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2년 5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루이까또즈 대학생 크리에이터로 활동해온 루이지엔 멤버들! 매번 다른 주제로 색다른 영상미를 전해 온 두 팀의 마지막 미션이 드디어 공개되었는데요. 유쾌하면서도 진솔한 ‘루이까또즈와 루이지엔’의 이야기가 담긴 영상을 마지막 미션을 통해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 L Team- 따뜻함과 추억의 루이지엔
 



까페에 앉아 친구와 루이지엔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샘이양의 모습을 시작으로 L팀은 영상 속에 지난 루이지엔 2기의 활동들을 하나의 스토리로 엮어내었습니다. 면접에서부터 오리엔테이션, 마케팅 캠프, 기타 각종 문화행사 등 초록색 배경위에 펼쳐지는 다양한 사진들은 마치 보는 이들로 하여금 사진전을 감상하는듯한 느낌을 주었는데요. 또한 음악과 함께 천천히 흘러가는 시퀀스를 통해 지난 추억들을 회상하는 효과를 나타내었습니다. L팀은 마지막 미션영상을 통해, 미래의 루이지엔 3기 지원자들에게 루이지엔만이 가지는 특별함을 전하고 구체적으로 어떤 활동을 하는지 보여주고 싶었다고 전했는데요. 8개월 간의 뜻깊은 추억을 되새김과 동시에, 돈독한 우정을 쌓아 온 멤버들의 모습으로 제목처럼 따뜻함과 추억이 공존하는 영상을 제작해내었습니다.


■ Q Team- 패션의 마침표, Louis Quatorze
 



Q팀의 미션 영상은 특유의 밝은 이미지를 활용, 브랜드에 관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영상 속 주인공인 오민지양은 약속에 알맞은 스타일을 찾기 위해 수 많은 의상과 패션 액세서리를 매치해보며 고민에 빠지는데요. 이랬던 그녀가 마지막엔 망설임 없이 루이까또즈 핸드백을 선택하며, ‘패션의 마침표, Louis Quatorze’라는 공식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Q팀은 이렇게 상반되는 모습과 함께 심플한 자막을 이용,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를 인상적으로 남겼는데요. 특히 영상 전반에 ‘스톱모션(움직이는 영상을 필요한 순간만 정지시킨 화면)’을 사용해 유쾌한 재미를 더했습니다. 또한 마지막 미션인 만큼 모두가 함께했던 순간을 엔딩크레딧으로 넣어 짧지만 의미 있는 시간이었음을 되새겼습니다.
루이지엔이라는 이름아래 두 팀이 보여준 열정과 창의력은 완성된 6개의 미션영상 속에 그대로 녹아있는데요. 마지막 미션 투표가 진행되고 있는 루이까또즈 페이스북을 통해 루이지엔 2기 멤버들의 톡톡 튀는 미션영상을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