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물이 전하는 아름다움, 프랑스 칸느에서 펼쳐진 루이까또즈 16 S/S 컬렉션 스케치 현장을 공개합니다!



봄을 질투하는 꽃샘 추위 속에서도 새롭게 공개된 루이까또즈의 2016 S/S 시즌 컬렉션 'Perpetual Light'는 새로운 계절에 대한 설렘을 더욱 높여 주고 있는데요. 브랜드 탄생 35주년을 맞아 ‘변하지 않는 빛’의 아름다움을 담은 루이까또즈의 2016 S/S 시즌 광고 촬영 현장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 ‘거품궁전’의 빛과 물이 선사하는 아름다움의 향연  

 


지난 F/W 시즌에는 '불과 얼음의 땅'으로 불리는 아이슬란드의 비크(VIK)를 배경으로 '원초적인 자연의 아름다움'을 강조했었다면, 이번 2016 S/S 시즌 광고 촬영은 베르사유 궁전의 ‘물의 극장’에서 영감을 받아 빛과 물이 만들어 내는 아름다움이 가득한 칸느의 ‘거품궁전(Palais Bulles)’을 배경으로 촬영이 진행됐습니다.



핀란드 건축가 안티 노박(Antti Lovag)과 패션디자이너 피에르 가르뎅(Pierre Cardin)이 디자인한 거품궁전은 자연 형태에 가까운 원형의 방과 창이 있어 빛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한 것이 특징인데요. 루이 14세가 사랑했던 ‘물의 정원’에서 영감을 받아 지어진 거품궁전, 루이까또즈 S/S 시즌 컬렉션을 위한 가장 완벽한 장소가 아닐까 싶습니다.



화보 촬영이 진행 된 이날은 내리는 비로 촬영이 수월한 환경은 아니었지만, 자연이 선사하는 천혜의 풍경과 함께 어우러지는 건축물은 2016 S/S 시즌 제품의 요소마다 빛의 고급스러움과 베르사유 궁전의 기하적인 패턴과 정교함과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었는데요. 여기에 멋진 모델과 수 많은 스텝들의 노력이 더해져 완벽한 화보를 완성했습니다.


■ 2016 S/S, ‘변하지 않는 빛(Perpetual Light)’을 담다 

 

  



지난 F/W 시즌에서 메인 디렉팅을 맡았던 간호섭 교수가 이번 시즌에서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 했는데요. 간호섭 교수는 “루이까또즈 탄생 35주년을 맞아 브랜드 아이덴티티인 루이 14세의 ‘빛’을 활용한 예술 정신에 현대적인 요소를 결합해 이번 시즌 컬렉션을 선보이게 됐다”고 컨셉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이번 컬렉션 화보의 모델로 선정된 모델 이혜정과 사라 시흐보넨 그리고 아드리안 자크는 멀리 있어도 빛이 나는 아우라를 자랑했는데요. 농구선수 출신인 모델 이혜정의 시원시원한 기럭지와 이목구비가 단연 눈에 띄죠? 이혜정은 다수의 세계 무대에 오르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모델로 최근에는 배우 이희준과의 알콩달콩한 결혼 생활을 공개해 주목을 끌었는데요. 사랑스럽고 멋진 그녀와 함께한 루이까또즈 화보가 더욱 기대가 됩니다. 더불어 카메라를 응시하는 시흐보넨의 미소가 너무 귀엽네요. 



변하지 않는 빛과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루이까또즈의 2016 S/S 캠페인 촬영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프랑스 남부 칸느의 자연 환경 속에서 함께했던 루이까또즈의 2016 S/S 시즌 컬렉션 제품들은 순차적으로 여러분을 찾아갈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주세요!

▶루이 14세의 빛을 활용한 예술 정신을 담다. 변하지 않는 빛 ‘Perpetual Light’◀



매 시즌마다 우아하면서도 트렌디함을 잃지 않는 컬렉션을 선보였던 루이까또즈. 지난 2015 F/W 컬렉션에서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Origin of Light’를 공개해 주목 받았었는데요. 이번 시즌에서는 태양왕 루이 14세의 '빛' 예술 정신을 오마주한 S/S 컬렉션 ‘Perpetual Light’을 선보였습니다. '변하지 않는 빛'의 옷을 입은 루이까또즈,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 ‘변하지 않는 빛’의 고급스러움과 베르사유 궁전을 담아내다

 

  



루이 14세의 ‘빛’을 활용한 예술 정신을 현대적으로 해석해 제품의 요소마다 빛의 고급스러움과 베르사유 궁전의 기하학적인 패턴과 정교함을 더한 이번 컬렉션. 루이까또즈는 모델 이혜정과 사라 시흐보넨, 아드리안 자크와 함께 빛과 물, 자연의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프랑스 남부 휴양지 칸느의 ‘거품궁전(Palais Bulles)’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루이 14세는 별장이었던 베르사유 궁전 안에 ‘거울의 방’을 만들어 반사광을 활용한 파티를 개최하고, 정원에 ’물의 극장’을 만들어 빛과 물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움을 즐겼다고 하는데요. 이번 화보 촬영이 진행된 거품궁전에서도 자연 형태와 가까운 원형의 방과 창이 빛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해 냈습니다.


■ 모던한 컬러, 심플하면서도 포인트가 살아있는 디자인
 

  



지난 F/W 시즌에서 파격적인 고급스러움을 선보였다면 이번 컬렉션은 조금 더 모던하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담았다고 볼 수 있는데요. 빛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하듯 다채로운 색감과 유니크한 디자인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번 시즌 메인 컬러는 빛의 명암을 표현해주는 블랙&화이트. 더 심플하고 모던해진 루이까또즈의 컬러감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 보다 감각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을 다양한 라인에서 선보일 예정입니다. 베르사유 궁전의 언밸런스한 문양을 독특하면서도 세련된 퀼팅 기법으로 표현한 샹베리 라인(CHAMBERY LINE)에서부터 디지털 프린트 패턴으로 모던함과 심플함을 강조한 니스 라인(NICE LINE)까지 다채로운데요.


모던, 심플, 그리고 자연스러운 매력의 컬렉션 ‘Perpetual Light’. 올 봄과 여름, 당신 안에 숨어 있는 빛은 루이까또즈의 2016 S/S 컬렉션에서 함께 찾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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