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하게 기분 좋은 날씨와 높고 푸른 하늘, 가을은 누가 뭐래도 나들이 가기 좋은 계절, 그리고 축제의 계절이라고 이름 붙이기에 손색없는 계절입니다. 그만큼 이곳 저곳에서 즐기기 좋은 축제들 역시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는데요. 화려한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은 불꽃축제부터, 가을이면 빼놓을 수 없는 단풍놀이, 피크닉처럼 즐기는 야외 음악 축제와 지역 축제들, 그리고 10월의 마지막날 기다리고 있는 할로윈 파티까지! 특별하게 보내고 싶은 축제의 하루, 스타일리시한 파트너가 되어줄 루이까또즈 아이템들을 만나볼까요?


이 곳이 바로 가을, 불꽃축제와 단풍축제



매년 가을, 여의도의 63빌딩 앞 한강 시민 공원에서는 세계 각국의 ‘불꽃 전문가’들이 모여 까만 밤하늘을 황홀한 불꽃을 장식하는 화려한 불꽃축제가 열립니다. 단순히 불꽃을 쏘아 올리는 것이 아닌, 신나는 음악과 레이저 쇼 등을 펼쳐 보이는데요. 서울뿐만 아니라 부산 광안리에서도 매년 100만명의 관광객들이 찾는 불꽃축제가 열린다고 합니다. 가을하면 빼놓을 수 또 하나의 축제는 바로 단풍축제입니다. 9월말부터 서서히 첫 단풍이 들기 시작해 10월 중순을 넘어서게 되면 전국의 단풍이 절정을 이루어 붉게 물들게 되는데요. 그 어떤 축제보다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단풍축제 역시 오직 이 계절에만 즐길 수 있어 더욱 특별한 축제입니다.



[1. 품번: HI3AL16BD, 가격: 428,000원/2. 품번: HI3EV71PI, 가격: 168,000원/3. 품번: HI3CB71PI, 가격: 203,000원]


가을의 단골 축제, 불꽃축제와 단풍축제는 많은 사람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시즌 하이라이트이니만큼, 축제 당일의 구름 같은 인파 속에서 축제를 즐기는 독특한 재미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혼잡스러운 불편함 역시 따를 수 밖에 없는데요. 가을 소풍을 떠난 듯 자유로운 활동이 가능하면서, 또 북적이는 분위기 속에 간편하게 착장이 가능한 아이템, 크로스백을 소개합니다. 은은한 파스텔 컬러와 고급스러운 루이까또즈 모노그램이 새겨진 에비앙 라인(EVIAN LINE)의 크로스백을 추천하고 싶은데요. 조금 더 드레스업한 축제 스타일링을 즐기고 싶다면, 간편한 미니 숄더백 역시 좋은 선택입니다. 작지만 합리적인 수납력, 그리고 고급스러운 체인스트랩이 우아함을 더해줄 루이까또즈의 미니 숄더백과 함께 축제를 즐겨보세요.


몸과 마음의 힐링타임, 음악 페스티벌



여름을 뜨겁게 달구었던 락 페스티벌의 열기가 식고, 가을 음악 페스티벌들이 제 계절을 찾아 또다시 돌아왔습니다. 매년 10월 즈음 자라섬에서 영국, 쿠바, 노르웨이 등 세계 각국의 재즈 뮤지션들이 참여하는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뿐만 아니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음악 피크닉,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그리고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대한민국 국민들을 위한 힐링 축제, ‘2014 서울 아리랑 페스티벌’까지 각기 다른 성격의 페스티벌이 대기입니다. 무엇보다 도심 속에서 지친 몸과 마음의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음악페스티벌인 만큼, 이 날만을 기다려온 음악팬들도 적지 않습니다. 선선한 바람이 스칠 때 귓가에 울려 퍼지는 달콤한 음악소리와 와인 한 잔, 꽤나 낭만적인 풍경일 것 같네요.



[1. 품번: HH2TL03BU, 가격: 468,000원/2. 품번: HI3TL71CO, 가격: 238,000원/3. 품번: SI3AL75BL, 가격: 133,000원]


어디에서나 들을 수 있는 대중가요가 아닌, 매니아층이 두터운 인디 음악과 재즈 등 특색 있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이 뮤직 페스티벌에는 함께하기 때문에, 그만큼 페스티벌을 찾는 관람객들의 스타일링을 보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음악 페스티벌에는 조금 더 발랄하고, 상큼한 분위기의 아이템들로 포인트를 주면 좋은데요. 사랑스러운 코럴 컬러에, 둥그스름한 모양이 귀여움을 더한 툴루즈 라인(TOULOUSE LINE)의 미니백이나, 트렌디한 감성을 불어넣은 다크 블루 컬러와 크로스스 스트랩으로 간편함을 더한 크로스백, 혹은 소소하게 축제를 산책하는 분위기를 더해줄 클러치 타입의 멀티지갑 역시 더욱 자유로운 감성으로 마음껏 음악을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의 파트너가 되어줄 것입니다.


Trick or Treat!, 유니크 할로윈 파티



할로윈 파티는 바다 건너 미국에서 온 독특한 축제문화이기도 하지만, 그 유래를 조금 더 거슬러 올라가면 먼 옛날 아일랜드 켈트족의 축제에서 비롯된 문화라고 합니다. 10월의 마지막 날인 할로윈 데이는, 어린이들이 우스꽝스러운 변장이나 유령 복장을 하고 이웃집 문을 두드리며 ‘트릭 오어 트릿(Trick or Treat)! 이라고 외치며 어른들로부터 달콤한 사탕과 과자를 받는 날인데요. 지금은 미국뿐만 아니라 많은 나라에서 이색적인 축제문화로 자리잡았습니다. 유령과 마녀, 그리고 호박 등 워낙 독특한 분위기를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아이템들 덕에 10월이면 어김없이 호텔, 클럽, 그리고 다양한 문화공간 곳곳에서 할로윈 파티가 개최됩니다.


 

[(좌) 품번: HI3GI04BL, 가격: 548,000원 /(우) 품번: HI2EO06BL, 가격: 428,000원]


할로윈은 유령을 쫓아버리기 위한 의식에서 비롯된 문화답게, 빗자루를 탄 마녀, 을씨년스러운 유령, 검은 고양이, 그리고 오렌지색 호박으로 만든 렌턴 등 독특한 상징물들이 곳곳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그로테스크한 분위기를 풍기는 변장과 코스튬 파티가 함께하는 할로윈의 드레스 코드는 다름아닌 ‘블랙’인데요. 모두가 블랙의상을 입은 파티에서는 그만큼 포인트 아이템이 중요합니다.루이14세를 듯하는 로마자 심볼을 새겨 넣은 지베르니 라인(GIVERNY LINE)의 페이던트 숄더백과, 고풍스러운 다이아몬드 퀼팅 패턴이 포인트인 샹베리 라인(CHAMBERY LINE)의 숄더백, 그리고 크로커다일 패턴으로 모던한 매력과 고급스러움을 한번에 잡은 이그조틱 라인(EXOTIC LINE)의 클러치까지. 더욱 ‘특별한 블랙’이 입혀진 루이까또즈 아이템으로 할로윈의 베스트 드레서가 되어보세요.



일상에서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마치 가을소풍을 떠났던 어린시절처럼 마음껏 즐기는 가을 축제. 화려한 불꽃과 낭만적인 가을산의 단풍, 그리고 달콤한 음악과 익살스러운 파티가 함께하는, 지금이 아니면 즐길 수 없는 다양한 가을 축제들을 만나보셨는데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마음에 쏙 드는 스타일링으로 집을 나서면 하루가 즐거워지는 것처럼, 어느 날보다 특별하고 축제의 하루를 루이까또즈 아이템과 함께 완성해보세요. 더욱 특별한 가을의 기억을 안겨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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