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기발랄한 일러스트레이터 CHO와 루이까또즈의 다양한 제품들과 함께했던 첫번째 만남, 기억하시나요? 언제나 함께해서 특별함을 쉽게 알아차리지 못했던 데일리 백 아이템들. 하지만 그런 익숙한 아이템들이 일러스트레이터 CHO를 만나, 즐거운 에너지와 웃음을 선사해주는 어느새 가장 특별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말 한마디, 한마디에 공감 100% 감정을 불어 넣어 들려주는 아주 귀여운 친구로 말이죠. 루이까또즈와 함께하는 일러스트레이터 CHO와의 2번째 만남 속엔 또 어떤 특별한 이야기들이 함께 했었는지 들여다보겠습니다.


공감 100%의 깜찍한 이야기꾼


일러스트레이터 CHO와 루이까또즈가 함께하는 <우아한 것들>의 일곱번 째 이야기는 마음을 설레게 하는 휴대폰 진동소리에 관한 에피소드였습니다. 기다리던 누군가의 연락이 올까 말까 가슴 두근거리며 전화기 집었다 놓으며 망설였던 경험, 한번쯤 있으실 텐데요. 휴대폰이 탄생하기 전, 전화벨 소리에 화들짝 놀라곤 했던 풍경도 이제는 바뀌었습니다. 마치 두근거리는 심장박동 소리를 재현이라도 하듯, 윙- 하고 진동하는 휴대폰의 매너모드. 연락이 오기를 기다리던 찰나 가방 속에서 느껴지는 희미한 휴대폰 진동소리는, 살짝 건드리기만 해도 가슴 터질듯한 풋풋한 사랑의 두근거림을 잘 표현해주었습니다.



[품번: HG2EV22TA, 가격: 518,000원]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킨 이 수줍은 사랑꾼은 다름아닌 루이까또즈 EVIAN(에비앙)라인의 토트백이었습니다. 루이까또즈의 미니멀한 모노그램 패턴과, 브라운 컬러 가죽의 조화는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클래식한 무드를 보여주는데요. 특히 서로 다른 재질의 원사가 짜여져 만들어진 자카드 소재는 가벼우면서 시즌에 구애 받지 않는 소재의 특성을 보여줍니다. 핸들과 바닥 부분에 한번 더 처리한 튼튼한 가죽이, 고급스러움을 뽐내면서도 가벼운 무게감으로 캐주얼한 활동감까지 더했습니다. 언제 들어도 부담 없는 편안함으로 데일리백으로 제격인 루이까또즈의 토트백. 언제든 사랑할 준비가 되어있는 수줍은 <우아한 것들> 일곱번째 캐릭터와 꼭 어울리네요.



<우아한 것들>의 여덟번째 이야기에는 루이까또즈의 깜찍한 미니백이 등장합니다. ‘속 좁게 보면 섭섭해, 내가 얼마나 속 깊은데’라고 말하는 귀여운 CHO의 가방은, 종종 억울하게 느껴지는 오해의 순간을 투정부리듯 이야기 하고 있는데요. 첫 인상과 달리, 오랜 시간 동안 알고 지내면서 발견하게 되는 좋은 점들을 가진 사람과의 만남을 떠올리게 합니다. 처음엔 조금 서먹하고 거리감이 느껴지지만 알면 알수록 좋은 사람이 있는 반면, 좋은 분위기 속에서 만났던 사람이 시간이 지나 변해가는 모습을 목격하게 되는 일들도 잦은데요. 스몰 사이즈로 작게만 보였던 루이까또즈의 미니백. 하지만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자세히 들여다보면, 언뜻 보았을 땐 느끼지 못했던 넉넉함을 발견할 수 있으리라는 사실을 암시해주고 있습니다.



[품번: HI3NI09SB, 가격: 418,000원]


자신의 진심을 알아달라는 귀여운 앙탈을 부리는 이 미니사이즈 백은 루이까또즈 NICE(니스)라인의 숄더백입니다. NICE(니스)라인은 루이까또즈의 감각적인 모노그램 패턴과 가벼운 소재를 활용해 젊고 세련된 무드의 고급 캐주얼을 지향하는 라인인데요. 가방 전면의 중앙에 포인트를 주는 소프트한 터치감의 베지터블 가죽은, 페미닌한 코럴 컬러, 클래식한 브라운 컬러, 또 포근한 파스텔 블루 컬러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히 단순한 가죽이 아닌 수공예 느낌의 매쉬스타일로 디테일을 살린 점이 포인트인데요. 숄더 뿐만 아니라 탈부착이 가능한 크로스 스트랩을 이용하여 2way 착장이 가능합니다. 자그마한 단면 사이즈에 반해 넓은 아랫부분이 넉넉한 수납력을 자랑하는 루이까또즈 미니백을 만나보세요.


핵심을 찌르는 예리한 수다친구처럼


문득 올려다 본 하늘이 조금 더 푸르고 높게 느껴지신 적 있으신가요? 어둑해질 때쯤이면 불어오는 저녁 바람 속 서늘한 기운이, 가을이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온 것을 알려주는데요. 계절이 변하고, 시간이 흘렀다는 생각에 이따금 마음이 울적이기도 합니다. 우아한 것들 아홉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바로 ‘가을 타는 지갑’ 이었습니다. 눈물을 글썽이며 ‘아직 카드 값이 빠지기도 전인데 벌써 허전해’ 라고 말하는 멘트에 어쩐지 공감이 가는데요. 어딘가 허전한 마음을 쓸쓸한 분위기의 가을 탓으로 돌려보고 싶지만, 아무래도 이유는 따로 있는 것 같습니다. 빼꼼이 지갑 속으로 나와있는 결연한 표정의 신용카드가 그 이유를 말해주는 것 같은데요. 남 일 같지 않은 이번 에피소드 역시, 많은 루친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품번: SI1BX02WI, 가격: 238,000원]


가을날 조금씩 붉게 물들어 가는 단풍처럼 고풍스러운 와인컬러의 지갑은 루이까또즈 BORDEAUX(보르도) 라인의 중지갑입니다. CHO의 일러스트에서 느껴지듯이 깊은 컬러감이 실제로보았을때에도 감탄을 자아내는데요. 지갑을 클로징했을 때 볼 수 있는 슬림한 골드 바와, 골드 컬러의 테두리가 멋스러운 루이까또즈의 심볼 장식이 클래식한 매력을 한껏 발산합니다. 고전적인 미를 더하면서 한편으로는 모던한 이미지를 주는데요. 와인컬러와 블랙컬러로 만나볼 수 있는 BORDEAUX(보르도) 라인 중지갑은, 페미닌한 매력과 우아함을 동시에 표현해줍니다. 매끄러운 표면이 자꾸 손길을 가게 하는 가죽은 다른 가죽에 비해 가벼움을 자랑하는 소재로, 사용할수록 자연스러운 광택이 생겨 고급스러움을 더합니다.


<우아한 것들>의 매력포인트는, 바로 다양한 크기와 컬러만큼이나 다양한 캐릭터들의 성격을 표현했다는 점입니다. 각양각색의 루이까또즈 아이템들은, 서로 다른 디자인의 특징적인 요소를 쏙 빼닮은 캐릭터들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컬러풀한 제품들은 보다 상큼하고 깜찍하게, 스몰 사이즈 백들은 애교 넘치는 캐릭터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열 번째 이야기 속 가방은, 바로 넉넉한 크기와 수납력을 자랑하는 캐멀 컬러의 루이까또즈 토트백입니다. ‘가을이야, 외로운 만큼 깊어지는 계절이야’라고 이야기하며, 혹여나 가을로 인해 쓸쓸해질지도 모르는 루친들에게 그만큼 깊어질 수 있다는 일말의 위로를 건네주는 섬세함까지 갖추었습니다.



[품번: HI3CR02BR, 가격: 648,000]


대망의 열번째 <우아한 것들>의 에피소드를 장식한 주인공은 루이까또즈 CORSE(코어스) 라인의 토트백입니다. 가로길이 30cm가 넘는 넉넉한 크기와, 바닥 부분에 살짝 잡혀있는 셔링 디테일, 또 고급스러움을 더한 체인 스트랩과 함께 루이까또즈의 브랜드 심볼이 엠보 처리되어 중앙을 장식하고 있는 제품인데요. CORSE(코어스) 라인의 제품들은 라이트한 무게감을 자랑하는 워싱 베지터블 가죽 소재가 특징입니다. 보다 내추럴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가죽 소재인 워싱 베지터블은 사용할수록 고유의 가죽 컬러가 발색되어, 자연스러운 윤기가 형성되어가는데요. 보다 소프트한 터치감으로 가죽 특유의 빈티지한 멋까지 느낄 수 있어, 오래도록 함께하고 싶은 데일리백으로 제격인 아이템입니다.



매일 아침 출퇴근 길에, 혹은 주말의 데이트 풍경에, 그리고 특별한 나들이까지 모든 일상을 함께 하는 다양한 가방 아이템들. 그 지극히 일상적이고 평범한 순간들은 일러스트레이터 CHO의 마법이 더해져 특별한 순간으로 되살아났는데요. 때로는 새로운 사랑의 시작 앞에서 두근거리는 마음을 털어놓을 친구가, 때로는 지겨운 일상 속 스트레스를 날려줄 수다를 함께할 짝꿍이 되어주었던 루이까또즈 아이템들이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CHO의 생각하는 물건들은 CHO의 단행본 <그것들의 생각>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고 하네요. 시간이 지나도 이따금 이 특별한 ‘사물 친구’들의 촌철살인 같은 조언과 위로가 종종 생각나며 웃음지어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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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 문득 너무나 현실적인 풍경에 지칠 때, 우리는 보다 아름다운 현실을 그린 소설이나 영화, 혹은 그림에 위로 받기도 합니다. 특히 손으로 직접 그렸다는 단순한 이유만으로 어쩐지 더 따뜻한 감성이 느껴지는 일러스트는, 현실에 다친 우리의 감성을 위로해주거나, 심각한 문제도 위트 있게 격려해주는 고마운 친구가 되기도 하는데요. 이지적 우아함의 대명사, ‘루이까또즈’와 재치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CHO가 만나, ‘우아한 것들’이라는 색다른 매력의 일러스트가 탄생했습니다. 루이까또즈 페이스북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CHO와 루이까또즈의 이야기. 그 특별한 만남과 함께 해볼까요.


두근두근, 내 마음을 읽는 물건들

 

화장대에 오밀조밀 놓인 화장품들, 옷장 속에 나란히 걸려있는 옷들, 책꽂이에 줄 맞춰 꽂혀있는 책들까지. 매일 보는 익숙한 풍경 속에 놓인 물건들이지만, 가끔씩 그 물건들이 말이 없는 소품들이 아닌, 나를 이해하고 지켜주는 또 다른 나라고 생각될 때가 있습니다. 마치 그런 기분 좋은 상상처럼 CHO의 일러스트 속에서는 루이까또즈의 제품들이 눈, 코, 입을 단 채, 우리의 마음을 읽고 이야기를 건네는데요. 마치 내 속마음을 들킨 것처럼, 남자친구를 향해 ‘빨리 조심조심 천천히 번개같이 오는거다?’라고 장난스럽게 말을 합니다. 허리에 요염하게 손을 얹고, 두 다리를 꼰 채 ‘우아하게’ 말을 거는 일러스트 속 가방은, 다름아닌 루이까또즈의 살몬 핑크 컬러 미니 숄더백이었습니다.

 

[품번: HI1HA02SLP, 가격: 548,000원]
 

살몬 핑크 컬러는 지나치게 컬러풀한 원색의 강한 핑크 컬러가 부담스러울 때, 그러면서도 베이지 컬러의 차분함을 가미하고 싶을 때 찾게 되는 컬러인데요. 고아한 여성스러움을 반영하면서도, 상큼한 포인트가 되어주는, 여성들의 사랑스러운 it 컬러이기도 합니다. 경쾌한 실버 체인을 숄더 스트랩으로 활용해, 스타일리시한 포인트를 주었고, 루이까또즈의 심볼이 엠보 형식으로 정 가운데에 박혀있어, 은은하면서도 고급스럽게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살린 점도 돋보입니다. 여성스러움과 러블리함의 정수인 살몬 핑크 컬러. 사랑스러운 데이트 룩과 함께 해보는 건 어떨까요.


두 볼을 발그레하게 붉힌 채 우리에게 연애 어드바이스를 해주기도 하는 CHO의 그림 속 루이까또즈 가방은, 사실 꽤 섬세한 조언자이기도 합니다. 쉽게 간과하고 지나치고 마는, 연애의 ‘촉’이 발휘되어야 하는 순간을 예리하게 포착하기도 하는데요. 여자들의 프라이빗한 소지품이 모두 들어있는 핸드백은 남자들에게 신비스러운 물건이자, 호기심을 자극하는 물건이기도 합니다. 그런 소중하고 개인적인 ‘그녀의 가방’을 ‘그’에게 맡겼다면, 그린 라이트를 기대해봐도 좋다는 조언을 남긴 CHO의 일러스트 속 가방. ‘그녀의 허전한 손을 잡아줄 용기만 있으면 돼’라는 회심의 멘트도 빼놓지 않습니다. 이만하면 단짝 친구 못지 않은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겠죠?

 


 

[품번: HI2AL06BL, 가격: 658,000원]

 

이 똘똘한 조언자 역할을 했던 루이까또즈의 제품은 ALSACE라인의 네오 클래식 무드의 토트백이었습니다. ‘블랙’이라는 컬러가 시대와 장소를 불문하고 패션계에서 언제나 사랑 받는 스타일리시한 컬러라는 것에는 변함이 없는데요. 그러면서도 어떤 룩에도 매치가 가능한 만능키 같은 컬러이기도 합니다. 단정하게 각 잡힌 스퀘어 쉐잎은 스마트하고 프로페셔널한 매력을 보여주고, 루이까또즈 아카이브에서 고안된 향수병 심볼 장식은 고급스러우면서 트렌디한 포인트가 되어줍니다. 스트랩은 탈부착이 가능하여 간편하게 크로스백으로도, 우아하게 토트백으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소근 소근 말을 거는 아이템들

 


CHO의 물건들은 때론 가방이 아닌 가방 속 작은 필수품, 지갑이 되어 말을 걸기도 합니다. 입 속에 넣으면 나도 모르게 한쪽 눈을 깜빡이게 되는 레몬사탕의 상큼함처럼, ‘널 보면 노란 기분이 돼’라는 한 문장은, 누군가를 좋아하는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추상적이지만, 내심 이해할 수 있을 것만 같은 귀여운 기분을 표현해주었습니다. 옐로 컬러가 주는 사랑스러운 느낌과, 흔하지 않은 유니크함은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특별한 감정을 표현하기에 제격인 컬러이지 않을까요? 무엇보다, 레몬의 아찔한 신 맛이 주는 상큼함과 사탕이 주는 달콤함은, 롤러코스터처럼 요동치는 예측불허 연애의 감정을 절묘하게 표현해줍니다.
 

 

[품번: SI1TL03YE, 가격: 238,000원]

 
이 통통 튀는 레몬 옐로 컬러의 지갑은 바로 루이까또즈 NICE라인의 반지갑이었습니다. 같은 디자인의 중지갑 사이즈도 만나볼 수 있는데요. 고급스러운 엠보 소재에 깔끔한 루이까또즈의 심볼이 금장장식으로 박혀 빛나고 있습니다. 이 지갑의 포인트는 바로 알록달록 작은 열매처럼 찰랑이는 참 장식인데요. 루이까또즈의 이니셜 알파벳과 심볼이 각기 다른 컬러풀한 색깔을 입고 포인트가 되어줍니다. 지갑을 오픈하면 예상 밖의 깜짝 선물, 오렌지 컬러의 카드지갑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카드 2장을 수납할 수 있는 슬림한 카드지갑은, 자주 쓰는 카드를 수납해 따로 휴대할 수도 있습니다. 옐로 컬러와 숨어있던 오렌지 컬러로 무장한 지갑, 상큼함도 두배, 실용성도 두배가 된 매력적인 지갑입니다.

 


이 귀여운 가방은 체중계에 올라가 뜻밖의 숫자와 마주친 뒤에도 ‘이해할 수 있어, 이 숫자가 내 우아함이라면’이라고 말하는 남부럽지 않은 유머감각을 지니기도 했습니다. 이지적이면서 우아한 매력을 뽐내는 루이까또즈의 아이덴티티와 일러스트레이터 CHO의 위트가 만나 미워할 수 없는 사랑스러운 유머가 탄생했는데요. 짧은 시간동안 많은 루친들이 공감을 표시해 준 일러스트이기도 합니다. 눈 앞에 보이는 숫자가 그저 나의 몸무게가 아닌 넘치는 우아함의 무게라고 생각하는 방법. 평범한 일상을 보다 유머스럽게, 또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지혜로운 방법중의 하나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품번: HH2TL03BU, 가격: 468,000원] 

 
깜찍한 네이비 컬러의 가방은 루이까또즈 툴루즈 라인의 미니 크로스백입니다. 시크하고 모던한 감성의 네이비 컬러는 블랙 못지 않은 클래식한 컬러이기도 한데요. 특히 요즘 같은 서머 시즌에 자칫 더워보일 수도 있는 블랙 컬러 대신 네이비 컬러를 활용한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습니다. 크로스와 토트 핸들은 모두 탈부착이 가능해, 크로스백과 토트백으로, 또는 클러치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휴가 시즌, 간단한 소지품을 넣어 다니기엔 최적인 휴대성을 확보했을 뿐만 아니라, 크로스백으로 활용할 시에는 좀 더 캐쥬얼한 매력이 살아납니다. 또한 고급스러운 가죽 소재는 포멀한 룩에 매치하기에도 제격입니다. 클래식 혹은 모던한 매력, 모두 만나보세요.  

깜짝 놀랄만한 센스와 재능을 겸비한 일러스트레이터 CHO와 루이까또즈와의 만남 어떠셨나요? 그저 쇼윈도에 디스플레이된 표정 없는 상품들이 아닌, 일러스트레이터의 손에서 생명을 부여 받아, 익살맞은 표정과 위트를 겸비한 새로운 캐릭터로 탄생한 루이까또즈의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8월에도 루이까또즈 페이스북에서 CHO의 ‘우아한 것들’은 계속될 예정입니다. 이번엔 어떤 루이까또즈 제품에게 생명을 불어넣어줄 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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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선선해지면서 한결 산뜻하게 느껴지는 가을 공기를 쐬기 위해 산책을 하시는 분들을 주변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는데요. 한적하고 조용한 길은 물론 그 거리가 가지는 특별한 분위기와 문화까지 함께할 수 있다면 산책은 한결 더 즐거워집니다. 루이까또즈는 그동안 페이스북을 통해서 파리 곳곳에 숨겨진 다양한 거리를 소개해왔는데요. 오늘은 그중에서도 독특한 분위기를 풍기는 산책로로 파리지앵의 사랑을 받는 파리 속 히든 플레이스를 소개하겠습니다.


파리 3구, Rue de Bretagne



우리에게는 주로 마레 지구라고 불리는 지역은 파리의 3구와 4구가 걸쳐진 지역을 일컫는 말입니다. 17세기부터 귀족들과 왕족들에 의해 사랑을 받으며 화려하고 아름다운 대저택으로 둘러싸였던 이곳은 현재 프랑스라는 대 도시의 중심부의 역할은 물론 트렌드를 주도하는 젊음의 거리로 거듭나 있습니다. 고풍스러운 옛 정취와 현대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져 매력적인 무드를 풍기며 파리지앵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현대적인 우아함으로 어우러진 파리에서도 페이스북을 통해 소개된 곳은 파리 3구의 Rue de Bretagne. 이곳에서는 파리에서 가장 오래된 재래시장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바로 Le Marche des Enfant. 빨간 아이들의 시장인데요. 1615년부터 지금까지 그 오랜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재래시장인 만큼 파리지앵들에 의해 명맥을 지켜온 전통적인 모습을 발견할 수 있어 더욱 눈길을 끕니다. 파리 3구에서 가벼운 발걸음으로 산책을 즐기다가 우연히 들리게 되는 이 재래시장은 시장의 재료를 이용해 갖가지 다양한 음식을 판매하는 맛 좋은 노점 식당들 역시 만나볼 수 있어 파리지앵들에게는 인기 명소이기도 합니다.

파리 5구, Rue Mouffetard



파리의 중심을 이루는 파리 5구는 명문 고등학교와 대학교들이 자리하고 있어 높은 학구열로 명성이 자자합니다. 이민자들과 보헤미안적인 문화로 가득 차 학자들의 거리로도 유명한 카르티에 라탱 역시 파리 5구 서쪽 지역에 위치해 있는데요. 소설가 더글라스 케네디가 쓴 소설<파리 5구의 여인>의 주된 배경으로 관심을 받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이 소설에서 역시 파리 5구가 가지는 특유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살리고 있습니다. 프랑스의 고대 역사를 거슬러 올라갈 만큼 파리에서 가장 오래된, 유서깊은 지역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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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역사를 가지는 파리 5구에서도 Rue Mouffetard는 파리에서 가장 오래된 길 중에 하나로 꼽힙니다. 대로변 안쪽에 있어 눈에 쉽게 띄지는 않지만 그렇기 때문에 숨겨져 있는 비밀스러운 매력이 발걸음을 이끄는 곳인데요. 맛있는 퐁듀가게들이 모여있는 골목, 흥겨움이 살아있는 플라스 몽쥬에서 무프타흐 거리 등 곳곳에 숨겨진 이야기와 특색있는 분위기로 걷는 내내 즐거움을 북돋아 줍니다.

파리 6구, Cours de commerce saint andre



파리 5구와 함께 프랑스의 중심구로 자리하고 있는 파리 6구는 이곳에 위치한 중세 수도원과 성당을 중심으로 한 생제르맹 지구로 분리되는데요. 많은 문인들과 예술가들이 즐겨 찾았던 미학적인 공간인 만큼 역사적인 예술가들이 자리했던 다양한 흔적들과 명소들을 둘러볼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특히 사랑받는 코스 중 하나입니다.

파리 배낭여행 생제르맹 지구 보러 가기 Click!


많은 관광객들이 한 번쯤은 들리는 필수 코스인 만큼 화려하고 웅장한 매력을 가지는 파리 6구에서도 Cours de commerce saint andre는 아는 사람만 안다는 숨겨진 매력을 발산하는 거리입니다. 차량이 진입하지 않는 작고 짧은 이 거리는 눈에 쉽게 띄지 않는 만큼 깊숙이 자리 잡혀 있는데요. 파리 5구와 함께 파리에서 오래된 지역으로 손꼽히는 곳인지라 파리에서 가장 오래된 카페인 프로코프 역시 이곳에 위치해있습니다. 이뿐 아니라 파리지앵의 입맛을 사로잡은 다양한 레스토랑이 여기저기 모여있기 때문에 간단한 식사를 하기에도 안성맞춤입니다. 아기자기하고 아름다운 이곳은 마치 동화적인 분위기를 느끼기에 충분한 장소이기도 합니다.

프랑스의 수도 파리는 지역 자체의 면적은 넓지 않으면서도 볼거리가 풍성해서 특별한 교통수단 없이 걸어서 이곳저곳을 둘러보기에 좋은 곳입니다. 골목 골목마다 특색이 있고 건축학적으로나 역사적으로나 놓치기 힘든 공간이 많은 만큼 단순한 관광이 아니더라도 산책을 즐기면서 그 분위기를 느끼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휴식을 주는데요. 앞으로도 루이까또즈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서 파리통신원이 전달해주는 이색적인 파리 속 숨은 거리들이 꾸준히 소개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합니다!

루이까또즈 공식 페이스북으로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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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행사들과 신나는 축제로 가득한 5월, 루이까또즈에서도 재미있는 영화 한편과 함께 많은 이벤트 소식을 준비했는데요. 지난 5월 14일에 있었던 ‘로즈데이 로맨틱 시사회 이벤트’를 시작으로, 이어지는 루이까또즈 만의 다양한 이벤트를 지금부터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로즈데이에는 로맨틱하게

연인들이 사랑을 담아 장미를 서로 선물하는 날인 지난 5월 14일 로즈데이에 앞서 루이까또즈 페이스북에서는 ‘로즈데이 로맨틱 이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로즈데이에 로맨틱 영화를 함께 보고 싶은 사람의 이름을 댓글로 남겨주신 분들 중 총 60분을 선정하여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 시사회 티켓을 드리는 행사였는데요.
당일 루이까또즈 매장에서 티켓을 수령하시는 모든 분들께는 장미를 함께 선물하는 깜짝 이벤트도 마련했습니다. 즐거운 시사회 관람뿐만 아니라 루이까또즈가 마련한 작은 정성에 모두가 즐거웠던 로즈데이 이벤트였습니다.


이어지는 다양한 이벤트

아쉽게 로즈데이 이벤트를 놓치신 분 들을 위해 또 다른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는데요.5월 14일부터 5월 24일 까지 일주일간 진행되는 이 이벤트는 영화관에 비치된 <내 아내의 모든 것> 포스터나 리플렛, 혹은 온라인 공식 영화 사이트 등에서 만날 수 있는 루이까또즈 로고를 찾아 루이까또즈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에 사진을 업로드 하시면 추첨을 통해 50분께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 예매권을 증정합니다.

[이벤트 바로가기:http://on.fb.me/KZRdJB]

또한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의 개봉일인 5월 17일에 맞춰 영화 속 임수정씨와 함께 등장하는 루이까또즈 스타일을 찾는 이벤트도 진행예정인데요. 영화 줄거리뿐만 아니라 영화 속 여주인공의 스타일을 유심히 관찰하는 재미도 함께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루이까또즈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louisquatorze.kr ]

로라피지 내한공연 및 토크콘서트, 시네프랑스 등 다양한 문화마케팅에 앞장서온 루이까또즈만의 다양한 문화이벤트에 구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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