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14세의 빛을 활용한 예술 정신을 담다. 변하지 않는 빛 ‘Perpetual Light’◀



매 시즌마다 우아하면서도 트렌디함을 잃지 않는 컬렉션을 선보였던 루이까또즈. 지난 2015 F/W 컬렉션에서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Origin of Light’를 공개해 주목 받았었는데요. 이번 시즌에서는 태양왕 루이 14세의 '빛' 예술 정신을 오마주한 S/S 컬렉션 ‘Perpetual Light’을 선보였습니다. '변하지 않는 빛'의 옷을 입은 루이까또즈,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 ‘변하지 않는 빛’의 고급스러움과 베르사유 궁전을 담아내다

 

  



루이 14세의 ‘빛’을 활용한 예술 정신을 현대적으로 해석해 제품의 요소마다 빛의 고급스러움과 베르사유 궁전의 기하학적인 패턴과 정교함을 더한 이번 컬렉션. 루이까또즈는 모델 이혜정과 사라 시흐보넨, 아드리안 자크와 함께 빛과 물, 자연의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프랑스 남부 휴양지 칸느의 ‘거품궁전(Palais Bulles)’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루이 14세는 별장이었던 베르사유 궁전 안에 ‘거울의 방’을 만들어 반사광을 활용한 파티를 개최하고, 정원에 ’물의 극장’을 만들어 빛과 물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움을 즐겼다고 하는데요. 이번 화보 촬영이 진행된 거품궁전에서도 자연 형태와 가까운 원형의 방과 창이 빛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해 냈습니다.


■ 모던한 컬러, 심플하면서도 포인트가 살아있는 디자인
 

  



지난 F/W 시즌에서 파격적인 고급스러움을 선보였다면 이번 컬렉션은 조금 더 모던하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담았다고 볼 수 있는데요. 빛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하듯 다채로운 색감과 유니크한 디자인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번 시즌 메인 컬러는 빛의 명암을 표현해주는 블랙&화이트. 더 심플하고 모던해진 루이까또즈의 컬러감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 보다 감각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을 다양한 라인에서 선보일 예정입니다. 베르사유 궁전의 언밸런스한 문양을 독특하면서도 세련된 퀼팅 기법으로 표현한 샹베리 라인(CHAMBERY LINE)에서부터 디지털 프린트 패턴으로 모던함과 심플함을 강조한 니스 라인(NICE LINE)까지 다채로운데요.


모던, 심플, 그리고 자연스러운 매력의 컬렉션 ‘Perpetual Light’. 올 봄과 여름, 당신 안에 숨어 있는 빛은 루이까또즈의 2016 S/S 컬렉션에서 함께 찾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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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3.29 10:20 화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들이 너무 흥미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