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모전 23관왕 경력과 함께 받은 상금으로 이미 혼수준비를 마쳤다는,
‘공모전의 여왕’이라는 별명을 가진 ‘삽질정신’ 저자 박신영입니다.”

20대의 젊은 나이, 베스트셀러의 저자로 많은 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그녀는 위트 넘치는 멘트로 자신을 소개하며 첫 인사를 건넸습니다. 아직도 자신의 인기가 실감나지 않는다며 조금은 쑥스러운듯한 미소를 지어보이는 박신영. 그녀에 대한 솔직하고 유쾌한 Presentation을 지금 시작합니다. 자, 여러분 모두 Attention!  

그녀에 대한 간단 브리핑

대학시절 각종 공모전을 휩쓸던 그녀는 학생의 신분으로 다른 학교에 강의를 나가는 이변을 일으키며 이미 대학가에선 유명세를 떨쳤는데요. 졸업 후 일류 광고회사에 입사하며 승승장구 하던 그녀가 돌연 '광고쟁이'를 그만두고 교육가의 길을 선택한 것은 많은이들에게 충격 아닌 충격을 주었습니다.'진정 원하던, 하고싶은 일을 찾은 것 뿐'이라며  특유의 "삽질정신"을 바탕으로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맞이 하고 있는 그녀는 이미 스타강사의 자리에 올라 새로운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윗줄-김선호 제공(우), 아랫줄-인지영 제공(좌)]

현재 교육 컨설팅회사 폴앤마크 소장으로 근무하며 ‘청춘고민상담소’, ‘대학토론배틀3’ 심사위원, 기타 강연 및 특강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 가고 있는데요. 2012년에는 청와대 세대공감팀과 청춘멘토에 선정되며 이 시대의 젊은 인재들을 위한 멘토링을 전하고 있습니다.

베스트셀러 ‘삽질정신’의 작가

‘박신영’하면 가장 으뜸으로 연상되는 단어는 바로 ‘삽질정신’입니다. 2008년 출판한 그녀의 저서 제목이기도 한 이 단어는 ‘가진 것이 맨땅에 헤딩하는 삽질정신밖에 없었기 때문’ 이라는 진실된 경험에서 비롯되었는데요. 공모전 필독서로 불리며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은 그녀의 ‘삽질’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또 다른 원동력이 되어 주고 있습니다.

<Interview>
제대로 된 삽질이란 무엇인가요?
- 내가 지금 파는 것은 성의 기둥이 될 자리가 된다는 뚝심을 가지고 깊.고.넓.게 파는 것, 무엇을 하든 절대량을 채워 절대적인 실력을 갖는 것, 기둥자리를 파고 있으니 겉으로 드러난 게 없으나 스스로 믿어주는 믿음을 갖는 것, 남들의 시선으로 스스로에게 “삽질 그만해”란 말하지 않고 나의 삽질을 허해주는 것. 그리고 삽질 열심히 하면서 복근이 생기듯 멋지게 사는 것입니다. 그 것이 몸의 복근이든 마음속 복근이든 간에요.

‘삽질정신2’가 발표된다면 어떤 내용을 전해주고 싶으신가요?
- 사실 지금 삽질정신을 2, 3배 정도 업그레이드 하고 기획력 있게 집필하여 1차 원고 맡겼고, 책으로 가공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삽질정신이 무모하게 맨땅에서 헤딩하는걸 썼다면, 이제 진짜 삽질하지 않는 삽질정신으로 근원적인 <기획력>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서요. 기획이라는 것이 기획 회사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냥 작은 행사 포스터하나 만드는 것도, 생일파티를 여는 것도, 회사 행사 기획하는 것도 모두 다 기획이니까 생활적인 기획에 도움이 되는 책을 만들어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삽질정신’의 저자로서 박신영 소장은 '꼭 스스로의 삽질을 허하라'고 당부했는데요. 다른 사람의 눈치 보지 말고 당당하게 해나가라는 말을 덧붙히며, 보이진 않지만 자신이 옆에서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유쾌한 격려도 잊지 않았습니다.

배짱 있는 교육가

광고회사에 입사하여 유명 브랜드의 AP, AD를 맡아왔던 박신영 소장은 소위 잘나가는 광고 기획자였습니다. 이런 그녀가 불연듯 교육 쪽으로 커리어를 전향했을 당시 대부분의 사람들은 의아해 했는데요. 23번이나 공모전 수상을 할  정도로 대학시절부터 광고업계에 관심을 가져온 그녀였기 때문입니다. 지금 그녀의 심장을 뛰게 하는 이 일을 시작하지 않으면 먼 훗날 후회할 것만 같다는 생각에 과감히 교육일에 첫발을 내딛었다는 박신영 소장은, '죽도록 최선을 다해 일했기에 떠나온 광고계에 미련은 없다'는 말을 더했는데요. 그녀의 이름 앞에 '스타강사'라는 또 다른 타이틀을 달아준 강연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Interview>
현재 기획분야의 교육 강연을 주로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신영 소장님의 강연에서만 들을 수 있는 포인트나 매력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 제가 가장 신나게 하는 강의는 기획력에 대한 강의입니다. 이슈와 해결책을 찾고, 그걸 기획서로 쓰고, 그걸 발표하는, planning, proposal, presentation로 정리될 수 있겠죠. 제 강의의 특징은, 저 3단계가 철두철미하게 그걸 읽고, 듣고, 보는 상대방을 위해 설계된다는 것. 내 스타일, 내 말투, 내 논리가 아니라 상대방의 뇌에 꽂히도록 진행되어야 한다는 것. 그래서 뇌 과학 이론에 근거해서 강의를 합니다. 그래서 그냥 사사로운 정도 말고 근원적인 것에 대해 함께 공부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요리로 치면, 똑같은 레시피로 다 똑같이 만들게 하기보다 아니라, 원재료의 매력을 최대화하도록 도와주는 요리라 할 수 있겠네요.

지금까지 해오신 강연에서 재미있던 에피소드가 있다면 들려주세요.
- 신라호텔에서 16시간 정도 강의를 한 적이 있었어요. 그 때 마지막 최종 발표 때 있었던 일이에요. 강연을 하면서 처음엔 “아, 저 사람은 이정도 하겠구나” “아, 이 사람은 도통 못 따라오는데 어떻게 하지?”이렇게 속으로 사람에 대해 판단을 내렸던 것 같아요. 하지만 4일 후 최종 Presentation날에 뒤통수를 한대 맞은듯했죠. 원래 잘하던 분은 오히려 무난한 모범답안만 내오셨는데, 처음에 아무것도 못하시던 분이 상상도 못한 반전 Presentation을 하셨거든요. 오히려 ‘이건 이렇게만 해야 한다’는 고정관념과 연상장벽이 없으니까 가능했던 일이었던 것 같아요. 그때부터 정말 사람에 대해 겸허해졌어요. 사람을 함부로 절대 제한 하지 말자. 사람의 가능성은 정말 무한하다. 또한 스스로도 잘하는 일에 대해 오히려 연상장벽에 빠지지 말자고 생각하고 또 노력합니다. 어제 영화 <광해>를 보면서도 한 생각이, ‘광대도, 왕도 그에게 가능한만큼 자기가 어디에 있는지에 따라 전혀 다른 사람이 될 수 있다’ 였어요. 사람의 가능성은 그렇게나 무한한데 나는 나를, 나는 상대방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가에 대해 생각해봤죠.

최근 그녀는 청춘들을 위한 다양한 특강과 콘서트의 스페셜 MC등 새로운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교육가 박신영의 꿈은 '교육사업에서 깊고 넓은 삽질로 정말 멋진 성을 짓는 것'이라 말하는데요. 해외의 재미있고 의미 있는 교육 컨텐츠들을 들여와 한국에서 진행해보고 싶다는 넘치는 의욕을 살짝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그녀의 스타일&가방 속 아이템

평소에 단색을 좋아한다는 박신영의 스타일은 세련된 외모와 함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했습니다. 그녀는 간절기에 활용하기 좋은 트렌치 코트와 블랙컬러의 루이까또즈 토트백을 매치해 센스 있는 스타일링 실력을 보여주었는데요. 표정 또한 프로페셔널 하게 연출하며 그녀만의 당당한 에티튜드를 표현해 주었습니다.
그녀의 가방 속에는 커리어 활동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소지품들이 있었는데요. 포인트빔이나 USB와 같은 강연을 위한 것부터, 건강을 챙길 수 있는 한약까지 각기 다른 아이템들이 꼼꼼히 자리를 채우고 있었습니다. 평소 읽고 있다는 환경 책자에서는 그녀만의 새로운 관심분야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젊었을 때의 고민은 명품고민입니다. 마음껏 고민하세요. 그리고 부딪히세요!"

루이까또즈를 사랑하는 청춘들을 위해 멋진 조언을 해준 박신영은 자신의 저서 ‘삽질정신’에 힘찬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 선물했는데요. 오히려 약하고 평범했기 때문에 많은 이들과 더불어 성장해 나갈 수 있었다는 그녀처럼, 꿈을 향해 자신감 있는 ‘삽질’을 시작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Event>

1. 응모 방법:
루이까또즈 블로그의 인터뷰 글을 읽은 후, 
인터뷰 글 하단에 '내가 생각하는 나만의 삽질정신' 또는 '박신영 소장에게 하고 싶은 말' 댓글 남기기

2. 응모 기간: 2012년 10월 17일(수) ~ 21일(일)까지

3. 경품: 박신영 친필사인이 담긴 삽질정신 1권(1명)

4. 발표: 2012년 10월 22일(월) 루이까또즈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louisquatorz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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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10.21 0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2.10.21 13:27 서성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시끄럽고
    아 모르겠고
    의 정신으로 25세를 살아가고있습니다.
    어딜가든 요긴하게 쓰일 법한 나이죠
    여기서 질문!
    빡신 소장님이 하고 계신 일이나 기업 등에 요긴하게 쓰기위해 저를 뽑으셔야 합니다.라고 가정한다면
    ''왜 너를 뽑아야 하지?' 란 질문에
    제가 뭐라 대답할 수있게 해야 할까요?:)

  4. 2012.10.21 13:47 인정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업을 들을때도, 시험공부을 할때도,과생활을 할때도 항상 '이게 무슨 시간낭비지?' 하는 생각에 얼마전까지도 스스로 모든일들을 부정적으로 망쳐버렸었습니다. 하지만 박신영씨의 '삽질정신'을 만나게 된 이후로 젊었을때 하는 내 모든일이 나에게 소중한 내공이 될수 있다는걸 깨닫고 하는 일마다 최선을 다해 임하게 되었습니다 : )
    지금 하고 있는 삽질은 매일 책읽고, 강연을 찾아보고, 영어듣기 등이 있지만, 가장중요한 '매일 감사하고 웃기' 라는 삽질(?)을 통해 긍정적인 자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게 저에가 가장 중요한 삽질인것 같아요ㅎㅎ억지로라도 난 할수 있다고 믿기 시작했더니 정말 그렇게 되더군요. 뇌는 긍정과 부정을 구분하지 못한다는 중요한 사실을 몸소 체험했어요ㅎㅎ
    삽질정신을 가지고 지금까지 못한다고 생각했던 일들을 정말로 안해서 못하는건지 정말 못하는건지 직접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아무것도 아니니까 무엇이든 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 )

  5. 2012.10.21 13:48 신고 겨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빡신께.
    사람은 자신이 생각하고 상상하는 만큼
    딱 그만큼 꿈꿀 수 있고, 그만큼 이룰 수 있다.
    라는 이야기를 해주셨는데요.

    잘하는 사람은 타고난 사람만 있는줄 알았는데
    결국 그들도 남몰래 삽질의 시간을 가졌던 것이겠지요.

    저도 친구들이 모르는 사이에
    남몰래 삽질을 해가고 있답니다.
    제가 오늘 삽질하는 이유를 알려주신 빡신.
    감사합니다.

    어느덧 가을이 많이 내려왔습니다.
    하늘하늘 가로수 단풍잎 사이로 비춰지는 금빛 햇살의 번짐이
    오늘의 낭만이 올곧게 빡신에게 보내지길 바라면서
    좀 더 성장한 모습으로 찾아뵙기를 기도해봅니다.

  6. 2012.10.21 13:50 이대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공모전 23관왕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길래.. 하는 생각이 들었고, 그 분의 책을 읽고 있으면서 '이 정도의 열정과 독기, 그리고 하나를 얻었으면 다른 하나를 포기할 줄 아는 용기가 필요하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어느덧 사회로의 첫 발을 내딛으면서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찾아왔을 때 신영님처럼 스스로의 가슴에 맡긴채 '삽질정신'을 발휘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책의 서두에서 이야기 하셨던 "진짜 열정"이 충만한 삶을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7. 2012.10.21 1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2012.10.21 13:55 이승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신영님을 렛츠 그루브라는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고 삽질정신 책은 이름만 들어봤었는데 2012 뉴스타트 강연을 듣고 푸우욱!빠지게 되었어요. 성격도 좋으신 것 같고 어찌보면 말로는 쉬운, 당연한 거지만 실제로 실천하셔서 청춘의 멘토 가 되신 점이 너무 대단하신 것같아요. 삽질정신 책을 사서 읽어도 되지만 이건 친필싸인본.. ㅠㅠ너무 가지고싶어요 대애박.. 신영님께 질문이 있는데요, "이 길이 내 길이다"라고 확신할 수 있는 어떤 기준이 있으신가요?? 또 대학생 때 처음 광고 분야를 준비하실 때 어떤 생각을 하셨었는지. 자신의 길을 확신하지 못하는 상태라면 어찌해야하는지 일단 나와바리를 넓혀야하는지?? 궁금합니다~~ 항상 화이팅이에요♥

  9. 2012.10.21 14:03 강서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에 한 강사님으로부터 소개받아 읽게된 렛츠 그루브, 그리고 박신영씨. 제 자신이 잘 하고 있는 것인지 불안하고 또 막막하고, 자신감도 없을 때 박신영씨의 책을 읽고 참 많은 힘을 얻었습니다. 후에 삽질정신이란 책을 통해서 한발짝, 박신영씨에 다가간 느낌이었습니다. 제가 지금껏 해왔던 일들은 최선을 다한 것이엇지만, 또 삽질이었지만 박신영씨가 말했던 깊고 넓은 의미의 삽질은 아니었습니다. 책을 읽고 쭉 동경해 왔엇는데 저번에 강연을 통해 뵙게되어서 정말 기뻣어요. 나란 사람도 조금 더 신경써서 삽질을 한다면 할 수 있겠구나. 책을 읽으면서도 느꼇지만 강연을 통해서도 제게 희망을, 또 더 큰 자신감을 심어주셔서 기뻤습니다. 언젠가 또 뵈어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저만의 깊고 넓은 삽질을 해서, 제 꿈을 이룬 것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여전히 빡신영씨 동경하고 존경할 것 같네요^3^ 언젠가 만날 그 날을 소망합니다!

  10. 2012.10.21 14:05 정세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공한' 이라는 수식어보다 '열정적이라는 수식어가 어울리는 그녀, 그녀의 삽질정신 책을 받아 나도 그 열정바이러스에 감염되고싶다(오글오글...ㅋㅋ)

  11. 2012.10.21 14:13 임석봉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이 필요없는 박신영씨 진짜가 나타났다 "여신"

  12. 2012.10.21 14:19 최양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 여름, 부산 부경대에서 열린 마케팅 캠프에서 박신영 쌤의 강의를 처음 들었어요.
    항상 PT를 할때면 긴장감에 온몸과 목소리까지 떨던 저는 어떻게 하면 PT를 잘할 수 있을까?
    그런 고민을 많이 하던 중에 박신영 강사님의 강의는 너무 제 맘에 확 와닿았었어요^^
    세련된 PT기술들과 당당한 PT자세까지두요 ~
    그래서 태풍까지 뚫고 서울에가서 빡신 스쿨까지도 들을수 있었던것 같아요 ^^
    전 아직 2학년이고 과특성이 광고관련과가 아닌지라 공모전에대한 큰 관심은 없었지만
    강사님을 알게 된 이후로 세련된 PT기술과 공모전에 대해 정말 많이 연구? 삽질 하구있어요!^^
    항상 열심히 자신일에 열정을 가지구 삽질해나가시는 빡신 강사님 너무너무 멋있어요*_*
    쭈욱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구 저도 강사님 처럼 제가 좋아하고 하고싶은일에대해
    열정을가지고 삽질하는 20대가 될게요 ㅎㅎ 건강하세요! 홧팅 !!!!^^

  13. 2012.10.21 14:26 이원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 여름 전국 대학생 마케팅 캠프에서 빡신님을 처음뵜었어요. 같은조 언니오빠들이 "솔직히 여기 박신영님때문에 와서 오늘강연 엄청 기대된다"라고 하더라구요. 그때만해도 전 개그우먼 박신영씨밖에 몰랐는데 지금은 주위사람들한테 개그우먼박신영씨보다 삽질정신 박신영씨얘기를 더 많이하고다닙니다^^
    평소에 포토샵도 쫌 다룰줄 알고 남앞에서 잘 떨지도 않는 편이라 저는 제가 best presenter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신영님 발표를 들어보니까 진짜 '헉'소리가 나고, 저는 아직 PT에대해 코빼기도 모르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임팩트 있는 신영님의 PT를 최대한 기억속에많이 남기려고 필기도하고 기억에 남는 PT는 사진으로 찍어두었습니다. 그리고 그걸 얼마전 YLC에서 한 3분 스피치에서 써먹었죠! 그 결과 진짜 대 to the 박!!!! 20여명중에 제가 당당히 1등을 했습니다! PT가 끝나고 사람들이 PT내용을 기억해주고,또 잘했다고 칭찬해주니까 기분이 너무 좋더라구요ㅠ 시험끝나고 있는 전공수업 발표에서도 삽질정신으로, 임팩트있는 PT로 일등먹고오겠습니다! 신영님 감사합니당♥
    그리고 사진너무이뻐요ㅠㅠㅠㅠ

  14. 2012.10.21 14:29 이원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 여름 전국 대학생 마케팅 캠프에서 빡신님을 처음뵜었어요. 같은조 언니오빠들이 "솔직히 여기 박신영님때문에 와서 오늘강연 엄청 기대된다"라고 하더라구요. 그때만해도 전 개그우먼 박신영씨밖에 몰랐는데 지금은 주위사람들한테 개그우먼박신영씨보다 삽질정신 박신영씨얘기를 더 많이하고다닙니다^^
    평소에 포토샵도 쫌 다룰줄 알고 남앞에서 잘 떨지도 않는 편이라 저는 제가 best presenter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신영님 발표를 들어보니까 진짜 '헉'소리가 나고, 저는 아직 PT에대해 코빼기도 모르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임팩트 있는 신영님의 PT를 최대한 기억속에많이 남기려고 필기도하고 기억에 남는 PT는 사진으로 찍어두었습니다. 그리고 그걸 얼마전 YLC에서 한 3분 스피치에서 써먹었죠! 그 결과 진짜 대 to the 박!!!! 20여명중에 제가 당당히 1등을 했습니다! PT가 끝나고 사람들이 PT내용을 기억해주고,또 잘했다고 칭찬해주니까 기분이 너무 좋더라구요ㅠ 시험끝나고 있는 전공수업 발표에서도 삽질정신으로, 임팩트있는 PT로 일등먹고오겠습니다! 신영님 감사합니당♥
    그리고 사진너무이뻐요ㅠㅠㅠㅠ

  15. 2012.10.21 15:01 식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제가 하는 삽질정신은 1년에 책 100권 읽기라고 생각합니다. 주위에서 친구들과 지인들은 그러더라구요. 책 100권 읽어서 뭐하냐? 그게 니 인생이 바뀌냐? 재미도 없는거 왜 하냐? 쓸데없는 짓 하자마라 등등 대부분이 부정적인 말을 하죠. 하지만 저는 책 읽는게 재미있고 지루하지 않아요. 그리고 최근에 항상 시간없다는 핑계를 책 읽는 것을 미루고 있던 제가 1년에 책 100권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읽고 있는데 이제 약 50%을 했답니다. 올해도 벌써 2개월 조금 넘게 남았는데 한참 멀었죠. 그래서 목표를 달성 못하겠다는 상실감보다는 우와 그래도 내가 50권이 넘는 책을 1년이 되지도 전에 읽었구나 하며 뿌듯하더라구요. 작년까지만 해도 1년에 책 10권을 볼까말까하던 제가 이렇게 책을 읽고 나니 제 자신의 가치과 사고도 바뀌고 뚜렷한 목표의식과 도전정신, 긍정적인 마인드까지 다양한 점을 배웠습니다.
    단순히 책 읽는 것이 흔히 말하는 삽질(?)하는 행동이라고 하는 이들에게 보여주려고 합니다. 책을 읽는 것이 얼마나 사람에게 큰 변화를 주고 인생을 바꾸는지요. 그리고 그 책들 중에 박신영님의 삽질정신 또한 포함시키고 박신영님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단순히 정보와 지식의 습득이 아닌 인생과 세상을 배울 수 있는 책.
    독서로 제 인생을 바꾸기 위한 삽질을 하고 있답니다.

  16. 2012.10.21 15:12 최금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그전에 삶을 돌아보면 남눈치보고 내가하고 싶은게 뭔지를몰랐습니다 누군가 나에게 가르쳐 주는것만 알았는데 삽질정신을 이번 여름방학에 우연히 읽고 내가 잘못 살고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박신영 언니 덕분에 제삶이 긍정으로 바뀌었습니다 어려운일도 또 도전하는일도 절대량을 채워보자 !!ㅎㅎ 지금두 가끔 흔들릴때잇지만 금방 회복한답니다 감사합니다 많이 가르쳐주셔서요 ㅎ ㅎ

  17. 2012.10.21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2012.10.21 16:24 박지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읽고 공감이 많이 되요!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고, 가슴이 뛸 수 있는 분야에 도전하는 열정이 삽질정신이라고 생각해요^_^ 평소에 박신영 소장님을 보면서 롤 모델로 삼고 업데이트 하나하나 마음깊이 새겨두고 있답니당 헤헤 저도 노력할게요! 아, 그리고 저 파란색 트렌치코트 이뽀요~

  19. 2012.10.21 18:31 윤하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스로가 명품의 길을 위해 '삽질정신'으로 무장하고, 그 비결을 다른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어 함께 잘 사는 세상을 세우기 위해 오늘도 '삽질'을 열심히 하는 그 모습이 참, 멋집니다. 진짜 명품인가봐요. 반짝반짝!

  20. 2012.10.21 19:53 김준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끝없이 뛰는 심장처럼 멈추지않는 도전이 삽질정신이라고 생각합니다 !

  21. 2013.04.22 21:52 김지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살이세요그분 한달에공모전몇개씩하셨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