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까또즈는 프랑스어로 태양왕으로 불리던 ‘루이 14세’를 의미합니다. 브랜드 이름에서도 짐작할 수 있듯 역사상 가장 호화롭고 찬란했던 절대 왕정 시기의 문화와 예술에서 영감을 받았죠. 이를 통해 시대를 초월한 우아한 품격을 갖춘 제품을 선보여 왔습니다. 브랜드 탄생 35주년을 맞아 루이까또즈는 ‘변하지 않는 빛(Perpetual Light)’을 테마로 한 2016 S/S 컬렉션을 출시합니다. 이중 가장 돋보이는 제품은 브랜드가 추구해온 ‘타임리스 클래식’의 정수를 보여주는 퀼팅백, ‘샹베리(Chambery)’ 라인입니다.


■ 체인 숄더백, 클래식한 미니백부터 실용성 갖춘 스퀘어까지

 

 


프랑스 남동부에 위치한 도시 이름에서 명명된 ‘샹베리’ 라인은 고급스러운 퀼팅 디테일이 특징입니다. 초기에는 루이 14세를 상징하는 ‘ⅩⅣ’ 패턴이나 고전적인 ‘다이아몬드’ 패턴을 선보여왔죠. 2016 S/S 시즌에는 베르사유 궁전 조감도에서 영감을 받은 기하학적인 문양을 새로운 퀼팅 패턴으로 적용해 한결 세련되고 모던해진 것이 눈에 띄는데요. 중앙에 베르사유 장미에서 영감을 받은 ‘L’과 ‘Q’ 로고 장식을 더해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살린 점 역시 돋보입니다.




[(좌) 품번: HK1CB02BL, 가격: 558,000원/(우) 품번: HK1CB05RE, 가격: 698,000원]


퀼팅과 체인은 뗄래야 뗄 수 없는 완벽한 조합! ‘샹베리’ 라인에서는 클래식한 미니 숄더백부터 스퀘어 디자인의 다양한 체인백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블랙 컬러의 ‘샹베리’ 체인 숄더백은 어떤 연령대의 여성이 들어도 럭셔리 무드를 완성하는 브랜드의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았죠. 강렬한 레드 컬러의 ‘샹베리’ 스퀘어 체인 숄더백은 클래식한 디자인은 그대로 살리면서 실용성을 더한 제품인데요. 넉넉한 수납 공간과 화려한 컬러, 깔끔한 디자인까지 갖춰 대학생이나 커리어 우먼에게 사랑 받는 아이템입니다.

 

 

[출처] 루이까또즈 페이스북, 서인영 인스타그램 @seoinza, 강승현 인스타그램 @hyoni_kang

 

이번 시즌의 샹베리 체인 숄더백은 셀럽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배우 문근영이 선택한 레드 샹베리는 편안한 데님 스타일링에 포인트가 되어주었고, 가수 서인영의 블루 샹베리는 그녀의 화려한 매력에 강렬함을 더해주었습니다. 모델 강승현 역시 모노톤 스타일링에 화이트 샹베리를 더하여 조화롭고 멋진 모노룩을 완성하였습니다.


■ 퀼팅 클러치백, 시크한 모노톤부터 비비드 컬러까지

 

 




‘샹베리’ 라인은 다채로운 디자인만큼이나 다양한 컬러 선택이 가능합니다. 언제나 옳은 기본 컬러, 블랙과 화이트부터 심플한 룩에 활기를 더해주는 레드, 블루와 같은 선명한 컬러까지 취향과 개성에 따라 골라 드는 재미가 있죠. 내구성이 좋은 소가죽 소재에 ‘샹베리’ 라인만의 은은한 광택이 더해져 럭셔리한 매력까지 풍깁니다.


[(좌) 품번: HK1CB04BU, 가격: 328,000원/(우) 품번: HK1CB04BL, 가격: 328,000원]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샹베리’ 클러치백은 넉넉한 사이즈, 내부 지퍼 포켓 등의 실용적인 수납 공간으로 도시남녀 모두에게 사랑 받는 아이템이죠. 일명 ‘그립감’이라 불리는 손에 착 달라붙는 부드러운 촉감 역시 끝내줍니다. 포멀한 비즈니스 룩부터 캐주얼한 위크엔드 룩까지 TPO에 상관없이 매일 들 수 있는 데일리 백으로 추천합니다.  


클래식의 품격! 퀼팅백의 가장 큰 매력은 그 어떤 룩에도, 날씨나 장소에도 구애 받지 않고 근사한 스타일을 완성한다는 데 있죠. 타임리스 클래식의 대명사, 루이까또즈 ‘샹베리’ 라인이 2016 S/S 시즌을 맞아 현대적인 우아함을 가미한 새로운 버전으로 출시됐습니다. 한결 모던해진 기하학 패턴의 퀼팅백을 드는 순간,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스타일 지수! 올 봄, ‘샹베리’ 라인의 매력에 한 번 빠져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