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번: HG3CH16BR/가격: 미정]

남자의 계절이라 일컬어지는 가을입니다. 요즘 평소보다 부쩍 자기관리에 신경 쓰이는 남성분들이 계신가요? 만일 당신에게 해당되는 이야기라면, 분위기 있는 가을 남자를 위한 센스있는 스타일링 팁에 귀기울여야 될 때입니다.

멋쟁이들의 토트백

일상생활에서 남성들은 자신들의 직장과 위치에 맞게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입니다. 자유분방한 프리랜서는 캐주얼룩을, 크리에이티브한 직업을 가진 이들은 댄디룩을, 평범한 회사에 다니거나 전문직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포멀룩을 선택해 저마다의 개성을 나타내는데요. 여기서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는 '패션의 완성은 가방'란 말이 비단 여성들에게만 국한 되는 점이 아니라는 것 입니다.
스타일링의 귀재라 일컬어지며 남녀노소 모두에게 주목 받고 있는 패션 디렉터 닉 우스터(Nick Wooster). 그는 버라이어티한 패션 스타일과 함께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는 토트백을 자주 매치하는데요. 그렇다면 루이까또즈의 토트백을 이용한 다양한 스타일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남성미가 물씬 느껴지는 보스턴 백 스타일

[(좌)품번: HG3MT24KH/가격: 미정, (우)품번, 가격: 미정]

미국 보스턴 대학생들이 처음 사용해서 그 이름이 붙여진 보스턴 백은 바닥이 직사각형으로 만들어져 활용이 매우 뛰어난 가방입니다. 수납이 편리하기 때문에 여행가방으로 많이 사용되던 이 가방은 최근 빅백의 유행과 더불어 평상시에도 활용할 수 있는 잇 아이템으로 등극하였는데요. 커다란 크기와 내추럴한 쉐입 때문에 캐주얼 혹은 세미 캐주얼과 매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위 사진 속 남성들처럼 니트와 면팬츠로 완성한 클래식 댄디룩과 티셔츠와 가죽자켓을 매치한 룩에도 모두 잘 어울리는데요, 가방의 큰 크기만큼 강인한 남성의 매력 또한 연출할 수 있습니다.

자유분방한 쇼퍼백 스타일

[(좌), (우): 품번, 가격 모두 미정]

여성들이 애용하는 쇼퍼백의 열풍이 최근에는 남성에게까지 불고있습니다. 루이까또즈  f/w시즌에도 이런 남성들의 취향을 고려한 쇼퍼백들이 출시되었는데요. 레더나 패브릭을 사용해 소재의 고급스러움을 부각시키고, 프린트가 없는 솔리드 컬러나 반대로 크고 강렬한 프린트를 넣어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제품들을 선보였습니다. 이러한 쇼퍼백은 디자이너 혹은 프리랜서처럼 자유분방한 룩을 선호하는 남성들에게 안성맞춤인 제품인데요. 데님, 윈드자켓 등과 매치한 캐주얼룩과 잘 어울리며, 또한 여기에 페도라나 보우 타이를 함께 한다면 패션피플의 반열에 등극할 수 있습니다.

[여성 쇼퍼백 스타일 바로가기:http://www.louisien.com/220]

지적인 남성의 브리프케이스 스타일

[품번: MG3CH01BR/가격: 598,000원]

간결함을 의미하는 단어로 가장 남성스러운 가방이라 할 수 있는 브리프 케이스. 서류가방이라고도 하는 이 가방은 각진 사각형 모양에 블랙 컬러가 주를 이뤘던 때와 달리 점차 진화하고 있습니다. 과거 007 가방을 연상시키며 무겁고 보수적인 느낌을 풍기던 브리프 케이스는 최근에 현대의 직장인들에 맞게 실용적인면서도 세련되게 변화하고 있는데요. 토트백에 크로스 끈을 달아 어깨에 멜 수 있도록 하고, 또한 많은 수납공간을 보유하고 있어 일하는 남성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았습니다. 브리프케이스를 들 경우 자신이 가지고 있는 수트와 구두에 맞춰 제품의 컬러를 고르는 것이 현명한데요. 또한 행커치프 등으로 포인트를 준다면 도시남성의 스타일리쉬한 이미지를 어필할 수 있습니다.

올 가을 유행할 토트백들의 스타일과 이에 따른 스타일링 포인트들을 살펴보았는데요, 자신을 아끼고 좀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남성 그루밍족들에게 토트백은 MUST HAVE ITEM으로 커리어와 스타일 모두를 만족시켜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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