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통 공예 '채화칠'을 알고 계시나요? 채화칠은 옻칠과 천연 안료를 배합한 물감으로 다양한 색을 만들어 칠기 표면에 색과 문양을 그려 넣는 전통 공예인데요. 아직 생소할 수도 있는 전통 공예이지만 예부터 내려오는 기법으로 작품 하나를 완성하려면 최소 6개월 동안 수십 번의 공정을 거쳐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됩니다. 이렇게 완성된 작품은 시간이 흐를수록 깊이감이 있는 빛과 색감을 보여주는데요. 한국의 전통 공예와 루이까또즈 시그니처 아이템의 색다른 콜라보레이션, 지금 소개해드릴게요.

 

 

■ 한국의 전통 공예 기법과 프렌치 모던 디자인의 색다른 콜라보레이션

 

동서양의 조화로운 작품을 만나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죠. 한국의 전통 공예 기법 '채화칠' 최종관 명장과 루이까또즈가 만나 새로운 콜라보레이션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일상생활을 함께하는 가방과 공예의 섬세함이 더해져 독창적인 가방을 완성했는데요. 하나의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수공예 방식으로 패턴을 더해 색감이 아름답고 채화칠 특유의 멋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진정한 장인정신이 깃든 채화칠 콜라보레이션

<빙렬 문양(좌) / 대나무 문양(우)>

 

이번 콜라보레이션의 특징은 상징성으로 볼 수 있는데요. 한국의 멋과 얼을 가지고 있는 채화칠과 루이까또즈의 역사를 잘 반영한 헤리티지 라인의 가방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새로운 가치를 선보였습니다. 선의 흐름에 따라 자유분방하게 표현한 빙렬 문양은 섬세하면서도 통일감 있게 구성되어 있어 가방 그 이상의 미학을 담고 있습니다. 빙렬 문양은 '얼음이 깨진 것 같다'는 면 구성으로 얻어진 이름으로 나쁜 기운을 쫓고 화마를 막는다는 의미가 있는 전통 문양입니다. 강렬한 컬러와 문양으로 모던한 디자인의 가방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줍니다. 우측 대나무 잎 문양은 블랙과 그린의 조화로 세련된 느낌을 한층 더합니다. 대나무는 절개와 장수를 상징하며, 사계절을 통해 색이 변하지 않기 때문에 군자의 품격이나 절개를 상징하기도 합니다. 

 

 

<매화 문양을 수공예로 작업하고 있는 최종관 명장>

 

이 모든 과정은 수공예로 이루어져 루이까또즈와 최종관 명장의 장인정신을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이상의 뜻깊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마음에 담고 있는 제품은 오더 메이드를 통해 주문 제작할 수 있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예술 작품을 가질 수 있는 특권을 누릴 수 있습니다.

 

 

■ 우아한 기품을 느낄 수 있는 루이까또즈 채화칠 콜라보레이션

<목단 문양 좌/우>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색과 문양을 입혀 한복에서부터 드레시한 스타일까지 일상생활에서도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특별한 가방. 특히 기품이 느껴지는 목단 무늬는 부귀의 상징이자 희소식을 전해주는 문양으로 화목한 가정을 이루어준다는 의미가 있어 특별한 날 소중한 분께 선물하기도 딱 좋은 제품입니다. 

 

기존의 상식을 깨는 동서양의 조화.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실용적인 가방 그 이상의 가치를 선보이는 루이까또즈 채화칠 콜라보레이션 작품은 <2018 아트마이닝 서울> 전시에서 지금 만나볼 수 있습니다.

 


<2018 아트마이닝 서울>

 

전시명 : 2018 아트마이닝 서울

전시장소:  DDP 살림터 2F

전시기간 : 2018.10.3(수) - 10.10(수) 8일간

관람시간 : 오전 11시 - 오후 8시
* 관람 종료 : 1시간 전까지 입장 가능

관람료: 30,000원


전시 관람 정보는 아트마이닝 서울 공식 채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트마이닝 서울 전시 정보 Click!)

 

제품 구매 문의 : 루이까또즈 플랫폼엘 플래그십 스토어

(02-6929-4490)

전시 기간 중 구매 시 10% 할인 혜택

 

 

이사의 계절 가을이 돌아왔습니다. 새로운 공간에서 지인들을 초대해 홈 파티를 하는 문화가 점점 늘어나는 추세인데요. 이럴 때 통과의례처럼 치르는 것이 바로 집들이이죠? 초대하는 사람도 준비가 필요하지만 초대받는 이들도 마음에 드는 집들이 선물을 고르기가 의외로 쉽지 않습니다. 루이까또즈에서 새롭게 출시한 레더리빙 소품은 섬세한 디자인과 가죽 특유의 절제된 고급스러운 담은 라이프스타일 제품으로 선물용으로도 제격인데요. 다양한 공간에 포인트 주기 좋은 매력적인 레더리빙 소품을 지금 소개합니다.

 

 

■ 집들이 분위기템, 선물용으로도 좋은 레더리빙 소품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마마무 화사의 집을 방문한 개그우먼 박나래 씨의 감각을 엿볼 수 있는 무드 등과 이국적인 느낌의 인테리어 발을 선물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이처럼 초대한 자리에서 센스 있는 선물의 선택은 받는 사람과 주는 사람 모두를 뿌듯하게 하는데요.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는 자리에 빠질 수 없는 선물 아이템으로 와인 케이스를 추천드립니다. 밋밋한 종이 케이스보다는 고급스러운 멋을 자아내는 분위기템, 가죽 와인 케이스로 파티의 분위기를 업 시켜보는 건 어떨까요?

 

 

■ 세련된 공간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레더리빙 소품

 

평범했던 생활 공간을 색다르게 만들어 줄 레더리빙 소품 라인은 실생활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제품이 주를 이루는데요. 루이까또즈 가방과 지갑 액세서리에 사용하는 프리미엄 가죽으로 만들어져 부드러운 질감과 튼튼한 내구성을 갖추었습니다. 매력적인 컬러의 가죽과 원목을 믹스한 트레이와 코스터, 주얼리와 중요한 물품을 보관할 수 있는 레더 트레이, 피크닉에 빼놓을 수 없는 와인 케이스 등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인테리어 소품입니다.

 

 

 

평범했던 일상에 새로운 변화가 필요할 때, 루이까또즈 레더리빙 소품으로 일상생활에 가치를 더해보세요!

 

루이까또즈가 이번 시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레더리빙 소품을 선보였습니다. 일상생활에 친숙한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출시하는 브랜드들의 트렌드에 맞춰 루이까또즈만의 감각을 볼 수 있는 특별한 라인인데요. 루이까또즈 레더리빙 소품 라인과 함께 공예 디자이너 브랜드 시아나(syana)와 협업 인테리어 소품까지 다채롭게 선보였습니다. 이제 가방, 지갑뿐만 아니라 루이까또즈의 프리미엄 가죽으로 만든 제품을 집에서도 만나볼 수 있는 기회! 한정 수량으로 제작된 레더리빙 소품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 루이까또즈의 장인정신으로 만든 레더리빙 소품

 

루이까또즈의 레더리빙 소품 라인은 세련된 감성과 가죽 특유의 절제된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것이 특징인데요. 특히, 장인정신이 깃든 수공예 방식으로 제작되어 사용할수록 품격이 느껴지는 라인입니다. 레더리빙 소품들은 루이까또즈 가방과 지갑 등 액세서리에 사용하는 프리미엄 가죽으로 동일하게 만들어져 부드러운 질감과 뛰어난 내구성까지 갖추었습니다.

 

 

■ 품격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아이템

 

잘 선택한 소품 하나에 따라 공간의 품격이 확연히 달라지기 마련인데요. 그만큼 인테리어 소품이 공간을 차지하는 역할은 상당합니다. 일상생활부터 나만의 공간을 빛내 줄 루이까또즈 레더리빙 소품 라인은 실용적이면서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엄선된 프리미엄 가죽과 다채로운 컬러 구성의 리빙 소품은 실생활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슬리퍼, 마블 트레이, 티슈 케이스 등 공간의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포인트를 줄 수 있어 매력적인 인테리어 소품입니다.

 

 

■ 루이까또즈 x 시아나(syana) 콜라보레이션

 

루이까또즈는 이번 레더리빙 소품 출시와 함께 공예 디자이너 브랜드 시아나(syana)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추가로 선보였습니다. '절제된 고급스러움'이라는 디자인 콘셉트를 통해 대리석, 스테인리스 등 이색적인 소재와 가죽을 결합시킨 협업 라인으로 서재 또는 사무 공간에 매치하기 좋은 아이템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독특한 디자인의 명함꽂이,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기 좋은 사각 트레이는 커피 캡슐, 여러 가지 사무용품을 넣을 수 있어 실용적인 수납공간을 자랑합니다.

 

 

일상생활에 품격을 더할 수 있는 루이까또즈 레더리빙 소품으로 가치 있는 공간을 준비해보세요!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의 절묘한 조화를 이끌어내는 루이까또즈가 18F/W 시즌 컬렉션 '#OhlalaLQ'를 선보입니다. 밀레니얼 세대 파리지앵들과 함께 파리의 도심을 배경으로 한 광고 캠페인을 만나보세요.

 

■ 2018 F/W 컬렉션, 새로운 키워드 '#OhlalaLQ'

 

새롭게 선보이는 2018 F/W 컬렉션 키워드 '#OhlalaLQ'는 프랑스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감탄사 '오라라(Ohlala)'에 루이까또즈를 상징하는 'LQ'를 더했는데요. 이는 루이까또즈만의 세련된 우아함에서 더 나아가 유니크한 스트리트 무드를 절묘하게 융합한 감각적인 컬렉션의 의미를 담았습니다.

 

■ 레트로 감성과 유니크한 디자인의 만남

 

이번 컬렉션에서는 자신의 정체성과 개성을 중요시하는 밀레니얼 세대의 취향에 맞춰 다양한 디자인으로 라인업을 갖추었습니다. 미니멀한 디자인에 시그니처 LQ 로고 심벌을 넣어 트렌디함을 살린 SBBS 백, 다채로운 컬러에 포인트를 준 버킷 백, 반짝이는 벨트 스트랩으로 포인트를 준 웨이스트 백 등 레트로적이면서도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완성도 높은 스타일을 선보입니다.

 

 

파리의 도심을 배경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는 루이까또즈 캠페인 2018 F/W '#OhlalaLQ'. 18F/W 컬렉션 제품은 전국 루이까또즈 핸드백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지금 만날 수 있습니다.

 

 

루이까또즈가 홍콩 패션문화의 중심인 K11 쇼핑 센터에 팝업 스토어를 오픈! 5월 한 달간 선보이는데요, 문화와 예술이 가득한 K11 은 홍콩 쇼핑몰 중에서도 독특하면서도 다양한 설치 미술품이 많아 패션뿐만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로도 유명합니다. 문화와 예술, 다양함이 함께하는 루이까또즈와 잘 어울리는 K11 팝업스토어, 고객과의 새로운 소통의 공간으로도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오픈 현장으로 가볼까요?

 

■ 루이까또즈 K11 홍콩 팝업스토어 오픈!

 

홍콩 침사추이에 위치한 K11 루이까또즈 팝업 스토어는 5월 1일~31일간 선보일 예정인데요, 팝업 스토어의 매장 콘셉트 "La Table de Banquet'은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만찬에서 프랑스 감성과 루이까또즈의 다양한 제품을 통해 완벽한 순간(Perfect Moments)을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선사합니다. 평소 이미지로만 보던 제품을 팝업 스토어를 통해 직접 만나 볼 수 있는 기회 또한 이번 행사의 묘미입니다.

 

■ 홍콩에서 만나는 루이까또즈

 

특히, 현장에서 진행되는 이벤트 혜택도 풍성한데요, 룰렛을 돌려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룰렛 기브어웨이'와 30명 한정으로 판매하는 '시크릿 박스' 이벤트 등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습니다.

 

 

패션 브랜드에서 나아가 다양한 문화를 교류하고 소통하는 루이까또즈의 글로벌 도약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쌀쌀했던 날씨가 점점 풀리면서 나들이 가기 좋은 요즘인데요, 식상한 데이트를 떠나 새로운 데이트를 계획하시는 분들께 '잇 플레이스' 소개해드릴게요. 전시도 보고 다양한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 '루이까또즈 플랫폼-엘점'입니다.

 

■ 전시와 도서를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1층에 위치한 루이까또즈 플래그십 스토어는 일상에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특히, 책을 구매하거나 자유롭게 볼 수 있는 도서 공간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다양한 예술, 패션 매거진과 여행, 요리 등 흥미로운 테마의 책들이 준비되어 있어 커피 한 잔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 루이까또즈의 다양한 아이템을 한자리에!

 

화사한 봄이 연상되는 루이까또즈 제품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토트백과 브리프케이스를 비롯해 지갑, 스카프, 선글라스까지! 봄을 준비하는 감각적인 여성들과 세련된 남성들을 위한 아이템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특히, 이번 시즌 새롭게 출시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템이 많은데요, 트렌디하고 세련된 남성 제품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가득한 공간

 

이 공간이 특별한 이유는 루이까또즈 제품뿐만 아니라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또한 준비되어 있다는 점인데요. 패션뿐만 아니라 주얼리, 리빙, 뷰티, 인테리어에 이르기까지 루이까또즈가 셀렉한 희소가치 있는 브랜드의 아이템들이 가득합니다. 소중한 사람에게 의미 있는 선물을 준비 중이라면, 플랫폼-엘점에서 특별한 아이템을 만나보세요.

 

■ 특별한 문화복합예술공간 '루이까또즈 플랫폼-엘점'

 

루이까또즈만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곳이자 예술적 영감을 얻을 수 있는 편안한 휴식 공간! 복합문화예술공간 플랫폼-엘의 전시와 함께 여유로운 독서시간을 가지며 따뜻한 봄날,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건 어떨까요?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트렌드세터를 위한 복합문화예술공간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기존에 운영하던 1층 아트숍이 새롭게 리뉴얼 오픈을 했다는 소식인데요. 루이까또즈의 제품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볼거리가 있는 플래그십 스토어 ‘루이까또즈 플랫폼-엘점’을 함께 살펴볼까요?


■ 루이까또즈 플랫폼-엘점 리뉴얼 OPEN



번 플래그십 스토어는 ‘루이까또즈가 예술이 되는 공간’을 콘셉트로 단순히 루이까또즈 제품을 판매하는 곳이 아닌 브랜드가 추구하는 패션과 예술 그리고 문화를 일상 속에서 편하고 부담 없이 만나볼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습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공간에서는 루이까또즈의 세련된 감각과 트렌디한 감성을 즐기고 고객과 편하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공간



매장에는 가죽 핸드백과 지갑, 스카프를 비롯한 루이까또즈의 최신 컬렉션부터 루이까또즈와 파트너십을 맺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리빙 소품, 전시 관련 아트 컬래버레이션 제품까지 다채롭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희소가치 있는 아이템을 소개에 앞서 트렌드와 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들을 만족시키고자 하는 루이까또즈의 노력을 엿볼 수 있답니다.

 

■ 예술과 패션, 고객들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스토어 



기존 매장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도서 공간도 새로이 준비되었습니다. 예술, 패션, 라이프스타일, 여행, 음식 서적까지 트렌디함을 한눈에 읽을 수 있는데요, 새로운 영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편안한 휴식공간이 되었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장소입니다. 물론, 마음에 드는 도서는 현장에서 구매도 가능하답니다.

 


 

■ 세련된 섬세함과 예술이 공존하는 루이까또즈 플랫폼-엘점



‘루이까또즈 플랫폼-엘점’ 플래그십 스토어는 비록 하나의 공간이지만 부분마다 다른 성격을 담아내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마치 전시장에서 예술 작품을 전시해놓은 듯 일부 벽면에는 다양한 아트웍을 전시할 수 있도록 구성해 루이까또즈만의 세련된 감성과 예술적 가치를 한껏 담아냈습니다.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앞으로도 문화와 연계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리뉴얼 된 부분은 플래그십 스토어뿐만이 아닙니다. 카페 티티엠 서울(TTM SEOUL) 도 함께 리뉴얼 런칭된 곳 중 하나인데요. TTM은 'Things That Matter'의 약자로, 살아가면서 작지만 중요한 것들을 생각하고 이야기 나눌 수 있도록 준비한 공간입니다.




감미로운 재즈 음악이 흘러나오는 로맨틱한 분위기에서 낮에는 훌륭한 커피와 달콤한 레드벨벳 케이크를, 저녁에는 간단한 와인이나 맥주를 즐겨보고 싶다면, 티티엠 서울도 함께 찾아주세요.


루이까또즈가 새롭게 마련한 공간, '루이까또즈 플랫폼엘점'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커피 한 잔과 함께 책도 보고 전시도 보면서 여유가 함께하는 즐거운 봄 문화생활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매 시즌 전통 프렌치 감성을 기반으로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이는 루이까또즈.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의 절묘한 조화를 이끌어내는 루이까또즈가 이번 봄·여름 시즌에는 루이까또즈 브랜드 고유의 클래식한 감성을 현대적인 미학으로 재해석한 2018 S/S 시즌 컬렉션 '타임리스 아이콘'을 공개합니다!


■ 불변하는 영원함 '타임리스 아이콘'



이번 루이까또즈 S/S 시즌 컬렉션은 불변과 영원성을 뜻하는 타임리스 아이콘을 테마로,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는 클래식한 디자인에 젊고 진보적인 컨템포러리 감성을 반영해 탄생하였습니다. 심플하고 정제된 쉐입과 로고로 브랜드 고유의 오리지널리티를 유지하며 세련되고 우아한 분위기를 제안한 점이 특징이죠. 


18 S/S 시즌에는 로맨틱한 블러셔 핑크, 코랄 핑크를 메인 컬러로 포멀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선과 고급스러운 소재, 다양한 색감을 적용하여 루이까또즈만의 독특한 감성을 표현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미니멀한 디자인의 토트백부터 볼륨 있는 쉐입의 호보백, 클러치백, 백팩 등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연출할 수 있는 다양한 라인업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특히 이번 루이까또즈 캠페인 화보는 가장 개인적 공간이자 자신만의 취향이 드러나는 공간인 집을 배경으로 진행되었는데요. 아래위를 거꾸로 뒤집은 '업사이드 다운' 방식의 구도로 심미적 효과와 몰입도를 높이고, 일상의 모습을 순간적으로 포착한 듯한 스냅 촬영 방식으로 비밀스러우면서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담아냈습니다.


2018 S/S 시즌에는 시대를 초월한 클래식과 컨템포러리 감성이 어우러진 루이까또즈의 '타임리스 아이콘'을 만나보세요!


국내에서 쉽게 만나볼 수 없었던 아름다운 장갑과 매혹적인 향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오뜨꾸뛰르 장갑 & 향수 아트전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 이 전시에서는 파리에서 활동 중인 스웨덴의 장갑 디자이너 '토마신 바르느코브(THOMASINE BARNEKOW)'만의 독특하고 아름다운 장갑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이번 전시를 기념하여 특별히 제작한 'LOUIS QUATORZE x THOMASINE' 콜라보레이션 장갑을 만나볼까요?


■ 손을 장식하는 부드러운 보석 - 토마신 글러브                   



'장갑은 손을 아름답게 장식하는 부드러운 재질의 보석'이라는 브랜드 컨셉을 바탕으로 다양한 장갑을 디자인하는 토마신. 그녀는 장갑의 기능과 역할을 재정의하는 한편, 패션 및 건축 업계와도 교류하며 새로운 아이디어와 가능성을 탐구하는데요. 손을 아름답게 장식할 토마신의 장갑에는 놀라움이 가득합니다. 장갑 제작 기술에 관한 높은 이해도와 장인정신으로 장갑의 소재와 꽈배기 패턴, 버클 장식 등을 조화롭게 활용하고 있죠.


■ 루이까또즈 x 토마신 바르느코브



다양한 브랜드,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영감과 긍적적인 에너지를 받는 토마신. 이번 전시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를 기념해 루이까또즈와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습니다. 토마신의 장갑 라인은 파리, 서울, 베이징 등 각 나라의 도시 이름으로 네이밍 된 특징이 있는데요. 이번 콜라보레이션 제품 또한 이런 특징과 루이까또즈의 브랜드 오리진인 파리의 지명을 연결하여 네이밍 하였습니다. 


생 제르망(The St. Germain Gloves)


마레(The Marais Gloves)


파리의 지명을 딴 컬렉션 '마레(The Marais Gloves)', '생 제르망(The St. Germain Gloves)', '방돔(The Vendôme Gloves)'. 그 중에서도 마레, 생 제르망 라인은 토마신의 대표 디자인인 '꼬임(twist)'에서 모티브를 얻어 디자인 되었는데요. 그레이와 브라운, 레드와 와인 등 독특한 컬러 조합이 특징이며 그녀의 시그니처 디자인인 '꼬임'을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또한 여성용 마레 라인과 남성용 생 제르망 라인은 꼬임 포인트로 커플장갑으로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랍니다.


방돔(The Vendôme Gloves)


방돔 라인은 '매듭(knot)' 기법으로 제작되어 다른 악세사리 없이 장갑만으로도 마치 팔찌를 착용한 듯한 느낌을 주는데요. '장갑은 손을 아름답게 장식하는 부드러운 재질의 보석'이라는 그녀의 컨셉을 잘 나타내는 디자인입니다.


루이까또즈의 기술력에 그녀의 무한한 상상력과 노하우가 만나 탄생한 루이까또즈 x 토마신 콜라보레이션 장갑은 플랫폼-엘 아트샵과 일부 백화점 장갑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점점 추워지는 겨울, 디자인과 보온성까지 완벽한 오뜨꾸뛰르 감성이 담긴 루이까또즈 x 토마신 콜라보레이션 장갑을 선물해보는건 어떨까요?  


향수는 나를 표현하는 또 하나의 방법입니다. 어느 배우는 작품마다 그 캐릭터에 맞는 향수를 고르고, 사용하면서 그 캐릭터에 맞는 이미지를 표현한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향은 타인 뿐만 아니라 나 자신에게도 후각적 이미지를 전하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그래서 향수는 이미지 메이킹의 한 방법으로 사용되기도 하는데요. 오뜨꾸뛰르 장갑&향수 아트전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 전시와 연계한 '그 여자, 그 남자를 위한 향수 D.I.Y 클래스'를 통해 내가 원하는 이미지를 전할 수 있는 나만의 향수를 만들어보세요!


■ 나만의 향수 만들기 - 그 여자, 그 남자를 위한 향수

  

LECTURE ROOM 4F


향수는 주로 어떤 향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그 계열을 나누곤 합니다. 주로 플로럴(Floral), 시트러스(Citrus), 프루티(Fruity), 우디(Woody), 머스크(Musk), 아로마틱(Aromatic) 등으로 구분되곤 하는데요. 각 계열의 향은 저마다의 특징과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 본인이 좋아하거나 연출하고 싶은 이미지에 따라 선택하면 된답니다. 가령 플로럴 계열의 향수는 여성스러운 느낌을 주는 대표적인 향입니다. 그러나 같은 플로럴 계열의 향이라 하더라도 향수를 구성하는 탑 노트, 미들 노트, 베이스 노트를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 시크한 커리어우먼 또는 사랑스러운 여성의 이미지가 만들어지는데요. 이렇듯 향수는 원료와 조향 방법에 따라 향이 주는 이미지가 달라지게 됩니다.



이번 D.I.Y 향수 클래스에서는 국내 향료 전문 연구기관인 '한불화농'의 연구원의 도움을 받아 조향 이론 및 방법에 대해 알고, 내가 원하는 나만의 향수를 완성할 수 있는데요. 이번 겨울, 여러분이 연출하고 싶은 이미지는 무엇인가요? 이번 전시와 함께 진행되는 '나만의 향수 클래스'를 통해 나에게 어울리는 향을 찾고 세상에 하나뿐인 향수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경험해보세요!






 오뜨꾸뛰르 장갑&향수 아트전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Rendez-Vous)>


2017.12.06 WED ~ 2018.02.11 SUN

@PLATFORM-L, SEOUL



ART WORKSHOP

<나만의 향수 만들기 - 그 여자, 그 남자를 위한 향수>


12/15(금) FLORAL - GORGEOUS

12/16(토) CITRUS - SQUASH

1/19(금) FRUITY - SWEET

1/20(토) WOODY - GOURMAND

2/2(금) MUSK - WHITE MUSK

2/3(토) AROMATIC - FLORAL HERB


클래스 별 일정 상이, 렉처룸


▶ 아트 워크샵 프로그램 신청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2동 |
도움말 Daum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