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에게 있어 지갑은 단순히 지폐와 카드를 보관하는 아이템이 아닌 스타일을 완성하는 하나의 액세서리와 같습니다. 그래서 지갑을 보면 그 사람의 취향이 어떠한지를 엿볼 수 있는데요. 요즘과 같이 옷차림이 가벼워지는 계절에는 더욱 눈에 잘 보이기 때문에 조금 더 지갑을 고르는 일에 신경을 써야 하죠. 뿐만 아니라 지갑은 지갑 본연의 역할인 소지품 수납도 놓쳐서는 안 되는데요. 트렌디함과 실용적인 면모, 이 모든 것을 충족시킬 수 있는 루이까또즈 지갑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 컬러와 패턴으로 완성하는 엣지 있는 스타일링

  


봄만큼 화려한 컬러의 향연이 펼쳐지는 계절이 있을까요? 형형색색 피어나는 각종 꽃들은 보는 이로 하여금 행복함을 느끼게 해주는데요. 이처럼 컬러는 단순한 색채 표현이 아니라 감정적인 부분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일상 속에서 다양한 컬러의 아이템을 적절히 활용하면 일상에 활기를 더할 수 있습니다. 


[(좌) 품번: SK1GI07LYE, 가격: 278,000원/(우) 품번: SK1TL02BU, 가격: 238,000원]


봄과 가장 잘 어울리는 옐로 컬러는 봄날의 무기력함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활력과 에너지를 더해주는데요. 싱그러운 레몬 옐로 컬러의 지베르니 라인의 여성 중지갑은 일상의 활기를 주는 아이템입니다. 루이 14세를 의미하는 XIV를 미니멀하게 표현해 모던한 디자인이 더욱 돋보이는 제품이랍니다. 그래픽적인 도트프린트가 돋보이는 툴루즈 라인의 여성중지갑. 유니크하면서도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아이템인데요. 분리된 섹션 구조와 슬림한 내부 구성으로 가벼움을 더했습니다. 


지베르니 여성중지갑 > http://goo.gl/NGmKtV

툴루즈 여성중지갑 > http://goo.gl/OXXzyt




■ 클래식에 스타일리시함을 더하다



“클래식은 영원하다”는 말이 있듯 기본 중의 기본이라 일컫는 클래식 아이템은 오랜 세월이 지나도 변함 없는 사랑을 받기 마련인데요. 루이까또즈는 그 동안 많은 사랑 받아온 클래식 아이템에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더해 새로운 트렌드를 완성했습니다. 


[(좌) 품번: SK1AL12BL, 가격: 278,000원/(우) 품번: SK1NI11RE, 가격: 283,000원]


기존 클래식 아이템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알자스 라인의 여성 지갑은 고급스러운 가죽과 골드 장식의 조화로 우아함이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이번 시즌에는 중앙 심볼장식과 골드 라운드 바 장식으로 포인트를 줘 고급스러움이 배가 됐죠. 또 루이까또즈의 시그니처 패턴이 돋보이는 니스 여성장지갑은 감각적인 모노그램에 PVC 소재로 캐주얼한 매력이 돋보이는 제품인데요. 젊고 세련된 디자인에 컬러감을 더해 엣지를 줬습니다.


알자스 여성중지갑 > http://goo.gl/YQNC0l

니스 여성장지갑 > http://goo.gl/PYaeIi



화사한 봄날,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일리시한 여성 지갑을 루이까또즈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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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걸음만 발을 떼도 뜨거운 태양 아래 금새 지치고 마는 계절, 여름이 찾아왔습니다. 무더위 속에 스타일을 챙기기도 쉽지만은 않은 이 시즌, 위기를 기회로 바꿔줄 무적 아이템이 있는데요. 바로 글로시한 소재감으로 시원한 시각적 효과를 주면서, 긴 장마철에도 탁월한 방수기능을 발휘하는 페이턴트 백입니다. 지친 여름 안에서 굴하지 않고, 가장 빛나는 여름을 선사해 줄 루이까또즈의 페이턴트 백을 소개합니다.


밤하늘 반짝이는 별처럼, 모노톤 페이턴트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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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의 역사, 그리고 패션을 사랑해 온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블랙’이라는 컬러는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존재입니다. 그만큼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어떤 스타일링에도 매칭이 가능한, 그야말로 믿음직스러운 슈퍼맨 같은 아이템인데요. 한 여름의 무더위 속에 블랙이라는 컬러가 다소 무겁게 느껴질 때, 블랙은 페이턴트를 만나 썸머 퀸으로 탄생합니다. 


[1. 품번: HH3GI04BL, 가격: 428,000원/2. 품번: SF3TL11BL, 가격: 228,000원/3. 품번: HH3GI02BL, 가격: 548,000원]


매끄럽게 빛나는 페이턴트 소재는 루이까또즈 토트백에 그려진 모노그램 패턴을 따라 반짝이고, 단조로울 수 있는 블랙컬러에 새겨진 퀄팅 엠보는 마치 다이아몬드처럼 빛을 내며 경쾌함이 가미된 럭셔리함을 보여줍니다. 더없이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블랙 컬러에 페이턴트가 덧입혀질 때, 마치 반짝이는 별들이 흩뿌려진 밤하늘처럼 블랙은 어떤 컬러보다 빛난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고아한 럭셔리의 결정체, 파스텔 페이턴트



페이턴트 소재는 어떤 컬러와 만나느냐에 따라 마법처럼 전혀 다른 얼굴로 탈바꿈 합니다. 마치 한 방울 만 떨어뜨려도 퍼펙트한 요리의 정수가 되어주는 회심의 소스처럼 말이죠. 페이턴트 소재가 은은한 파스텔 컬러를 만나면 어떠한 소재도 따라잡기 힘든 우아함의 결정체가 됩니다. 자칫 지루하거나 너무나 소박해 쉽게 눈에 띄지 않을 수 있는 파스텔 컬러이지만, 이 매력적인 옅은 색채는 페이턴트를 만나 어떤 스타일링에도 부드럽게 녹아 들고, 파우더리한 핑크빛은 페미닌한 매력을 극대화시킵니다. 뽐내며 드러내지 않아도 그 자체로 반짝이는 파스텔 페이턴트. 우아한 당신에게 제격인 아이템입니다.


숨길 수 없는 상큼발랄함, 컬러풀 페이턴트



직접 손으로 얼기설기 짠 바구니에 소담스럽게 놓여있는 여름 과실처럼, 화려한 컬러를 입은 페이턴트는 그 상큼함을 닮아있습니다. 옐로우, 레드 컬러 등의 원색컬러는 특히 지갑처럼 스타일링에 포인트가 되는 아이템에 많이 사용되는데요. 뜨거운 여름의 열정을 닮은 섹시한 레드 컬러와, 유니크한 귀여움을 녹여낸 옐로우 컬러 모두 서로 다른 모습으로 여성적 매력을 빛내줄 아이템입니다. 붉은 색 지갑을 쓰면 좋은 일이 생긴다는 속설이 아니더라도, 앙증맞은 미니사이즈의 컬러풀한 아이템에 페이턴트 소재는 환상의 짝꿍이 됩니다. 특히, 자주 쓰는 아이템이니만큼 오래도록 광택을 유지하는 페이턴트는 한번 내 손 안에 들어온 소중한 소지품을 오래도록 간직하며 쓸 수 있도록 해주는 고마운 소재입니다.


[(좌) 품번: HI1GI03LP, 가격: 388,000원/(우) 품번: HI1GI03RE, 가격: 388,000원]




여름을 이겨내는 각자의 수많은 방법들 속에서도, 페이턴트 아이템은 어떤 여름 풍경과도 잘 어우러지며 존재감을 발산합니다. 예고 없이 쏟아지는 소나기에도 끄떡 없는 방수력과, 보기만해도 청량감이 느껴지는 광택, 그리고 직접 살에 닿아도 짜릿하게 시원한 질감까지. 무더위를 무찔러줄 올 여름 패션 아이템의 히어로, 루이까또즈의 페이턴트 아이템과 함께 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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