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까또즈 대학생 트렌드 리포터 루이지엔 1기의 활동도 어느덧 막바지로 접어들었습니다.
그 마지막 미션으로 각 팀의 개성과 성격에 맞는 각기 다른 스타일의 가방 리뷰 영상을 제작했는데요. 위트가 돋보이는 화이트팀과 루이까또즈의 2011년 의 활동을 한눈에 정리해 준 블루팀. 감각적인 영상 편집이 돋보이는 레드팀의  영상을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WHITE

유명한 광고를 패러디한 WHITE팀의 영상은 대학생 트렌드 리포터 루이지엔만의 위트와 재기발랄함이 돋보입니다. 조선일보가 후원하는 ‘제4회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에 선정될 만큼 루이까또즈는 이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wanna be brand로 자리매김을 했는데요. 프랑스 파리의 감성을 바탕으로 패션트렌드를 이끌어가는 루이까또즈에 대한 느낌을 대학생만의 재치로 풀어낸 리뷰 입니다.


BLUE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진행된 숨어있는 프랑스찾기, 루이까또즈와 함께한 셀럽, 그리고 백화점 매장의 리뉴얼 등 2011년 한 해 동안 진행된 루이까또즈 문화 행사를 한 장의 인쇄물로 정리한 블루팀은 영상을 통해 루이까또즈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보여주었습니다. 다양한 문화마케팅을 통해 고객과 소통하는 루이까또즈의 2012년을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영상인데요. 루이까또즈만의 이지적인 우아함이 묻어나는 남성 브리프케이스를 소개까지 놓치지 않았습니다. 


RED

 

역동적이면서도 감각적인 편집이 돋보이는 레드팀의 영상은 “whoever , whenever , wherever = Everyday LOUIS QUATORZE “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세련되고 깔끔한 느낌의 거리, 그래피티 아트, 엔틱가구를 활용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공간 외에도 우리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집 앞 골목길과 놀이터 등 다양한 장소를 옮겨가며 루이까또즈와 함께하는 일상을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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