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적인 문화 후원을 지속해 온 루이까또즈는 지난 9월 열린 아시아 최대의 영화 축제, 제13회 부산 국제영화제에 공식 협찬사로 함께했는데요. 이 국내외 영화의 발전을 위한 뜻깊은 행사에 루이지엔 3기 멤버들 역시 동행했습니다. 영화제 및 다양한 문화 축제의 장이 열렸던 부산을 방문한 루이지엔 멤버들의 1박 2일의 여정을 소개합니다!


■ 10월 5일 부산에서의 첫날
 




부산에 도착한 루이지엔 멤버들이 처음 방문한 곳은 부산 센텀시티 KNN타워 광장에 마련된 인스타일 이었습니다. 이곳에서는 루이까또즈를 비롯해 부산국제영화제를 공식 후원하는 기업들이 모여, 문화 컨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이색적인 행사 공간을 꾸몄는데요. 굿 다운로더 캠페인 5주년 기념식 등 공식 프로그램 참여를 위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영화배우, 감독들이 페스티벌을 방문하였으며, 루이지엔 또한 레드카펫에서 멋진 기념사진을 남기며 즐겁게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페스티벌에서 만나볼 수 있었던 루이까또즈 행사 부스에서는 현장을 찾은 관객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었는데요. 루이까또즈 행사장을 찾은 루이지엔 멤버들은 루이까또즈와 연관된 비밀번호로 열 수 있는 기프트 박스 이벤트 등에 도전해보며 즐겁게 페스티벌을 즐기는 모습이었습니다.





루이지엔 멤버들은 페스티벌 행사장 옆에 위치한 월석아트홀에서 루이까또즈가 후원하는 문화 전시회인 세계팝업아트전에도 함께했는데요. 지난봄, 서울 예술의 전당 한가람 디자인 미술관에서 개최된 바 있는 세계팝업아트전을 방문해, 다양한 팝업아트와 북디자인을 둘러보며 루이지엔 3기에게 주어진 미션인 '포토북 제작'을 위한 소중한 아이디어를 얻는 모습이었습니다.



저녁 식사를 마친 후 루이지엔 멤버들은 부산 국제영화제 예술의 전당 야외 객석에서 상영되는 프랑스 영화 <나와 엄마의 이야기>를 관람하기 위해 이동했습니다. 개막식이 진행되었던 이곳에는 대형 스크린과 수많은 관객이 빼곡히 자리를 메우고 있어 영화제의 열기를 다시 한 번 실감할 수 있는 곳이었는데요. 영화 <나와 엄마의 이야기>는 프랑스의 대표 유명극단 코메디 프랑세즈 배우 출신 기욤 갈리엔의 감독 데뷔작이자, 2013년 칸 영화제에서 황금 카메라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많은 관객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사진 출처: http://www.institutfrancais-seoul.com]

첫날 일정의 마지막은 광안리 해변에서 진행된 '프랑스의 밤' 행사였습니다. 지난 2011년 부산국제영화제에도 만나볼 수 있었던 프랑스의 밤은 영화 문화계의 인사들과 프랑스 등지에서 모인 유럽 영화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로, 이번 프랑스의 밤에서는 모두가 어우러져 영화 이야기와 댄스를 즐길 수 있는 파티도 함께 이어졌는데요. 루이지엔 역시 프랑스의 밤에 함께하며 부산에서의 하루를 신나게 마무리했습니다.


■ 10월 6일, 부산에서의 둘째 날
 






이튿날 루이지엔 멤버들은 부산에서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문화 공간을 방문했습니다. ‘불안’이라는 주제로 사진전이 열린 프랑스 문화원 아트스페이스에서는 타인이 표현해낸 다양한 감정이 담긴 사진들을 관람했는데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여러 사진이 전해주는 메시지에 대해 서로가 받았던 감정들과 의견을 주고받는 모습이었습니다.





아트스페이스 인근에 있는 고은 컨템포러리 갤러리에서는 장터 사진을 40년 동안 찍어온 사진작가 정정회의 사진전 <장날 반추>를 관람했습니다. 옛날 시골 장터의 정취와 삶에 대한 치열함, 그리고 활력이 사라져 가는 현대의 시장에 대한 사진들은 루이지엔 멤버들에게 남다른 의미를 전달했는데요. 이 외에도 도요타 포토스페이스 등 여러 사진전을 방문, 포토라는 매개체를 이용해 미션을 이뤄 나가고 있는 루이지엔 3기 멤버들에게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튿날의 여정 중간에는 루이지엔만을 위해 마련된 특별한 휴식 시간도 있었습니다. 부산 해안가의 멋진 경치를 볼 수 있는 요트에 오른 루이지엔 맴버들은 바다낚시와 함께 맛있는 음식들을 즐기며 일상 속의 스트레스를 털어내었는데요. 부산국제영화제를 방문함과 동시에 루이지엔이기에 경험할 수 있는 값진 추억들을 쌓았습니다.



1박 2일의 여정을 꽉 채워 알찬 일정을 마무리한 루이지엔 3기 멤버들! 부산이라는 도시에서의 특별한 여정과 국제 영화제를 포함한 다양한 문화 체험은 단순한 즐거움과 일상탈출의 계기가 아닌 미션을 완성하는 과정 중에 중요한 자양분이 되는 계기가 되었는데요. 활동기간 동안 얻게 되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더욱더 멋진 행보를 이어갈 루이지엔 멤버들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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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최종 선발된 루이지엔 3기가 활동을 시작한지 벌써 2개월 정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양평으로 떠난 워크샵과 매달 정기적인 공식 모임, 그리고 그룹별 미션을 위한 지속적이고 자발적인 회의를 통해 점차 루이지엔 3기의 최종 미션인 포토북의 윤곽도 잡혀가고 있는데요. 루이지엔만의 독특한 감성과 개성이 묻어있는 포토북 제작을 위해, 이에 필요한 정보와 영감을 얻는 적극적인 문화 탐방 역시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루이지엔 멤버들에게 유익하고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던 지난 8월의 문화 체험 활동에는 어떤 것들이 있었을까요?


■ <우리의 삶이 춤이 된다면> 展에 가다
 


종로구 안국동에 위치한 사비나 미술관에서는 지난 7월부터 9월 22일까지 운동선수 출신의 포토그래퍼 조던 매터의 <우리 삶이 춤이 된다면>전이 열렸습니다. 춤이라는 소재로 일상속의 다양한 상황에서 재미있는 연출을 이끌어낸 조던 매터의 사진들은 루이지엔 모두에게 호기심과 흥미로움을 일으켰는데요. 무용수들이 만들어낸 사진속의 춤동작들은 한점 한점 인상적인 느낌을 전해주기 충분했습니다.





사진전의 도슨트로부터 사진에 대한 구체적인 스토리를 들으며 포토그래퍼가 다양한 사진에 담은 메시지와 의미를 듣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사진으로 완벽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그의 영리함에 모두들 감탄하며, 도슨트의 설명을 스마트폰에 메모하는 등 관람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조던 매터의 사진은 인간의 몸을 표현의 도구로 여기면서 무용장면을 포착해내는 기발한 발상과 아이디어에서 출발하는데요. 이러한 사진 작업 과정에서 포토그래퍼가 가장 주안을 두었던 부분은 바로 사물의 재인식을 유도하는 ‘낯설게 하기’ 기법을 차용하여 새로운 의미를 부여했다는 점입니다. 루이지엔 역시 소년이라는 주제로 포토북을 제작하면서 모티브와 사물을 낯설게 보기 기법을 통해서 기존의 이미지와 느낌을 재해석해내는 것에 주안을 두고 있기에 더욱 많은 배움을 주는 전시회가 되었습니다.


■ 특별한 책들을 만나다, 현대 디자인 라이브러리
 






사진전을 즐겁게 감상한 후, 루이지엔은 얼마 떨어지지 않은 거리에 있는 종로구 가회동에 위치한 현대 디자인 라이브러리를 방문했습니다. 고풍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동시에 풍기는 현대 디자인 라이브러리에서는 기존에는 만날 수 없는 특별한 책들과 기발한 북디자인, 그리고 다양한 사진으로 채워진 수많은 포토북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만권이 넘는 책으로 둘러싸인 이곳에서는 책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방향을 제시하고 있어서 하나의 책을 완성하는 미션을 진행중인 루이지엔에게도 좋은 배움의 장이 되었습니다.



특별히 이곳에서는 세계 곳곳에서 수집한 희소가치 있는 서적들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는 메리트있는 공간도 자리해 있었는데요. 루이지엔들은 그동안 만나보지 못했던 다양한 인물들의 저서와 갖가지 형식의 포토북, 그리고 희소성이 높은 책들을 둘러보면서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루이지엔 멤버들에게 현대 디자인 라이브러리는 책을 통해 다양한 발상들을 접하는 계기가 되어주었는데요. 신중하고 진지하게 구석구석에 놓여진 책들을 빠짐없이 살피던 루이지엔들은 앞으로 자신들이 만들어갈 포토북의 내용과 형태를 구체화하고 아이디어를 얻는데 좋은 시간이 되었다며 한 목소리로 이야기 하기도 했습니다.



소년이라는 모티브를 통해 감성적이고 개성있는 포토북 제작에 돌입한 루이지엔 3기 멤버들에게 이번 문화 탐방은 큰 영감을 더해주었습니다. 그동안 접하지 못했던 다양한 문화 탐방을 통해서 이들이 만들어 갈 루이까또즈의 소울북. 발간을 위한 날이 가까워 오는만큼, 적극적이면서도 열정있게 그리고 즐겁게 임하는 이들의 모습에 개대가 더해지는데요. 남은 활동기간에도 다양한 문화 탐방을 통해 성장해 나갈 루이지엔 3기의 활동에 주목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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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까또즈 대학생 트렌드 크리에이터 루이지엔은 지난 1기를 시작으로 각기 다른 주제와 미션을 바탕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2013년 새롭게 선발된 루이지엔 3기는 포토북 제작이라는 독창적인 미션을 전달받았는데요. 올해 말, 젊은 감성과 트렌디한 소울이 담긴 포토북 발간을 목표로 달려갈 루이지엔 3기의 활동 내용을 간략하게 둘러볼까요?


■ 소울북 제작을 위한 첫 단추 “소년”
 


루이지엔 3기의 주요 활동이 포토북 제작인 만큼 멤버 구성에 있어서도 그 어떤 때보다 세밀하게 나눠졌습니다. 문학적 기반으로 다져진 글솜씨를 갖춘 에디터, 포토북이라는 매개체를 효율적으로 꾸며줄 그래픽 디자이너, 그리고 포토북 내 감성적인 사진을 촬영해 갈 포토그래퍼까지 크게 3가지 분야로 루이지엔 멤버들이 구성되었는데요. 이들이 가진 각기 다른 개성과 실력으로 A to Z까지 포토북의 윤곽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포토북을 만들기에 앞서 루이지엔 멤버들에게 맡겨진 첫번째 과제는 바로 포토북의 주제와 모티브를 선정하는 것이었습니다. 발대식 이후 자신들이 원하고 꿈꾸는 포토북에 대한 이미지와 주제를 구상하고 기획하여 이번 워크샵을 통해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공유하여 루이지엔의 주제와 모티브가 정해졌습니다.
포토북의 첫 단추를 달아준 주제와 모티브는 바로 “소년”입니다. 반항적이면서도 모험적인, 그리고 몽상적이면서도 동심의 감성을 가진 소년이라는 주제를 통해 상징적인 소년적 요소를 차용하기로 의견을 모았는데요. 소년이라는 모티브와 파생되는 다양한 키워드로 정해진 포토북 타이틀의 가제는 “999”로 정했습니다.


■ 소울북을 위한 구체적인 미션 수행
 




“소년”이라는 주제와 모티브를 정한 후 루이지엔은 본격적인 컨텐츠 기획과 제작에 돌입했습니다. 매월 무작위로 선정된 3인 1조가 함께 아이디어를 모아 포토북을 기획하고 제작하면서 채워나가는 작업이 시작되었는데요. 온라인 SNS 채널을 통해서 조별로 만들게 될 컨텐츠의 기획과 방향, 그리고 내용 등을 수시로 공유하고 피드백과 의견을 주고 받으며 완성도 높은 컨텐츠 제작을 위한 열정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현재 구성된 조별 기획을 통해서 1차 컨텐츠 제작이 완료 되었는데요. 소년이라는 주제를 다각적으로 접근하여 카테고리의 구분 없이 자유로운 형식으로 제작을 진행하고 수시로 토론과 아이디어 회의를 거듭해 완성도 높은 포토북을 제작하기 힘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매달 다양한 멤버들과 조를 이루어 서로 다른 아이디어를 공유하여 보다 창의적이고 독특한 포토북 컨텐츠 제작을 할 예정인데요. 이렇게 다양하게 취합된 컨텐츠를 이용하여 최종적으로 보완의 과정을 거친 후 올해 12월, 포토북 발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감성적인 소울이 담긴 포토북의 구체적인 모티브와 주제가 세워지면서 구체적인 제작과 기획의 과정을 시작한 루이지엔 3기, 이들의 색다른 발상으로 완성될 포토북이 기대되는데요. 앞으로 다양한 문화활동을 토대로 제작에 박차를 가해나갈 루이지엔 3기의 행보에 많은 관심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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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대식을 통해 공식적인 첫 출발을 알린 루이지엔 3기가 지난 7월 11일, 워밍업 및 친목을 다지기 위한 워크샵을 떠났습니다. 경기도 양평으로 떠난 이번 워크샵은 즐거운 레크리에이션 활동은 물론 루이까또즈에서 마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했는데요. 즐거운 시간을 보낸 루이지엔 3기의 워크샵 풍경을 소개합니다.


■ 청담샵에서 듣는 루이까또즈 이야기
 




루이지엔 3기가 워크샵을 가기 전 만난 곳은 청담동에 위치한 루이까또즈 매장이었습니다. 화려하고 우아한 분위기로 둘러싸인 이곳 매장에 들러 샵 마스터를 통해 루이까또즈의 다양한 제품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는데요. 다양한 라인에 따른 유니크한 감성들을 자세히 들으며 루이까또즈에 대한 제품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곳 저곳을 둘러보고 이색적이고 감각 있는 인테리어를 사진에 담는 등 앞으로 만들어 갈 포토북에 영감을 불어넣어 줄 만한 장면들을 놓치지 않고 체크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청담동 매장 방문을 마친 루이지엔은 양평으로 떠나기 전 근처 레스토랑에 들러 점심식사를 했는데요. 식사를 하면서 앞으로 있을 워크샵과 과제, 미션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 받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발대식 이후 오랜만에 만난 지라 서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물론 그간에 있었던 서로의 근황을 물으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 신나는 레크레이션
 






오전의 일정을 마무리한 루이지엔은 숙소로 향하기 전 레크리에이션을 즐기기 위해 양평 수상 레포츠장으로 향했습니다. 탁 트인 자연 속에서 공중에 뜨는 플라잉 피시와 스릴 넘치는 속도감의 바이퍼 보트를 타며 신사는 수상 레포츠를 즐겼는데요. 루이지엔 멤버들은 장난을 치기도 하고, 보트에 올라 다 함께 기념사진을 남기며 한층 더 서로서로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신나게 물놀이를 마치고 난 후 루이지엔만을 위해 준비된 양평의 풀 빌라에 도착했는데요. 막간의 시간을 이용해 보드게임을 즐기던 루이지엔들은 서로를 알아가자는 취지로 '남들은 모르는 나만의 비밀'을 적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로에게 아직 밝히지 않은 나만의 비밀을 익명으로 적어 창에 붙이고 상대방이 누구인지를 알아 맞춰가는 방식이었는데요. 루이지엔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며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나누 등 한층 더 돈독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 마케팅 교육 및 포토북 주제 정하기
 






저녁 식사 전 루이지엔은 루이까또즈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 마케팅 및 브랜드 교육을 받게 되었는데요. 루이까또즈 김유진 마케팅 본부장의 진행 아래 '지속가능을 위한 브랜딩의 이해'라는 주제로 브랜드 이해도를 높이고 미션에 도움이 될 만한 실질적인 정보들을 습득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맛있는 바비큐로 저녁 식사를 마친 후에는 포토북의 타이틀과 컨셉, 그리고 주제를 결정하는 시간이 진행되었습니다. 워크샵 전 미리 과제를 공지하여 루이지엔 각자가 자신이 생각하는 포토북의 타이틀과 주제 그리고 컨셉을 준비하여 발표했는데요. 9명 모두 자신이 꿈꾸고 만들고자 하는 포토북의 주제를 성심 성의껏 준비한 모습이었습니다.



루이지엔 3기 멤버들의 발표내용에는 루이까또즈의 소울북을 위해 고민한 흔적들이 고스란히 비춰졌는데요. 각자가 가진 개성이 다양한 만큼 서로가 꿈꾸는 포토북 역시 다채로웠으며, 늦은 시간까지 서로의 의견을 조율하며 포토북 제작을 위한 계획을 본격적으로 세워갔습니다.
1박 2일의 짧은 여정이었지만 워크샵을 통해서 루이지엔은 서로를 더 깊이 알게 되고 브랜드의 특성에 대해 더 넓게 이해하게 되었는데요. 앞으로 만들어 나갈 포토북에 대해서도 자신감과 열정을 재확인 할 수 있던 좋은 시간었습니다. 워크샵에서 정해진 루이지엔 3기의 포토북 타이틀과 주제는 곧 루이까또즈 공식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보실 수 있으며, 앞으로도 루이지엔 3기가 이뤄갈 활동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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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이 따갑게 내리쬐던 지난 6월 28일, 치열한 면접을 뚫고 루이까또즈 대학생 트렌드 크리에이터로서의 자격을 얻게 된 루이지엔 3기의 첫 출발을 알리는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열정 어린 노력과 도전의 과정을 거쳐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루이지엔 3기의 발대식 현장을 지금 공개합니다!


■ 설레는 프로필 촬영
 




루이지엔 발대식의 첫 출발은 지난 2기와 같이 프로필 촬영으로 시작했습니다. 전문가의 손길을 빌려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을 가다듬는 루이지엔들의 모습 속에는 설레는 기색이 역력했는데요. 루이지엔 3기로 선발된 후, 9명의 멤버들은 발대식을 계기로 사실상 처음 얼굴을 마주하게 되었지만 앞으로 함께 활동할 멤버들과 서로 금세 친해지며 화기애애하게 촬영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프로필 촬영은 지난 1, 2기에 이어 유명 패션잡지의 사진을 담당하고 있는 박기훈 포토그래퍼가 맡았는데요. 스튜디오라는 어색하고 낯선 환경 속에서 자연스러운 미소와 포즈가 연출될 수 있도록 촬영을 리드한 덕분에, 루이지엔 역시 즐거운 마음으로 프로필 촬영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루이지엔 3기는 발대식 전 서로 간의 사전 연락을 통해 의상을 통일하여 프로필 촬영을 자발적으로 준비했는데요. 화이트&블랙으로 상, 하의로 맞춰 입으며 사진속에서 루이지엔만의 결속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습니다. 작은 준비였지만 앞으로 이들의 팀워크와 활약에 대해 기대감을 더해주었던 에피소드였습니다.


■ 루이지엔, 그 떨리는 출발
 




오랜 시간 프로필 촬영에도 불구, 지친 기색 하나 없이 저녁 식사 장소로 이동한 루이지엔은 루이까또즈에서 마련한 화려하고 특별한 공간에서 저녁 만찬을 즐겼습니다. 식사 전 루이까또즈 김유진 마케팅 본부장의 축사와 함께 공식적으로 루이지엔의 출발을 알리는 임명장과 명함이 수여되었는데요.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와 자신감으로 모두들 상기된 표정으로 임명장을 받는 모습이었습니다.





이어 앞으로의 활동계획과 미션에 대한 브리핑이 진행되었는데요. 멤버들이 서류전형 지원 시 기재했던 루이지엔으로서의 포부와 다짐을 적었던 카드가 전달되며, 처음 지원했을 때의 떨림과 당찬 포부를 재확인 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9명의 루이지엔 전원에게는 루이까또즈의 특별한 선물들이 주어졌는데요. 시즌제품들과 도서, 수첩 등 루이지엔의 활동을 축하하는 다양한 선물에 모두들 기뻐하며 뜻깊은 발대식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젊음과 패기, 그리고 수많은 가능성으로 똘똘 뭉친 루이지엔 3기의 발대식을 시작으로 앞으로 보여줄 그들의 다양한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데요. 그 어떤 때보다 특별한 미션으로 진행되는 만큼, 끈끈한 결속력과 당찬 포부를 지닌 이들의 앞길을 응원해주시며 많은 애정과 관심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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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때보다도 특별한 미션으로 준비된 루이지엔 3기. 그만큼 다양한 재능을 가진 대학생들의 지원이 이어졌는데요. 에디터와 포토그래퍼, 그래픽 디자이너로 각기 다른, 그리고 다양한 분야에서 최선을 다한 열정 있는 루이지엔의 새 얼굴이 결정되었습니다. 2013년 루이까또즈와 함께 트렌드 크리에이터로서 빛내줄 루이지엔 3기의 소울북 메이커를 소개합니다.


■ 오수민, 김윤지, 김지해
 






- 아이디어의 현실화, 에디터 오수민

자신에 미래와 앞길에 대한 진지하게 고민하는 중이라며 솔직하게 자신을 소개한 오수민 양은 루이지엔 활동을 통해서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을 더욱 명확히 하는 기회로 삼고 싶다고 지원하게 된 동기를 소개했는데요. 기획에 대한 남다른 애정이 있는 만큼 다양한 아이디어를 현실화시키며 루이지엔 3기 활동을 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루이지엔 3기 멤버들과 함께 활동적인 모습을 보여줄 오수민양을 기대해봅니다.



- I got my way, 에디터 김윤지

소신 있는 선택과 집중으로 자신의 길을 개척하는 강한 의지와 리더쉽을 가지고 있는 당찬 에디터 김윤지 양입니다. 평소에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의 꿈을 준비하던 중 루이지엔의 소울북 미션 소식이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하는데요. 신문방송학과 학생이지만 디자인을 복수전공 하고 있다는 그녀는 저널리즘 적인 전문성과 동시에 디자인과 패션에 대한 감각으로 창의적인 소울북 메이커가 될 것을 당차게 밝혔습니다. 개성 있는 이야기로 소울북을 만들어갈 그녀의 활동이 기대됩니다.

- 진정성을 담아내다, 에디터 김지해

이야기를 좋아하고 이 세상 모든 이야기를 담아내고 싶다는 마음 따뜻한 에디터 김지해 양입니다. 세상 속의 모든 이야기가 흥미롭다는 김지해 양은 루이지엔 3기와 함께 진행하는 소울북 제작에 다양한 사람들의 마음과 이야기를 담아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혀놓았는데요. 미션과 루이지엔의 활동에 있어 진정성 있게 접근하는 그녀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 노경빈, 이진영, 한지현
 






- 설득력 있는 디자이너, 그래픽디자이너 한지현

인문학적인 기반을 가지고 자신만의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이 꿈이라는 한지현 양은 루이지엔 3기의 유일한 그래픽디자이너입니다. 에디터로서의 역할도 함께 감당하면서 자신이 가진 디자인에 대한 열정을 펼칠 것을 다짐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멤버들과 함께 극복하며 자신의 역량을 다할 것을 약속하는 모습 속에서 앞으로 만들어질 소울북이 벌써부터 기대되었습니다.



- 세상을 바꾸는 열정, 에디터 이진영

이진영 양은 끈질긴 지구력을 가진 노력파라고 자신을 소개하기도 했는데요. 미술사학 전공 학생답게 예술에 대한 복합적인 이해와 패션에 대한 애정으로 포토북을 더욱 우아하고 창의적으로 꾸며갈 것을 다부지게 밝혔습니다. 1, 2기의 활동을 지켜보며 지원하고자 했지만 자신의 재능과는 거리가 멀다고 여기던 중 포토북이라는 콘텐츠 기획에 대한 관심이 생겨 지원하게 되었다는 그녀. 오랫동안 기다린 만큼 이번 3기 활동 가운데 어떤 영향력을 발휘할지 기대됩니다!



- 통통 튀는 패션다이져, 에디터 노경빈

패션을 사랑하고 무엇보다도 패션을 즐기는 열정 넘치는 에디터 노경빈 양은 발랄하고 적극적인 성격, 그리고 사람을 좋아하는 톡톡 튀는 지원자입니다. 루이지엔의 적극적인 활동들과 아이디어를 실현시키는 소울북 미션에 매력을 느껴 지원하게 되었다는 노경빈 양은 설레는 마음을 강력하게 어필했는데요. 그녀의 초심처럼 앞으로의 루이지엔의 적극적인 활동이 기대감으로 비쳤습니다.


■ 이현지, 심광남, 오혜정
 






- Libbiegraphy : Always shutter for you, 포토그래퍼 이현지

이번 루이지엔 포토북 제작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존재, 포토그래퍼 이현지 양은 패션과 예술을 포함해서 음악과 디자인까지 틀과 영역을 제한하지 않고 영상과 사진으로 담아내고자 한다는 꿈을 소개했는데요. 포토그래퍼로 지원한 만큼 사진과 사진에 담긴 메시지, 그리고 스토리 하나하나에 진정성이 담아 두었던 그녀. 앞으로 이현지양의 사진 속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로 소울북이 채워질 것을 주목해 봐야겠습니다!



- Curious Curator, 에디터 심광남

많은 여성 멤버들 중 유일한 남자 멤버임에도 뚜렷한 개성과 자신감으로 똘똘 뭉친 심광남 군은 열정적이고 적극적인 모습으로 많은 눈길을 끌었습니다. 패션의 트렌드와 예술의 감수성을 가지고 있는 루이까또즈를 지원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열정에 끈기를 더해 앞으로의 루이지엔 활동을 감당해 낼 것을 약속하며 다부진 포부를 밝힌 심광남군의 6개월을 지켜봐 주세요.



- 남다른 관점의 상상력, 에디터 오혜정

상대방과 자신과의 차이를 인정하는 포용력있는 에디터 오혜정 양은 사진을 좋아한다는 자신의 소개처럼 스튜디오에서도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해주었습니다. 지난 시즌의 루이지엔 활동을 유심히 살펴보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호흡하며 미션을 진행해간다는 점에서 매력을 느껴 지원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호기심이 많다는 그녀는 앞으로 소울북을 자신의 호기심을 채워간다는 마음으로 활동할 것을 약속했는데요. 앞으로 그녀의 행보에 주목해주세요!



설렘으로 가득한 그들의 열정과 스스로와의 약속은 루이지엔 3기가 앞으로 진행해 나갈 다양한 미션들에 대해 기대감을 고조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이제 시작일 뿐이지만 앞으로 그들이 감당해 나갈 많은 시간 속에서 어떠한 재능과 능력을 발휘해 낼지 앞으로 9명의 루이지엔 3기 멤버들을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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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7.17 20:52 땡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지엔 3기 화이팅 ㅎㅎ

루이까또즈 대학생 트렌드 크리에이터 루이지엔!
다양한 모습을 선보여온 지난 1, 2기의 도전정신과 열정을 뒤이을 루이지엔 3기를 모집합니다.


■ LOUISien 3기 모집 안내
 



루이까또즈는 매년 트렌디한 주제를 바탕으로 다양한 문화활동 및 브랜드 행사 참여, 해외 트렌드 리서치 체험 등을 함께 할 루이지엔을 선발하고 있습니다. 지난 루이지엔은 1기는 웹진, 2기는 영상컨텐츠 제작이라는 주제로 선발되어 젊은 대학생들이 지니고 있는 유니크한 감각과 실력을 뽐냈는데요. 2013년 선발 될 3기에는 젊고 창의적인 대학생의 시선으로 사진을 중심으로 한 포토북을 함께 만들어 나갈 도전의식 가득한 대학생들을 찾고있습니다.



루이지엔 3기 지원 방법은 루이까또즈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방문, 지원서를 다운받으면 되는데요. 에디터, 포토그래퍼, 그래픽 디자이너 중 원하는 지원분야를 선정 후 그에 맞는 미션과제를 지원서와 함께 첨부하여 접수하시면 됩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아래 모집요강 및 루이까또즈 공식 페이스북 루이지엔 3기 모집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모집 기간
2013년 5월 13일(월) ~ 2013년 6월 6일(목)

선발 일정
- 2013년 6월 12일 (수) 1차 합격자 발표
- 2013년 6월 내 면접 및 최종 합격자 발표

지원자격
서울 및 수도권 소재 2년제 이상 대학생 (7학기 이내 재, 휴학생)

지원 분야
- 에디터
- 포토그래퍼
- 그래픽 디자이너

미션 (주제 : 느림)
- 에디터 : 주제를 표현한 콘텐츠 제작 (A4 1장 이내, 에세이 형식) or 콘텐츠 제작 기획서)
- 포토그래퍼 : EXIF 정보 남아 있는 사진 / 아래 소 주제별 1장씩 총 3장
① 주제를 표현한 사진 1장 ②인물 사진과 사물사진 중 택 1장 ③풍경 사진 1장
- 그래픽 디자이너: 주제를 표현한 타이포그래피 or 표지 디자인
* 루이까또즈 연관 내용은 소재로 삼지 말 것
* 미션 과제물 용량 최대 10MB 이내

루이지엔 3기 특전
- 해외 트렌드 리서치 기회 제공
- 루이까또즈 제품 지원
- 월 활동비 지급
- 수료증서 및 우수 활동자 인턴기회 제공

접수방법
- 루이까또즈 공식 페이스북에 접속
- 온라인 참가 지원서를 다운 받아 작성 후 지원서와 MISSION 과제를 각각 업로드
(Ex. 파일명 : 지원서_홍길동_에디터/ 미션과제_홍길동_에디터)

루이지엔 3기 지원하러 가기: http://goo.gl/eWULf (PC에서 확인 가능)

2013년 7월부터 6개월간 새로운 발상과 뜨거운 가슴으로 루이까또즈와 함께 달려갈 루이지엔 3기! 나만의 개성과 트렌드가 담긴 포토북 발간은 물론, 소중하게 남을 다양한 경험을 이루어 갈 대한민국 대학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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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5.23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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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23 15:33 신고 사용자 Louisien  댓글주소  수정/삭제

      루이지엔 3기 모집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루이지엔 3기 에디터 부문 미션은
      ①"느림"을 주제로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에세이 형식으로 서술
      ②주제에 맞는 콘텐츠를 제작할 기획서 제출
      중 두 가지를 택하는 것으로 진행됩니다.

      에세이를 서술하여 제출하실 경우, 지원자 본인의 자유로운 개성에 따라 제출해주시면 됩니다. (논문, 시, 수필, 에세이, 칼럼 등등 형식의 제한이 없음을 다시 한번 강조해 드립니다.)

      컨텐츠 제작 기획서로 제출하실 경우, 느림이라는 주제에 나타내 줄 컨텐츠를 만들기 위한 기획안을 제출하는 것으로 일반적인 기획안으로서의 기본적인 형식을 갖추면 무엇이든지 가능합니다.

      의도하신 질문에 답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이 밖에 질문사항이 있으실 경우
      louisien@webground.co.kr로 회신 부탁드립니다!



영상 컨텐츠 기획 및 제작을 목표로 선발된 루이까또즈 트렌드 크리에이터 루이지엔 2기가 지난 2월 15일, 해단식을 끝으로 총 8개월간의 모든 일정을 마쳤습니다. 트렌드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뭉쳐온 루이지엔 멤버들은 미술, 음악, 사진 등 다양한 문화 체험과 함께 각종 미션을 수행해왔는데요. 루이까또즈와 함께 2012년 한 해를 뜨겁게 달구었던 루이지엔 2기의 활동 현장을 공개합니다.


■ 루이지엔 2기의 발대식
 






"면접 마친 후 제공되었던 책, USB 등의 소정의 상품들은 루이까또즈가 지원자까지 생각하는 섬세한 마음이 느껴져 좋았습니다. 돌이켜보면 2기에 합격된 제가 정말 행운아라는 생각이 드네요.” – 권정현

“대외활동도 처음이고 면접도 처음인 저에게 루이지엔 1차 합격은 정말 정말 두근두근 거리는 신세계 입문과도 같았어요, 창의적인 미션을 통과하고 최종 합격자가 되었을 때 기분은 말로 표현할 수 없었죠!” - 정초인

오민지, 이샘이, 성진아, 정초인, 권정현, 이슬, 심수현, 김서은으로 구성된 루이지엔 2기는 2012년 5월 진행된 발대식을 출발로 첫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쟁쟁한 면접을 거쳐 선발된 8명의 멤버들은 첫 프로필 촬영에도 불구하고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는데요. 공식적인 첫 만남을 축하하는 루이까또즈의 선물증정과 임명장 수여가 이어진 후,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새로운 다짐들을 계획해 나갔습니다.

[링크] 루이지엔 2기 발대식 현장스케치


■ 에너지 넘치는 warming-up
 




루이지엔의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치뤄진 과정은 ‘트렌드 크리에이터’에 필요한 기본 교육을 다지는 일이었습니다. 경기도 양평으로 1박 2일 동안 떠난 워크샵 활동은 멤버들간의 화합과 친목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 주었는데요. 북한강에서 즐겼던 수상 레포츠부터 맛있는 바비큐까지 오직 루이지엔만을 위해 마련된 시간들로 이루어졌습니다.



“지난 활동 중 6월 워크샵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특히 이사님의 마케팅 세미나는 정말 많은 도움이 됐어요. 세미나를 들은 후부터 마케팅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 워크샵을 통해 루이지엔을 비롯한 루이까또즈 임원분들과 더 가까워 진 것 같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아직도 그때 먹었던 바비큐의 맛을 잊을 수 없네요!” – 정초인

“활동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함께 갔던 워크샵은 여러 프로그램들을 즐기면서 루이지엔들이 서로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아요. 또한 워크샵 이 후에 함께한 루이까또즈의 임원진들과 함께했던 특별 세미나 또한 워크샵의 또 다른 묘미였습니다. 브랜드 마케팅에 대한 기본 원리부터 미션활동을 돕는 실무적인 이론까지, 김유진 이사를 비롯한 루이까또즈 임원진들은 유익하면서도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는데요. 2기 멤버들 또한 워크샵의 마지막 과정까지 열정적인 자세로 임하며 다음 활동을 성실히 이행해 나갔습니다.

[링크] 루이지엔 2기, 워크샵 가다!


■ L팀과 Q팀의 미션 수행
 


L팀과 Q팀으로 나뉘어진 루이지엔 2기 멤버들은 지난 8개월간의 활동기간 동안 총 6번의 색다른 주제로 미션을 수행했습니다. 첫 번째 미션이었던 ‘현장스케치’부터 마지막 미션에 이르기까지, 각 팀은 주제에 맞는 영상을 만들며 관련 분야에 대한 지식을 하나 둘 넓혀나갔는데요. 평소에 경험하지 못했던 바를 브랜드 안에서 자유롭게 배워나가며, 오로지 루이지엔 2기 멤버들의 손을 거친 영상을 완성해내었습니다.



“저희가 직접 영상을 촬영하기도 했지만, 영상 속 주인공이 되었던 점이 정말 재미있었어요. 무더위가 기승이던 날, 공원에서 싸이 강남스타일을 패러디 하기도 했고, 직접 스튜디오를 빌려 제가 어색한 007 본드걸로 출연하기도 했죠. 또 너무 춥고 눈 오는 날 카페 모퉁이에서 눈치 보며 웃지 못할 연기를 하기도 했네요. 힘들기도 했지만 다 너무 재미있었어요.”- 심수현

"팀 미션을 하면서 멤버들과 겪었던 에피소드들이 많이 기억에 남네요. ‘서울,서울,서울’을 찍을 때 땡볕의 서울시내를 하루 종일 돌아다니다, 한강공원에서 석양을 보고 감동받았던 기억, ‘2012 SS트렌드’를 찍을 때 웃고 떠들며 재미있게 찍었던 기억 등 Q팀 친구들과 함께 했던 기억은 평생 남을 것 같아요.”- 성진아

폭 넓은 주제로 많은 이야기들을 담아 온 만큼 미션 영상에 관한 에피소드 또한 다양했습니다. 장소를 섭외하기 위해 덥고 추운 극한의 날씨를 경험한 것은 물론, 영상 제작에 필요한 장비를 구하기 위해 하루 종일 각 대학교를 돌아다니기도 했는데요. 이렇게 정기적인 미션을 거치며 서로 협력해온 각 팀의 멤버들은 완성된 6개의 영상만큼이나 값진 추억을 쌓아갔습니다. 



루이지엔 2기의 미션 영상들은 매 시즌 루이까또즈 블로그와 페이스북 등을 통해 소개되었는데요. 페이스북 투표를 통해 선정된 인기영상을 비롯해 영상 속에 담겨있는 루이지엔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아래 주소에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링크] L팀과 Q팀의 미션 영상 1
[링크] L팀과 Q팀의 미션 영상 2
[링크] L팀과 Q팀의 미션 영상 3
[링크] L팀과 Q팀의 미션 영상 4
[링크] L팀과 Q팀의 미션 영상 5
[링크] L팀과 Q팀의 미션 영상 6


■ 흥미로운 문화 마케팅 체험
 




2012년 한 해 동안 펼쳐진 루이까또즈의 다양한 문화 행사는 2기 멤버들에게 또 다른 활동 공간이자 배움의 장이었습니다. 평소 많은 대학생들이 원하는 문화생활을 브랜드 지원아래 마음껏 체험할 수 있는 기회는 오로지 루이지에게만 선사되는 특별 선물과도 같았는데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음악공연 및 영화 관람부터 보다 예술적인 감성을 키울 수 있는 사진전, 박람회까지 폭 넓은 활동이 이어졌습니다.







“정말 많은 추억들이 있었지만, 아무래도 저는 부산 마케팅캠프가 최고가 아니었나 싶어요. 대한민국 대학생 대부분이 관심 있는 마케팅이라는 분야를 캠프를 통해 정말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 오민지

“마케팅 캠프는 마케터를 꿈꾸는 한 학생으로 마케팅에 대한 공부를 통해 값진 경험을 얻게 해주었어요. 해외트렌드 역시 짧은 기간 내에 정말 어마어마하게 많은 브랜드공부를 했던 시간이었고, 이 후 저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이샘이

무엇보다 2기 멤버들에게 소중한 경험이 되었던 문화 체험은 바로 마케팅 캠프와 해외 리서치였습니다. 4박 5일 동안 부경대에서 진행된 ‘제 4회 전국 대학생 마케팅 캠프’는 타 참가자들과 동거동락하며 마케팅에 대한 많은 지식을 익혔던 자리였는데요. 일본으로 떠났던 해외 탐방 역시 특색 있는 문화 공간들을 리서치하며 세계 속의 문화를 체험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링크] ‘Deep in Marketing’ episode 1
[링크] ‘Deep in Marketing’ episode 2
[링크] 루이지엔 2기의 일본 트렌드 리서치 Episode 1
[링크] 루이지엔 2기의 일본 트렌드 리서치 Episode 2



“No.1 이 아닌. Only one 입니다. 사실 최고를 자칭하는 대외활동이 많습니다. 하지만 루이지엔은 자신이 행복할 수 있는 유일한 대외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권정현

“기업이 브랜드 이미지를 위해 명목상으로 운영하는 대외활동이 아닌, 대학생들을 위해 여러 가지 활동과 아낌없는 서포트로 이루어진 루이지엔 활동은 지원자분들의 학창시절에 그 어떤 경험보다도 훌륭한 자양분이 되어줄 것 입니다. 마음껏 재능을 펼치고, 사람과 사람과의 정을 느끼고, 많은 것을 배워가는 것. 3기 지원자분들도 그 환상적인 순간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심수현

루이까또즈에서는 지난 연말, 홈커밍데이를 통해 루이지엔 1, 2기가 함께 교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모든 멤버들은 "루이지엔은 대학생시절 최고의 추억이었다"고 말하며, 루이지엔이기에 경험 할 수 있었던 뜻깊은 활동들에 대한 이야기를 즐겁게 나누었는데요. 2013년 새로운 모습으로 시작될 루이지엔 3기를 비롯해 루이까또즈와의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성장해 나갈 루이지엔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 루이지엔 3기 모집일정은 추후에 루이까또즈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통해 공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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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2.21 19:34 매너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너무 멋진 경험이었을것 같아요. 다른 기업에서 진행하는 대외활동과는 뭔가 다른 느낌이 드네요. 올해 저두 루이지엔 도전해보려구요. 3기 빨리 뽑아주세욤

  2. 2013.02.25 09:44 신고 사용자 Louisie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매너남님.
    루이까또즈의 폭넓은 지원아래 이루어지는 루이지엔 활동은 대학생시절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루이지엔 3기의 자세한 모집일정은 추후에 루이까또즈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통해 공지되오니 참고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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