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강렬해지는 햇살에 맞서기라도 하듯, 뜨거운 열정을 불태울 연례행사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바로 페스티벌의 꽃, 여름 뮤직 페스티벌인데요. 본격적인 여름이 코 앞으로 다가온 6월,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레인보우 아일랜드 등 스트레스를 날려줄 시원한 여름 페스티벌들이 연이어 개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쩌면 1년 중 가장 화려할 축제의 날, 그 누구보다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이고 싶은 분들을 위해 루이까또즈가 준비한 뮤직 페스티벌 스타일링 팁! 지금 만나볼까요?


■ 우아한 축제의 꽃, 페미닌 & 보헤미안 스타일
 



TPO(Time, Place, Occasion)에 맞는 스타일링을 해야 한다는 명제는, 페스티벌 룩에서도 예외가 아니죠. 어떤 장르의 뮤직 페스티벌인지에 따라 패션 역시 달라지기 마련인데요. 얼마 전 많은 음악 팬들을 황홀하게 만들었던 ‘서울재즈페스티벌’처럼 비교적 정적인 음악이 함께하는 페스티벌에는 분위기 있는 페미닌 보헤미안 스타일을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얇은 쉬폰 소재에 화려한 플라워 패턴이 가미된 맥시 드레스, 그리고 스웨이드와 니트 소재로 이루어진 다양한 액세서리 역시 에스닉한 무드를 더해주는 아이템들인데요. 여기에 여성스러움을 더해줄 가방 아이템을 함께 매치해보는 건 어떨까요?



[1. 품번: HJ1EO13IV, 가격: 678,000원/2. 품번: JJ2RR11PI, 가격: 158,000원/3. 품번: HJ1CB01RE, 가격: 638,000]


언제나 유니크한 패턴과 디자인으로 사랑 받는 루이까또즈의 이그조틱 라인(EXOTIC LINE)! 특히  이번 S/S 시즌에는 광택감 있는 그라데이션과 고급스러운 리자드 패턴 가죽이 돋보이는 토트백 제품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언밸런스한 쉐입이 주는 독특한 매력과 부드러운 크림 아이보리 컬러가 서머 페스티벌 룩과 환상적인 매치를 보여줄거에요. 보다 페미닌하고 우아한 무드를 더해주기 위해, ‘레드’ 컬러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줘보는 것도 좋은데요. 강렬하지만 고급스러운 레드 컬러의 캐비어 가죽소재와 클래식한 퀼팅 체인백이 만나 발산하는 무한 매력! 페스티벌 스타일링에서 단연 돋보일 거랍니다.


■ 발랄한 페스티벌 걸, 펑키 & 걸리시 스타일
 

 


가슴 뛰는 신나는 음악에 몸을 맡기고 마음껏 끼를 발산해야 하는 락 페스티벌이나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DM) 페스티벌에서는, 거추장스러운 옷은 던져버리고 더 가볍게, 더 간편하게 스타일링하는 것이 최고의 스타일링 팁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가장 클래식한 서머 아이템 중 하나인 데님 쇼트 팬츠 역시 페스티벌 룩에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입니다. 여기에 발랄함을 더해주는 짧은 기장의 크롭탑이나 여성스러움을 더해주는 뷔스티에를 매치하면 가장 트렌디한 페스티벌 룩이 완성되는데요. 나만의 개성을 드러내줄 컬러풀한 액세서리들로 스타일링을 마무리해주는 것도 잊지 마세요!



[1. 품번: HJ1TL12MT, 가격: 878,000원/2. 품번: JJ2EQ01YEI, 가격: 48,000원/3. 품번: HJ1LO07GA, 가격: 378,000]


펑키한 무드의 페스티벌 룩에는, 통통 튀는 개성만큼이나 유니크한 가방 아이템을 매치해보는 것도 좋을 듯 싶은데요. 캔디처럼 컬러풀한 도트 스터드가 알알이 박혀있는 깜찍한 툴루즈 라인(TOULOUSE LINE) 토트백은, 얼마 전 상큼한 매력의 모델 아이린의 스타일링에 함께해 화제가 되기도 했었죠. 실용적인 사이즈로 뛰어난 수납력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가방 하나로 패션 액세서리 효과까지 지닌 페스티벌을 위한 아이템입니다. 보다 간편함을 더해주는 아이템을 원하신다면 루아르 라인(LOIRE LINE)의 미니멀한 클러치 백을 매치해보세요. 슬림한 쉐입과 가벼운 무게로, 뮤직 페스티벌의 최고의 순간을 함께해 줄 거랍니다. 



루이까또즈와 함께하는 뮤직 페스티벌 스타일링 어떠셨나요? 축제의 활기와 열정을 고스란히 품고 있는 화려한 페스티벌 룩과 함께, 가슴도 덩달아 뛰는 것처럼 느껴지는데요. 올해는, 1년에 단 한번뿐인 여름을 최고의 순간으로 만들어줄 수 있는 곳, 뮤직 페스티벌로 향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루이까또즈와 함께하는 개성 넘치는 페스티벌 룩과 함께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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