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에서 자연의 원초적 아름다움을 찾아떠난 루이까또즈의 15F/W 캠페인 스케치 현장을 공개합니다.◀



9월, 가슴 설레는 계절의 변화와 함께 많은 이들의 기대 속에 루이까또즈의 2015 F/W 컬렉션 ‘Inspiration Hunting: 2nd Theme ‘Origin of Light’이 공개되었습니다. 루이까또즈에게 또 다른 영감을 선사해 준 배경이 되었던 F/W 시즌 광고의 생생한 현장 속으로, 지금 바로 떠나볼까요?


■ 아이슬란드 비크(VIK)의 생명력 넘치는 자연과 함께한 현장
 



광활한 사막 위에서 영감을 찾아 떠나는 한 여인의 모습을, 루이까또즈 제품들과 감각적으로 그려내었던 S/S 시즌 광고 ‘Inspiration Hunting’. 미국 뉴 멕시코주의 ‘화이트 샌드 국립공원(White Sands National Monument)의 하얀 모래로 뒤덮인 초현실적인 공간에서 촬영되었던 S/S 시즌 캠페인에서, 자연이 만들어낸 아름답고 신비로운 풍경과 함께한 루이까또즈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지난 시즌 유리, 거울 등의 오브제와 눈부신 태양으로 빛의 요소를 강조했었다면, 이번 2015 F/W 시즌 캠페인의 키워드는 바로 ‘원초적인 자연의 아름다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생동감 넘치는 자연의 에너지를 화보 속에 녹여내기 위해, 이번 시즌 광고는 이른 바 ‘불과 얼음의 땅’으로 불리는 곳 ‘아이슬란드’의 비크(VIK)라는 지역에서 촬영되었습니다.


■ 2015F/W, 생명과 에너지를 모티브로한 소재와 컬러를 입다
 



스산한 바람과 궂은 날씨로 촬영을 진행하기에 수월한 기후는 아니었지만, 아이슬란드만이 가지고 있는 아름다움을 넘어 경외감마저 느끼게 하는 광활한 풍경은, 자연의 근본적 우아함을 전하기 위한 루이까또즈의 2015 F/W 시즌 컨셉과 더없이 잘 어우러졌습니다. 화산재가 만든 검은 모래 해변과 거친 파도, 그리고 우뚝 솟은 절벽과 얼음 등에서 자연이 가진 생명력 그대로를 느낄 수 있었는데요.



이번 시즌 캠페인은 S/S 시즌에서도 메인 디렉팅을 맡았던 간호섭 교수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했습니다. 간호섭 교수는 ‘빛의 근원을 테마로 빛과 자연이 지닌 근본적인 우아함을 현대적으로 해석하고자 노력했다’며 이번 화보 촬영의 소감을 밝히기도 했는데요. F/W 시즌을 맞아 한층 깊이 있는 고혹적인 컬러로 돌아온 루이까또즈의 신제품들은, 생명과 에너지를 모티브로 한 컬러와 소재를 채택해, 아이슬란드의 자연 배경과도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었습니다. 



한편, 이번 F/W 시즌 화보에서 남성적인 매력을 한껏 발산하며 눈길을 끈 모델은, 바로 모델 랭킹 사이트 모델스 닷컴이 선정한 슈퍼모델인 나대혁이었습니다. 모델 나대혁은 얼마 전 서울에서 열린 한 컬렉션에서 세계적인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의 캐스팅으로 무대에 올라 화제를 모으기도 했는데요. 특유의 매력으로 자연의 강인한 에너지와 고급스러운 우아함을 전하며 루이까또즈의 화보를 빛내주었습니다.



 

생명과 에너지의 태동 속에서 찾은 자연의 원초적인 아름다움, 그리고 어떤 인공적인 오브제도 대신할 수 없는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루이까또즈의 2015 F/W 캠페인에서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광활한 아이슬란드의 풍경 속에 함께했던 루이까또즈의 새로운 컬렉션 제품들은, 여러분 앞에 차례차례 공개될 예정입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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