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지난 5월 4일 금요일, 루이지엔 2기 발대식이 있었는데요. 여름에 가까운 더운 날씨였지만 약속된 시간에 모두 모인 루이지엔 멤버들의 표정은 하나 같이 웃음 가득했습니다. 루이지엔 2기 멤버로 선출된 후 공식적인 첫만남이었지만 공통된 관심사와 열정으로 뭉친 그들답게 금새 모두 어울려 이야기 꽃을 피웠는데요. 그 힘찬 출발의 현장을 루이까또즈 공식 블로그 구독자 분들께 공개하겠습니다.


첫 출발점, 프로필 촬영

루이지엔 2기 발대식의 첫 출발은 바로 프로필 촬영이었는데요, 좀 더 멋진 사진을 위해 메이크업과 헤어를 꼼꼼히 체크하는 멤버들의 표정은 하나같이 설레임으로 가득했습니다. 또한 촬영에 앞서 루이지엔 2기 멤버들 모두에게는 특별한 선물이 전달되었는데요. 루이까또즈 백과 와인 등 실용적인 아이템들로 구성된 선물들에 멤버들은 기쁜 마음을 한껏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프로필 촬영은 보그, 바자 등 감각 있는 패션잡지의 사진으로 유명한 박기훈 포토그래퍼가 맡았는데요. 카메라 앞에서 어색해하는 멤버들을 위해 시종일관 재치와 위트 있는 말솜씨로 촬영 내내 격려하며 루이지엔 2기 멤버들의 숨은 매력을 이끌어내었습니다. 이에 자신감을 얻은 멤버들도 촬영 중간중간 틈틈이 잡지를 보며 포즈를 익히거나 여러 소품을 활용해 더 나은 사진을 위해 연구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8명의 루이지엔 멤버 중 특히 눈에 띄었던 멤버는 다름아닌 루이지엔 2기의 청일점, 권정현씨였는데요. 여성 멤버들 사이에서도 전혀 기죽지 않고 자신감 있는 포즈와 풍부한 표정으로 본인만의 개성이 담긴 사진을 만들어내 지켜보던 이들의 관심을 한번에 받기도 했습니다.

촬영의 처음부터 끝까지 루이지엔 2기 멤버들은 모두 처음 만남을 가진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어색함 없이 서로를 다정다감하게 챙겨주는 모습이었는데요. 같이 어울려 셀카를 찍거나 서로의 촬영모습을 찍어주는 등 돈독히 친목을 다지기도 했습니다. 톡톡 튀는 매력의 8명의 루이지엔 멤버들은 즐겁게 촬영도 하고 친목도 쌓으며 루이지엔 2기로서의 첫 걸음을 떼었습니다.


루이지엔으로서의 마음가짐

프로필 촬영이 끝나고 루이지엔 2기 멤버들만을 위해 마련된 특별한 공간에서 저녁식사 시간이 이어졌는데요. 스튜디오 근처에 위치한 레스토랑으로 이동한 멤버들은 세련되게 장식된 독립적인 공간에서 맛있는 저녁만찬을 즐겼습니다. 식사에 앞서 공식적인 루이지엔 2기 멤버가 되었음을 알리는 임명장이 수여되고, 앞으로 1년 동안의 활동계획에 대한 브리핑이 이어졌는데요. 루이까또즈가 주최하는 행사와 다방면의 문화체험 초대 등 많은 소식에 식사 시간 또한 모두들 즐겁게 이야기를 이어나가는 모습이었습니다.
루이까또즈에 대한 멤버들의 관심과 애정이 가득했던 이번 루이지엔 2기 발대식 현장은 유쾌하고 긍정적인 그들의 에너지에 마지막까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이어졌는데요. 마치 오래 우정을 나누던 친구처럼 단기간에 똘똘 뭉친 루이지엔 2기 멤버들. 앞으로 누구보다 단합된 모습으로 혹은 각기 다른 개성으로 루이까또즈의 다채로운 소식들을 생생하게 전해 줄 루이지엔 2기 멤버들의 행보를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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