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의 절묘한 조화를 이끌어내는 루이까또즈가 18F/W 시즌 컬렉션 '#OhlalaLQ'를 선보입니다. 밀레니얼 세대 파리지앵들과 함께 파리의 도심을 배경으로 한 광고 캠페인을 만나보세요.

 

■ 2018 F/W 컬렉션, 새로운 키워드 '#OhlalaLQ'

 

새롭게 선보이는 2018 F/W 컬렉션 키워드 '#OhlalaLQ'는 프랑스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감탄사 '오라라(Ohlala)'에 루이까또즈를 상징하는 'LQ'를 더했는데요. 이는 루이까또즈만의 세련된 우아함에서 더 나아가 유니크한 스트리트 무드를 절묘하게 융합한 감각적인 컬렉션의 의미를 담았습니다.

 

■ 레트로 감성과 유니크한 디자인의 만남

 

이번 컬렉션에서는 자신의 정체성과 개성을 중요시하는 밀레니얼 세대의 취향에 맞춰 다양한 디자인으로 라인업을 갖추었습니다. 미니멀한 디자인에 시그니처 LQ 로고 심벌을 넣어 트렌디함을 살린 숄더백, 다채로운 컬러에 포인트를 준 버킷 백, 반짝이는 벨트 스트랩으로 포인트를 준 웨이스트 백 등 레트로적이면서도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완성도 높은 스타일을 선보입니다.

 

 

파리의 도심을 배경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는 루이까또즈 캠페인 2018 F/W '#OhlalaLQ'. 18F/W 컬렉션 제품은 전국 루이까또즈 핸드백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지금 만날 수 있습니다.

 

 

루이까또즈가 홍콩 패션문화의 중심인 K11 쇼핑 센터에 팝업 스토어를 오픈! 5월 한 달간 선보이는데요, 문화와 예술이 가득한 K11 은 홍콩 쇼핑몰 중에서도 독특하면서도 다양한 설치 미술품이 많아 패션뿐만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로도 유명합니다. 문화와 예술, 다양함이 함께하는 루이까또즈와 잘 어울리는 K11 팝업스토어, 고객과의 새로운 소통의 공간으로도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오픈 현장으로 가볼까요?

 

■ 루이까또즈 K11 홍콩 팝업스토어 오픈!

 

홍콩 침사추이에 위치한 K11 루이까또즈 팝업 스토어는 5월 1일~31일간 선보일 예정인데요, 팝업 스토어의 매장 콘셉트 "La Table de Banquet'은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만찬에서 프랑스 감성과 루이까또즈의 다양한 제품을 통해 완벽한 순간(Perfect Moments)을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선사합니다. 평소 이미지로만 보던 제품을 팝업 스토어를 통해 직접 만나 볼 수 있는 기회 또한 이번 행사의 묘미입니다.

 

■ 홍콩에서 만나는 루이까또즈

 

특히, 현장에서 진행되는 이벤트 혜택도 풍성한데요, 룰렛을 돌려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룰렛 기브어웨이'와 30명 한정으로 판매하는 '시크릿 박스' 이벤트 등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습니다.

 

 

패션 브랜드에서 나아가 다양한 문화를 교류하고 소통하는 루이까또즈의 글로벌 도약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쌀쌀했던 날씨가 점점 풀리면서 나들이 가기 좋은 요즘인데요, 식상한 데이트를 떠나 새로운 데이트를 계획하시는 분들께 '잇 플레이스' 소개해드릴게요. 전시도 보고 다양한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 '루이까또즈 플랫폼-엘점'입니다.

 

■ 전시와 도서를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1층에 위치한 루이까또즈 플래그십 스토어는 일상에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특히, 책을 구매하거나 자유롭게 볼 수 있는 도서 공간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다양한 예술, 패션 매거진과 여행, 요리 등 흥미로운 테마의 책들이 준비되어 있어 커피 한 잔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 루이까또즈의 다양한 아이템을 한자리에!

 

화사한 봄이 연상되는 루이까또즈 제품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토트백과 브리프케이스를 비롯해 지갑, 스카프, 선글라스까지! 봄을 준비하는 감각적인 여성들과 세련된 남성들을 위한 아이템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특히, 이번 시즌 새롭게 출시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템이 많은데요, 트렌디하고 세련된 남성 제품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가득한 공간

 

이 공간이 특별한 이유는 루이까또즈 제품뿐만 아니라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또한 준비되어 있다는 점인데요. 패션뿐만 아니라 주얼리, 리빙, 뷰티, 인테리어에 이르기까지 루이까또즈가 셀렉한 희소가치 있는 브랜드의 아이템들이 가득합니다. 소중한 사람에게 의미 있는 선물을 준비 중이라면, 플랫폼-엘점에서 특별한 아이템을 만나보세요.

 

■ 특별한 문화복합예술공간 '루이까또즈 플랫폼-엘점'

 

루이까또즈만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곳이자 예술적 영감을 얻을 수 있는 편안한 휴식 공간! 복합문화예술공간 플랫폼-엘의 전시와 함께 여유로운 독서시간을 가지며 따뜻한 봄날,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건 어떨까요?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트렌드세터를 위한 복합문화예술공간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기존에 운영하던 1층 아트숍이 새롭게 리뉴얼 오픈을 했다는 소식인데요. 루이까또즈의 제품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볼거리가 있는 플래그십 스토어 ‘루이까또즈 플랫폼-엘점’을 함께 살펴볼까요?


■ 루이까또즈 플랫폼-엘점 리뉴얼 OPEN



번 플래그십 스토어는 ‘루이까또즈가 예술이 되는 공간’을 콘셉트로 단순히 루이까또즈 제품을 판매하는 곳이 아닌 브랜드가 추구하는 패션과 예술 그리고 문화를 일상 속에서 편하고 부담 없이 만나볼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습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공간에서는 루이까또즈의 세련된 감각과 트렌디한 감성을 즐기고 고객과 편하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공간



매장에는 가죽 핸드백과 지갑, 스카프를 비롯한 루이까또즈의 최신 컬렉션부터 루이까또즈와 파트너십을 맺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리빙 소품, 전시 관련 아트 컬래버레이션 제품까지 다채롭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희소가치 있는 아이템을 소개에 앞서 트렌드와 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들을 만족시키고자 하는 루이까또즈의 노력을 엿볼 수 있답니다.

 

■ 예술과 패션, 고객들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스토어 



기존 매장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도서 공간도 새로이 준비되었습니다. 예술, 패션, 라이프스타일, 여행, 음식 서적까지 트렌디함을 한눈에 읽을 수 있는데요, 새로운 영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편안한 휴식공간이 되었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장소입니다. 물론, 마음에 드는 도서는 현장에서 구매도 가능하답니다.

 


 

■ 세련된 섬세함과 예술이 공존하는 루이까또즈 플랫폼-엘점



‘루이까또즈 플랫폼-엘점’ 플래그십 스토어는 비록 하나의 공간이지만 부분마다 다른 성격을 담아내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마치 전시장에서 예술 작품을 전시해놓은 듯 일부 벽면에는 다양한 아트웍을 전시할 수 있도록 구성해 루이까또즈만의 세련된 감성과 예술적 가치를 한껏 담아냈습니다.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앞으로도 문화와 연계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리뉴얼 된 부분은 플래그십 스토어뿐만이 아닙니다. 카페 티티엠 서울(TTM SEOUL) 도 함께 리뉴얼 런칭된 곳 중 하나인데요. TTM은 'Things That Matter'의 약자로, 살아가면서 작지만 중요한 것들을 생각하고 이야기 나눌 수 있도록 준비한 공간입니다.




감미로운 재즈 음악이 흘러나오는 로맨틱한 분위기에서 낮에는 훌륭한 커피와 달콤한 레드벨벳 케이크를, 저녁에는 간단한 와인이나 맥주를 즐겨보고 싶다면, 티티엠 서울도 함께 찾아주세요.


루이까또즈가 새롭게 마련한 공간, '루이까또즈 플랫폼엘점'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커피 한 잔과 함께 책도 보고 전시도 보면서 여유가 함께하는 즐거운 봄 문화생활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매 시즌 전통 프렌치 감성을 기반으로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이는 루이까또즈.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의 절묘한 조화를 이끌어내는 루이까또즈가 이번 봄·여름 시즌에는 루이까또즈 브랜드 고유의 클래식한 감성을 현대적인 미학으로 재해석한 2018 S/S 시즌 컬렉션 '타임리스 아이콘'을 공개합니다!


■ 불변하는 영원함 '타임리스 아이콘'



이번 루이까또즈 S/S 시즌 컬렉션은 불변과 영원성을 뜻하는 타임리스 아이콘을 테마로,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는 클래식한 디자인에 젊고 진보적인 컨템포러리 감성을 반영해 탄생하였습니다. 심플하고 정제된 쉐입과 로고로 브랜드 고유의 오리지널리티를 유지하며 세련되고 우아한 분위기를 제안한 점이 특징이죠. 


18 S/S 시즌에는 로맨틱한 블러셔 핑크, 코랄 핑크를 메인 컬러로 포멀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선과 고급스러운 소재, 다양한 색감을 적용하여 루이까또즈만의 독특한 감성을 표현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미니멀한 디자인의 토트백부터 볼륨 있는 쉐입의 호보백, 클러치백, 백팩 등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연출할 수 있는 다양한 라인업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특히 이번 루이까또즈 캠페인 화보는 가장 개인적 공간이자 자신만의 취향이 드러나는 공간인 집을 배경으로 진행되었는데요. 아래위를 거꾸로 뒤집은 '업사이드 다운' 방식의 구도로 심미적 효과와 몰입도를 높이고, 일상의 모습을 순간적으로 포착한 듯한 스냅 촬영 방식으로 비밀스러우면서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담아냈습니다.


2018 S/S 시즌에는 시대를 초월한 클래식과 컨템포러리 감성이 어우러진 루이까또즈의 '타임리스 아이콘'을 만나보세요!


국내에서 쉽게 만나볼 수 없었던 아름다운 장갑과 매혹적인 향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오뜨꾸뛰르 장갑 & 향수 아트전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 이 전시에서는 파리에서 활동 중인 스웨덴의 장갑 디자이너 '토마신 바르느코브(THOMASINE BARNEKOW)'만의 독특하고 아름다운 장갑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이번 전시를 기념하여 특별히 제작한 'LOUIS QUATORZE x THOMASINE' 콜라보레이션 장갑을 만나볼까요?


■ 손을 장식하는 부드러운 보석 - 토마신 글러브                   



'장갑은 손을 아름답게 장식하는 부드러운 재질의 보석'이라는 브랜드 컨셉을 바탕으로 다양한 장갑을 디자인하는 토마신. 그녀는 장갑의 기능과 역할을 재정의하는 한편, 패션 및 건축 업계와도 교류하며 새로운 아이디어와 가능성을 탐구하는데요. 손을 아름답게 장식할 토마신의 장갑에는 놀라움이 가득합니다. 장갑 제작 기술에 관한 높은 이해도와 장인정신으로 장갑의 소재와 꽈배기 패턴, 버클 장식 등을 조화롭게 활용하고 있죠.


■ 루이까또즈 x 토마신 바르느코브



다양한 브랜드,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영감과 긍적적인 에너지를 받는 토마신. 이번 전시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를 기념해 루이까또즈와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습니다. 토마신의 장갑 라인은 파리, 서울, 베이징 등 각 나라의 도시 이름으로 네이밍 된 특징이 있는데요. 이번 콜라보레이션 제품 또한 이런 특징과 루이까또즈의 브랜드 오리진인 파리의 지명을 연결하여 네이밍 하였습니다. 


생 제르망(The St. Germain Gloves)


마레(The Marais Gloves)


파리의 지명을 딴 컬렉션 '마레(The Marais Gloves)', '생 제르망(The St. Germain Gloves)', '방돔(The Vendôme Gloves)'. 그 중에서도 마레, 생 제르망 라인은 토마신의 대표 디자인인 '꼬임(twist)'에서 모티브를 얻어 디자인 되었는데요. 그레이와 브라운, 레드와 와인 등 독특한 컬러 조합이 특징이며 그녀의 시그니처 디자인인 '꼬임'을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또한 여성용 마레 라인과 남성용 생 제르망 라인은 꼬임 포인트로 커플장갑으로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랍니다.


방돔(The Vendôme Gloves)


방돔 라인은 '매듭(knot)' 기법으로 제작되어 다른 악세사리 없이 장갑만으로도 마치 팔찌를 착용한 듯한 느낌을 주는데요. '장갑은 손을 아름답게 장식하는 부드러운 재질의 보석'이라는 그녀의 컨셉을 잘 나타내는 디자인입니다.


루이까또즈의 기술력에 그녀의 무한한 상상력과 노하우가 만나 탄생한 루이까또즈 x 토마신 콜라보레이션 장갑은 플랫폼-엘 아트샵과 일부 백화점 장갑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점점 추워지는 겨울, 디자인과 보온성까지 완벽한 오뜨꾸뛰르 감성이 담긴 루이까또즈 x 토마신 콜라보레이션 장갑을 선물해보는건 어떨까요?  


향수는 나를 표현하는 또 하나의 방법입니다. 어느 배우는 작품마다 그 캐릭터에 맞는 향수를 고르고, 사용하면서 그 캐릭터에 맞는 이미지를 표현한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향은 타인 뿐만 아니라 나 자신에게도 후각적 이미지를 전하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그래서 향수는 이미지 메이킹의 한 방법으로 사용되기도 하는데요. 오뜨꾸뛰르 장갑&향수 아트전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 전시와 연계한 '그 여자, 그 남자를 위한 향수 D.I.Y 클래스'를 통해 내가 원하는 이미지를 전할 수 있는 나만의 향수를 만들어보세요!


■ 나만의 향수 만들기 - 그 여자, 그 남자를 위한 향수

  

LECTURE ROOM 4F


향수는 주로 어떤 향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그 계열을 나누곤 합니다. 주로 플로럴(Floral), 시트러스(Citrus), 프루티(Fruity), 우디(Woody), 머스크(Musk), 아로마틱(Aromatic) 등으로 구분되곤 하는데요. 각 계열의 향은 저마다의 특징과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 본인이 좋아하거나 연출하고 싶은 이미지에 따라 선택하면 된답니다. 가령 플로럴 계열의 향수는 여성스러운 느낌을 주는 대표적인 향입니다. 그러나 같은 플로럴 계열의 향이라 하더라도 향수를 구성하는 탑 노트, 미들 노트, 베이스 노트를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 시크한 커리어우먼 또는 사랑스러운 여성의 이미지가 만들어지는데요. 이렇듯 향수는 원료와 조향 방법에 따라 향이 주는 이미지가 달라지게 됩니다.



이번 D.I.Y 향수 클래스에서는 국내 향료 전문 연구기관인 '한불화농'의 연구원의 도움을 받아 조향 이론 및 방법에 대해 알고, 내가 원하는 나만의 향수를 완성할 수 있는데요. 이번 겨울, 여러분이 연출하고 싶은 이미지는 무엇인가요? 이번 전시와 함께 진행되는 '나만의 향수 클래스'를 통해 나에게 어울리는 향을 찾고 세상에 하나뿐인 향수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경험해보세요!






 오뜨꾸뛰르 장갑&향수 아트전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Rendez-Vous)>


2017.12.06 WED ~ 2018.02.11 SUN

@PLATFORM-L, SEOUL



ART WORKSHOP

<나만의 향수 만들기 - 그 여자, 그 남자를 위한 향수>


12/15(금) FLORAL - GORGEOUS

12/16(토) CITRUS - SQUASH

1/19(금) FRUITY - SWEET

1/20(토) WOODY - GOURMAND

2/2(금) MUSK - WHITE MUSK

2/3(토) AROMATIC - FLORAL HERB


클래스 별 일정 상이, 렉처룸


▶ 아트 워크샵 프로그램 신청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2동 |
도움말 Daum 지도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브랜드 루이까또즈가 보다 멋진 한해를 보내고, 맞이할 수 있도록 준비한 오뜨꾸뛰르 장갑&향수 아트전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의 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스웨덴 장갑 디자이너 토마신 바르느코브를 필두로 국내 공예 작가 등 30여 명의 작가의 작품을 통해 선보이는 보이지 않는 주인공 '그녀'의 아름다운 공간을 만나보세요!


■ 그녀의 방에서 랑데부 - 보이지 않는 그녀와의 만남

  

GALLERY 2F


전시장 입구를 지나 커튼 사이로 비밀스럽게 감춰진 그녀의 방. 보이지 않는 이번 전시의 주인공 '그녀'가 없는 사이를 틈타 방문한 그녀의 공간을 살피다 보면 곳곳에서 파리의 풍경을 만날 수 있는데요. 30여명의 작가들의 200점이 넘는 작품을 통해 그들의 열정과 각자가 열망하는 삶의 방식에 대해 느끼고, 보이지 않는 그녀의 존재를 느끼며 머무를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합니다.


■ 겨울 정원에서의 랑데부 part I - 부드러운 보석과 같은 오뜨꾸뛰르 장갑과의 만남

 

GALLERY 3F


보이지 않는 그녀와의 만남을 약속하는 랑데부가 이어지는 '겨울 정원'. 이 공간은 일년 중 가장 삭막할 것 같지만 오히려 아름다운 색색의 빛깔과 다채로운 유기적 형태를 관찰하기에 좋은 최적의 조건이죠. 이미 해외에서도 선보인 바 있는 '겨울 정원'은 토마신 바르느코브의 신선하고 매혹적인 액세서리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그녀가 사용하는 장갑의 소재와 꽈배기 패턴, 버클 장식 등을 조화롭게 활용하는 방식을 살펴보다 보면, 토마신의 장갑 제작 기술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세심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는 장인 정신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 겨울 정원에서의 랑데부 part II - 토마신 바르느코브, 포토그래퍼들과의 만남

  

ANNEX 3F


외부로 이어지는 통로를 지나 만날 수 있는 이곳에서는 토마신이 여행을 하면서 알게 된 총 10명의 포토그래퍼들과 함께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그녀는 사진 작가들에게  자신의 작품 중 원하는 장갑을 자유롭게 선택하게 한 후, 사진을 통해 각기 다르게 재해석한 작품이 탄생했는데요. 이번 작업에 참여한 작가들의 각기 다른 출신, 배경과 그간의 경험이 다르기 때문에 작품에 대한 새로운 시선들을 만나볼 수 있는 즐거움이 있답니다.


■ 그녀의 향과의 랑데부 - 장갑과 향수의 만남 

 

ANNEX 2F


유럽에서는 이전부터 장갑에 쓰이는 가죽을 염색할 때, 가죽 특유의 냄새와 염색약의 화학적인 냄새를 없애는 방법으로 향수를 넣고 염색한 전통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향수는 하나의 예술 작품이기도 하면서, 지나간 마음의 기억이기도 하죠. 이처럼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가죽과 향수의 만남을 작품으로 표현한 공간을 이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데요. 이번 전시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그녀의 향"을 만나볼 수 있어 여느 전시와는 다른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하죠.


■ 사라지지 않는 아름다움을 간직하다

  

ART SHOP 1F


이번 전시에서 만나는 모든 작품들은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1층에 위치한 아트샵에서 구입이 가능합니다. 전체 작가의 작품을 구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번 전시를 통해 특별히 제작된 '루이까또즈 x 토마신 바르느코브 스페셜 에디션 장갑'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국내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아름다운 작품을 나의 일상에 들여놓는 것은 어떨까요?


내년 2월 11일까지 이어지는 오뜨꾸뛰르 장갑&향수 아트전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는 여러분께 잊지 못할 겨울을 남겨줄 전시인데요. 연인과 함께 또는 친구들과 함께 루이까또즈가 준비한 멋지고 아름다운 선물을 함께 누려보세요!








 오뜨꾸뛰르 장갑&향수 아트전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Rendez-Vous)>


2017.12.06 WED ~ 2018.02.11 SUN

@PLATFORM-L, SEOUL



ART WORKSHOP

<나만의 향수 만들기 - 그 여자, 그 남자를 위한 향수>


12/15(금) FLORAL - GORGEOUS

12/16(토) CITRUS - SQUASH

1/19(금) FRUITY - SWEET

1/20(토) WOODY - GOURMAND

2/2(금) MUSK - WHITE MUSK

2/3(토) AROMATIC - FLORAL HERB


클래스 별 일정 상이, 렉처룸


▶ 아트 워크샵 프로그램 신청





루이까또즈는 지난 18 S/S 파리 패션위크에서 한국 패션 산업 연구원과 산업 통상자원부 주관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와의 협업을 통해 패션의 본 고장, 파리에서 K-패션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알리는 무대를 가졌습니다. 그 중에서도 위트와 독창성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주목받는 디자이너 계한희와 함께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유니크하고 멋스러운 핸드백을 완성했는데요. 런웨이가 아닌 평범한 우리의 일상을 특별하게 만드는 개성 넘치는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핸드백을 지금 소개합니다!


■ LOUIS QUATORZE x KYE



프랑스 오리진 루이까또즈와 계한희 디자이너가 함께한 이번 협업 에디션은 강렬한 레드와 블랙 컬러로 표현한 루이까또즈의 시그니처 패턴과 디자이너 계한희의 감각적인 디자인의 토트백 2종과 힙색 제품입니다. 두 가지 크기의 토트백은 모던한 스퀘어 형태의 디자인에 스터드 장식과 체인 스트랩으로 멋을 냈고, 힙색은 레터링으로 캐주얼한 느낌을 강조해 나만의 특별한 일상을 위한 선택으로 부족함이 없죠.



누구나 가지고 있으면서 매일 드는 핸드백. 이 핸드백을 통해 나만의 엣지와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특별함을 누구나 꿈꿉니다. 그러면서도 제품 그 이상의 가치를 가진 최상의 품질까지 갖췄다면 더할나위가 없는데요. 이 모든 것을 담은 특별한 핸드백을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번 LOUIS QUATORZE x KYE 협업 에디션과 관련된 내용은 와디즈 내 오픈 예정 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오는 12월 4일부터 1월 21일까지 진행되는 크라우드 펀딩은 오픈 예정 페이지에서 '알림신청'을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선착순 7명에게는 파격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하니 이 특별한 기회를 놓치지마세요!



LOUIS QUATORZE x KYE 크라우드 펀딩 오픈 예정 페이지 바로가기




우리는 지나간 시간을 향기로 기억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특별하게 생각했던 사람이 사용하던 향수, 내가 좋아하는 공간에서 나던 디퓨저의 향 등 우리가 지나온 그 시간들은 향기 속에 고이 담겨 있는데요. 이 기억들은 스치는 향에도 강렬하게 되살아 나죠. 비단 이것은 사람이나 공간뿐만 아니라 가죽에도 적용됩니다. 유럽에서는 전통적으로 장갑에 쓰이는 가죽을 염색할 때 약품의 화학적인 냄새를 없애는 방법으로 향수를 사용하는 전통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렇듯 우리가 알지 못했던 가죽과 향수 그리고 장갑과 향수의 특별한 만남을 오감으로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전시, 오뜨꾸뛰르 장갑 & 향수 아트전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Rendez-Vous)>가 곧 여러분을 찾아옵니다.





또 한 번의 강렬한 기억을 남겨줄 전시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Rendez-Vous)>는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브랜드 루이까또즈가 올겨울, 여러분의 특별한 추억을 위해 준비했는데요. 오뜨꾸뛰르 장갑 디자이너 '토마신 바르느코브(Thomasine Barnekow)'와 국내 공예 작가 30여 명이 함께하는 오뜨꾸뛰르 장갑&향수 아트전으로 기존 전시에서는 만나볼 수 없는 이색적인 추억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이번 전시는 프랑스 파리에 살고 있는 한 여인의 공간을 테마로, 그녀의 흔적을 따라가듯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공예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장갑과 향수가 서로의 존재를 기억하듯, 그녀가 전하는 매혹적인 향과 함께 한해 동안 지나간 마음의 기억을 되새기는 따뜻한 겨울을 이번 전시에서 만나보세요!



 오뜨꾸뛰르 장갑&향수 아트전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Rendez-Vous)>


2017.12.06 WED ~ 2018.02.11 SUN

@PLATFORM-L, SEOUL



ARTIST CONFERENCE

<RENDEZ-VOUS, THOMASINE>


12/6 WED 4-6PM, B2F 플랫폼라이브


아티스트 컨퍼런스 신청



ART WORKSHOP

<나만의 향수 만들기 - 그 여자, 그 남자를 위한 향수>


12/15(금) FLORAL - GORGEOUS

12/16(토) CITRUS - SQUASH

1/19(금) FRUITY - SWEET

1/20(토) WOODY - GOURMAND

2/2(금) MUSK - WHITE MUSK

2/3(토) AROMATIC - FLORAL HERB


클래스 별 일정 상이, 렉처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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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논현동 85-11 |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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