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비가 내리고 꿉꿉한 날씨가 계속되는 장마철, 더위는 한풀 꺾이지만 공기 중 높은 습도로 불쾌지수는 올라가는데요. 우중충한 장마철에는 컬러감이 돋보이는 아이템을 활용해 기분전환할 수 있는 스타일링을 시도해 보세요! 더 이상 길고 긴 장마가 싫지만은 않을 테니까요.


■ 러블리한 핑크와 스포티한 스타일의 믹스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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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내리는 비로 우울해진 기분을 산뜻하게 바꿔줄 수 있는 파스텔 컬러 코디입니다. 핑크와 스카이 블루 그리고 화이트 컬러를 활용해 여성스러우면서 러블리한 스타일이죠. 비 오는 날은 플랫 슈즈보다는 비에 젖어도 쉽게 마를 수 있는 스포티한 샌들을 매치하는 것이 좋은데요. 여기에 가볍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독특한 패턴의 클러치백을 매치하니 데이트룩으로도 손색이 없는 룩이 완성됐습니다.


[품번: SK3LO21PI, 가격: 178,000원]


사랑스러운 파스텔 핑크 컬러 마름모꼴에 블랙 아웃라인이 유니크하게 디자인되어 럭셔리 빈티지 스타일을 보여주는 루아르 클러치백입니다. 여름 시즌을 겨냥한 가볍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캐주얼룩에도 비지니스 룩에도 손쉽게 매치할 수 있는 아이템이죠.


루아르 클러치백(핑크) >http://goo.gl/UXkXlE



■ 큐트&섹시한 매력의 베이비돌 원피스와 레드 클러치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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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화이트 베이비돌 원피스에 스트랩 슈즈를 매치해 에스닉하면서도 소녀느낌이 물씬 풍기는 룩을 연출했어요. 포인트 컬러는 레드! 비 오는 날은 전체적으로 채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밝고 채도가 높은 옷을 입으면 화사한 느낌을 줄 수 있는데요. 반면에 채도가 높은 아이템을 너무 많이 매치하면 시선이 분산되어 정신없어 보일 수 있기 때문에 포인트 아이템 2~3개를 매치하는 것이 좋답니다. 목걸이와 클러치백, 우산 등에 한정적으로 사용하면 세련되면서도 깔끔한 룩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품번: SK3LO21RE, 가격: 178,000원]


친환경 소재를 이용해 만든 루아르 클러치백. 부드러운 가죽이 볼륨감 있게 표현돼 유니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톤 다운된 레드 컬러와 블랙 아웃라인의 조화로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선호하시는 분에게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랍니다.


루아르 클러치백(레드) > http://goo.gl/frhguB


■  파스텔톤 코디에 블루 레인부츠&미니 숄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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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 날씨를 화사하게 밝혀줄 파스텔톤 코디에 블루 컬러를 더해 포인트를 준 룩입니다. 비 오는 날만 손꼽아 기다려 신는 레인부츠는 장마철에 꼭 필요한 필수 아이템이니 절대 빠질 수 없겠죠? 여기에 매치한 비비드한 블루 컬러의 숄더백은 심플하면서도 귀여운 스타일을 더해준답니다.

 

 

[품번: HK2TL10BU, 가격: 388,000원]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하는 툴루즈 라인의 숄더백으로 시크하고 미니멀한 감각의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하는 아이템입니다. 비가 오는 날에도 우산 밖으로 나가지 않을 만큼 앙증맞은 사이즈지만 알찬 수납공간으로 소지품들을 챙기기 좋은데요. 탈부착 가능한 크로스 스트랩을 활용하면 귀여운 스타일의 크로스백으로도 연출하실 수 있습니다.


툴루즈 숄더백(블루) > http://goo.gl/duUjOD



하루 종일 내리는 비로 우울한 느낌을 주는 장마철, 화사한 컬러감의 포인트백으로 나만의 상큼한 스타일링을 연출해보세요. 더 이상 비 오는 날이 싫거나 걱정되지 않고 오히려 비오는 날만 손꼽아 기다리게 될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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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심리학자이자 사회학자인 에바 헬러는 그녀의 저서 <색의 유혹>에서 색이 감정과 이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빨강은 ‘불’과 ‘피’를 상징하며 긍정적인 생명력을 나타내고, 파랑은 비현실적이며 상상력을 불러일으킨다" 고 기술했는데요. 또한 분홍은 애교 있는 색이자 ‘다정한 에로스’라고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심리학에 대해서는 잘 모르더라도 강렬한 컬러는 보는 것만으로도 활력을 주고 기분까지 상쾌하게 만들어 주는 것을 느낄 수 있는데요. 올 봄, 비비드한 컬러의 핸드백으로 지루한 일상에 활력을 불어 넣어 보세요. 루이까또즈는 숄더백부터 클러치, 토트백에 이르기까지 매력적인 비비드한 컬러의 핸드백을 여러분께 선보입니다!


■ 컬러 + 컬러 = 이 구역의 패셔니스타는 나!  

 


화려한 컬러와 패턴, 악세서리의 시대가 도래하면서 과감하고 풍성한 표현을 추구하는 것을 일컫는 맥시멀리즘의 시대가 도래했는데요. 간결하고 단순한 패션보다는 과감할수록 더욱 주목을 받을 수 있습니다. 컬러풀한 의상에 한 눈에 시선을 끄는 채도 높은 원색 핸드백과 하이힐을 매치해 보세요. 걷는 걸음마다 모든 사람들의 시선을 끌 수 있을거예요!


[(좌) 품번: HK1CB03RE, 가격: 558,000원/(우) 품번: HK1CB02BU, 가격: 528,000원]


발랄한 컬러 핸드백에 여성스럽고 우아한 기품을 더했습니다. 고급스러운 퀼팅 패턴의 루이까또즈 ‘샹베리(Chambery)’ 라인의 체인 숄더백은 블랙, 화이트 등의 기본 컬러 외에 선명한 레드, 블루 컬러로 만날 수 있는데요. 올 봄, 컬러풀한 숄더백을 멋스럽게 드는 한 가지 팁을 더하자면 작은 사이즈의 핸드백을 가볍게 손에 들어 클러치처럼 연출해보세요!


■ 데님 + 컬러풀 프린트= 캐주얼 시크의 정석  

 



누구의 옷장에나 한 벌씩은 있는, 세상에서 가장 단순한 옷이자 캐주얼 웨어의 대명사인 데님. 어떻게하면 이 평범한 옷을 특별하게 연출할 수 있을까요? 바로 화려한 클러치를 활용하면 스타일리시하게 연출이 가능하답니다. 스키니 진이든, 보이프렌드 데님이든, 아니면 디스트로이드 진이든 상관없이 평소 즐겨 입는 데님 팬츠에 한 눈에 시선을 끄는 과감한 컬러와 패턴의 클러치 백을 매치해보세요. 무심한듯 시크하다는 표현이 가장 잘 어울리는 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품번: HJ2NI01YE, 가격: 208,000원] 


루이까또즈는 2016 S/S 시즌을 맞아 ‘변하지 않는 빛(Perpetual Light)’을 테마로 한 제품을 선보입니다. ‘니스(Nice)’ 라인의 클러치 백 역시 빛을 테마로 한 감각적인 프린트가 특징이죠. 가볍고 스크래치에 강한 PVC 소재의 ‘니스’ 클러치 백은 트렌티한 패턴으로 화려한 멋을 강조했습니다. 여기에 가벼운 소재와 넉넉한 사이즈를 더해 실용적인 수납 공간을 갖췄답니다.



■ 블랙 & 화이트 모노톤 + 비비드 컬러 = 세련된 비즈니스 룩

 



비비드한 컬러를 입는다는 것은 사실 용기가 필요한 일이죠. 도시에서 강렬한 원색만큼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 것도 없기 때문인데요. 평소 블랙, 화이트, 네이비 등 눈에 띄지 않는 모노톤 의상을 주로 입어왔다면 비비드 핸드백으로 색에 대한 도전을 시도해보세요. 당신의 옷장 속 아이템은 그대로 활용하면서 기분전환과 감각적인 룩을 한 번에 표현할 수 있답니다. 이 방법을 활용하면 포멀한 비즈니스 룩도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죠.


[(좌) 품번: HJ4TL06YE , 가격: 598,000원/(우) 품번: HJ4TL06BU, 가격: 598,000원] 


‘툴루즈(Toulouse)’ 라인의 토트백은 루이까또즈를 상징하는 XIV(루이 14세) 패턴의 절개선과 그래픽적인 도트 패턴으로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합니다. 최근 유행하는 구조적인 셰이프의 미니백 스타일로,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이 있어 숄더백 또는 크로스백으로도 활용 가능하죠. 블루 & 네이비 블루, 옐로 & 레몬 옐로와 같은 감각적인 컬러 조합 역시 돋보입니다. 

 

컬러는 일상에 활력을 더해주는 가장 쉬운 방법인데요. 레드와 블루, 핑크와 옐로 등 루이까또즈의 채도 높은 비비드 컬러 핸드백은 블랙 마니아도 유혹할 만큼 매력적이죠. 이번 봄에는 비비드한 컬러로 더욱 스타일리시한 계절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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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적인 의상을 돋보이게 하는 다양한 컬러, 그리고 패션 아이템에 수놓아진 눈에 띄는 프린트와 패턴. 이 모든 화려한 패션의 요소들은 여성들만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하기 쉬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스타일을 아는 남성들은 패션에 쓰이는 이 무궁무진한 컬러들을 도리어 영리하게 활용할 줄 아는데요. 가로수 길을 걷다 마주치게 되는 커다란 리본 사인, 루이까또즈의 남성 편집샵 루이스클럽의 문을 열고 들어가면, 컬러풀한 아이템들의 향연을 눈 앞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경쾌한 발걸음으로 자신감 있게 스트릿을 누비는 패션피플처럼, 유러피안 맨즈룩의 감성을 가득 품고 있는 루이스클럽의 화려한 프린트와 컬러풀한 색감의 아이템들. 직접 만나볼까요?


남자들의 아이템도 화려할 수 있을 권리



레드, 오렌지, 옐로, 블루, 그린 등 루이스클럽에서 만나지 못할 컬러는 없습니다. 보기만해도 기분좋아지는 발랄한 컬러들로 채워진 공간과 디스플레이가 눈길을 사로잡는 루이스클럽에서는, 남성들을 위해 마련된 루이까또즈 제품 뿐만 아니라, 프랑스, 이탈리아 등 가장 스타일리시한 맨즈룩의 본고장에서 온 가지각색의 아이템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프랑스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 핫포드(HARTFORD)의 셔츠부터, 형형색색의 레트로 무드를 담은 리비에라(RIVIERA) 슬립온, 또한 국내에서 쉽게 만나보기 힘든 유니크한 브랜드, 이탈리아의 타트라스(TATRAS)까지. 바다를 건너지 않아도 유럽 각지에서 날아온 가장 트렌디한 맨즈 아이템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것이 루이스클럽이 패셔너블한 남성들이 모이는 편집샵인 이유이기도 합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마치 그래픽으로 작업한 리드미컬한 뮤직비디오를 보는 듯한 프린트의 클러치와 토트백입니다. 선명한 색감의 앵무새 모티프가 데칼코마니처럼 대칭으로 가방 위에 새겨져 있는데요. 컬러풀한 앵무새로 으레 활용하곤 하는 식상한 트로피컬 무드가 아닌, 기하학적인 패턴과 고딕스타일의 문양으로 독특한 꼴라쥬를 만들어냈습니다. 하나의 아이템에서 다양한 스타일과 무드를 엿볼 수 있는 엿볼 수 있는 아이템인데요. 특히 정교하고 아티스틱한 감성이 한껏 반영된 프린팅은 하이엔드의 매력을 마음껏 발산하며, 컬러풀하면서 고급스러운 이미지의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습니다. 특히 화려한 컬러와 패턴이 돋보이는 클러치는 단 하나의 아이템으로도 프리미엄 스트릿 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많은 남성용 브리프 케이스와 데일리백이 모두 약속이나 한 듯이 블랙, 네이비 또는 그레이 컬러의 톤다운된 중후하고 클래식한 컬러 일색인 것을 많이 보셨나요? 하지만 루이스 클럽에서 만난 남성 가방 아이템은 생각지도 못한 화려한 반전매력을 선사해줍니다. 레드와 옐로, 그리고 블루와 블랙의 다양한 컬러조합으로 물들여진 다양한 남성 가방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단순히 눈에 띄는 컬러의 조합으로 생각하기에는 어디서 본 듯 익숙한 이미지가 겹쳐집니다. 바로 루이스클럽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앵무새의 컬러풀함이 가방 아이템 속에도 숨겨져 있습니다. 건축적인 요소를 불어넣은 미니멀함 속에 살며시 녹아있는 기묘한 컬러풀함은 자칫 고루해지기 쉬운 남성 오피스룩과 데일리룩에 생기를 불어넣어줄 위트를 겸비한 매력 포인트입니다.



[1. 품번: SI2EH01BU, 가격: 258,000원/2. 품번: MI2TH06MU, 가격: 598,000원/3. SI1W410MI1GR, 가격: 69,000원]


유럽에서 날아온 트렌디 아이템 컬렉션


프랑스 하이엔드 브랜드 핫포드의 개성 넘치는 팬츠들도 루이스클럽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중에 하나입니다. 브랜드 핫포드는 빈티지 셔츠의 독특한 컬러감과 패턴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설립된, 프랑스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패션 브랜드인데요. 프랑스 파리지엔들의 패션에서 느껴볼 수 있는 어디에도 구애되지 않는 자유로움과 유러피안 캐주얼룩에서 느껴볼 수 있는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모두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히 빈티지하면서도 매력적인 컬러의 팬츠는 지나칠 수 없는 베스트 아이템입니다. 오렌지, 블루 등의 솔리드 컬러부터 시즌성을 가미한 내츄럴한 느낌의 마린 스트라이프 팬츠까지 만나볼 수 있습니다. 프렌치 무드의 클래식함과 캐주얼을 적절히 믹스한 감각적인 브랜드의 매력을 느껴보세요.



패션을 완성시켜줄 컬러풀한 슈즈 아이템 역시 다양합니다. 한없이 가벼운 무게감과 통기성의 펀칭 슬립온을 프랑스 레져 슈즈 브랜드 리비에라에서 만나볼 수 있는데요. 프랑스 해변에서 이름을 딴 브랜드 네임처럼, 총천연색의 풍경이 떠오르는 다양한 컬러플레이가 인상적입니다. 크롭 팬츠에 착장한 슬립온 한 켤레. 아이템 하나로 간단하게 스타일리시한 스트릿 룩을 완성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가벼운 트레킹 룩으로도 제격인 스윔 얼러지(Swim Ology)의 윈드 브레이커부터, 패션, 음악, 문화와 예술분야를 아우르며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 메종 키츠네(Maison Kitsune)의 유니크한 티셔츠도 만날 수 있습니다. 가을이 온 듯한 기분이 물씬 느껴지는 아쿠아라마(AQUARAMA)의 재킷들과 루이까또즈의 컬러풀한 깅엄체크 셔츠, 일본, 영국 등지에서 수입한 패브릭에 도트, 스트라이프 등 유니크한 패턴을 그려 넣은 아이템들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좌) 품번: AI1RB07YE, 가격: 108,000원/(우) 품번: AI1R208BU, 가격: 290,000원]



클러치와 브리프케이스, 토트백 등 가방아이템 뿐만 아니라 루이스 클럽을 장식하고 있는 보타이, 벨트, 스카프 등 다양한 컬러풀 아이템들은, 아주 작은 남성 패션 아이템에도 화려해질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한 듯한 느낌을 줍니다. 언젠가 매일 입는 모노톤의 옷이 거기서 거기라며 식상하게 느껴질 때, 상큼한 매력을 한 방울 떨어뜨려줄 컬러풀한 남성 아이템을 루이스 클럽에서 만나보세요. 들어서는 순간 느껴지는 시크한 프렌치와 자유로운 이탈리안 무드의 믹스매치. 곧 가까워질 가을, 가장 트렌디한 유러피안 감성의 아이템들로 누구도 쉽게 흉내낼 수 없는 유니크한 매력을 발산해보세요. 더욱 다양한 아이템을 루이스 클럽(www.louisclub.com)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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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라는 문턱을 넘어 대학이라는 작은 사회에 진입한 풋풋한 새내기! 매일같이 입던 교복을 벗어 놓고 한층 더 성숙한 스타일로 변신해보고 싶은 마음으로 가득할 텐데요. 새내기들의 풋풋한 느낌은 간직하되 20살에 어울리는 성숙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는 스타일링 팁을 소개합니다.


소녀에서 숙녀로


교복을 벗고 멋을 내기 시작하는 스무 살. 새내기만의 풋풋한 느낌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나이지만 어린 티를 얼른 벗어내고 싶은 마음에 과한 스타일링과 메이크업으로 매력을 반감시키는 경우가 다반사죠. 이러한 과도기를 거쳐 자신에게 어울리는 디자인과 컬러, 그리고 스타일을 찾아가는 것은 당연한 듯 보입니다. 갑작스러운 변화를 주어 어색한 느낌을 주는 것보다는 스무 살 만의 발랄하고 깔끔한 스타일링으로 점차적인 변신을 꾀하는 것이 지혜로운 방법입니다.

[좌) 품번: HI1AL11CO, 가격 미정/(우) 품번: HI1AL16CO, 가격 미정]

시즌이 봄인 만큼, 스타일링에서도 이번 시즌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는 컬러아이템을 사용하여 포인트를 더해주고 편안하고 실용적인 느낌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캠퍼스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만큼, 수납력이 높은 아이템과 간편하면서도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는 디자인의 가방을 매치하는 것 역시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는데요. 내구성 있는 소가죽소재와 산뜻하고 경쾌한 느낌의 팝컬러. 그리고 크로스를 이용해 숄더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신입생들에게 더욱 매력적인 아이템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뿐 아니라 이번 시즌 미니 사이즈의 백과 클러치가 유행일 거라는 전망처럼 가는 체인으로 걸리시한 느낌의 크로스백을, 혹은 체인을 제거하고 미니멀하지만 강한 컬러 포인트로 클러치로써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 역시 눈에 띕니다.


소년에서 남자로 거듭나는 스타일링!


교복에서 벗어나 스스로 꾸미기에 익숙하지 않은 것은 남자 대학생 새내기들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유행을 섣불리 따랐다가 오히려 세련미가 반감되고 부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이 연출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일의 아이템을 골라 조화로운 스타일링을 연출하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새내기들에게 가장 중요한 센스는 무엇보다도 트렌디한 스타일을 어떻게 하면 자기만의 방식으로 세련되게 스타일링 하느냐 일텐데요.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아이템과 컬러 등을 찾아 매치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 될 것입니다.

[1. 품번: MH3CH01DE, 가격: 748,000원/2. 품번: MH3CH03DE, 가격: 468,000원
3. 품번: MH3EH02BL, 가격: 378,000원/4. 품번: MH3EH01BL,가격 미정]


내구성 강한 소가죽 소재와 자연스러운 광택, 그리고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새내기 남자들의 스타일을 세련되고 성숙하게 완성해줄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은 필수적인데요. 벨티드 형식의 포켓과 토트와 숄더로 활용이 가능한 아이템인 만큼 폭넓은 스타일링이 가능하고, 실용적인 수납공간은 대학생들만의 젊은 감각을 어필하기에 충분합니다. 컬러 톤을 다운시켜 다양한 패션에 코디할 때도 조화롭게 매치가 됩니다.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3월인 만큼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는 스타일링과 코디는 새내기들을 포함해서 많은 분들에게 꼭 필요한 엣지인 듯합니다. 세련되면서도 유니크한 느낌의 아이템으로 한층 더 성숙한 느낌을 표현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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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빠르게 바뀌고 새로운 IT 제품들이 출시되는 요즘. 변화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서 다양한 기기들을 활용하는 것이 현대인들의 추세인데요. IT 기기를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발맞추어 패션 아이템들도 함께 접목되고 변화되고 있습니다. 루이까또즈의 돋보이는 우아함과 특유의 감성 역시 보다 더 스마트하고 편리하게 접목되어 다양한 모습으로 출시됐습니다.


태블릿 PC 유저를 위한 클러치



IT기기의 발전은 휴대성, 편의에 맞춰져 사용자들의 편리함을 최대한 고려하고 반영되어 변형, 변화됐는데요. 태블릿 PC는 기존의 PC 형태를 최소화하고 가지고 다닐 수 있는 휴대성, 게다가 터치스크린 방식을 택하는 편의까지 고려한 제품으로 출시부터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IT 제품입니다. 가볍고 작은 사이즈이지만 어디서든지 PC의 기능을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추세인데요. 최신 IT기기에 걸맞는 다양한 디자인과 스타일을 지닌 아이템들이 함께 출시되면서 그 관심도 역시 증가되고 있습니다.

[1. 품번: SH3EO06DR, 가격: 348,000원/2. 품번: SH3EO06DE, 가격: 348,000원/3. 품번: SH3EO06BY, 가격: 348,000원]


미니 사이즈의 태블릿 PC를 보관할 수 있는 태블릿 PC 케이스는 간편하게 휴대하고 다닐 수 있는 편리함과 함께 루이까또즈만의 우아함과 럭셔리함으로 더욱 유니크하게 표현됐습니다. 소재는 고급스러운 질감의 소가죽에 크로커다일 엠보를 더해 화려한 느낌을 극대화시켰는데요. 가죽 엠보 디테일을 살리기 위해 다른 디테일은 최소화하며 미니멀하면서도 강한 포인트를 주어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없는 스타일을 자랑한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태블릿 PC 케이스임 기능과 동시에 카드를 수납할 수 있는 카드포켓 역시 탈부착이 가능해 우용성은 더욱 살아나는데요. 차별화된 느낌의 럭셔리한 디테일과 깊이 있는 컬러감이 한층 더 스타일링을 돋보이게 합니다.

터치에 용이한 Gloves



태블릿 PC부터, 스마트폰의 터치스크린 등 손으로 스크린을 직접 눌러 조작하는 시스템이 대거 도입되면서, 자연스럽게 장갑에도 역시 변화가 시작됐습니다. 겨울에도 스마트폰은 여전히 터치해야 하는데 장갑을 벗자니 춥고, 끼자니 터치가 되지 않는 불편함에 등장한 터치 장갑은 편의를 위한 기발한 발상에서 출발한 획기적인 겨울 패션 아이템이 되면서 다양한 디자인과 스타일로 변화되어 보급되고 있는데요. 사람 몸에 흐르는 정전기를 이용해 스마트폰 터치할 수 있도록 정전실을 적용했고, 패셔너블하고 독특한 디자인으로 변화되어 우리 생활에 가장 밀접하게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1. 품번: GH3LQ04MV1BR, 가격: 88,000원/2. 품번: GH3LQ44FV1BL, 가격: 78,000원]


IT기기에 맞춤형으로 나온 장갑이라지만 스타일과 디자인을 놓치지 않은 루이까또즈 장갑은 많은 스마트폰 유저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클래식한 디자인의 남성 장갑은 양가죽 자체의 질감을 살려 심플하게 디테일을 마무리하고 루이까또즈 심볼로 포인트를 더했는데요. 가죽 안쪽에는 니트소재로 손목 부분을 감싸주었기 때문에 보온성이 더욱 높아집니다.
 
이와 함께 모던 클래식한 디자인의 여성장갑은 따뜻한 감성을 전달하는 바이올렛 컬러의 체크 원단과 부드러운 양가죽 소재가 조화를 이루고 있어서 코디의 완성도를 높여주는데요. 작은 LQ참장식과 리본 디테일로 페미닌한 느낌까지 연출해줍니다. 이 두 장갑의 검지손가락을 살펴보면 루이까또즈 심볼이 수놓아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이 부분을 이용해서 터치 제품을 사용할 수 있어서 착용 상태에서도 터치 제품과 스마트폰을 이용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합니다.


IT기기의 빠른 트렌드와 함께 발맞춰 한층 더 진화해가고 있는 다양한 패션 아이템들을 만나보셨는데요. 기능성에 더하여 디자인과 실용적인 측면까지 고려하여 완성된 스타일 아이템인 만큼 더 트렌디한 느낌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변화무쌍하고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최신 IT 제품들, 그리고 그러한 제품들에 어울리는 패션아이템들은 앞으로 얼마나 더 진화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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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FW 시즌과 함께 다양한 트렌드가 우리 곁에 다가왔는데요. 그중에서도 중성적인 느낌을 물씬 풍기는 매니시룩 패션을 빼놓을 수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매니시룩이 트렌드로 회자된 건 이번 시즌에만 국한되는 이야기가 아닌데요. 여러 시즌에 걸쳐 트렌드로 부각 되었지만, 시즌별로 작은 차이를 두며 스타일에 변화를 거쳐왔습니다. 올가을, 중성적인 매력을 어필할 수 있는 매니시룩 패션에는 어떤 특별함이 있을까요?


Oversize에 여성스러움을 더하라



매니시룩 패션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남자들의 전유물로 여겨지는 아이템을 활용하되, 이를 통해 오히려 여성만이 가지고 있는 이지적인 매력을 어필하는 것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남자의 옷을 입었으나 오히려 섹시하면서도 도회적인 느낌을 살려낼 수 있다는 점이 여성들에게 큰 매력으로 작용했다고 볼 수 있는데요. 오버사이즈라는 단어 역시 매니시룩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공식 중의 하나지만, 무조건 크게 입는 것은 자칫 진부하고 재미없어 보일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이번 시즌 매니시룩의 전체적인 특징은 남자 옷을 그대로 입혔다기보다 남자들의 스타일 속 특별한 엣지를 여성스럽게 재해석했다는 점인데요. 다양한 오버사이즈 패션 중에서도 어깨라인의 각진 느낌을 그대로 살리되, 여성스러움을 돋보이게 하는 허리라인을 살려주어 매니시함과 페미닌한 스타일에 조화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또한 루즈한 핏을 그대로 살려 여성의 아담한 체구를 돋보이게 하는 등의 시도도 보였는데요. 컬러와 같은 부분에서도 매니시한 느낌을 강하게 풍겨내기 위해 전체적으로 톤다운 되었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수트입는 여자



남성복을 상징하는 패션 이미지를 연상해볼 때 빠질 수 없는 것으로는 단연 수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턱시도 수트 역시 빼놓을 수 없는 남성스러움의 전유물로, 매니시룩에 있어서는 파격적인 느낌을 주는 소스인데요. 이번 시즌 많은 디자이너에게도 턱시도 수트는 많은 영감을 주었습니다.


이번 시즌 선보여진 팬츠 수트에서는 전체적으로 허리라인을 강조하고 각선미를 세련되게 연출하는 디자인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전체적인 디자인이 남성스러운 느낌의 수트에서 영감을 받았다면 디테일과 라인은 여성스러움을 살려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남성 패션에서 패셔너블하면서도 유니크한 디테일을 자랑하는 턱시도는 격식을 갖추는 느낌의 클래식 무드가 강한 스타일 중의 하나인데요. 독특한 디자인과 스타일은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들에게도 드레스업하기에 충분한 디자인으로 응용되었습니다. 라펠의 디자인과 느낌을 살려 여성 자켓을 만든 이번 시즌의 스타일링이 매니시룩의 영역을 좀 더 확장한 듯한 느낌을 줍니다.

중성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루이까또즈 가방


[품번: LPSH1AC01UM5BU0010 가격: 288,000원]

매니시룩 패션에 어울릴 만한 가방으로는 클러치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휴대가 간편하고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주는 디자인으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미니멀하고 심플한 디자인의 클러치는 어떤 룩에나 매치할 수 있어 실용적이고 활용도 역시 높은데요. 깔끔한 디자인으로 중성적인 느낌을 주기 때문에 성별 구분 없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으며, 포켓을 루즈하게 여민 듯한 디테일이 패셔너블한 느낌을 줍니다.

[(좌)품번: HH3GI01BL 가격: 578,000원/(우)품번: HH3TL06BL 가격: 718,000원]


절제된 인상을 주는 스퀘어 백은 매니시한 느낌을 부각시키는데요. 남성의 브리프케이스를 연상시키는 가방이 이지적인 분위기의 루이까또즈 모노그램과 가죽 디테일로 인해 세련되고 여성스럽게 변신했습니다. 젠틀하고 포멀한 이미지의 브리프 케이스 디자인과 스퀘어 디자인을 완곡하게 마무리시킨 가방 디테일은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데요. 오피스적인 감성을 더하면서 매니시한 룩을 완성시킵니다.


루이까또즈와 함께 살펴본 2013년 FW 트렌드인 매니시룩 패션, 남성복에서만 볼 수 있었던 디테일을 통해 여성들의 패션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연출한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루이까또즈의 절제된 매력과 고급스러운 느낌의 가방들 역시 중성적인 매력을 북돋아 주는 좋은 패션 아이템이 될 텐데요. 올가을, 여성스러움을 살려보고 싶다면 남성들의 스타일 속 작은 디테일에 집중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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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영화의 선두주자이자 영화의 메카인 프랑스, 그중에서도 가장 돋보이는 도시 파리에서는 크고 작은 다양한 영화제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지난 2012년부터 루이까또즈와 함께한 Paris Cinema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영화제인데요. 2003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총 10회를 맞이한 Paris Cinema. 루이까또즈와 함께한 프랑스 인들의 영화 축제를 한번 만나볼까요?

파리에서의 독특한 영화 축제


2003년 처음 개최된 Paris Cinema는 지난 10년간 여름마다 영화를 사랑하는 프랑스의 수많은 영화 팬들에게 중요하고도 의미 있는 축제가 되었습니다. 매년 새롭고 다양한 주제로 이끌어가는 이 영화제에서는 여러 영화 스타일을 접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여름이라는 시즌의 특성에 맞게 다채로운 축제와 이벤트들을 파리 곳곳에 마련해 놓는데요. 하여 현재 파리시민들에게 놓쳐서는 안되는 이색적인 영화제로 자리잡았습니다.



2013년 Paris Cinema의 주제는 벨기에 영화를 중심으로 꾸며졌는데요. 벨기에는 프랑스 언어권에 속하는 나라로 영화들의 분위기와 느낌이 프랑스와 무척 흡사하다는 점이 특징인데요. 벨기에 영화 특유의 아방가르드 함과 유머러스함, 그리고 다양성을 충족시키고 있어서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고 합니다.


루이까또즈와 함께하는 Paris Cinema


루이까또즈는 국내 영화 관련 행사와 축제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후원하며 다양한 문화마케팅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2013년엔 서울 예술 영화 전용관 아트나인에서 상영되는 프랑스 영화 관련 프로그램 '시네 프랑스' 후원하고 있으며 2011년에는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프랑스의 밤' 등의 특별한 행사를 마련해왔는데요. 이처럼 프랑스 영화와 문화에 대한 특별한 애정과 관심을 가진 패션 브랜드로서 그 행보 역시 무척 활발하게 나타나고는 했습니다.


루이까또즈는 프랑스의 영화의 질적인 발전을 위해서 Paris Cinema의 10주년을 기하여 2012년부터 제휴를 시작해 영화에 대한 순수한 사랑이 빛을 발하도록 일조하고 있는데요. 특별히 이번 행사에서는 프레스 컨퍼런스와 Paris Cinema의 집행 위원장인 오드 에스베르(Aude Hesbert)를 비롯한 많은 영화인에게 루이까또즈의 우아함을 더한 코디를 선보이는가 하면, Paris Cinema를 찾는 많은 특별 게스트 들을 위한 세련된 느낌의 클러치를 선물하기도 해 축제의 품격을 한층 더 고조시켰습니다.

예술적이면서도 다양한 영화들이 모이는 프랑스, 그중에서도 Paris Cinema는 프랑스 국민들의 영화에 대한 애정과 사랑을 엿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영화를 통한 다양한 문화적 향유가 얼마나 높은지를 실질적으로 느낄 수 있는 축제인데요. 프랑스 영화에 대한 애정을 아끼지 않았던 루이까또즈와 함께할 Paris Cinema! 영화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가진 이들이 만들어갈 이색적이고 특별한 축제가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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