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사랑하는 관객들을 위한 루이까또즈의 문화 마케팅, 시네프랑스. 2014 시네프랑스는 지역적 혜택을 늘리고, 또 새로운 홍보대사와 함께 조금 특별한 출발을 시작했는데요. 그 자세한 소식을 루이까또즈 블로그 구독자 여러분께 전달해드립니다.


시네프랑스 서울, 부산 동시 개막!



상업 영화에 익숙해진 많은 관객들에게 프랑스의 예술 영화를 통해 문화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시네프랑스. 이번 연도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시네프랑스가 더욱 특별하게 여겨지는 이유는 그 동안 서울에서만 상영되던 영화들을 이제는 부산에서도 만나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26일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2014 시네프랑스의 서울, 부산 동시 개막식을 가졌습니다. 부산으로의 확장을 통해 문화적 혜택이 넓어지고, 더 많은 대중들과 프랑스 영화로서 소통하게 되는 계기가 되어 더욱 뜻깊게 여겨집니다.

평소 접하기 쉽지 않은 프랑스 영화를 많은 대중들과 함께 나누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된 시네프랑스는 주한 프랑스 문화원, 그리고 루이까또즈가 후원하고 있는 대표적인 문화 마케팅입니다. 프랑스 영화를 찾는 많은 관객들에게 매달 색다른 테마와 주제로 최신 프랑스 영화부터 작품성 있는 고전 영화까지 다양하게 묶어 상영하고 있는데요. 프랑스 영화를 특별한 주제별로 관람할 수 있어 일반적인 영화 상영보다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매주 화요일마다 서울 이수역 아트나인,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정기적으로 상영될 예정입니다.

시네프랑스의 새로운 얼굴, 클라라



올해의 시네프랑스에는 특별한 여배우가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팔색조의 매력을 소유한 배우 클라라가 바로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는데요. 해외파 출신이니만큼 다양한 문화에 대한 소통에 더욱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26일 열린 부산 개막식에 참석한 클라라는 홍보대사로서의 공식적인 위촉식을 가졌고, 루이까또즈가 준비한 알자스 라인 사첼백을 증정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서울에서뿐만 아니라 부산에서까지 확대되어 만나볼 수 있게 된 2014 시네프랑스. 다양한 테마와 대중성, 예술성을 겸비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뜻깊은 프로그램인데요. 루이까또즈가 후원하는 프랑스 문화 마케팅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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