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의 감각을 일깨워주는 화려한 컬러와 패턴들은,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날씨와 풍경만큼이나 새로운 기분을 선사해주는 요소들이죠. 영화, 음악, 그리고 그림 등 다양한 예술분야에서 종종 일컬어 지는 단어 ‘사이키델릭(Psychedelic)’. 강렬한 감각적 체험을 통해 그려낸 오묘하고 화려한 패턴의 사이키델릭 무드가, 올 S/S시즌 패션 아이템을 통해 다시 되살아나고 있습니다. 문득 좀 더 화려해지고 싶은 날, 루이까또즈만의 감각적인 터치가 가미된 사이키델릭 무드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루이까또즈만의 감각으로 탄생한 유니크한 패턴
 



2015 루이까또즈의 S/S시즌 컬렉션에서는 눈길을 끄는 컬러와 패턴의 사이키델릭 아이템들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클래식한 모노그램 패턴이 화려한 컬러와 만나 색다른 변신을 시도했을 뿐만 아니라, 컬러풀한 스터드 장식이 더해져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탈바꿈하기도 했는데요. 특히, 베이직한 디자인의 숄더백이나 미니멀한 쉐입의 토트백 처럼 심플한 제품 위에 감각적인 컬러 믹스와 독특한 패턴을 입혀, 아이템을 더욱 유니크하게 변신시켰습니다. 단 한 가지 제품만으로 스타일 지수를 단번에 UP시켜줄 루이까또즈 사이키델릭 아이템, 더욱 자세히 만나볼까요?


[(좌) 품번: HJ1EV13CM, 가격: 328,000원/(우) 품번: HJ1TL12MT, 가격: 878,000원]


올 시즌 루이까또즈의 베스트 아이템, 툴루즈 라인(TOULOUSE LINE) 토트백이 컬러풀한 스터드를 만나 상큼하게 변신했습니다.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디자인 위에, 캔디처럼 둥근 유색 스터드가 알알이 박혀 특별함을 더해주었는데요. 핑크, 민트, 그레이 컬러 스터드가 교차로 배열된 패턴으로, 트렌디함과 캐주얼함을 모두 품은 토트백으로 거듭났습니다. 디자인에 위트를 더한 루이까또즈 에비앙 라인(EVIAN LINE)의 숄더백에서도 사이키델릭 무드를 만나보실 수 있는데요. 클래식한 모노그램 패턴과 카무플라쥬가 오묘하게 믹스되어 그래픽적인 패턴을 만들어냈습니다. 심플하고 실용적인 숄더백의 화려한 변신, 루이까또즈에서 만나보세요.


■ 상큼한 체리에이드처럼 비비드한 컬러 아이템
 



불쾌 지수가 높아지는 여름, 얼음 가득한 체리 에이드를 마시는 것처럼 보는 것만으로도 상큼함을 더해줄 화사한 컬러의 제품들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줘보는 건 어떨까요? 비비드한 핫 핑크와 레드 컬러는, 화이트나 아이보리 컬러처럼 S/S시즌 자주 활용하게 되는 심플하면서도 시원한 느낌의 의상들과 매치하면 화사함을 2배로 UP시킬 수 있는데요. 뿐만 아니라, 한층 얼굴을 밝게 해주는 화려한 컬러의 립스틱처럼, 스타일링에서도 빛나는 포인트가 되어줄 거랍니다.  



[(좌) 품번: HJ1EQ02HP, 가격: 598,000원/(우) 품번: HJ1CB01RE, 가격: 638,000원]


컨템포러리한 모던함을 바탕으로 유니크한 디자인 감성을 담은 루이까또즈의 에뚜왈 라인(ETOILE LINE)에서는, 미니멀한 사각형의 쉐입과 입체적인 루이까또즈의 빅 심볼이 돋보이는 토트백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마치 네온처럼 빛나는 핫 핑크 컬러가 유독 탐스러워 보이는데요. 실용적인 사이즈로 자주 손이 갈 뿐만 아니라, S/S 시즌 스타일링의 포인트가 되어줄 토트백입니다. 샹베리 라인(CHAMBERY LINE)에서는 한층 럭셔리하게 돌아온 퀼팅 체인백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최고급 가죽에 자연스러운 캐비어 엠보를 더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을 뿐만 아니라, 선명한 레드 컬러로 고혹적인 페미닌함을 느낄 수 있는 제품입니다. 



지난 시즌에는 블랙과 화이트, 그리고 그레이와 네이비처럼 모노톤을 활용한 놈코어 패션이 런웨이와 리얼웨이를 수놓았었는데요. 다시 돌아온 S/S시즌, 70년대 빈티지의 우아함과 사이키델릭의 화려함으로 색다른 스타일링 변신을 꾀해보는 건 어떨까요? 유니크한 컬러와 패턴으로 기분까지 화사하게 바꿔줄 루이까또즈 아이템들과 함께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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