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의 클래식한 레트로 무드와 자유로운 보헤미안 무드가 다시 스트리트와 런웨이를 휩쓰는 중인 2015년 F/W시즌! 마치 과거로 돌아간 듯한 트렌드의 중심에서 유독 눈에 띄는 단어, ‘보호(Boho) 시크(Chic) 룩’을 아시나요? 로맨틱 보헤미안 룩에 세련된 멋을 얹어 올 시즌 패션 피플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보호 시크룩의 매력 살펴보기, 지금도 늦지 않았답니다.


■ 로맨틱 보헤미안 무드와 시크룩의 만남
 

 


우아하게 떨어지는 여성스러운 실루엣, 그리고 화려한 컬러감과 패턴으로 눈길을 끌었던 보헤미안 룩은, 그 특유의 로맨틱한 무드로 올 시즌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이 보헤미안 룩이 F/W 시즌으로 들어와 업그레이드 된 점이 있다면, 바로 시크한 무드와 랑데부를 가졌다는 것! 스웨이드 소재의 블루종이나 오버사이즈 핏의 니트 아이템처럼, 페미닌한 소재를 가져가면서도, 미니멀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아이템들이 사랑 받고 있어요.



[1. 품번: HJ3LO07GR, 가격: 598,000원/2. 품번: HJ3LO06GA, 가격: 668,000원]


보호 시크룩에 결코 빼놓을 수 없는 디테일이 있다면 바로 프린지(Fringe)가 아닐까 싶은데요. 움직일 때마다 찰랑거리는 프린지는, 보호 시크룩의 세련된 분위기를 더욱 경쾌하게 부각시켜주기도 하죠. 부드러운 가죽 소재의 매력적인 실루엣을 느낄 수 있는 루아르 라인(LOIRE LINE)에서는, 양 사이드 끈 장식이 마치 찰랑이는 프린지를 연상시키는 복조리 모양 가방을 만날 수 있습니다. 내추럴한 실루엣과 컬러감이 F/W시즌에 더없이 어울리는 아이템이랍니다.


■ 와이드 부츠컷 팬츠와 롱코트의 시너지
 



이번 F/W시즌 트렌드를 알고 싶다면 손 끝과 발 끝을 주목해주세요. 단순한 오버사이즈 핏을 넘어, 이번 시즌에는 소매 끝부분과 바지 끝부분이 유난히 와이드해진 것을 알아차릴 수가 있는데요. 마치 10년 전으로 돌아간 듯한 분위기를 연상시키는 복고 무드의 부츠컷 팬츠에 이어 엘레강스한 분위기마저 불러일으키는 나팔 소매까지! 여기에 오버사이즈 코트, 앵클 부츠까지 더해진다면 보호 시크룩 준비 완료!


[1. 품번: HJ3LO18GA, 가격: 468,000원/2. 품번: HJ3NI14MBU, 가격: 428,000원]


70년대와 2015년 F/W시즌의 그 오묘한 경계.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디테일과 트렌드까지 모두 담은 아이템을 찾고 계신다면 루이까또즈 아이템을 주목해보세요. 블랙컬러와 은은한 펄감의 그레이 컬러로 만나볼 수 있는 툴루즈 라인(TOULOUSE LINE)의 2Way 숄더백은, 시크함을 더해주는 체인 스트랩이 포인트인 아이템입니다. 모노그램 패턴과 펀칭 디테일이 유니크한 감성을 담은 니스 라인(NICE LINE) 숄더백 역시, 오버 & 와이드 핏 시즌 룩에 포인트가 되어줄 거랍니다.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 느껴지는 2015 F/W 시즌의 클래식 무드! 여기에 센스를 느낄 수 있는 트렌드 요소를 녹인다면, 금상첨화겠죠? 루이까또즈와 함께 올 겨울도 클래식과 트렌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욕심쟁이가 되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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