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해진 날씨와 피어나는 꽃들 탓인지 매년 봄에는 결혼식 소식이 끊이질 않는데요. 그럴 때마다 어떤 옷을 입어야 할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결혼식에서는 너무 튀거나 무성의한 룩은 피하고 어느 정도의 격식을 갖추는 것이 중요한데요. 결혼식의 하객 룩은 그날의 주인공인 신부를 돋보이게 하면서도 나만의 스타일리시함은 잃지 말아야겠죠! 결혼식 패션의 정석 페미닌 룩과 포멀 슈트를 하객 룩으로 완성하는 연출 방법까지 완벽한 하객룩을 위한 팁을 루이까또즈가 알려드릴게요! 


■ 결혼식 패션의 정석, 페미닌 룩 + 고급스러운 핸드백    

 

  


결혼식 사진은 신랑, 신부의 사진첩 속에 평생 간직되는 만큼 하객 패션은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 보더라도 근사할 수 있도록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룩을 선택하세요. 여성스러운 블라우스와 스커트 착장은 결혼식 패션의 정석이 아닐까 싶은데요. 몸에 너무 달라붙거나 노출이 심한 옷은 피하는 것이 좋답니다. 갑작스럽게 결혼식에 초대를 받았다면 옷장 속 미니 블랙 드레스를 입어 보세요. 여기에 하이힐과 고급스러운 가죽 소재의 핸드백 그리고 우아한 주얼리를 매치하면 포멀한 결혼식 하객 패션이 완성됩니다.



[(좌) 품번: HK1CB01IV, 가격: 588,000원/(우) 품번: HK1LO01TP, 가격: 648,000원]


고급스러운 퀼팅 패턴이 돋보이는 ‘샹베리(Chambery)’ 라인의 체인 숄더백은 격식을 차리는 자리에서 더욱 빛을 발합니다. 체인 스트랩을 두 줄로 만들어 짧은 숄더백으로 연출하면 단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룩을 완성할 수 있죠. 우아한 토페 컬러의 루아르(LOIRE) 토트백은 고급스러운 가죽의 질감을 그대로 살려 여성스러움과 럭셔리한 스타일을 더해줍니다. 


샹베리 체인백 > http://goo.gl/EyFMwK 

루아르 토트백 > http://goo.gl/uLZTlK



■ 세련된 하객 패션, 포멀 슈트 + 트렌디한 핸드백 

 

  


누구나 입을 수 있는 하객 룩을 피하고 싶다면, 포멀한 슈트를 활용해 보세요. 자칫 딱딱한 오피스 룩으로 보일 수 있는 슈트에 여성스러운 블라우스나 톱을 매치하면 세련된 결혼식 하객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답니다. 여기에 섹시한 하이힐과 트렌디한 핸드백을 손에 들면 격식은 제대로 갖추면서도 멋스러운 하객 패션으로 기억될 수 있죠. 요즘과 같은 봄에는 어둡고 칙칙한 블랙 슈트 대신 화이트나 파스텔 톤의 환한 컬러의 팬츠 정장을 매치해 화사함을 더해보세요. 여기에 핸드백과 구두의 컬러를 톤온톤으로 코디하면 더욱 세련된 하객으로 돋보일 수 있답니다.




[(좌) 품번: HK1LO09LYE, 가격: 318,000원/(우) 품번: HK1LO08BL, 가격: 548,000원]


포멀한 팬츠 슈트에는 비비드한 클러치백을 매치해 보세요. 별다른 액세서리를 하지 않아도 스타일리한 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루아르(LOIRE) 라인의 클러치 백은 기하학적인 플랫폼 패턴을 메탈 커팅으로 표현해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 같은 루아르 라인의 체인 숄더백 역시 가죽과 메탈이라는 소재의 믹스 매치, 심플한 선과 면이 빚어낸 구조적이고 건축적인 디자인으로 시크한 매력을 더해주는데요. 체인을 두고 가방을 살짝 잡아주면 클러치백으로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루아르 클러치백  > http://goo.gl/bw74dj

루아르 숄더백 > http://goo.gl/e3H7rw



최근에는 소규모 예식이 유행하면서 캐주얼한 드레스 코드를 지정하기도 하지만 여전히 결혼식은 경건하게 진행되며 격식을 갖춰야 하는 자리입니다. 한 눈에 시선을 사로잡는 화려한 의상보다 은근히 눈길이 가는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스타일이 어필한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스타일 아이콘은 오드리 햅번, 마무리는 루이까또즈의 고급스러운 핸드백을 추천합니다.


한 차례 촉촉한 봄비가 내리고 난 후, 더욱 맑아진 봄날의 풍경은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들게 하죠. 푸른 하늘과 들판, 알록달록한 봄 꽃으로 가득한 낭만적인 풍경이 지나가기 전에 꼭 체크 해야 할 필수 리스트! 바로 봄날의 피크닉입니다. 피크닉에서도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스타일을 위해, 루이까또즈와 함께하는 스타일 코치 시작해볼까요?


■ 봄바람처럼 가볍게, 캐쥬얼 스타일링
 

 


나들이는 무엇보다 편안해야 한다는 원칙을 갖고 계신 분들에게는 활동적이면서 트렌디함을 잃지 않은 스타일링을 제안해드리고 싶은데요. 2015 S/S 시즌, 다시 핫 트렌드로 떠오른 데님 소재는 피크닉 스타일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입니다. 감각적인 빈티지 무드를 되살려주는 보이핏 팬츠나 데님 재킷을 활용해보는 건 어떨까요? 간절기 시즌 머스트 해브 아이템인 야상이나 F/W 시즌부터 인기몰이 중인 MA-1 재킷 역시, 그레이나 베이지 등 트렌디한 뉴트럴 컬러로 매치해주면 감각적이고 캐쥬얼한 피크닉 룩이 완성됩니다.



[(좌) 품번: HJ1LO06MB, 가격: 418,000원/(우) 품번: HJ1EO13IV, 가격: 678,000원]


간편하게 착용 가능한 크로스백 아이템 역시 나들이에 제격인 아이템이죠. 이번 시즌 발랄하고 강렬한 팝 컬러로 돌아온 루아르 라인(LOIRE LINE) 크로스백은, 부드러운 가죽 소재와 가벼운 무게감, 실용적이면서 슬림한 사이즈가 특징인데요. 크로스 끈은 탈부착이 가능해, 클러치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독특한 텍스쳐와 유니크한 실루엣이 멋스러운 이그조틱 라인(EXOTIC LINE) 토트백은, 포근한 아이보리 컬러가 S/S 시즌 룩에 두루 매치하기 좋은데요. 차별화된 소재와 디테일로 캐주얼함 속에 고급스러움까지 느껴볼 수 있는 제품입니다.


■ 화보처럼 봄 소풍, 로맨틱 스타일링
 

 


플라워 프린트의 맥시 드레스나, 빈티지 원피스와 함께하면 피크닉에 좀 더 로맨틱한 무드를 더할 수 있습니다. 원피스 스타일링은 피크닉뿐만 아니라, 스프링 페스티벌 룩으로도 활용이 가능한데요. 봄바람에 살랑이는 가벼운 쉬폰소재의 맥시 드레스에 보헤미안 무드 악세서리를 매치하거나, 미디 길이의 빈티지 원피스로 페미닌함을 더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여기에 밀짚 페도라와 플로럴 패턴의 양산까지 더해진다면, 바로 사진으로 남겨둬도 좋을 근사한 피크닉룩이 완성됩니다.


[(좌) 품번: HJ1TL04MT, 가격: 478,000원/(우) 품번: HJ1CB16PI, 가격: 488,000원]


화려한 패턴의 드레스와 매치하는 아이템은,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심플한 디자인이 좋은데요. 툴루즈 라인(TOULOUSE LINE)의 민트 컬러 숄더백은, 유니크한 컬러에 군더더기 없이 미니멀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활동성을 더한 아담한 크기에 넉넉한 수납력을 자랑하는데요. 특히, 측면의 리자드 엠보와 투톤 컬러가 유니크함을 더하고, 크로스뿐만 아니라 체인 숄더로도 착용이 가능해 다양한 스타일링 연출이 가능합니다. S/S 시즌을 맞아 보다 화사하고 귀여운 핑크 컬러로 다시 돌아온 샹베리 라인(CHAMBERY LINE) 숄더백 역시 만나보세요. 



맛깔난 도시락과 달콤한 디저트들, 향긋함을 머금은 꽃들과 함께하는 봄날의 피크닉. 여기에 피크닉 분위기를 더하는 스타일링까지 더해진다면 더할 나위 없겠죠. 돌아오는 주말엔,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픈 사람들과 피크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봄 햇살 광합성으로 잠들어있던 감각들이 꽃처럼 피어날거에요.

여전히 뜨거운 태양이 한 낮의 푸른 하늘을 지키고 있지만, 그래도 제법 선선한 바람이 귓가를 스치는 것이 느껴지는 시즌입니다. 살랑거리는 바람이 떠나고 싶은 마음을 돋우는 날, 설레는 마음으로 떠나고 싶은 여행지의 계획을 미리 세워보는 것도 좋은 기분 전환 방법 일 것 같은데요. 충분하지 않은 시간을 쪼개어 떠나는 여행은 그 어떤 날보다 알차게 보내고만 싶습니다. 그래서 편안하고 스타일리시한 여행 아이템은 그만큼 멋진 여행의 동반자가 되어주는데요. 여행의 시작부터 끝까지 함께 해 줄 든든한 루이까또즈의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실용성 굳, 수납공간의 제왕 숄더백

여행을 떠나기 위해 짐을 꾸리는 여행 전 날은, 언제나 설레는 마음으로 가득합니다. 간편하면서 알뜰하게 캐리어 속에 짐을 눌러 담아 꾸리다 보면, 어느새 하나, 둘씩 가져가고 싶은 아이템들이 늘어나곤 하는데요. 널찍한 수납공간과 어깨에 둘러매면 딱 좋은 크기의 숄더백은, 여행지에서 필요한 물품들을 모두 수납하고, 또 편하게 휴대하기에 제격인 가방입니다. 특히 바다로 떠나거나, 야외 활동으로 실외에 노출될 일이 빈번한 여름에는, 각종 여분 옷들과 다양한 뷰티, 위생 제품들도 휴대해야만 하는데요. 얼마든지 넉넉한 공간 덕에 수납 걱정은 접어두어도 좋을 뿐만 아니라, 원버튼으로 닫거나 간단하게 지퍼를 잠가 주면 만능 여행 가방으로 변신하는 숄더백은 더욱 편안한 여행을 만들어 줄 아이템입니다.

 

[(좌) 품번: HI2NI36BL, 가격: 478,000원/(우) 품번: HI3AL11BD, 가격: 568,000원] 

루이까또즈의 숄더백 제품 중에서는 알자스 라인과 니스 라인의 숄더백을 주목할만 합니다. 니스라인의 계절감을 살린 시원한 PVC소재의 쇼퍼백은, 루이까또즈의 시그니쳐인 모노그램 패턴을 새겨 고급스러움을 강조했습니다. 캐쥬얼한 화이트 컬러와 시크한 블랙컬러로 포인트를 준 두 가지 버전으로 만나보실 수 있는데요. 루이까또즈를 상징하는 ‘LQ’ 이니셜의 참장식이 경쾌함을 더해줍니다. 알자스 라인의 숄더백은 핑크, 스카이 블루, 옐로 등 캔디처럼 컬러풀한 색감이 매력포인트인데요. 쓸수록 멋을 내는 소가죽 소재와, 루이까또즈 문양이 새겨진 키링 참장식이 럭셔리하게 빛납니다. 솔리드 컬러를 입힌 외부 디자인에 반해 모노그램이 새겨진 내부 디자인은 반전매력을 한층 살린 포인트입니다.

가볍게 매고 여행지 산책, 크로스백

목적지로 떠나기 전, 빈 틈 없이 가득 짐을 채운 캐리어와 커다란 여행 가방 뿐만 아니라, 꼭 챙겨야 할 중요한 아이템이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여권과 티켓, 그리고 신용카드와 현금 등 중요한 소지품을 수납해야 하는 작은 크로스백인데요. 수납해야 할 물건들이 적다고 해서 지나치게 작은 사이즈의 가방을 사용하면, 짐이 늘어날 수 있는 예기치 않은 상황에 속수무책이 될지도 모릅니다. 넉넉하면서 가볍고, 나눠진 섹션으로 탁월한 수납공간을 자랑하는 루이까또즈의 크로스백은, 공항에 들어설 때 뿐만 아니라 가볍게 매고 하루종일 여행지를 걷기에도 안성맞춤입니다.

 

[(좌) 품번: MI1NH02BL, 가격: 388,000원/(우) 품번: MI1TH02NA, 가격: 408,000원] 

코럴 컬러가 빼꼼히 고개를 내밀며 상큼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크로스백은, 전면의 PVC소재와 포인트로 쓰인 가죽 소재가 독특한 매력을 발산합니다. 특히 루이까또즈의 모노그램 패턴이 빅사이즈로 전면에 새겨져 있어, 클래식하면서도 미니멀한 매력을 동시에 보여주는데요. 넓은 자카드 소재의 스트랩이 어깨에 매어 착용했을 시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합니다. 하루를 빼곡하게 사용해야 하는 여행지에서의 하루, 피로감을 덜어줄 기특한 아이템이 될 것 같네요. 한편, 간편하게 수납하기를 선호하는 남성들을 위한 크로스백 아이템도 눈에 띕니다. 니스 옴므 라인의 메신저백 역시 감각적인 모노그램 패턴이 잔잔하게 수놓아져 있습니다. 마그네틱 포켓과 지퍼 포켓, 그리고 오픈 포켓까지 종류에 따라 사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더한 내부는,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이지적이고 모던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클래식한 여행의 한 풍경, 보스턴 백

‘보스턴 백’은 평평한 직사각형의 바닥면에, 가방의 윗부분은 둥그스름하고 가운데 부분은 볼록하게 나온 여행용 가방을 지칭하는 명칭입니다. 일반적으로 손으로 드는 토트백의 한 종류이기도 한 보스턴 백은, 많은 짐을 필요로 하지 않는 여행을 떠날 때 알맞은 가방입니다. 그러면서도 각진 부분이 없어 넓은 수납 공간을 자랑하는 내부 섹션은 마법 같은 수납력을 보여주는데요. 손쉽게 캐리어를 끌고 여행을 가는 것보다, 묵직한 보스턴 백을 손에 쥐고 나서는 모습은 훨씬 클래식한 여행의 풍경을 만들어주기도 합니다. 루이까또즈의 토트백 겸 보스턴 백 역시, 마치 연기를 뿜으며 플랫폼을 떠나는 열차에 올라타 떠나야 할 것만 같은 클래식한 디자인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좌) 품번: HI1BX01BL, 가격: 648,000/(우) 품번: HI1BX01BE, 가격: 648,000원] 

보다 깊은 컬러감이 고급스럽고 우아하게 표현된 루이까또즈의 보르도 라인 토트백은, 특별한 여행을 위한 보스턴 백으로 눈여겨볼 만 한데요. 소가죽 위에 살아난 리쟈드 엠보의 무늬감과 마치 손으로 직접 만든 듯한 마무리는 빈티지한 무드를 한껏 살린 포인트입니다. 또한 골드 컬러로 빛을 내고 있는 루이까또즈 문양이 럭셔리함을 발산합니다. 가방의 바닥부분에는 내구성을 위해 튼튼하게 한번 더 가죽을 덧대어 처리해, 어느 곳에 두어도 모양을 유지합니다. 또한 탈부착이 가능한 크로스 스트랩이 세트로 제작되어 2way 착장이 가능합니다. 실용성뿐만 아니라, 로맨틱한 무드를 자아내는 보스턴 백.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잃지 않는 여행의 풍경을 선사해줄 것입니다.


때로는 설레고, 때로는 즐겁고, 또 한편으로는 한껏 로맨틱한 분위기에 빠지고 싶은 다양한 상념과 감정들이 여행지의 풍경 속엔 늘 함께 하는데요. 그러면서 집을 떠나온 또 다른 장소이니만큼,  마음을 안정시켜줄 ‘편안함’ 역시 여행지에 함께할 아이템에 있어 빼 놓을 수 없는 덕목 중에 하나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우아함과 고급스러움을 잃지 않는 디자인, 그리고 여행 내내 함께하기에 안성맞춤인 편안한 착용감과 실용성까지. 모든 것을 겸비한 루이까또즈의 아이템과 함께 생각만으로 두근거리는 여행계획을 세워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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