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발대식과 함께 루이지엔 2기 멤버들은 첫 미션을 전달받았는데요, 이들에게 주어진 미션의 주제는 바로 ‘현장 스케치’ 였습니다. 첫 미션인 만큼 두 배의 노력을 기울였다는 두 팀이 담아 온 생동감 있는 현장의 영상속으로 루이까또즈 블로그 구독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 L Team- Bling Bling Myeong-Dong
 



L팀의 주제는 ‘Bling Bling Myeong-Dong’입니다. 서울 대표 쇼핑거리인 명동의 모습을 반짝이는 사물과 사람들을 통해 감각적으로 담아내고 싶었다는 L팀은, 화려한 악세서리의 반짝임과 매장의 조명, 햇빛을 이용해 말 그대로 눈이 부신 명동의 느낌을 그대로 카메라에 담아냈는데요. 영상이 끝난 후에도 귓가를 맴도는 노래, 가수 타루(taru)의 ‘Bling Bling’이란 배경음악을 통해 영상의 발랄함을 더해 주었습니다. 최신 트렌드를 모두 만날 수 있는 명동을 통해 ‘Bling’이라는 단어는 가진 모든 이미지 표현에 주력한 L팀은, 명동 곳곳에 숨겨진 명소를 카메라에 담고 싶었으나 촬영이 불가능한 공간이 많아 아쉬웠다는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했습니다.


■ Q Team- 서울! 서울! 서울!
 



루이지엔 활동 시작을 알리는 첫 미션이니만큼, 4명의 팀원 본래 모습을 꾸밈없이 영상에 담아내고 싶었다는 Q팀은 서울 여러 지역의 재미있고 아름다운 풍경을 영상에 담아 소개했습니다. 프랑스어로 나누어진 각 테마에 따라 서래마을의 몽마르뜨 공원, 인사동의 쌈짓길, 여의도의 한강공원 등 서울의 대표 명소를 소개해 주었는데요. 장난끼 넘치는 제스쳐를 취하고, 아름다운 노을과 함께 지는 해에 입을 맞추는 등 멤버들의 톡톡 튀는 개성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재치 있고, 발랄한 모습을 담은 5월 미션영상을 통해 면접 때는 미쳐 보지 못했던 또 다른 매력을 찾을 수 있었는데요, 돌아 오는 주말에는 루이지엔 Q팀의 발자취를 따라 ‘서울구경’을 체험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앞으로 루이지엔의 미션은 루이까또즈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공개될 예정입니다. 매월 L팀과 Q팀의 미션 영상을 감상하신 후 마음에 드는 팀에게 ‘좋아요’ 투표를 해주시면 되는데요, 팀을 선택한 이유와 함께 응원의 댓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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