 장식은 실용적이면서도 매력적인 아이템입니다. 블랙, 핑크, 그레이, 스카이 블루 컬러로 제작되어 반지갑에 포인트가 되는 참 장식은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소재로 핸드메이드 작업을 통해 꽃잎 진주와 포도알 크리스탈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입니다.

 

■ 참 장식과 목걸이로 활용할 수 있는 루이까또즈 x 마티아스 반지갑

[품번 : SM3CP52GA / SM3CP52SK / SM3CP51PI / SM3CP51BL]

 

루이까또즈 x 마티아스 콜라보레이션 라인의 특징은 참 장식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꽃잎 진주' 참 장식은 브레이슬릿 장식으로 활용해 포인트를 줄 수 있고 '포도알 크리스탈' 참 장식은 기장감이 있는 네크리스 줄과 매치해 세련된 섬머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더운 날씨지만 여유가 함께하는 주말, 2018 PRE-FALL 숄더백과 콜라보레이션 반지갑으로 페미닌 스타일에 포인트가 되는 데일리 룩을 연출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