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예술'과 오늘날의 '예술'이 주는 단어적 느낌은 크게 다릅니다. 과거에는 전시장에서 잘 차려 입고 즐기는 어려운 문화 생활처럼 느껴졌다면 이제는 매일 사용하는 휴대폰이나 핸드백에서도 예술을 만날 수 있을 만큼 가깝게 느껴지는데요. 예술을 가까이 하는 것은 경직된 일상을 조금 더 감성적으로 표현해 주고 새로운 영감을 불어 넣어 주기도 하죠. 이렇듯 예술이 곧 일상인 오늘, '루이까또즈'와 'ART247'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꾸며진 루이까또즈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일상에 스며든 예술을 만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 LOUIS QUATORZE X ART247

  


청담동 명품거리에 위치한 루이까또즈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이제 일상 속 새로운 영감을 주는 예술 작품과 루이까또즈의 컬렉션을 함께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 새로운 컨셉의 갤러리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미술과의 만남을 주선하는 'ART247'과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했는데요. 그 특별한 만남으로 이루어진 첫 전시는 제니강 작가의 개인전 '트래블 투 프랑스(Travel to France)'입니다. 오는 2월 27일까지 선보이는 이 전시는 프랑스 파리에서의 유학을 고대하며 기획한 '체리블로썸', '밤하늘'을 만날 수 있는데요.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큐레이터의 작품 설명도 들을 수 있어 더욱 가까이에서 작품을 경험하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 LOUIS QUATORZE 17 S/S Collection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완성된 특별한 이곳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함은 또 있습니다. 바로 예술 작품과 함께 어우러지는 루이까또즈 컬렉션이죠. 여성에게 있어 핸드백은 패션과 예술이 함께 빚어낸 하나의 예술 작품과도 같은데요. 예술과 패션이 만나 여자의 마음을 사로 잡는 루이까또즈 17 S/S 컬렉션을 만나보세요.



트렌디한 감성으로 표현된 루이까또즈의 새로운 툴루즈 라인 버킷백을 공개합니다! 깔끔한 선처리로 시크하고 미니멀한 감각의 세련된 스타일의 라인인 툴루즈는 루이까또즈의 베스트셀러 라인이기도 한데요. 가죽 고리로 조절하는 크로스가 매력적인 툴루즈 버킷백은 실버, 레드, 블랙으로 그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리본 모양으로 구성된 디테일이 포인트가 되어주며, 탈부착 가능한 숄더 크로스는 숄더백으로도 연출이 가능한데요. 곧 다가올 봄, 나들이를 위한 가벼운 핸드백으로 활용하기 좋은 디자인과 사이즈를 갖췄습니다.


예술이 스며든 일상을 살고 있는 요즘, 예술은 일상에 새로운 즐거움과 영감을 주는 멋진 친구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패션을 넘어 예술적 즐거움을 선사하는 루이까또즈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일상 그 이상의 일상을 경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