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것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주면 좋아할 것을 만드는 사람이다." 라고 미국 팝아트의 선구자, 앤디 워홀은 말했습니다. 루이까또즈는 실용적일 뿐만 아니라 클래식하고 트렌디한 제품을 매 컬렉션 마다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여기에 예술적 즐거움을 더해 일상에서도 예술을 만나는 라이프스타일을 선물하는 '루이까또즈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를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 LOUIS QUATORZE X ART 247

  


청담동 명품거리에 위치한 루이까또즈 플래그십 스토어가 'ART247'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갤러리' 컨셉으로 꾸며졌습니다. 이곳 매장을 찾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공간에 전시된 작품과 루이까또즈 컬렉션을 온전히 감상할 수 있도록 그 문이 활짝 열려있는데요. 



이 특별한 갤러리의 첫 전시는 '제니강' 작가의 개인전 '트래블 투 프랑스(Travel to France)'가 첫 주자로 나섰습니다. 생명추상화를 주로 그리는 작가 제니강은 프랑스 파리에서의 유학을 고대하며 기획한 '체리블로썸', '밤하늘' 등 5점의 작품을 오는 2월 27일까지 선보일 예정인데요. 정기적으로 큐레이터가 방문해 작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 LOUIS QUATORZE X 채화칠

  


갤러리 컨셉의 루이까또즈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는 또 하나의 특별함을 소개합니다. 바로 지난 '2016 공예 트렌드 페어'에서 주목을 받았던 루이까또즈 채화칠 가방을 이제는 더욱 가깝게 만나볼 수 있게 됐는데요. 세계 어느 예술 기법보다도 뛰어남을 자랑하는 '채화칠'과 프랑스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의 특별한 만남을 경험해 보세요!



'채화칠'은 옻칠과 천연안료를 배합한 물감으로 다양한 색을 만들어 칠기 표면에 색과 문양을 그려 넣는 전통 공예기법입니다. 최소 6개월 동안 수십 번의 공정을 거치는 등 최종관 명장의 노력과 장인 정신으로 탄생했는데요. 한국의 문화적 가치와 루이까또즈의 베스트셀러 제품들이 만나 이룬 새로운 가치를 이곳에서 확인해 보세요!


패션과 예술은 이제 그 경계를 구분짓기 어려울 만큼 서로 가까운 사이가 됐습니다. 예술성을 담아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된 루이까또즈의 제품이 일상에서는 감각적인 일상을 만들어 주는데요. 패션을 넘어 예술적 즐거움까지 만날 수 있는 루이까또즈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만 느낄 수 있는 새로운 즐거움을 경험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