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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복합문화공간/전시회]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개관 행사 스토리 새로운 복합문화 공간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가 개관 행사를 시작으로 드디어 첫 소통을 시작했습니다! 짧지 않은 2년이라는 시간의 준비 과정을 거쳐 여러분을 만나게 되었는데요. 현대미술 전시 외에도 다양한 매체와 다원적 예술을 지향하는 모든 창작 작업을 소개하는 특별한 공간으로 거듭날 플랫폼-엘. 그 첫 만남의 순간을 공개합니다! 본격적인 공식 행사에 앞서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개관전시를 진행하는 중국 양푸동 작가 토크 이벤트가 진행됐습니다. 평소 그의 작품 세계에 관심을 가졌던 관람객들이 이곳을 찾아 작가와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플랫폼-엘에서 전시되고 있는 의 제작 스토리와 그의 작품 세계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양푸동 작가의 전시는.. 더보기
[복합문화공간/전시회] 플랫폼-엘,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예술가들의 소통공간 루이까또즈가 설립하고 후원하는 새로운 복합문화 공간 '플랫폼-엘(Platform-L) 컨템포러리 아트센터'가 오는 5월 12일 여러분을 찾아 갑니다. 2년간의 건립 과정을 거쳐 완공된 플랫폼-엘.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창작자들 간 소통의 플랫폼이 되고자 하는 이 곳이 이제 여러분과의 첫 소통을 시작합니다.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는 개관기념전 배영환 과 양푸동 를 시작으로 동시대 작가들의 전시와 퍼포먼스, 영상 등 다양한 장르와 매체의 작업들을 담아낼 예정인데요. 갤러리, 카페, 아트샵, 렉처룸을 갖춰 전시관람 외에도 관람객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플랫폼-엘 조감도 플랫폼-엘은 루이까또즈의 브랜드 정체성을 건물에 반영하기 위해 시그니처 퀼팅 패턴인 길게 뻗은 마름.. 더보기
[파리 전시회/프랑스 아티스트] 소유해야 완성되는 예술 작품 – 전시 <Take Me (I'm Yours)> 마치 쇼핑몰에서 잔뜩 쇼핑을 하고 나오는 사람들의 모습처럼, 저마다 한 손에 들려진 쇼핑백. 하지만 이 곳은 백화점이 아닌 어느 전시회장 앞의 풍경인데요. 무언가 가득 들어있는 듯 볼록하게 튀어나온 쇼핑백에는 이러한 문구가 적혀있습니다. ‘Take Me (I'm Yours) (날 가져가세요. 난 당신 것입니다)’ 이 전시회장에서는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 세계적인 전시 기획자와 아티스트의 협업으로 탄생한 전시 이 전시의 시작은 전시장 입구에 마련된 쇼핑백을 드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관람객들은 산더미처럼 쌓여진 헌 옷 들 중 마음에 드는 옷을 고르거나(작품 Christian Boltanski, ‘Dispersion’), 또는 바닥에 널려있는 수 많은 사탕 중 한 개를 집거나(작품 F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