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꽃 피는 춘삼월. 피어나는 꽃들과 햇살 가득한 날씨 때문인지 새로운 로맨스를 꿈꾸며 새로운 인연을 찾는 사람들이 곳곳에서 눈에 띄는 계절입니다. 루이까또즈가 전하는 소개팅 백전백승 스타일링 노하우!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의 니트 원피스, 귀엽고 사랑스러운 A라인 미니스커트, 여기에 퍼펙트하게 매치되는 미니 사이즈 핸드백까지. 지금부터 봄날의 로맨스를 위한 스프링 룩을 소개합니다.


■ 루즈핏 니트 원피스 + 체인 숄더백 or 클러치

 

 


아무리 편한 스타일이 유행을 한다고 해도 소개팅에서 너무 내추럴한 스타일링은 매력을 떨어뜨릴 수 있죠. 꽃샘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3월에는 남자들이 바라는 이상형, 즉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스타일을 완성하는 대표 아이템으로 포근한 니트 원피스를 추천합니다. 특히 올 봄 트렌드로 떠오른 1970년대 보헤미안 무드의 루즈핏 니트 원피스는 움직일 때마다 여성스러운 몸매를 은근슬쩍 강조하며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뽐낼 수 있답니다. 

[(좌) 품번: HK1CB02BL, 가격: 528,000원/(우) 품번: HK1CB04RE, 가격: 328,000원]


루즈핏 니트 원피스에 매치하는 핸드백 스타일링 노하우! 잘록한 허리와 골반이 이뤄내는 S 라인 지점에 숄더백 또는 클러치를 살포시 가져다 대보세요. 노골적이지 않게 여성스러운 굴곡을 강조할 수 있습니다. 루이까또즈 ‘샹베리(Chambery)’ 라인의 체인 숄더백과 클러치는 고급스러운 퀼팅 패턴으로 우아한 품격을 더합니다. 클래식한 매력에 트렌디함을 반영한 미니 사이즈지만 핸드폰, 립스틱, 콤팩트 등 소개팅 시 꼭 챙겨야 할 기본 소지품은 모두 챙길 수 있어 유용한 아이템입니다! 


■ 귀엽고 사랑스러운 A라인 미니 스커트 + 미니 토트백 

 


허리는 꼭 맞고 밑으로 내려갈수록 부드럽게 퍼지는 A라인 미니스커트. 이 아이템에 숨겨진 비밀 아시나요? 바로 몸매의 단점을 커버하면서 그 어떤 여성이 입어도 무난하게 잘 어울린다는 점이죠. 갑작스럽게 데이트 약속이 잡혔거나 소개팅에 나가야 할 때 준비할 시간이 없다면 A라인 미니스커트를 선택하세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소녀 무드, 나이보다 네 다섯 살은 어려 보이는 효과를 안겨줍니다. 


[(좌) 품번: HJ4TL06PI, 가격: 598,000원/(우) 품번: HJ4TL06BL, 가격: 598,000원]


미니스커트와 미니 토트백의 만남! 한 마디로 러블리한 스타일의 결정체죠. 루이까또즈 ‘툴루즈(Toulouse)’ 라인의 토트백은 그래픽적인 도트 패턴, 루이 14세를 표현하는 XIV 절개선으로 모던한 매력을 선사하는데요.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이 있어 숄더백 또는 크로스백으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블랙 & 화이트, 라이트 핑크 & 핫 핑크와 같은 감각적인 컬러 조합으로 사랑스러운 A라인 스커트 스타일링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 주는 아이템입니다.



올 봄, 꼭 남자친구와 함께 벚꽃 구경을 가고 싶다면 포근한 니트 원피스, 깜찍 발랄한 A라인 미니스커트에 도전해보세요. 옷은 입는 사람의 발걸음과 태도, 행동을 바꾸는데요. 스키니 진을 입었을 때 나오던 톰보이 같은 매력 대신 이번 봄에는 청순한 소녀 모드 어떤가요? 여기에 시즌 트렌드로 떠오른 사랑스러운 미니백을 매치하면 효과는 배가 되죠. 2016 S/S 시즌을 맞아 선보인 루이까또즈의 다채로운 미니백으로 완벽한 소개팅 룩을 완성해 보세요!


 

 

시인 오세영은 “봄은 성숙해가는 소녀의 눈빛 속으로 온다”고 했습니다. 여기에 루이까또즈는 덧붙이고 싶네요. 봄은 어깨 위에 가볍게 걸친 재킷에서, 경쾌해진 발걸음에서, 그리고 손 또는 어깨 위에 툭 걸쳐 든 핸드백에서 온다고 말입니다. 봄의 시작과 함께 루이까또즈에서는 레드, 옐로, 화이트 등 상큼한 컬러가 돋보이는 신제품을 선보였습니다. 겨우내 움츠러든 어깨를 펴고 춤추듯 걷고 싶은 계절, 가볍고 발랄한 핸드백 연출팁을 소개합니다!

 

 

■ 체인 숄더백, 사선으로 매거나 가볍게 끌어안거나

 

 

 


 

퀼팅 패턴의 체인 핸드백은 클래식 백의 대명사로 꼽힙니다. 데님 팬츠, 스타디움 점퍼 등 캐주얼 룩에 매치하면 고급스러워 보이면서도 시크한 걸리시 룩을 연출해 주기도 하죠. 모델이나 패션 피플들의 스트릿 룩에 가장 많이 쓰이는 공식 아이템이기도 한데요. 체인백을 캐주얼하게 연출할 때는 스트랩을 한 줄로 길게 조절해 사선으로 매거나 클러치처럼 가볍게 끌어안아 발랄한 소녀 무드를 완성해 보세요.

 

 

[() 품번: HK1CB01IV, 가격: 588,000/() 품번: HK1CB03RE, 가격: 558,000]

 

루이까또즈의 스테디셀러인 ‘샹베리(Chambery)’ 라인의 체인 숄더백은 플랫폼 패턴을 섬세하게 퀼팅으로 표현한 감각적인 아이템인데요. 레드 컬러는 휴대성이 높은 미디움 사이즈로, 화이트 컬러는 넉넉한 사이즈로 실용성을 더해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봄 나들이에서 단조로운 컬러 옷과 레드 컬러 숄더백을 매치하면 시크한 매력에 봄의 화사한 기운까지 연출할 수 있습니다.

 

■ 토트백, 골반에 걸쳐 들거나 손으로 슬쩍 잡거나

 


 

1970년대 보헤미안 걸이 트렌드로 떠오른 2016 S/S 시즌에도 토트백 겸 숄더백으로 연출할 수 있는 ‘투 웨이(Two-way)’ 핸드백의 인기는 계속됩니다. 20~30대 커리어 우먼이 가장 선호하는 스타일로 꼽히는 이 핸드백의 가장 큰 장점은 다채로운 스타일링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올 봄에는 스트랩을 장식처럼 자연스럽게 매단 채, 골반에 툭 걸쳐 들거나 손으로 슬쩍 잡아 들어 히피처럼 자유분방한 매력을 연출해 보는 건 어떨까요?


 [() 품번: HJ4TL02CO, 가격: 598,000/() 품번: HJ4TL02NA, 가격: 598,000]

 

사다리꼴 형태의 구조적인 형태와 그래픽적인 컬러 매치가 돋보이는 ‘툴루즈(Toulouse)’ 라인의 토트백. 탈착 가능한 스트랩으로 숄더백 또는 크로스백으로도 연출 가능합니다. 부드럽고 가벼운 소가죽에 이국적인 리자드 엠보를 매치해 세련된 느낌을 더했습니다. 선명한 핑크 컬러가 한 눈에 시선을 사로잡는 툴루즈 토트백은 고급스러우면서도 실용적인 아이템입니다.

 

핸드백은 여자의 취향과 스타일을 가장 잘 보여주는 아이템입니다. 그리고 손가락과 손목, 어깨를 이용해 핸드백을 어떻게 드는지 그 미묘한 차이에 따라 전체적인 분위기와 느낌이 달라지는데요. 올봄, 루이까또즈의 상큼한 핸드백을 드는 포즈 공식은 “가볍게, 발랄하게, 자유분방하게!”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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