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이 따갑게 내리쬐던 지난 6월 28일, 치열한 면접을 뚫고 루이까또즈 대학생 트렌드 크리에이터로서의 자격을 얻게 된 루이지엔 3기의 첫 출발을 알리는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열정 어린 노력과 도전의 과정을 거쳐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루이지엔 3기의 발대식 현장을 지금 공개합니다!


■ 설레는 프로필 촬영
 




루이지엔 발대식의 첫 출발은 지난 2기와 같이 프로필 촬영으로 시작했습니다. 전문가의 손길을 빌려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을 가다듬는 루이지엔들의 모습 속에는 설레는 기색이 역력했는데요. 루이지엔 3기로 선발된 후, 9명의 멤버들은 발대식을 계기로 사실상 처음 얼굴을 마주하게 되었지만 앞으로 함께 활동할 멤버들과 서로 금세 친해지며 화기애애하게 촬영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프로필 촬영은 지난 1, 2기에 이어 유명 패션잡지의 사진을 담당하고 있는 박기훈 포토그래퍼가 맡았는데요. 스튜디오라는 어색하고 낯선 환경 속에서 자연스러운 미소와 포즈가 연출될 수 있도록 촬영을 리드한 덕분에, 루이지엔 역시 즐거운 마음으로 프로필 촬영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루이지엔 3기는 발대식 전 서로 간의 사전 연락을 통해 의상을 통일하여 프로필 촬영을 자발적으로 준비했는데요. 화이트&블랙으로 상, 하의로 맞춰 입으며 사진속에서 루이지엔만의 결속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습니다. 작은 준비였지만 앞으로 이들의 팀워크와 활약에 대해 기대감을 더해주었던 에피소드였습니다.


■ 루이지엔, 그 떨리는 출발
 




오랜 시간 프로필 촬영에도 불구, 지친 기색 하나 없이 저녁 식사 장소로 이동한 루이지엔은 루이까또즈에서 마련한 화려하고 특별한 공간에서 저녁 만찬을 즐겼습니다. 식사 전 루이까또즈 김유진 마케팅 본부장의 축사와 함께 공식적으로 루이지엔의 출발을 알리는 임명장과 명함이 수여되었는데요.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와 자신감으로 모두들 상기된 표정으로 임명장을 받는 모습이었습니다.





이어 앞으로의 활동계획과 미션에 대한 브리핑이 진행되었는데요. 멤버들이 서류전형 지원 시 기재했던 루이지엔으로서의 포부와 다짐을 적었던 카드가 전달되며, 처음 지원했을 때의 떨림과 당찬 포부를 재확인 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9명의 루이지엔 전원에게는 루이까또즈의 특별한 선물들이 주어졌는데요. 시즌제품들과 도서, 수첩 등 루이지엔의 활동을 축하하는 다양한 선물에 모두들 기뻐하며 뜻깊은 발대식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젊음과 패기, 그리고 수많은 가능성으로 똘똘 뭉친 루이지엔 3기의 발대식을 시작으로 앞으로 보여줄 그들의 다양한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데요. 그 어떤 때보다 특별한 미션으로 진행되는 만큼, 끈끈한 결속력과 당찬 포부를 지닌 이들의 앞길을 응원해주시며 많은 애정과 관심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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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때보다도 특별한 미션으로 준비된 루이지엔 3기. 그만큼 다양한 재능을 가진 대학생들의 지원이 이어졌는데요. 에디터와 포토그래퍼, 그래픽 디자이너로 각기 다른, 그리고 다양한 분야에서 최선을 다한 열정 있는 루이지엔의 새 얼굴이 결정되었습니다. 2013년 루이까또즈와 함께 트렌드 크리에이터로서 빛내줄 루이지엔 3기의 소울북 메이커를 소개합니다.


■ 오수민, 김윤지, 김지해
 






- 아이디어의 현실화, 에디터 오수민

자신에 미래와 앞길에 대한 진지하게 고민하는 중이라며 솔직하게 자신을 소개한 오수민 양은 루이지엔 활동을 통해서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을 더욱 명확히 하는 기회로 삼고 싶다고 지원하게 된 동기를 소개했는데요. 기획에 대한 남다른 애정이 있는 만큼 다양한 아이디어를 현실화시키며 루이지엔 3기 활동을 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루이지엔 3기 멤버들과 함께 활동적인 모습을 보여줄 오수민양을 기대해봅니다.



- I got my way, 에디터 김윤지

소신 있는 선택과 집중으로 자신의 길을 개척하는 강한 의지와 리더쉽을 가지고 있는 당찬 에디터 김윤지 양입니다. 평소에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의 꿈을 준비하던 중 루이지엔의 소울북 미션 소식이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하는데요. 신문방송학과 학생이지만 디자인을 복수전공 하고 있다는 그녀는 저널리즘 적인 전문성과 동시에 디자인과 패션에 대한 감각으로 창의적인 소울북 메이커가 될 것을 당차게 밝혔습니다. 개성 있는 이야기로 소울북을 만들어갈 그녀의 활동이 기대됩니다.

- 진정성을 담아내다, 에디터 김지해

이야기를 좋아하고 이 세상 모든 이야기를 담아내고 싶다는 마음 따뜻한 에디터 김지해 양입니다. 세상 속의 모든 이야기가 흥미롭다는 김지해 양은 루이지엔 3기와 함께 진행하는 소울북 제작에 다양한 사람들의 마음과 이야기를 담아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혀놓았는데요. 미션과 루이지엔의 활동에 있어 진정성 있게 접근하는 그녀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 노경빈, 이진영, 한지현
 






- 설득력 있는 디자이너, 그래픽디자이너 한지현

인문학적인 기반을 가지고 자신만의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이 꿈이라는 한지현 양은 루이지엔 3기의 유일한 그래픽디자이너입니다. 에디터로서의 역할도 함께 감당하면서 자신이 가진 디자인에 대한 열정을 펼칠 것을 다짐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멤버들과 함께 극복하며 자신의 역량을 다할 것을 약속하는 모습 속에서 앞으로 만들어질 소울북이 벌써부터 기대되었습니다.



- 세상을 바꾸는 열정, 에디터 이진영

이진영 양은 끈질긴 지구력을 가진 노력파라고 자신을 소개하기도 했는데요. 미술사학 전공 학생답게 예술에 대한 복합적인 이해와 패션에 대한 애정으로 포토북을 더욱 우아하고 창의적으로 꾸며갈 것을 다부지게 밝혔습니다. 1, 2기의 활동을 지켜보며 지원하고자 했지만 자신의 재능과는 거리가 멀다고 여기던 중 포토북이라는 콘텐츠 기획에 대한 관심이 생겨 지원하게 되었다는 그녀. 오랫동안 기다린 만큼 이번 3기 활동 가운데 어떤 영향력을 발휘할지 기대됩니다!



- 통통 튀는 패션다이져, 에디터 노경빈

패션을 사랑하고 무엇보다도 패션을 즐기는 열정 넘치는 에디터 노경빈 양은 발랄하고 적극적인 성격, 그리고 사람을 좋아하는 톡톡 튀는 지원자입니다. 루이지엔의 적극적인 활동들과 아이디어를 실현시키는 소울북 미션에 매력을 느껴 지원하게 되었다는 노경빈 양은 설레는 마음을 강력하게 어필했는데요. 그녀의 초심처럼 앞으로의 루이지엔의 적극적인 활동이 기대감으로 비쳤습니다.


■ 이현지, 심광남, 오혜정
 






- Libbiegraphy : Always shutter for you, 포토그래퍼 이현지

이번 루이지엔 포토북 제작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존재, 포토그래퍼 이현지 양은 패션과 예술을 포함해서 음악과 디자인까지 틀과 영역을 제한하지 않고 영상과 사진으로 담아내고자 한다는 꿈을 소개했는데요. 포토그래퍼로 지원한 만큼 사진과 사진에 담긴 메시지, 그리고 스토리 하나하나에 진정성이 담아 두었던 그녀. 앞으로 이현지양의 사진 속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로 소울북이 채워질 것을 주목해 봐야겠습니다!



- Curious Curator, 에디터 심광남

많은 여성 멤버들 중 유일한 남자 멤버임에도 뚜렷한 개성과 자신감으로 똘똘 뭉친 심광남 군은 열정적이고 적극적인 모습으로 많은 눈길을 끌었습니다. 패션의 트렌드와 예술의 감수성을 가지고 있는 루이까또즈를 지원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열정에 끈기를 더해 앞으로의 루이지엔 활동을 감당해 낼 것을 약속하며 다부진 포부를 밝힌 심광남군의 6개월을 지켜봐 주세요.



- 남다른 관점의 상상력, 에디터 오혜정

상대방과 자신과의 차이를 인정하는 포용력있는 에디터 오혜정 양은 사진을 좋아한다는 자신의 소개처럼 스튜디오에서도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해주었습니다. 지난 시즌의 루이지엔 활동을 유심히 살펴보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호흡하며 미션을 진행해간다는 점에서 매력을 느껴 지원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호기심이 많다는 그녀는 앞으로 소울북을 자신의 호기심을 채워간다는 마음으로 활동할 것을 약속했는데요. 앞으로 그녀의 행보에 주목해주세요!



설렘으로 가득한 그들의 열정과 스스로와의 약속은 루이지엔 3기가 앞으로 진행해 나갈 다양한 미션들에 대해 기대감을 고조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이제 시작일 뿐이지만 앞으로 그들이 감당해 나갈 많은 시간 속에서 어떠한 재능과 능력을 발휘해 낼지 앞으로 9명의 루이지엔 3기 멤버들을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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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7.17 20:52 땡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지엔 3기 화이팅 ㅎㅎ

지난 5월 13일부터 약 한 달간 진행된 2013 루이까또즈 대학생 트렌드 크리에이터 루이지엔 3기 모집! 1차 서류전형을 통해 합격한 총 36명의 지원자들은 최종 면접을 통해 루이지엔 3기로 선발되기 위한 마지막 관문을 거쳤는데요. 지원자들의 재치 및 Idea를 엿볼 수 있었던 루이지엔 3기의 면접 현장을 공개합니다.


■ 예비 루이지엔들의 가능성을 엿보다
 






루이지엔 3기 면접은 지원분야별로 약 이틀에 걸쳐 루이까또즈 본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면접이 시작되기 전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던 예비 루이지엔 후보들을 위해 서로 인사도 나누고 긴장도 풀 수 있는 공간에서 조촐한 다과가 마련되었는데요. 3인씩 한 팀을 이루어서 진행된 팀 면접이었던 만큼 서로의 호흡도 가볍게 맞추어 가며 면접을 준비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이어 루이까또즈 본사 1층 북카페로 이동한 지원자들에게는 돌발미션이 주어졌습니다. 루이지엔 3기가 포토북 제작이라는 주제로 선발되는 만큼, 사진을 이용한 스토리텔링을 만들어 내는 것이 이번 면접의 미션 과제였는데요. 주제를 불문한 50여 개의 다양한 사진이 나열되어 있고, 이 사진 중 3장의 사진만을 선택하여 새로운 연관성을 도출, 이야기를 만드는 것이 미션 과제였습니다.





미션이 주어지자 지원자들은 서로 머리를 맞대어 아이디어를 구상하기 시작했는데요. 제한된 이미지 속에서 자신들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와 관련된 이미지 3장과 앞 조에서 사용한 3장의 이미지를 서로 짜맞추어 스토리를 구성하는 것이 주 미션으로 형식은 자유로웠으나 그만큼 더 많은 창의성이 요구되었습니다. 3인 1조로 구성된 팀미션이다 보니 팀원들과의 조화를 이뤄내면서 자신의 개성이 나타나는 것 역시 중요한 과제였습니다.
미션으로 처음 만난 사람들과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아이디어를 공유하기가 쉽지만은 않았지만, 서로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면서 함께 합격하길 기원하는 마음으로 미션을 진행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자신감 넘치는 면접 현장
 






이미지를 이용하여 조의 색깔과 특징에 맞는 컨셉으로 면접관들에게 소개하는 지원자들의 모습에서 풋풋한 열정과 설레는 마음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떨리는 순간임에도 침착함을 잃지 않고 차근차근 준비한 것들을 선보였습니다. 조마다 자신들만의 스타일과 개성을 살리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여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각자 핸드폰으로 노래를 찾아 그 노래에 맞게 스토리텔링을 소개하며 짧은 연기를 선보이는 등 재기 발랄한 그들의 끼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날 면접에서는 기발한 아이디어로 자신을 어필하기 위해 준비해온 도전자들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자신의 라이프 스토리와 사진을 담은 이야기책을 면접관들에게 소개한다거나, 일러스트를 준비하여 독창적인 방법으로 자신만의 기발한 발상을 소개하여 확실히 어필한 지원자도 있었는데요. 루이지엔이 되기 위한 그들의 열정적인 준비와 수고가 빛을 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1학기 기말고사와 면접 일정이 맞물려 시험이 끝나자마자 헐레벌떡 뛰어온 지원자들과 면접 후 시험을 보러 향하는 지원자들, 그리고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면접을 보러 온 지원자 등 자신들의 학업만큼이나 루이지엔 3기로서 활동하게 될 기회를 중요하게 여기고 많은 지원자가 달려와 주었는데요. 그러한 열정이 있었기 때문에 면접 역시 뜨거운 열기로 가득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러한 면접을 통해 선발된 루이지엔 3기 활동이 더욱 기대되는데요.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하며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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