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반영한 곳, 파라다이스. 베르사이유 거울의 방과 같이 눈부신 빛과 거울, 샹들리에로 꾸며진 화려한 공간은 새로운 이상향의 탄생을 알렸는데요. 마치 천국을 닮은 이곳에서 2013 루이까또즈 S/S 광고 스토리가 펼쳐졌습니다.


■ 2013 S/S Louis Quatorze Concept
 



2013 루이까또즈 S/S 광고 스토리 콘셉트는 바로 ‘Dream of the Paradise’입니다. 바로크 건축물을 배경으로 르네상스 시대에 화려하게 꽃피웠던 예술적인 감성과 모던한 디자인은 브랜드 특유의 감성과 함께 어우러졌는데요. 특히 1960년대에 흐르던 미래적 활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이번 광고 스토리의 중심 모티브였습니다.


1960년대는 자본주의 발전으로 비롯된 경제력의 향상과 예술 창조, 우주 발견 등 다양한 열정으로 가득 찼던 시기였습니다. 마치 당시대로 돌아간 듯, 미래에 대한 희망과 행복의 메시지를 담으려는 노력은 이번 시즌 ‘Dream of the Paradise’라는 테마를 탄생시켰는데요. 루이 14세 시대에 화려하게 꽃피웠던 문화, 예술 감성으로 채워진 1960년대의 프렌치 무드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 2013 S/S Main Color & Design
 



2013 루이까또즈 S/S 컬렉션의 메인 컬러는 비비드한 매력의 팝 컬러입니다. 영화<Phantom of the Paradise>의 색채에서 영감을 얻은 핑크, 오렌지, 블루 등의 팝 컬러들은 올 시즌 트렌드 컬러로도 떠올랐는데요. 기존의 클래식한 매력과 함께 뉴 컬러믹스를 선보이며 청량감 넘치는 에너지를 선사했습니다.


과감한 컬러와 함께 소재, 패턴의 표현력 역시 이번 시즌 한층 폭넓은 감성을 선보였습니다. 작년보다 한층 강해진 미니멀리즘의 유행은 루이까또즈의 클래식한 우아함과 완벽히 어우러졌는데요. 1960년대의 추상적이고 팝 아트적인 매력이 블랙과 화이트로 리드미컬하게 표현되며 감각적인 조화를 이루었습니다.


매 해 같은 나뭇가지에서 새로운 초록 생명이 돋아나듯, 이지적 우아함을 대표하는 루이까또즈는 올 시즌 또 따른 새로움으로 찾아왔는데요. 꿈 같은 파라다이스를 선사하는 2013 루이까또즈 S/S 컬렉션과 함께 아름다운 계절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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