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음이 순환되는 계절, 봄이 돌아왔습니다. 따뜻한 햇살이 기분 좋은 편안함을 전해주고 꽃망울들이 화려한 꽃을 피워내기 시작하면, 많은 연인들의 사랑의 서약이 이루어지는 웨딩시즌 또한 돌아오는데요. 축하해 주는 이부터, 축하 받는 이까지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남녀 웨딩 스타일 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예비 신랑신부 스타일


결혼식장에서 가장 많은 주목을 받는 이들은 다름아닌 예비 신랑신부입니다. 멋지게 턱시도를 차려입은 신랑과 눈부신 웨딩드레스를 갖춰 입은 신부는 그 어느때보다도 아름다운 매력을 뽐내게 되는데요. 보다 완벽한 예식을 치루기 위해선 웨딩 전반에 필요한 알맞는 스타일을 갖추는 것이 현명합니다.


새로운 출발을 앞둔 예비 신랑신부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일은 바로 다른 듯 닮은 커플 스타일입니다. 결혼식 당일에는 예복과 한복을 번갈아 입는 등 아무래도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많기 때문에, 간편하면서도 편안한 스타일의 커플룩이 이상적인데요. 이에 패셔너블한 세미 캐주얼룩을 준비하면 예식이 모두 끝나고 신혼여행을 떠날 때에도 센스 있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1. 품번: HH1NI06SM/가격: 528,000원, 2. 품번: SH1NI16PB/가격: 263,000원,
3. 품번: MH1NH03BL/가격: 368,000원, 4. 품번: SH1NH17BL/가격: 143,000원]

세미 캐주얼룩에는 보다 가벼운 느낌의 패션 액세서리를 매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거운 가죽가죽 가방보다는 PVC 소재의 가방을 이용해 실용성은 물론 여행시 피로를 덜어줄 수 있는데요. 트렌디한 루이까또즈 니스라인의 여성 제품들은 PVC 모노그램 위에 컬러풀한 소가죽이 트리밍 되어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전해주는 아이템입니다.

세련된 하객 스타일


웨딩시즌에는 신랑신부뿐 아니라 결혼식에 참석하는 하객들의 패션 또한 많은 이슈가 됩니다. 이에 격식이 필요한 자리인 만큼 TPO에 맞춘 스타일링은 신랑신부를 축하하는 또 하나의 방식이기도 한데요. 또한 동창이나 가까운 지인의 결혼식일 경우 많은 사람들과 만남의 장이 되기도 하니, 하객으로서의 올바른 에티튜드를 갖추는 것 또한 필요합니다.


하객패션으로는 딱딱하지 않으면서도 단정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는 포멀웨어를 추천합니다. 여성이라면 페미닌한 드레스나 블라우스를, 남성이라면 자켓이나 베이직한 팬츠를 입어 세미 정장룩을 연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요. 새롭게 의상을 장만하는 것보다는 기본적인 아이템들을 믹스하고, 패션 액세서리 등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현명합니다.

[1. 품번: HH1AL03TA/가격: 518,000원, 2. 품번: FH1OP01OR/가격: 59,000원,
3. 품번: FH1OP12BU/가격: 35,000원, 4. 품번: FH1OP13GR/가격: 35,000원, 5. 품번: MH1BH02BR/가격: 미정]

부드러운 실크소재의 루이까또즈 스카프와 행커치프는 포멀웨어에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는 패션 액세서리입니다. 화사한 파스텔 컬러와 브랜드 로고의 조화를 이루는 남성 행커치프는 평범한 스타일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는데요. 미니멀한 라인이 돋보이는 모노톤 컬러의 여성 숄더백 역시 2가지 형태의 체인 스트랩으로 활용가능 해 실용적이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전해주는 아이템입니다.

결혼식이라는 소중한 순간을 함께 기념할 수 있다는 것은 인생에 또 다른 값진 추억을 쌓는 것과 같은데요. 다가오는 웨딩시즌엔 루이까또즈 웨딩 스타일 바이블을 참고해, 보다 기억에 남을 행복한 웨딩 플랜을 세워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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