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심리학자이자 사회학자인 에바 헬러는 그녀의 저서 <색의 유혹>에서 색이 감정과 이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빨강은 ‘불’과 ‘피’를 상징하며 긍정적인 생명력을 나타내고, 파랑은 비현실적이며 상상력을 불러일으킨다" 고 기술했는데요. 또한 분홍은 애교 있는 색이자 ‘다정한 에로스’라고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심리학에 대해서는 잘 모르더라도 강렬한 컬러는 보는 것만으로도 활력을 주고 기분까지 상쾌하게 만들어 주는 것을 느낄 수 있는데요. 올 봄, 비비드한 컬러의 핸드백으로 지루한 일상에 활력을 불어 넣어 보세요. 루이까또즈는 숄더백부터 클러치, 토트백에 이르기까지 매력적인 비비드한 컬러의 핸드백을 여러분께 선보입니다!


■ 컬러 + 컬러 = 이 구역의 패셔니스타는 나!  

 


화려한 컬러와 패턴, 악세서리의 시대가 도래하면서 과감하고 풍성한 표현을 추구하는 것을 일컫는 맥시멀리즘의 시대가 도래했는데요. 간결하고 단순한 패션보다는 과감할수록 더욱 주목을 받을 수 있습니다. 컬러풀한 의상에 한 눈에 시선을 끄는 채도 높은 원색 핸드백과 하이힐을 매치해 보세요. 걷는 걸음마다 모든 사람들의 시선을 끌 수 있을거예요!


[(좌) 품번: HK1CB03RE, 가격: 558,000원/(우) 품번: HK1CB02BU, 가격: 528,000원]


발랄한 컬러 핸드백에 여성스럽고 우아한 기품을 더했습니다. 고급스러운 퀼팅 패턴의 루이까또즈 ‘샹베리(Chambery)’ 라인의 체인 숄더백은 블랙, 화이트 등의 기본 컬러 외에 선명한 레드, 블루 컬러로 만날 수 있는데요. 올 봄, 컬러풀한 숄더백을 멋스럽게 드는 한 가지 팁을 더하자면 작은 사이즈의 핸드백을 가볍게 손에 들어 클러치처럼 연출해보세요!


■ 데님 + 컬러풀 프린트= 캐주얼 시크의 정석  

 



누구의 옷장에나 한 벌씩은 있는, 세상에서 가장 단순한 옷이자 캐주얼 웨어의 대명사인 데님. 어떻게하면 이 평범한 옷을 특별하게 연출할 수 있을까요? 바로 화려한 클러치를 활용하면 스타일리시하게 연출이 가능하답니다. 스키니 진이든, 보이프렌드 데님이든, 아니면 디스트로이드 진이든 상관없이 평소 즐겨 입는 데님 팬츠에 한 눈에 시선을 끄는 과감한 컬러와 패턴의 클러치 백을 매치해보세요. 무심한듯 시크하다는 표현이 가장 잘 어울리는 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품번: HJ2NI01YE, 가격: 208,000원] 


루이까또즈는 2016 S/S 시즌을 맞아 ‘변하지 않는 빛(Perpetual Light)’을 테마로 한 제품을 선보입니다. ‘니스(Nice)’ 라인의 클러치 백 역시 빛을 테마로 한 감각적인 프린트가 특징이죠. 가볍고 스크래치에 강한 PVC 소재의 ‘니스’ 클러치 백은 트렌티한 패턴으로 화려한 멋을 강조했습니다. 여기에 가벼운 소재와 넉넉한 사이즈를 더해 실용적인 수납 공간을 갖췄답니다.



■ 블랙 & 화이트 모노톤 + 비비드 컬러 = 세련된 비즈니스 룩

 



비비드한 컬러를 입는다는 것은 사실 용기가 필요한 일이죠. 도시에서 강렬한 원색만큼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 것도 없기 때문인데요. 평소 블랙, 화이트, 네이비 등 눈에 띄지 않는 모노톤 의상을 주로 입어왔다면 비비드 핸드백으로 색에 대한 도전을 시도해보세요. 당신의 옷장 속 아이템은 그대로 활용하면서 기분전환과 감각적인 룩을 한 번에 표현할 수 있답니다. 이 방법을 활용하면 포멀한 비즈니스 룩도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죠.


[(좌) 품번: HJ4TL06YE , 가격: 598,000원/(우) 품번: HJ4TL06BU, 가격: 598,000원] 


‘툴루즈(Toulouse)’ 라인의 토트백은 루이까또즈를 상징하는 XIV(루이 14세) 패턴의 절개선과 그래픽적인 도트 패턴으로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합니다. 최근 유행하는 구조적인 셰이프의 미니백 스타일로,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이 있어 숄더백 또는 크로스백으로도 활용 가능하죠. 블루 & 네이비 블루, 옐로 & 레몬 옐로와 같은 감각적인 컬러 조합 역시 돋보입니다. 

 

컬러는 일상에 활력을 더해주는 가장 쉬운 방법인데요. 레드와 블루, 핑크와 옐로 등 루이까또즈의 채도 높은 비비드 컬러 핸드백은 블랙 마니아도 유혹할 만큼 매력적이죠. 이번 봄에는 비비드한 컬러로 더욱 스타일리시한 계절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