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청춘의 예술은 진정한 주체를 완성하기 위한 뜨거운 탐독의 과정으로 일컬어집니다. 그 누구보다도 열심히 고민하고 치열한 시간을 통해 완성된 결과물은 설익은 듯 보이지만 청춘이라는 디딤돌을 건너온 사람들에게는 큰 공감과 울림을 주기 마련인데요. 그 어느 시기보다 아름다운 일상의 편린을 만들어 가고 있는 청춘 예술가들을 위한 공간, 루이까또즈 현대 신촌점을 소개합니다.


■ LOUIS QUATORZE X MIMESIS

  


예술학도라면 익히 알고 있는 예술서적 출판사 미메시스(Mimesis)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꾸며진 스튜디오 컨셉의 루이까또즈 현대 신촌점. 예술학도를 위한 다양한 예술서적과 함께 청춘을 더욱 빛내주는 루이까또즈 아이템들이 가득한데요. 최근 벨기에 만화계의 기대주로 꼽히는 '브레흐트 에번스(Brecht Evens)'의 작품 <디스코 하렘>을 입은 이곳은 청춘에 대한 공감과 감성을 담은 공간으로 거듭났습니다.



<디스코 하렘>은 등장인물 '로비'와 '헤르트'를 통해 현대인의 다변하는 심리 상태를 쉽게 읽을 수 있는 만화 형태로 풀어냈는데요.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독자는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등장인물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하며 작은 위로를 받게 되죠.


■ 청춘의 꿈과 열정을 담는 아이템, 가방  



청춘과 패션이라는 단어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죠. 청춘의 멋스러운 일상을 완성하는 루이까또즈 아이템은 언제나 그들의 일상과 함게하는데요. 청춘의 꿈과 열정을 담고 하루를 함께 보내기에 부족함이 없는 루이까또즈와 함께라면 모든 일상이 더욱 멋스러워질거랍니다.



청춘과 가장 잘 어울리는 리옹 라인의 호보백입니다. 자카드 패턴으로 멋을 살린 아이템인데요. 넉넉한 수납 공간과 가벼움으로 대학생의 전공서적과 태블릿 PC 등을 수납하기에 더할나위가 없답니다. 뿐만 아니라 남녀 모두에게 잘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캠퍼스 커플의 커플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죠.


청춘들의 예술 이야기가 담긴 루이까또즈 현대 신촌점. 이곳에서 당신의 청춘을 만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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