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소개되었던 ‘프랑스의 밤’ 기억하시나요?
무성영화 ‘The Artist’의 상영, 오케스트라 공연 그리고 예지원, 유지태, 홍상수 감독 등 화려한 별들이 참석한 시상식까지. 하나하나 놓치기 아까웠던 시간이었습니다.
(French Night in BIFF 1st Episode : http://www.louisien.com/34)
행사들이 진행되는 동안 시계는 어느덧 자정을 향해 달려갔는데요. 자정이 지난 후엔 부산의 HOT CLUB ‘3F’로 장소를 옮겨 클럽 파티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French Night

깐느 영화제 공식 DJ로 유명한 미카엘 카니트로와 함께한 ‘So Happy In Paris’ 프렌치 파티는 그 명성에 걸맞게 열정적인 에너지로 가득 찬 시간이었습니다.
French Night, 클럽파티 속으로 함께 가볼까요.

루이까또즈의 밤

루이까또즈 로고가 새겨진 기념 팔찌를 팔목에 채우는 것으로 파티의 입장은 이루어졌습니다.
같은 팔찌라 해도 리셉션 장소에서 나누어 주었던 레더 뱅글과는 사뭇 상반되는데요, 이번 야광 팔찌 또한 루이까또즈만의 센스를 보여주기 충분 하였고, 모두의 팔에서 퍼져 나오는 파란 불빛이 어두운 클럽 안에서 일사불란하게 비추어 또 하나의 아름다움을 만들었습니다.
 

So Happy In Paris

‘So Happy In Paris’ 프렌치 파티는 열정과 환희의 에너지로 가득 찼습니다. 모두들 음악과 빛에 몸을 맡기고 DJ 미카엘 카니트로의 디제잉 음악에 맞추어 리듬을 즐겼습니다. 프랑스의 또 하나의 밤은 이렇게 끝을 향해 달려갔습니다.

DJ MICHAEL CANITROT

DJ MICHAEL CANITROT(미카엘 카니트로)에 대해 잠시 소개하자면, 그는 프랑스 출신으로 믹싱장르는 멜로딕, 하우스, 딥, 아프로, 라티노, 디스코입니다. 출중한 비쥬얼 덕에 뮤직비디오에도 직접 출연해 연기를 하고 유투브의 각종 영상에서도 늘 주연을 도맡는 만능 DJ입니다. (공식홈페이지  http://www.michaelcanitrot.com)
이번 루이까또즈 클럽파티에서도 내걸었던 ‘So Happy in Paris’ 파티는 스스로 창시한 것인데요.  이 파티는 마이애미, 바르셀로나 등 전 세계로 퍼져나갔고 디올, 까르띠에, 베르사체, 돌체앤가바나, 프라다 등 내로라하는 명품브랜드의 러브 콜을 받아 사운드 디자인을 도맡았습니다. 점점 글로벌 하게 활약하던 그는 칸 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와 공식 파티에 초청받음으로써 명성에 정점을 찍었습니다.

2011 BIFF French Night 


이렇게 프랑스의 밤은 음악과 에너지가 넘치는 밤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루이까또즈와 함께한 프랑스의 밤, 어떠셨나요?
프랑스의 밤에서 시상한 배우, 감독들의 행보를 관심 있게 바라봐 주시고 루이까또즈에서 펼쳐질 앞으로의 행사도 기대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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