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꽃 피는 춘삼월. 피어나는 꽃들과 햇살 가득한 날씨 때문인지 새로운 로맨스를 꿈꾸며 새로운 인연을 찾는 사람들이 곳곳에서 눈에 띄는 계절입니다. 루이까또즈가 전하는 소개팅 백전백승 스타일링 노하우!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의 니트 원피스, 귀엽고 사랑스러운 A라인 미니스커트, 여기에 퍼펙트하게 매치되는 미니 사이즈 핸드백까지. 지금부터 봄날의 로맨스를 위한 스프링 룩을 소개합니다.


■ 루즈핏 니트 원피스 + 체인 숄더백 or 클러치

 

 


아무리 편한 스타일이 유행을 한다고 해도 소개팅에서 너무 내추럴한 스타일링은 매력을 떨어뜨릴 수 있죠. 꽃샘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3월에는 남자들이 바라는 이상형, 즉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스타일을 완성하는 대표 아이템으로 포근한 니트 원피스를 추천합니다. 특히 올 봄 트렌드로 떠오른 1970년대 보헤미안 무드의 루즈핏 니트 원피스는 움직일 때마다 여성스러운 몸매를 은근슬쩍 강조하며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뽐낼 수 있답니다. 

[(좌) 품번: HK1CB02BL, 가격: 528,000원/(우) 품번: HK1CB04RE, 가격: 328,000원]


루즈핏 니트 원피스에 매치하는 핸드백 스타일링 노하우! 잘록한 허리와 골반이 이뤄내는 S 라인 지점에 숄더백 또는 클러치를 살포시 가져다 대보세요. 노골적이지 않게 여성스러운 굴곡을 강조할 수 있습니다. 루이까또즈 ‘샹베리(Chambery)’ 라인의 체인 숄더백과 클러치는 고급스러운 퀼팅 패턴으로 우아한 품격을 더합니다. 클래식한 매력에 트렌디함을 반영한 미니 사이즈지만 핸드폰, 립스틱, 콤팩트 등 소개팅 시 꼭 챙겨야 할 기본 소지품은 모두 챙길 수 있어 유용한 아이템입니다! 


■ 귀엽고 사랑스러운 A라인 미니 스커트 + 미니 토트백 

 


허리는 꼭 맞고 밑으로 내려갈수록 부드럽게 퍼지는 A라인 미니스커트. 이 아이템에 숨겨진 비밀 아시나요? 바로 몸매의 단점을 커버하면서 그 어떤 여성이 입어도 무난하게 잘 어울린다는 점이죠. 갑작스럽게 데이트 약속이 잡혔거나 소개팅에 나가야 할 때 준비할 시간이 없다면 A라인 미니스커트를 선택하세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소녀 무드, 나이보다 네 다섯 살은 어려 보이는 효과를 안겨줍니다. 


[(좌) 품번: HJ4TL06PI, 가격: 598,000원/(우) 품번: HJ4TL06BL, 가격: 598,000원]


미니스커트와 미니 토트백의 만남! 한 마디로 러블리한 스타일의 결정체죠. 루이까또즈 ‘툴루즈(Toulouse)’ 라인의 토트백은 그래픽적인 도트 패턴, 루이 14세를 표현하는 XIV 절개선으로 모던한 매력을 선사하는데요.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이 있어 숄더백 또는 크로스백으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블랙 & 화이트, 라이트 핑크 & 핫 핑크와 같은 감각적인 컬러 조합으로 사랑스러운 A라인 스커트 스타일링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 주는 아이템입니다.



올 봄, 꼭 남자친구와 함께 벚꽃 구경을 가고 싶다면 포근한 니트 원피스, 깜찍 발랄한 A라인 미니스커트에 도전해보세요. 옷은 입는 사람의 발걸음과 태도, 행동을 바꾸는데요. 스키니 진을 입었을 때 나오던 톰보이 같은 매력 대신 이번 봄에는 청순한 소녀 모드 어떤가요? 여기에 시즌 트렌드로 떠오른 사랑스러운 미니백을 매치하면 효과는 배가 되죠. 2016 S/S 시즌을 맞아 선보인 루이까또즈의 다채로운 미니백으로 완벽한 소개팅 룩을 완성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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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심리학자이자 사회학자인 에바 헬러는 그녀의 저서 <색의 유혹>에서 색이 감정과 이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빨강은 ‘불’과 ‘피’를 상징하며 긍정적인 생명력을 나타내고, 파랑은 비현실적이며 상상력을 불러일으킨다" 고 기술했는데요. 또한 분홍은 애교 있는 색이자 ‘다정한 에로스’라고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심리학에 대해서는 잘 모르더라도 강렬한 컬러는 보는 것만으로도 활력을 주고 기분까지 상쾌하게 만들어 주는 것을 느낄 수 있는데요. 올 봄, 비비드한 컬러의 핸드백으로 지루한 일상에 활력을 불어 넣어 보세요. 루이까또즈는 숄더백부터 클러치, 토트백에 이르기까지 매력적인 비비드한 컬러의 핸드백을 여러분께 선보입니다!


■ 컬러 + 컬러 = 이 구역의 패셔니스타는 나!  

 


화려한 컬러와 패턴, 악세서리의 시대가 도래하면서 과감하고 풍성한 표현을 추구하는 것을 일컫는 맥시멀리즘의 시대가 도래했는데요. 간결하고 단순한 패션보다는 과감할수록 더욱 주목을 받을 수 있습니다. 컬러풀한 의상에 한 눈에 시선을 끄는 채도 높은 원색 핸드백과 하이힐을 매치해 보세요. 걷는 걸음마다 모든 사람들의 시선을 끌 수 있을거예요!


[(좌) 품번: HK1CB03RE, 가격: 558,000원/(우) 품번: HK1CB02BU, 가격: 528,000원]


발랄한 컬러 핸드백에 여성스럽고 우아한 기품을 더했습니다. 고급스러운 퀼팅 패턴의 루이까또즈 ‘샹베리(Chambery)’ 라인의 체인 숄더백은 블랙, 화이트 등의 기본 컬러 외에 선명한 레드, 블루 컬러로 만날 수 있는데요. 올 봄, 컬러풀한 숄더백을 멋스럽게 드는 한 가지 팁을 더하자면 작은 사이즈의 핸드백을 가볍게 손에 들어 클러치처럼 연출해보세요!


■ 데님 + 컬러풀 프린트= 캐주얼 시크의 정석  

 



누구의 옷장에나 한 벌씩은 있는, 세상에서 가장 단순한 옷이자 캐주얼 웨어의 대명사인 데님. 어떻게하면 이 평범한 옷을 특별하게 연출할 수 있을까요? 바로 화려한 클러치를 활용하면 스타일리시하게 연출이 가능하답니다. 스키니 진이든, 보이프렌드 데님이든, 아니면 디스트로이드 진이든 상관없이 평소 즐겨 입는 데님 팬츠에 한 눈에 시선을 끄는 과감한 컬러와 패턴의 클러치 백을 매치해보세요. 무심한듯 시크하다는 표현이 가장 잘 어울리는 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품번: HJ2NI01YE, 가격: 208,000원] 


루이까또즈는 2016 S/S 시즌을 맞아 ‘변하지 않는 빛(Perpetual Light)’을 테마로 한 제품을 선보입니다. ‘니스(Nice)’ 라인의 클러치 백 역시 빛을 테마로 한 감각적인 프린트가 특징이죠. 가볍고 스크래치에 강한 PVC 소재의 ‘니스’ 클러치 백은 트렌티한 패턴으로 화려한 멋을 강조했습니다. 여기에 가벼운 소재와 넉넉한 사이즈를 더해 실용적인 수납 공간을 갖췄답니다.



■ 블랙 & 화이트 모노톤 + 비비드 컬러 = 세련된 비즈니스 룩

 



비비드한 컬러를 입는다는 것은 사실 용기가 필요한 일이죠. 도시에서 강렬한 원색만큼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 것도 없기 때문인데요. 평소 블랙, 화이트, 네이비 등 눈에 띄지 않는 모노톤 의상을 주로 입어왔다면 비비드 핸드백으로 색에 대한 도전을 시도해보세요. 당신의 옷장 속 아이템은 그대로 활용하면서 기분전환과 감각적인 룩을 한 번에 표현할 수 있답니다. 이 방법을 활용하면 포멀한 비즈니스 룩도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죠.


[(좌) 품번: HJ4TL06YE , 가격: 598,000원/(우) 품번: HJ4TL06BU, 가격: 598,000원] 


‘툴루즈(Toulouse)’ 라인의 토트백은 루이까또즈를 상징하는 XIV(루이 14세) 패턴의 절개선과 그래픽적인 도트 패턴으로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합니다. 최근 유행하는 구조적인 셰이프의 미니백 스타일로,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이 있어 숄더백 또는 크로스백으로도 활용 가능하죠. 블루 & 네이비 블루, 옐로 & 레몬 옐로와 같은 감각적인 컬러 조합 역시 돋보입니다. 

 

컬러는 일상에 활력을 더해주는 가장 쉬운 방법인데요. 레드와 블루, 핑크와 옐로 등 루이까또즈의 채도 높은 비비드 컬러 핸드백은 블랙 마니아도 유혹할 만큼 매력적이죠. 이번 봄에는 비비드한 컬러로 더욱 스타일리시한 계절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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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까또즈는 프랑스어로 태양왕으로 불리던 ‘루이 14세’를 의미합니다. 브랜드 이름에서도 짐작할 수 있듯 역사상 가장 호화롭고 찬란했던 절대 왕정 시기의 문화와 예술에서 영감을 받았죠. 이를 통해 시대를 초월한 우아한 품격을 갖춘 제품을 선보여 왔습니다. 브랜드 탄생 35주년을 맞아 루이까또즈는 ‘변하지 않는 빛(Perpetual Light)’을 테마로 한 2016 S/S 컬렉션을 출시합니다. 이중 가장 돋보이는 제품은 브랜드가 추구해온 ‘타임리스 클래식’의 정수를 보여주는 퀼팅백, ‘샹베리(Chambery)’ 라인입니다.


■ 체인 숄더백, 클래식한 미니백부터 실용성 갖춘 스퀘어까지

 

 


프랑스 남동부에 위치한 도시 이름에서 명명된 ‘샹베리’ 라인은 고급스러운 퀼팅 디테일이 특징입니다. 초기에는 루이 14세를 상징하는 ‘ⅩⅣ’ 패턴이나 고전적인 ‘다이아몬드’ 패턴을 선보여왔죠. 2016 S/S 시즌에는 베르사유 궁전 조감도에서 영감을 받은 기하학적인 문양을 새로운 퀼팅 패턴으로 적용해 한결 세련되고 모던해진 것이 눈에 띄는데요. 중앙에 베르사유 장미에서 영감을 받은 ‘L’과 ‘Q’ 로고 장식을 더해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살린 점 역시 돋보입니다.




[(좌) 품번: HK1CB02BL, 가격: 558,000원/(우) 품번: HK1CB05RE, 가격: 698,000원]


퀼팅과 체인은 뗄래야 뗄 수 없는 완벽한 조합! ‘샹베리’ 라인에서는 클래식한 미니 숄더백부터 스퀘어 디자인의 다양한 체인백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블랙 컬러의 ‘샹베리’ 체인 숄더백은 어떤 연령대의 여성이 들어도 럭셔리 무드를 완성하는 브랜드의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았죠. 강렬한 레드 컬러의 ‘샹베리’ 스퀘어 체인 숄더백은 클래식한 디자인은 그대로 살리면서 실용성을 더한 제품인데요. 넉넉한 수납 공간과 화려한 컬러, 깔끔한 디자인까지 갖춰 대학생이나 커리어 우먼에게 사랑 받는 아이템입니다.

 

 

[출처] 루이까또즈 페이스북, 서인영 인스타그램 @seoinza, 강승현 인스타그램 @hyoni_kang

 

이번 시즌의 샹베리 체인 숄더백은 셀럽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배우 문근영이 선택한 레드 샹베리는 편안한 데님 스타일링에 포인트가 되어주었고, 가수 서인영의 블루 샹베리는 그녀의 화려한 매력에 강렬함을 더해주었습니다. 모델 강승현 역시 모노톤 스타일링에 화이트 샹베리를 더하여 조화롭고 멋진 모노룩을 완성하였습니다.


■ 퀼팅 클러치백, 시크한 모노톤부터 비비드 컬러까지

 

 




‘샹베리’ 라인은 다채로운 디자인만큼이나 다양한 컬러 선택이 가능합니다. 언제나 옳은 기본 컬러, 블랙과 화이트부터 심플한 룩에 활기를 더해주는 레드, 블루와 같은 선명한 컬러까지 취향과 개성에 따라 골라 드는 재미가 있죠. 내구성이 좋은 소가죽 소재에 ‘샹베리’ 라인만의 은은한 광택이 더해져 럭셔리한 매력까지 풍깁니다.


[(좌) 품번: HK1CB04BU, 가격: 328,000원/(우) 품번: HK1CB04BL, 가격: 328,000원]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샹베리’ 클러치백은 넉넉한 사이즈, 내부 지퍼 포켓 등의 실용적인 수납 공간으로 도시남녀 모두에게 사랑 받는 아이템이죠. 일명 ‘그립감’이라 불리는 손에 착 달라붙는 부드러운 촉감 역시 끝내줍니다. 포멀한 비즈니스 룩부터 캐주얼한 위크엔드 룩까지 TPO에 상관없이 매일 들 수 있는 데일리 백으로 추천합니다.  


클래식의 품격! 퀼팅백의 가장 큰 매력은 그 어떤 룩에도, 날씨나 장소에도 구애 받지 않고 근사한 스타일을 완성한다는 데 있죠. 타임리스 클래식의 대명사, 루이까또즈 ‘샹베리’ 라인이 2016 S/S 시즌을 맞아 현대적인 우아함을 가미한 새로운 버전으로 출시됐습니다. 한결 모던해진 기하학 패턴의 퀼팅백을 드는 순간,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스타일 지수! 올 봄, ‘샹베리’ 라인의 매력에 한 번 빠져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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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뭐 먹지?” 만큼이나 심도 깊은 고뇌! 매일 아침, 어김없이 시작되는 “오늘 뭐 입지?”에 대한 고민 아닐까요? 교복을 벗고 본격적인 사복 패션을 펼칠 새내기 여대생이라면 더욱 그럴 거라고 생각합니다. 옷 좀 입어본 패션 피플들은 위 고민에 대해 이렇게 조언합니다. “자신의 체형을 고려한 데님 팬츠와 가죽 재킷, 스트라이프 티셔츠 등의 기본 아이템에 어떤 룩에도 잘 어울리는 실용적인 데일리 핸드백을 갖추라”고 말입니다. 루이까또즈는 숄더백 겸 클러치, 백팩 겸 그립백, 토트백 겸 크로스백 등 다채로운 연출이 가능한 ‘투 웨이(Two-way)’ 핸드백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이 중에서 여러분만의 취향저격 아이템을 만나보세요!


■ 숄더백 or 클러치, 캠퍼스 여신 룩의 완성

 

 


바람에 나부끼는 긴 생머리, 사랑스러운 핑크 립스틱과 함께 “나, 여자에요!”를 외치는 패션 아이템. 바로 퀼팅 패턴의 체인백이 그 주인공입니다. 3월, 입학과 함께 시작되는 첫 미팅, 첫 데이트의 순간, 여성스러운 스커트 착장에 고급스러운 체인백을 매치해보세요. 발랄한 미니 스커트에는 숄더백이나 크로스백으로 경쾌하게, 하늘하늘한 플리츠 스커트에는 체인을 휘감아 우아한 클러치 백으로 활용해보세요.

 

[(좌) 품번: HK1CB01IV, 가격: 588,000원/(우) 품번: HK1CB02BU, 가격: 528,000원]


플랫폼 패턴을 퀼팅으로 섬세하게 표현한 ‘샹베리(Chambery)’ 라인 체인백은 유행과 상관없이 들 수 있는 시즌리스 아이템입니다. 대학 입학할 때 구입하면 졸업 후, 사회 초년생이 되어서도 활용할 수 있답니다. 2016 S/S 시즌에는 아이보리, 블랙 등 시크한 모노톤 컬러 외에도 레드, 블루 등 스프링 룩의 포인트로 활용할 수 있는 비비드 컬러로도 만날 수 있습니다.


■ 백팩 or 그립백, 활동적인 새내기 취향저격 아이템

 

 


학창시절, 거북이 등딱지처럼 어깨를 짓누르던 무거운 백팩은 사절입니다. 여대생의 백팩은 핫한클럽에 갈 때도, 근사한 레스토랑에서의 저녁 식사에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고급스러움과 세련된 스타일을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최근 패션 피플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그립백이나 숄더백으로 변신 가능한 ‘트랜스포머 백팩’처럼 말이지요.


[(좌) 품번: HK1CB06BL, 가격: 688,000원/(우) 품번: HJ3NI06TA, 가격: 698,000원]


‘패셔너블한 여자의 백팩’이란 이런 것! 올봄, 루이까또즈에서 출시한 시크한 블랙 컬러의 ‘샹베리’ 라인 백팩은 체인 스트랩을 조절해 숄더백 또는 그립백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백팩 특유의 편안하면서도 실용적인 멋은 살리면서 시그니처 퀼팅 장식을 가미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 또한 느낄 수 있지요. 감각적인 패턴을 좋아한다면 모노그램 패턴에 팝아트와 스터드를 접목한 ‘니스(NICE)’ 라인의 캐주얼 백팩을 추천합니다. 샹베리와는 달리 개성 넘치는 매력으로 새내기들의 사랑을 듬뿍 받을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 토트백 or 숄더백, 실용성과 스타일 모두를 잡으세요

 

 


매일 캠퍼스에 들고 다닐 단 하나의 핸드백을 고르라면 주저하지 앉고 이 실용적인 토트백을 선택할 겁니다. ‘TWO-WAY’ 핸드백의 원조라 할 수 있는 이 핸드백은 탈착 가능한 스트랩을 통해 숄더백, 크로스 백으로도 활용 가능하지요. 2016 S/S 시즌에는 각이 잘 잡힌 스퀘어 형태의 토트백을 특히 눈 여겨 보세요!



[(좌) 품번: HJ4TL02CO, 가격: 598,000원/(우) 품번: HJ1TL01MT, 가격: 648,000원]


루이까또즈의 스테디셀러인 ‘툴루즈(Toulouse)’ 라인의 토트백은 튼튼한 핸들과 탈착 가능한 스트랩, 구조적인 형태의 사다리꼴 모양, 감각적인 컬러 매치가 특징입니다. 새내기 여대생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하고 싶다면 코랄 컬러를, 좀 더 무난한 데일리 백을 찾는다면 민트 색상을 선택해 보세요.


교복에서 벗어나 패션에 이제 막 눈뜨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가기 시작한 대학 새내기 여러분! 당신의 취향과 안목이 완성될 때까지 최대한 많이, 다양한 스타일링에 도전해보세요. 조금은 어색해도 괜찮습니다. 패션이라는 즐거운 탐험은 지금부터 시작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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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오세영은 “봄은 성숙해가는 소녀의 눈빛 속으로 온다”고 했습니다. 여기에 루이까또즈는 덧붙이고 싶네요. 봄은 어깨 위에 가볍게 걸친 재킷에서, 경쾌해진 발걸음에서, 그리고 손 또는 어깨 위에 툭 걸쳐 든 핸드백에서 온다고 말입니다. 봄의 시작과 함께 루이까또즈에서는 레드, 옐로, 화이트 등 상큼한 컬러가 돋보이는 신제품을 선보였습니다. 겨우내 움츠러든 어깨를 펴고 춤추듯 걷고 싶은 계절, 가볍고 발랄한 핸드백 연출팁을 소개합니다!

 

 

■ 체인 숄더백, 사선으로 매거나 가볍게 끌어안거나

 

 

 


 

퀼팅 패턴의 체인 핸드백은 클래식 백의 대명사로 꼽힙니다. 데님 팬츠, 스타디움 점퍼 등 캐주얼 룩에 매치하면 고급스러워 보이면서도 시크한 걸리시 룩을 연출해 주기도 하죠. 모델이나 패션 피플들의 스트릿 룩에 가장 많이 쓰이는 공식 아이템이기도 한데요. 체인백을 캐주얼하게 연출할 때는 스트랩을 한 줄로 길게 조절해 사선으로 매거나 클러치처럼 가볍게 끌어안아 발랄한 소녀 무드를 완성해 보세요.

 

 

[() 품번: HK1CB01IV, 가격: 588,000/() 품번: HK1CB03RE, 가격: 558,000]

 

루이까또즈의 스테디셀러인 ‘샹베리(Chambery)’ 라인의 체인 숄더백은 플랫폼 패턴을 섬세하게 퀼팅으로 표현한 감각적인 아이템인데요. 레드 컬러는 휴대성이 높은 미디움 사이즈로, 화이트 컬러는 넉넉한 사이즈로 실용성을 더해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봄 나들이에서 단조로운 컬러 옷과 레드 컬러 숄더백을 매치하면 시크한 매력에 봄의 화사한 기운까지 연출할 수 있습니다.

 

■ 토트백, 골반에 걸쳐 들거나 손으로 슬쩍 잡거나

 


 

1970년대 보헤미안 걸이 트렌드로 떠오른 2016 S/S 시즌에도 토트백 겸 숄더백으로 연출할 수 있는 ‘투 웨이(Two-way)’ 핸드백의 인기는 계속됩니다. 20~30대 커리어 우먼이 가장 선호하는 스타일로 꼽히는 이 핸드백의 가장 큰 장점은 다채로운 스타일링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올 봄에는 스트랩을 장식처럼 자연스럽게 매단 채, 골반에 툭 걸쳐 들거나 손으로 슬쩍 잡아 들어 히피처럼 자유분방한 매력을 연출해 보는 건 어떨까요?


 [() 품번: HJ4TL02CO, 가격: 598,000/() 품번: HJ4TL02NA, 가격: 598,000]

 

사다리꼴 형태의 구조적인 형태와 그래픽적인 컬러 매치가 돋보이는 ‘툴루즈(Toulouse)’ 라인의 토트백. 탈착 가능한 스트랩으로 숄더백 또는 크로스백으로도 연출 가능합니다. 부드럽고 가벼운 소가죽에 이국적인 리자드 엠보를 매치해 세련된 느낌을 더했습니다. 선명한 핑크 컬러가 한 눈에 시선을 사로잡는 툴루즈 토트백은 고급스러우면서도 실용적인 아이템입니다.

 

핸드백은 여자의 취향과 스타일을 가장 잘 보여주는 아이템입니다. 그리고 손가락과 손목, 어깨를 이용해 핸드백을 어떻게 드는지 그 미묘한 차이에 따라 전체적인 분위기와 느낌이 달라지는데요. 올봄, 루이까또즈의 상큼한 핸드백을 드는 포즈 공식은 “가볍게, 발랄하게, 자유분방하게!”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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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에 쏙 들어오는 깔끔함, 간편하고 실용적인 수납, 그리고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시크함까지! 다른 가방 아이템에서는 느끼기 힘든 클러치백만의 매력에 빠진 사람이라면, 클러치백을 손에서 놓기는 쉽지 않을 텐데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패션피플들이 포기할 수 없는 클러치백의 매력! 지금 만나볼까요?


■ 간단하지만 확실한 매력, SIMPLE & CHIC 클러치백
 


 

심플한 디자인 속에 눈길을 끄는 컬러감이 돋보이는 클러치백들은 시크한 룩을 연출할 때, 또는 밋밋한 룩에 포인트를 주는 아이템으로 제격인데요. 자연스러우면서 시크한 매력을 어필하고 싶을 땐 블랙 혹은 골드처럼 강렬한 컬러가 돋보이는 클러치백을, 오버사이즈 코트와 데님팬츠로 캐주얼한 코디를 한 날엔 톡톡 튀는 심플한 컬러의 클러치백을 매치해보세요. 단 하나의 아이템 만으로 시선을 끄는 스타일링이 완성된답니다.  


 

[(좌) 품번: HJ3EV02BL, 가격: 368,000원/(우) 품번: HK1CB04RE, 가격: 328,000원]


심플 & 시크룩의 필수 아이템, 블랙 클러치백은 탈부착 가능한 크로스 스트랩이 있어서 코디에 맞게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수입 네오프랜 소재를 사용하여 고급스럽고 가벼운 것이 장점! 시크한 도시 여성이라면 갖고 싶은 아이템이죠. 퀼팅 패턴의 레드 컬러 클러치백은 넉넉한 사이즈로 실용적으로 소지품 수납이 가능한데요. 루이까또즈의 뉴 시그니쳐인 플랫폼 패턴으로 여성스러우면서 캐주얼한 느낌, 두 가지 모두를 잡을 수 있는 매력만점 클러치백입니다.


■ 작지만 강렬한 특별함, TRENDY & UNIQUE 클러치백
 



다채로운 컬러뿐만 아니라 눈길을 사로잡는 패턴이 돋보이는 패턴 클러치백은, 포인트 아이템으로 패션 피플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죠. 겨울 옷장에서 가장 많이 찾아볼 수 있는 컬러는 단연 모노톤 컬러들이 아닐까 싶은데요. 모노톤 위주의 겨울 의상에 패턴 클러치는 상큼한 포인트가 되어줄 수 있답니다. 너무 화려한 패턴이 부담스럽다면, 톤다운 되어 있거나 패턴과 백그라운드 컬러가 통일성을 이룬 아이템을 선택해보세요.

  

[(좌) 품번: HJ2NI02HP, 가격: 208,000원/(우) 품번: HJ3CB12PBU, 가격: 1,130,000원]


베이직한 데일리룩에도 톡톡 튀는 포인트 아이템 하나쯤은 있어야 한다는 패셔너블한 분들에게 추천하는 핫 핑크 컬러의 클러치백은, 상큼한 패턴뿐만 아니라 실용적인 내부 수납공간으로 탁월한 선택이 될 아이템입니다. 흔치 않은 펄 블루 컬러의 고급스러운 샹베리 라인(CHAMBERY LINE) 클러치백은, 포멀한 룩에 우아하게 매치하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우아한 펄감과 컬러가 잘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가죽소재를 한껏 돋보이게 해준답니다. 



한 겹, 두 겹 껴입게 되는 옷의 부피만큼 어쩐지 마음마저 두툼하고 무겁게 느껴질 때, 가볍고 간편한 클러치백으로 기분 전환 해보는 건 어떨까요? 올 겨울 시크하고 세련된 스타일링을 원한다면 단연 꺼내 들어야 할 필수아이템,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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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다(Clutch)’라는 뜻에서 유래한 ’클러치 백’은, 단 하나만으로도 간편하면서 시크한 스타일링을 완성해주는 클래식 아이템의 대명사입니다. 런웨이 뿐만 아니라 리얼웨이에서도 데일리 아이템과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 가능한 다양한 클러치백이 선보여지면서, 마침내 클러치백의 트렌드도 절정에 이르렀는데요.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으로 실용성을 더하고 보다 유니크한 소재와 컬러로 무한변신을 꾀한 루이까또즈의 클러치백, 여러분은 어떤 클러치백을 선택하실건가요?


■ Clutch Bag x Cross Bag
 



최근, 필요한 소지품 몇 가지만 수납하여 간편함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킨 미니 사이즈 크로스백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데일리룩 뿐만 아니라 여행 시에도 간편하게 착용할 수 있어, 그야말로 하나쯤 꼭 갖고 있어야 할 필수 아이템이 되었는데요. 특히, 어떤 스타일링에도 클래식하게 매치되는 미니멀한 디자인과,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소재로 매일 손이 가는 감각적인 디자인의 클러치백을 루이까또즈 2015 S/S 컬렉션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크로스 스트랩으로 더욱 다양하고 간편한 스타일링이 가능하게 한 루이까또즈 클러치백을 살펴볼까요.



[(좌) 품번: HJ1LO07GA, 가격: 378,000원/(우) 품번: HJ1LO06MB, 가격: 418,000원]


부드러운 가죽 소재를 보다 볼륨감 있게 표현한 루이까또즈의 럭셔리 빈티지 라인 ‘루아르 라인(LOIRE LINE)’. 이번 시즌 루아르 라인에서는 옐로, 블루 등 상큼하고 화사한 컬러를 입은 클러치 크로스백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실용적인 사이즈와 슬림한 쉐입이 가벼운 느낌을 줄 뿐만 아니라,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스타일이 눈에 띄는데요. 블랙과 그레이의 모던한 컬러로 이지적인 프렌치 스타일링이 가능한 아이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쓸수록 고급스러워지는 부드러운 가죽소재와, 전면에 새겨진 금장 브랜드 로고가 포인트인 머스트 해브 아이템, 루이까또즈 클러치백을 눈여겨 보세요!


■ Clutch Bag x Shoulder Bag
 



한 손으로 가볍게 들 수 있는 클러치백, 하지만 예기치 않은 짐이 생기거나, 손에 들어야 할 물건이 생길 땐 스트랩이 생략된 클러치백이 가끔 번거롭게 느껴질 때가 있죠.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을 연결해 숄더백으로 깜짝 변신하는 스마트한 클러치백을 루이까또즈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유니크한 라쟈드 엠보에 라이트한 무게감, 그리고 고급스러운 가죽소재가 특징인 이그조틱 라인(EXOTIC LINE)에서는 손목에 걸칠 수 있는 스트랩이 더해진 클러치백 뿐만 아니라 숄더백으로도 착용 가능한 클러치백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좌) 품번: HJ1EO01BL, 가격: 558,000원/(우) 품번: HJ1GI01GA, 가격: 448,000원]


이탈리아에서 생산한 가벼운 가죽 소재와 레드, 블랙의 강렬한 컬러로 차별화된 퀄리티를 느낄 수 있는 이그조틱 라인 클러치백은, 컴팩트한 사이즈의 클러치백을 모두 펼치면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는 마법 같은 수납공간을 나타납니다. 내추럴한 실루엣으로 편안하고 캐주얼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면서도, 소재의 고급스러움도 느껴볼 수 있는 제품인데요. 반짝이는 페이턴트 소재와 클래식한 스퀘어 쉐입, 그리고 체인 스트랩과 가죽 스트랩으로 숄더와 크로스 모두 활용 가능한 지베르니 라인(GIVERNY LINE)의 클러치백 역시, 시크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주는 아이템입니다.



클러치백으로 혹은 숄더백과 크로스백으로 변신을 꾀한 루이까또즈의 클러치백! 하나의 아이템으로 마치 2개의 아이템을 모두 가진 듯한 다양함을 느낄 수 있는데요. 보다 포멀하고 시크한 무드이고 싶은 날엔 클러치백으로, 간편하고 활동적이고 싶은 날에는 크로스백으로 베스트 스타일링을 도와줄 루이까또즈 클러치백의 무한매력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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