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설렘은 같습니다. 나라 마다 형식은 다르지만 지나간 한 해를 되돌아 보고 다가오는 한 해의 행복과 안녕을 기원하는 풍습이 존재하는데요. 멕시코에서는 새해 첫날 포도 12알을 먹으며 다가올 열 두달의 행복을 기원하고, 독일에서는 녹인 납을 찬물에 떨어뜨려 생기는 모양으로 한 해의 운세를 점치기도 합니다. 프랑스의 새해 축제는 12월 31일을 시작으로 이듬해 1월 6일(주현절)까지 이어집니다. ‘갈레뜨 데 후아 (Galetta des rois)라 불리는 파이 나눔 행사는 둥근 파이 속에 작은 인형을 넣어 놓고 조각을 나눠 시식할 때 인형을 발견한 사람에게 왕관을 씌어주고 그날 하루 왕의 역할을 할 수 있는 특권을 주는 새해 맞이 풍습입니다.   

우리나라 역시 주변사람들과 덕담을 나누고, ‘복’을 의미하는 복 주머니를 선물하는 새해 풍습이 있는데요. 2012년 임진년 한 해 동안 루이지엔 구독자 여러분께 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복을 부르는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복을 담을 수 있는 가방

[품번: HF3AL02BL/가격: 628,000]


 복주머니 형태의 가방의 명칭은 드로스트링 백(drawsting bag) 입니다. 열리는 입구가 끈으로 당기는 형태로 된 가방을 부르는 말인데요. 드로스트링 백은 스트링의 조임에 따라 여러가지 형태로 연출이 가능합니다. 드로잉을 조이지 않고 풀면 사각형 모양 가방의 모던한 분위기를 스트링을 최대한 조여 주름을 주면 여성스럽고 캐주얼 한 느낌을 줍니다. 가벼운 가죽 소재의 드로스트링 백은 안에 담는 내용물에 따라 자연스럽게 늘어지는 멋스러움을 자아내며, PVC 소재의 드로스트링 백은 수납의 편리함과 재질의 가벼움으로 활동성이 많은 분들께 적합한 아이템입니다.

[좌_품번: HNV18BR/가격: 558,000    우_품번: NL218TA/가격: 578,000]



금전운을 불러오는 지갑

금전운을 상징하는 지갑은 새해 선물로 가장 인기 있는 아이템 입니다. 풍족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하는 의미로 지갑을 선물 할 때는 언제나 돈을 넣어 함께 선물하기도 하는데요.
지갑선물이 부담스럽다면, 첫 출근을 앞둔 사회 초년생에게는 톤 다운된 고급스런 와인칼라의 넥타이나 덕담을 적은 카드를 넣은 명함지갑을, 여성들에겐 패션의 포인트가 될 수 있는 레드계열의 스카프 선물을 추천합니다. 

2012년,복을 상징하는 다양한 아이템들과 함께 루이지엔 구독자 여러분들 모두 행복한 한 해를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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