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채색이던 거리를 화사한 컬러로 물들인 봄꽃! 찬란한 색감에 칙칙한 도시의 풍경이 아름답게 장식됐습니다. 봄꽃 못지않게 화사한 컬러로 변신한 루이까또즈의 아이템들 역시 봄이라는 계절에 부합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데요. 여성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하는 루이까또즈의 가방들을 만나보세요.


은은하고 화사한 컬러 향연


 

봄이 오면 어김없이 사랑받는 컬러 중에는 단연 파스텔 컬러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화려하지 않지만 은은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완성해주기 때문에 따뜻한 봄에 어울리는 컬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계절감을 극대화하면서도 페미닌한 코디를 완성해주기에는 벚꽃같은 라이트한 컬러의 파스텔 톤이 제격입니다.


컬러 특유의 우아하고 부드러운 느낌은 미니사이즈의 가방에서 더욱 극대화 되는데요. 체인과 어울어져 봄날에 어울리는 감성을 표현해 줍니다. 연분홍빛 걸리시한 가방을 매치하거나, 고급스러우면서도 트렌디한 디자인의 숄더백을 매치한다면 우아한 감성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모노그램과 같은 패턴을 조화시킨다면 고풍스러운 느낌을 더할 수 있습니다.

[(좌) 품번: HI2EV03LP, 가격: 393,000원/(우) 품번: HI1GI03LP, 가격: 388,000원]


루이까또즈의 지베르니 라인의 미니 숄더백과 에비앙 라인의 미니백입니다. 라이트한 컬러감으로 핑크톤을 한층 더 은은하고 화사하게 표현했다는 점이 특징인데요. 에비앙 라인은 소가죽 소재로 사이드를 마무리하고 모노그램을 패터닝해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캐주얼한 감성을 더했습니다. 지베르니 라인은 소가죽에 애나멜 코팅을 가미하여 자연스러운 광택을 살려냈다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선명하고 트렌디한 컬러링


칙칙하고 무거운 느낌의 모노톤으로 겨울을 보내셨다면 밝고 선명한 컬러를 이용하여 스타일링을 해보는 것이, 봄이라는 계절을 맞으며  기분 전환을 하는데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진달래나 개나리처럼 화려하고 비비드한 컬러감의 꽃송이들이 삭막한 도시와 일상에서 활력을 더해주듯이, 작은 아이템이지만 포인트가 될 수 있는 트렌디한 컬러 스타일링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전체적인 스타일링에서 컬러 지수를 높이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작은 액세서리나 가방, 지갑과 같은 아이템을 이용해 스프링룩을 완성하는 것도 하나의 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원색적이고 강한 컬러도 좋지만 비교적 톤을 다운시킨 컬러나, 기존의 컬러보다 한층 더 비비드한 아이템을 이용한다면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데요. 컬러는 화려하게 대신 디테일은 미니멀하게 조화를 이뤄 균형감 있는 코디를 연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

[1. 품번: HI1AL16PJ, 가격: 428,000원/2. 품번: SI1AL21YE, 가격: 218,000원/3. 품번: SI1AL13RE, 가격: 208,000원]


매혹적인 비비드 컬러로 싱그러운 느낌을 더해주는 것은 물론, 코디 포인트가 되어주는 컬러 아이템은 하나쯤 소장하고 있어야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트렌디하고 청량감을 북돋아 주는 피콕 블루컬러가 스퀘어 백 스타일의 심플한 디자인에 조화를 이루면서 한층 더 패셔너블한 느낌을 더해줍니다. 개나리 빛 같은 화사하고 밝은 옐로우 컬러, 그리고 비비드한 감성을 더하는 레드 컬러의 지갑까지. 다양한 컬러의 스펙트럼으로 마련된 패션 아이템은 스타일의 엣지를 가미하기에 충분합니다.


봄에 어울리는 컬러 아이템을 하나쯤 매치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기분전환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 한번쯤은 느껴보셨을 텐데요. 자신에게 어울리면서도 계절의 감성을 가득 담은 아이템을 지니는 것으로도 활력을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컬러 테라피 역시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봄꽃으로 도시가 채색되듯 패션에서도 봄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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