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더더기 없는 심플함 속에 느껴지는 미니멀한 매력. 바로 ‘놈코어(Normcore)’ 스타일이 지난 시즌 많은 패션 피플들의 사랑을 받았던 사실을 기억하시나요? 그리고 다시 F/W 시즌, 심플함은 잠시 접어둔 더욱 풍성한 소재들과 디테일들이 더해진 아이템들이 가을과 함께 돌아왔습니다. 루이까또즈 15F/W 아이템들에서도 만나볼 수 있는 유니크 & 트렌디 디테일, 어떤 것들이 있는 지 살펴볼까요?


■ 클래식하거나 캐주얼하거나, 마법의 패턴 ‘체크(Check)’
 

 


이번 15F/W 시즌 결코 빼놓을 수 없는 패션 키워드, 바로 ‘체크 패턴’이 아닐까요? 유행은 돌고 돈다는 명제가 그 어느 때보다 실감이 나는 트렌드라고 할 수 있을 듯 한데요. 깅엄 체크, 타탄 체크, 글렌 체크 등 그 종류도 무척이나 다양한 체크 패턴은, 패턴의 모양과 크기, 믹스된 컬러에 따라 한없이 클래식하게 혹은 캐주얼하게 활용할 수 있는 매력만점 디테일이랍니다. 이번 시즌 체크 패턴이 메인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더욱 다양하게 변신한 체크 패턴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1. 품번: HJ3TL06WI, 가격: 638,000원/2. 품번: SJ3NH21SK, 가격: 153,000원/3. 품번: HJ3TL06TP, 가격: 638,000원]


깊이감이 느껴지는 톤다운 컬러들이 믹스되면 더욱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체크 패턴, 그렇기 때문에 F/W 시즌 유독 많은 사랑을 받곤 하는데요. 루이까또즈 15F/W 아이템 속에서 루이까또즈만의 아주 특별한 패턴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시그니쳐인 모노그램 패턴의 통일감 있는 컬러들이 오묘하게 믹스되어, 클래식한 타탄 체크를 닮은 루이까또즈의 유니크 패턴이 완성되었는데요. 토프(taupe), 와인(wine) 등 올 가을 It Color들을 입고 돌아온 툴루즈 라인(TOULOUSE LINE) 토트백에 모노그램 패턴이 포인트로 더해져, 한층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 시크함에 더해진 우아함, 스터드의 버라이어티한 변신
 

 


스타일링에 한층 강한 인상을 더해주기 위한 필수 디테일이었던 스터드(Stud)! 특히 클러치 백이나 스니커즈 등의 데일리 아이템에 스터드를 더해주면, 순식간에 평범했던 아이템들이 시크하게 변신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스터드 역시 그 소재와 모양에 조금씩 변화를 주며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진화해왔다는 사실! 얼마 전 블로그에서 소개해드렸던 파스텔 컬러의 니스 라인(NICE LINE) 아이템들도 컬러 스터드를 활용해, 스터드의 화사한 변신을 보여주었었죠.


 

[1. 품번: HJ3NI02YE, 가격: 878,000원/2. 품번: SJ3NI09PI, 가격: 243,000원/3. 품번: HJ3CB07BL, 가격: 448,000원]


최근 60년대 빈티지 룩이 다시 눈길을 끌면서 액세서리에도 클래식한 바람이 불어오고 있습니다.특히, 동그란 모양의 펄(Pearl) 액세서리는 클래식한 스타일링에 포인트가 되어주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까지 자아내며 다시 그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데요. 로마자 퀼팅 패턴과 모던한 블랙컬러로 데일리 백으로 좋은 샹베리 라인(CHAMBERY LINE) 크로스백과, 은은한 모노그램 패턴과 고급스러운 옐로 컬러가 매력적인 니스 라인(NICE LINE) 백팩에서도 진주 모양 스터드를 만날 수 있는데요. 쥬얼리처럼 반짝이는 앙증맞은 스터드 디테일! 스터드도 우아할 수 있다는 사실을 루이까또즈에서 확인해보세요.



진짜 감각은 곳곳에 섬세하게 숨어있는 디테일로부터 알아차릴 수 있는 사실! 올 가을, 가장 트렌디한 디테일을 새겨 넣은 루이까또즈 아이템들과 함께 리얼 웨이를 런웨이로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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