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치형 창문 사이로 들어온 햇빛이 화려하게 수놓는 공간, ‘Dream of the Paradise’. 이지적 우아함을 갖춘 여인이 자신만의 파라다이스를 구현하 듯 아름다움으로 빚어진 이 곳에서 2013 루이까또즈 S/S 시즌 영상이 시작되었습니다.


■ 2013 S/S Louis Quatorze Making Film
 



2013 루이까또즈 S/S시즌 영상의 큰 특징은 바로 1960년대의 생동감과 현대의 모던함을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경쾌한 일렉트로닉 비트와 함께 시작되는 화면속에는 미니멀한 의상과 더불어 비비드한 컬러, 패턴으로 표현된 루이까또즈 제품들이 적절한 조화를 이루어 내는데요. 60년대 팝 아트적 느낌을 감각적으로 활용한 모습 역시 주목할만한 요소입니다.


마치 프리즘을 통해 영상을 보는듯한 화면 분할법과, 카멜레온처럼 제품컬러를 변화시키는 효과 등 시선을 사로잡는 형형색색의 화려함이 곳곳에 펼쳐지는데요. 베르사이유 거울의 방을 모티브로 한 트렌디한 공간에 자리한 모델의 형상 또한 아트적인 영상과 광고컷을 탄생시켰습니다.


다양한 이들과의 작업 역시 루이까또즈의 폭넓은 감성을 완성해 내는 요소였습니다. 2013 루이까또즈 S/S 시즌 뮤즈로 활약한 빅토리아 사손키나(Viktoriya Sasonkina)와 국내 유명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등의 참여는 브랜드만의 현대적 여성미를 재창조하기 충분했는데요. 다양한 시즌 제품들과 어우러지는 유니크한 영상미를 2013 루이까또즈 S/S 영상을 통해 감상 할 수 있습니다.

트렌디하면서도 우아한 감성이 담긴 이번 시즌 영상은 루이까또즈 공식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통해 만나 보실 수 있는데요. 루이까또즈만의 감성에 맞춰 해석된 또 다른 시도는 새로운 시즌을 열어가는 키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루이까또즈 공식 블로그: http://louisien.com
루이까또즈 공식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louisquatorz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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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당신이 젊은이로서 파리에서 살아보게 될 행운이 충분히 있다면,
그렇다면 파리는 이동하는 축제처럼 당신의 남은 일생 동안
당신이 어디를 가든 당신과 함께 머무를 것이다."

- '파리에서 7년' 중


프랑스 파리를 향한 예찬론은 저명한 작가나 영화감독, 또한 비예술가 일지라도 각기 다른 방식으로 아낌없이 표현되어왔습니다. 미국의 소설가 헤밍웨이는 자신의 저서 ‘파리에서 보낸 7년’을 통해 한 친구에게 위와 같은 말을 전했는데요. 파리의 숨결이 닿길 희망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동하는 축제처럼 열린 루이까또즈 2012 F/W 영상 ‘A Day in Paris’ 속을 자유롭게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 2012 F/W Louis Quatorze Campaign Video
 



새롭게 공개된 루이까또즈 2012 F/W 캠페인 영상은 안개와 빛이 적절하게 어우러져 마치 꿈꾸는 듯한 몽환적인 느낌을 지니고 있습니다. 슬로우 모션 기법으로 짧지만 여유 있게 흘러가는 장면들은, ‘A Day in Paris’ 테마에 맞는 파리지앵의 하루를 그대로 담아 내고 있는데요. 장소에 따라 은은하게 표출되는 루이까또즈 F/W 제품들 역시 과하지 않은 우아한 아름다움을 보여주었습니다.


■ 2012 F/W Louis Quatorze Making Film
 



낭만과 자유 그리고 여유가 어우러진 프랑스 파리로 떠나는 꿈 같은 로맨틱 판타지. 이러한 판타지를 구현해준 두 주인공은 바로 프랑스 국적의 모르간 듀블레드(Mogane Dubled)와 덴마크 국적의 애드리안 보쉬(Adrian Bosch)입니다.

 




두 모델은 촬영 내내 실제 파리지앵 같은 모습을 자연스레 연출해 마치 파파라치 촬영을 하는 듯한 느낌마저 자아냈다고 하는데요.유럽의 감성을 지닌 두 톱 모델에 이탈리아 마리 끌레르 패션 에디터인 라파엘라 깜페(Raffaella Campeggi)의 스타일링이 더해져 루이까또즈의 전통적 우아함과 현대적인 모던함 그리고 이 두 요소가 어우러진 미래적 감성까지 담아낸 완벽한 스타일이 연출되었습니다.
 


촬영을 맡은 Olaf Wipperfurth는 뉴욕과 파리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독일 출신의 세계적인 사진 작가로, 사진과 함께 철학을 전공했고 무엇보다 ‘Cinematic Moments’ 를 스스로의 모토로 삼고 있는 만큼 이번 루이까또즈 광고의 로맨틱한 컨셉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표현해냈는데요. 이미 2010년 F/W시즌과 2011년 S/S시즌, 두 차례에 걸쳐 함께 작업했던 만큼 이번에도 루이까또즈와 호흡을 맞추어 자신만의 철학을 화면에 고스란히 담아내었습니다.


■ Street Cut in Paris
 




예술의 사각지대가 없는 듯한 파리에서는 자유롭고 스타일리쉬한 파리지앵들이 넘쳐나는 곳입니다. Street라는 장소의 특성이 그렇듯 사람들은 서로를 가볍게 스쳐지나 가지만, Street cut안에 남겨진 그들의 모습은 항상 개성 넘치는 패션 공식을 남겨두는데요. 이번 루이까또즈 F/W 제품들과 함께한 이들 또한 멋진 패션 앙상블을 연출해 내며, 더욱 농도 짙은 파리지앵의 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루이까또즈 2012 F/W 영상들은 공식 블로그, 페이스북뿐만 아니라 극장에서도 만나 볼 수 있는데요. 다양한 문화마케팅에 앞장서고 있는 루이까또즈가 여러분과 파리를 이어주는 문화교류의 다리가 되었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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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의 주인공 길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과거의 매력은 죽지 않는다는 데 있다(The past is not dead, actually it’s not even the past)’고. 과거부터 현재까지, 결코 사라지지 않는 감성과 생기를 지닌 낭만의 도시 파리. 루이까또즈의 이번 F/W 광고는 그런 파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 A Day in Paris
 



이번 시즌 루이까또즈가 내세운 컨셉은 바로 ‘A Day in Paris' 인데요.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잡으며 더 큰 도약을 위한 날개짓을 준비하고 있는 루이까또즈는 이번 광고 속에 브랜드가 지닌 고유의 감성을 그대로 녹여냈습니다.


특히 우디 앨런의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에서 영감을 얻어 ‘French Origin- paris’를 테마로 한 이번 촬영은 파리지엔느들의 삶이 그대로 배어있는 장소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는데요. 센느강 강가, 노천 카페, 판테옹 성당 앞 계단 그리고 파리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리로 손꼽히는 알렉산더 3세 다리 등 파리의 곳곳을 옮겨 다니며 젊은 파리지엔느 발레리나의 일상과 사랑을 자연스럽게 나타내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기능성과 실용성을 잃지 않으면서도 파리지엔느 특유의 모던함과 네추럴한 모습까지 담아낸 루이까또즈의 2012 F/W제품들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떨어지는 미니멀한 표현으로 우아함과 고급스러움을 한층 강조했습니다. 또한 퍼(fur)를 포인트로 한 다양한 소재의 독창적인 믹스앤드매치(Mix and Match)로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과 예술적인 감각을 여실히 보여주며 루이까또즈만의 프렌치 시크(French Chic)를 완성시켰습니다.



아침부터 점심, 저녁을 거쳐 다시 새벽으로. 시간에 따라 예술과 낭만, 자유 등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파리의 하루를 온전히 담아낸 루이까또즈의 이번 2012 F/W 광고는 진정한 삶과 사랑을 만나게 된다는 파리의 다채로움을 잘 표현해냈는데요.세월의 흔적과 과거의 매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항상 새로운 활기가 도는 프랑스 파리의 모습처럼 이번 시즌 루이까또즈도 본연의 ‘이지적인 우아함’을 간직하며 그 위에 색다른 감성을 더한 독창적인 아이덴티티를 선보인다고 하니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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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8.01 15:40 이나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번째 사진에 가방 이름이나 모델명이 뭔가요??

    • 2013.08.02 11:56 신고 사용자 Louisien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이나정님.
      두 번째 사진 속 제품은 루이까또즈 2012 F/W
      BORDEAUX LINE 와인 컬러 토트백으로,
      현재는 구매가 어려운 제품입니다. 감사합니다.
      (품번: HG3BX07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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