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라는 사회의 중심 매개체를 담고 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액세서리로 자리잡은 지갑. 특히 경제활동을 영위하는 많은 남성들에게 지갑은 간접적으로 자신을 보여주는 필수 아이템으로 여겨지고 있는데요. 품격있는 미를 지닌 루이까또즈의 남성 지갑들은 오늘날 스마트한 남성의 또 다른 성공 조건이 되고 있습니다.

Homme Secretary Wallet

[품번: SH1NH01KH/가격: 148,000원]

일본 작가 ‘가메다 준이치로’의 ‘부자는 왜 장지갑을 사용할까’의 책 한 구절에는 부자들의, 또는 부자가 되는 지갑의 공통점에 대해 이렇게 명시하고 있습니다. ‘돈을 깨끗이 보관할 수 있는 장지갑을 사용할 것.‘ 작가는 한 번 지갑에 들어온 돈을 귀하게 여길 줄 알아야 현명한 소비를 할 수 있다는 점을 장지잡을 통해 강조해 보인 것인데요. 돈을 포함한 내용물을 보다 깨끗하고 체계적으로 보관할 수 있는 장지갑의 매력을 잘 보여주는 예라 볼 수 있습니다.


니스 옴므 라인의 루이까또즈 장지갑은 감각적인 디자인과 모던함이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브라운과 카키의 컬러매치와 모노그램 패턴의 조화는 젊으면서도 고급스러운 감성을 살려냈는데요. 장지갑 특유의 넓은 지폐수납공간과 더불어 개별 사용이 가능한 카드칸을 세트로 제작하여 편리함을 더한 제품입니다.

Homme Bifold Wallet

[품번: SH1AH06GA/가격: 143,000원, 품번: SH1AH07DB/가격: 143,000원]

중지갑과 반지갑은 남성들이 제일 많이 사용하는 형태의 지갑입니다. 상의의 포켓이나 바지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실용적인 크기로, 장지갑에 비해 보다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녔는데요. 중, 반지갑 모두 가로가 긴 여성 지갑의 특징에 반해 남성 중지갑은 세로가 반지갑 보다 긴 형태를 띠고 있는 것이 하나의 특징입니다.


비교적 컬러와 디자인이 제한적인 남성 지갑의 트렌드에서 올 시즌 루이까또즈는 새로운 감성을 믹스한 남성 지갑을 선보였습니다. 알자스 옴므 라인의 남성 중, 반지갑은 스카이블루와 오렌지 컬러의 한 줄 가죽띠를 전면에 두르고, 통일된 컬러를 지갑 안쪽에 매치해 과하지 않은 포인트를 주었는데요. 캐주얼룩이나 비즈니스용으로도 적절히 사용 가능하며, 스크래치에 강한 사피아노 소재가 매력적인 아이템입니다.

Homme Money Clip

[품번: SH1IH03BR/가격: 123,000원]

지갑의 형태 중 가장 늦게 등장한 머니클립은 변화하는 트렌드에 따라 남성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지갑입니다. 최근 머니클립은 금속판에 끼우는 고무밴드로 묶는 형태, 자석을 이용한 형태 등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는데요. 지폐의 크기가 다른 화폐나 동전 등을 휴대하기 불편하다는 단점을 지녔지만, 그만큼 얇고 가벼워 심플하면서도 편리함 것을 선호하는 남성들에게 유용한 지갑입니다.

루이까또즈에서는 지갑과 클립의 각 장점을 살린 지갑형 머니클립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고급스러운 소가죽 위의 모노그램 엠보패턴이 돋보이는 머니클립은, 지폐칸과 금속 클립이 더해져 반지갑으로도 사용가능한 실용성을 더했는데요. 슬림한 타입으로 두툼한 지갑으로 인해 옷 맵시를 망치는 일을 방지할 수 있다는 장점 또한 갖춘 제품입니다.

지갑은 단순한 실용품을 넘어 돈에 대한 생활 태도나 나아가 수입에도 영향을 끼치는 특별한 힘을 지니고 있는데요. 각자의 취향과 스타일에 따라 알 맞는 지갑을 선택해, 사용할 때마다 기운을 북돋아주는 액세서리가 되어 주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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