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루이까또즈 블로그를 통해 소개해 드렸던 루이까또즈 파리 매장의 모습을 기억하시나요? 베르사이유 궁전의 거울의 방을 모티브로 꾸며진 파리 매장은 특유의 유니크함으로 많은 분들에게 신비로운 감성을 선사했는데요. 2012 S/S PARIS COLLECTION의 테마 ‘인디언 썸머’로 다시 찾아 온 파리 매장의 소식을 영상으로 만나 보겠습니다.


■ Indian Summer
 


‘인디언 써머’라는 신비로운 테마 속으로 떠나는 여행을 제안한 이번 파리 컬렉션은, 자연을 벗삼아 살아가는 인디언들의 모습과 s/s시즌의 특징을 담은 제품들로 채워졌습니다. 옐로우, 라이트 블루, 흙색 등의 컬러들은 과하지 않은 자연스러움을 담아내며 제품 곳곳에 다양하게 활용되었는데요. 또한 디테일한 장식이나 손잡이, 이음새 같은 부분에 사용된 포인트 요소 역시 파리 컬렉션에서 눈여겨 봐야할 특징들입니다.


파리 매장의 책임자 플로리안이 안내하는 이번 파리 컬렉션 소개 영상은 거리상으로 국내에서는 쉽게 찾을 수 없는 파리 매장의 풍경 또한 생동감 있게 전하는데요. 큰 여행가방 같은 모양의 선반에 전시되어 있는 지갑이나 ‘방랑자’와 ‘여행자’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가방 등 매장 곳곳에 숨겨져 있는 ‘여행’이라는 요소를 살펴볼 수 재미도 함께 느끼실 수 있습니다.

[2011 F/W PARIS STUDIO 소개 바로 가기: http://louisien.com/56]
[2012 S/S PARIS COLLECTION 제품 소개 바로 가기: http://louisien.com/175]

*’인디언 썸머’는 한 단어로 늦가을에 찾아오는 여름처럼 따뜻한 기간을 뜻하기도 합니다.


■ Street Style with Louis Quatorze
 



자유롭고 개성 있는 스타일이 많은 스트리트 컷에서도 루이까또즈 가방과 함께 스타일링 한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습니다. 오렌지 컬러의 루이까또즈 토트백을 든 여인은 비슷한 계열의 쉬폰 드레스와 와인색 슬립온을 매치, 분위기 있으면서도 시원함을 살린 스타일을 보여주었는데요. 간절기까지 활용 가능한 그레이 가디건과 함께 전체적인 무채색 스타일을 보여준 남성은 꼬냑컬러의 루이까또즈 토트백을 포인트로 스타일의 완성을 더했습니다.

[루이까또즈에서 제안하는 써머 스타일링: 女- http://louisien.com/185, 男- http://louisien.com/188]


항상 프랑스 특유의 아름다운 매력을 전해주는 파리 매장과, 짙어진 녹음이 마무리 되고 이어진 가을에 찾아올 루이까또즈 2012 F/W PARIS COLLECTION에 구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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