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적인 의상을 돋보이게 하는 다양한 컬러, 그리고 패션 아이템에 수놓아진 눈에 띄는 프린트와 패턴. 이 모든 화려한 패션의 요소들은 여성들만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하기 쉬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스타일을 아는 남성들은 패션에 쓰이는 이 무궁무진한 컬러들을 도리어 영리하게 활용할 줄 아는데요. 가로수 길을 걷다 마주치게 되는 커다란 리본 사인, 루이까또즈의 남성 편집샵 루이스클럽의 문을 열고 들어가면, 컬러풀한 아이템들의 향연을 눈 앞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경쾌한 발걸음으로 자신감 있게 스트릿을 누비는 패션피플처럼, 유러피안 맨즈룩의 감성을 가득 품고 있는 루이스클럽의 화려한 프린트와 컬러풀한 색감의 아이템들. 직접 만나볼까요?


남자들의 아이템도 화려할 수 있을 권리



레드, 오렌지, 옐로, 블루, 그린 등 루이스클럽에서 만나지 못할 컬러는 없습니다. 보기만해도 기분좋아지는 발랄한 컬러들로 채워진 공간과 디스플레이가 눈길을 사로잡는 루이스클럽에서는, 남성들을 위해 마련된 루이까또즈 제품 뿐만 아니라, 프랑스, 이탈리아 등 가장 스타일리시한 맨즈룩의 본고장에서 온 가지각색의 아이템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프랑스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 핫포드(HARTFORD)의 셔츠부터, 형형색색의 레트로 무드를 담은 리비에라(RIVIERA) 슬립온, 또한 국내에서 쉽게 만나보기 힘든 유니크한 브랜드, 이탈리아의 타트라스(TATRAS)까지. 바다를 건너지 않아도 유럽 각지에서 날아온 가장 트렌디한 맨즈 아이템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것이 루이스클럽이 패셔너블한 남성들이 모이는 편집샵인 이유이기도 합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마치 그래픽으로 작업한 리드미컬한 뮤직비디오를 보는 듯한 프린트의 클러치와 토트백입니다. 선명한 색감의 앵무새 모티프가 데칼코마니처럼 대칭으로 가방 위에 새겨져 있는데요. 컬러풀한 앵무새로 으레 활용하곤 하는 식상한 트로피컬 무드가 아닌, 기하학적인 패턴과 고딕스타일의 문양으로 독특한 꼴라쥬를 만들어냈습니다. 하나의 아이템에서 다양한 스타일과 무드를 엿볼 수 있는 엿볼 수 있는 아이템인데요. 특히 정교하고 아티스틱한 감성이 한껏 반영된 프린팅은 하이엔드의 매력을 마음껏 발산하며, 컬러풀하면서 고급스러운 이미지의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습니다. 특히 화려한 컬러와 패턴이 돋보이는 클러치는 단 하나의 아이템으로도 프리미엄 스트릿 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많은 남성용 브리프 케이스와 데일리백이 모두 약속이나 한 듯이 블랙, 네이비 또는 그레이 컬러의 톤다운된 중후하고 클래식한 컬러 일색인 것을 많이 보셨나요? 하지만 루이스 클럽에서 만난 남성 가방 아이템은 생각지도 못한 화려한 반전매력을 선사해줍니다. 레드와 옐로, 그리고 블루와 블랙의 다양한 컬러조합으로 물들여진 다양한 남성 가방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단순히 눈에 띄는 컬러의 조합으로 생각하기에는 어디서 본 듯 익숙한 이미지가 겹쳐집니다. 바로 루이스클럽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앵무새의 컬러풀함이 가방 아이템 속에도 숨겨져 있습니다. 건축적인 요소를 불어넣은 미니멀함 속에 살며시 녹아있는 기묘한 컬러풀함은 자칫 고루해지기 쉬운 남성 오피스룩과 데일리룩에 생기를 불어넣어줄 위트를 겸비한 매력 포인트입니다.



[1. 품번: SI2EH01BU, 가격: 258,000원/2. 품번: MI2TH06MU, 가격: 598,000원/3. SI1W410MI1GR, 가격: 69,000원]


유럽에서 날아온 트렌디 아이템 컬렉션


프랑스 하이엔드 브랜드 핫포드의 개성 넘치는 팬츠들도 루이스클럽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중에 하나입니다. 브랜드 핫포드는 빈티지 셔츠의 독특한 컬러감과 패턴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설립된, 프랑스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패션 브랜드인데요. 프랑스 파리지엔들의 패션에서 느껴볼 수 있는 어디에도 구애되지 않는 자유로움과 유러피안 캐주얼룩에서 느껴볼 수 있는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모두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히 빈티지하면서도 매력적인 컬러의 팬츠는 지나칠 수 없는 베스트 아이템입니다. 오렌지, 블루 등의 솔리드 컬러부터 시즌성을 가미한 내츄럴한 느낌의 마린 스트라이프 팬츠까지 만나볼 수 있습니다. 프렌치 무드의 클래식함과 캐주얼을 적절히 믹스한 감각적인 브랜드의 매력을 느껴보세요.



패션을 완성시켜줄 컬러풀한 슈즈 아이템 역시 다양합니다. 한없이 가벼운 무게감과 통기성의 펀칭 슬립온을 프랑스 레져 슈즈 브랜드 리비에라에서 만나볼 수 있는데요. 프랑스 해변에서 이름을 딴 브랜드 네임처럼, 총천연색의 풍경이 떠오르는 다양한 컬러플레이가 인상적입니다. 크롭 팬츠에 착장한 슬립온 한 켤레. 아이템 하나로 간단하게 스타일리시한 스트릿 룩을 완성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가벼운 트레킹 룩으로도 제격인 스윔 얼러지(Swim Ology)의 윈드 브레이커부터, 패션, 음악, 문화와 예술분야를 아우르며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 메종 키츠네(Maison Kitsune)의 유니크한 티셔츠도 만날 수 있습니다. 가을이 온 듯한 기분이 물씬 느껴지는 아쿠아라마(AQUARAMA)의 재킷들과 루이까또즈의 컬러풀한 깅엄체크 셔츠, 일본, 영국 등지에서 수입한 패브릭에 도트, 스트라이프 등 유니크한 패턴을 그려 넣은 아이템들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좌) 품번: AI1RB07YE, 가격: 108,000원/(우) 품번: AI1R208BU, 가격: 290,000원]



클러치와 브리프케이스, 토트백 등 가방아이템 뿐만 아니라 루이스 클럽을 장식하고 있는 보타이, 벨트, 스카프 등 다양한 컬러풀 아이템들은, 아주 작은 남성 패션 아이템에도 화려해질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한 듯한 느낌을 줍니다. 언젠가 매일 입는 모노톤의 옷이 거기서 거기라며 식상하게 느껴질 때, 상큼한 매력을 한 방울 떨어뜨려줄 컬러풀한 남성 아이템을 루이스 클럽에서 만나보세요. 들어서는 순간 느껴지는 시크한 프렌치와 자유로운 이탈리안 무드의 믹스매치. 곧 가까워질 가을, 가장 트렌디한 유러피안 감성의 아이템들로 누구도 쉽게 흉내낼 수 없는 유니크한 매력을 발산해보세요. 더욱 다양한 아이템을 루이스 클럽(www.louisclub.com)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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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에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타고난 천성을 마음대로 바꾸는 것은 다소 어려울지 몰라도 패션에 있어서 만큼은 완벽해지고 싶은 사람들이 가장 주의를 기울이는 것, 바로 패션 아이템이 아닐까 합니다. 비로소 완벽하게 스타일링을 완성시켜주고, 전체적인 코디네이션의 유니크한 방점을 찍어주는 패션 아이템. 보다 완벽에 가까워지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보물창고, 바로 6월 가로수 길에 문을 연 루이스클럽에서 그 어떤 것보다 가치 있는 아이템, 그 보물들을 하나씩 살펴보려고 합니다.

개성의 함축본, 지갑 & 머니클립



머리부터 발 끝까지 입고, 신고, 또 손에 들어야 할 패션 아이템은 무궁무진 하지만, 그 중에서도 한시도 곁을 떠나지 않는, 다른 무엇보다 먼저 챙겨야 할 아이템이 있습니다. 다름아닌 지갑 인데요. 다른 아이템에 비해 보이지 않는 곳에 숨어 있다가 비로소 쓰임의 순간에 등장하는 것이기에 더욱 중요한 아이템입니다. 클래식한 디자인의 지갑은 시대를 막론하고 어느 때나 사랑 받는 디자인입니다. 루이까또즈의 심벌이 정가운데에 양각으로 새겨진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과 쓸수록 내 것처럼 길들여지는 가죽소재는,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멋을 더하는데요. 변치 않는 에티튜드를 가진 믿음직스러운 남성을 대변합니다.

한편 다양한 컬러를 입고 있는 직관적인 디자인의 머니클립은 당신이 좀 더 유머를 가진 사람이라는 것을 말해줍니다. 푸른 색감은 특히 루이스클럽의 아이덴티티인 ‘자유로운 지성’을 드러내기에 제격인데요. 이지적이면서 스마트해 보이는 컬러감으로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특히 스마트 폰이 두꺼운 지갑의 기능을 덜어주기 시작하면서 경량의 미니 사이즈 지갑과 머니클립이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패브릭 등의 가벼운 소재 뿐만 아니라 스마트한 크기와 구성, 그리고 좀 더 차별화된 개성을 드러내는 컬러감이 그 가뿐한 무게만큼이나 산뜻한 포인트가 되어줍니다. 


[(좌) 품번: SH3AH02GA/가격: 158,000원, (우) 품번: SI1NH11BU/가격: 138,000원]


매일 가지고 다니는 소지품인 만큼 그 소재도 중요한데요. 스크래치에 강한 사피아노 소재는 내구성뿐만 아니라 은은하게 고급스러운 광택을 냅니다. 또한 캔버스 PVC소재는 가죽의 단점을 보완하면서 가벼운 무게를 자랑합니다. 루이까또즈의 시그니처인 모노그램 패턴은 클래식함을, 배색으로 들어간 컬러는 트렌디한 감각을 드러내는 포인트가 되어줍니다.

벨트, 클래식과 모던 사이



꼭 누군가에게 보여주려고 하지 않아도, 스스로의 만족감을 위해 신경 쓴 아이템에서 자연스럽게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센스가 흘러 나오기도 합니다. 벨트도 그런 아이템 중에 하나인데요. 컬러와 소재, 패턴에 따라 벨트는 마치 축구 경기장의 주심처럼 전체적인 착장에 균형이 맞추어 주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축구 선수들처럼 각기 다른 개성으로 포인트가 되기도 합니다. 블랙, 브라운, 그리고 카멜 등의 클래식한 컬러와 모노그램 패턴의 벨트는, 어떠한 착장에도 어울리는 서랍 속 하나쯤 꼭 있어야 할 필수 아이템입니다. 

트렌디한 감각의 컬러 벨트와 직물로 짜여진 클래식한 패턴의 벨트도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입니다. 브리티시 레이싱 그린이나 오렌지가 곁들여진 카멜 컬러, 그리고 버건디와 바이올렛 등의 클래식한 컬러는, 미니멀하고 모던한 착장에는 포인트를, 보다 경쾌한 스타일링에는 자연스럽게 매치되면서 자신의 개성을 한껏 드러냅니다. 여름 시즌에 빼놓을 수 없는 머스트 해브 패턴인 스트라이프는 레드와 네이비, 그리고 그린컬러의 다양한 조합을 보여주며 하얀 돛대를 달고 푸른 바다로 나아가는 듯한 청량감을 안겨줍니다.

버라이어티 타이 컬렉션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Suit & Tie’를 부르며 무대 위에서 클래식 섹시의 진수를 보여줬듯, 남성의 타이 아이템이 단지 포멀한 차림에만 필요하다는 사실은 오해입니다. 클래식한 맨즈룩과 캐쥬얼한 착장에 어울리는 다양한 타이 컬렉션을 루이스클럽에서 만날 수 있는데요. 마치 여성들이 수십가지의 네일 컬러 앞에서 고민하듯, 하나같이 눈길을 끄는 수려한 디자인의 타이 앞에서 행복한 고민이 시작될 것 같습니다. 다양한 컬러와 스트라이프, 체크 패턴과 애니멀 자수, 퍼펙트한 컬러조합은 그야말로 버라이어티한 개개인의 감성을 표현하기에 적격입니다. 

모노톤의 타이 역시 또 다른 방식으로 개성을 표현하는 유니크한 아이템이 될 것 같습니다. 깨끗하게 세탁하고 깔끔하게 다림질한 포근한 린넨을 연상시키는 컬러감이 눈길을 사로 잡는데요. 아이보리와 베이지, 그레이와 옅은 블루톤의 무늬가 주는 아늑함. 매우 아늑하게 꾸며진 방에서 느껴지는 안정감을 타이에서 느껴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단정하게 대각선으로 흐르는 스트라이프와 정직한 스퀘어 패턴은 믿음직스러운 신뢰감을 안겨줍니다. 


[1. 품번: FI1OP11MW7BU 가격:109,000원/2. 품번: FI1OP15MW7RE 가격: 115,000원/3. 품번: FI1OP14MW7NA 가격: 109,000원]



영화 <벨벳 골드 마인>에서 주인공 브라이언 슬레이드는 ‘사람의 인생은 이미지로 결정된다’ 라는 명언을 남겼습니다. 어쩌면 작은 아이템 하나, 그리고 그 속의 디테일은 그 사람의 개성과 취향을 축약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어쩐지 나와 닮은 것 같은 소지품, 마음을 움직인 스타일링 아이템으로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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