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했던 2014년 청마의 해, 잘 마무리 하셨나요? 바쁜 일상 속에서도 밝아 온 새해, 어느덧 2015년 청양의 해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2015년 을미년은 ‘청색’의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합니다. 그 시원스러운 색깔만큼이나 진취적이고 긍정적인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고도 하는데요. 루이까또즈와도 인연이 깊은 ‘푸른색’, 그 기분 좋은 컬러와의 만남을 시작해볼까요?


■ 깊고 푸른 신비로움의 컬러, BLUE
 


고급스러움 속에 페미닌함과 이지적인 우아함을 모두 품고 있는 파스텔 블루 컬러. 그 매력적인 컬러를 브랜드 컬러로 선택하고 있는 만큼, 루이까또즈에서는 다채로운 블루 컬러의 제품들을 만나 볼수 있습니다. 청순하고 고아한 느낌의 옅은 파스텔 블루부터, 보다 도시적이고 스마트한 느낌을 주는 원색의 블루 컬러까지 모두 선보이고 있는데요. 샹베리 라인(CHAMBERY LINE)과 툴루즈 라인(TOULOUSE LINE)에서는 강렬한 블루 컬러를, 루아르 라인(LOIRE LINE)과 에비앙 라인(EVIAN LINE)에서는 감각적인 파스텔 블루 컬러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좌) 품번: HH2TL02BU, 가격: 538,000원/(우) 품번: HI3CB03MB, 가격: 438,000원]


간결한 디자인에 시크한 분위기를 한 가득 머금은 툴루즈 라인(TOULOUSE LINE) 토트백은, 시즌에 구애 받지 않는 미니멀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토트와 크로스로 활용 가능한 2WAY 스트랩으로 실용성을 더했을 뿐만 아니라, 크고 작은 2가지의 사이즈로 다양성까지 뽐내고 있는데요. 마치 심해처럼 깊고 푸른 이 신비스러운 컬러는, 샹베리 라인(CHAMNERY LINE) 숄더백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톤 다운된 메탈 체인 스트랩과 정중앙의 브랜드 심볼이 한층 세련된 느낌을 더해주는데요. 쓸수록 더욱 빛을 내는 가죽 소재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깊이 있는 색감으로 탈바꿈합니다.


■ BLUE, 유니크한 소재의 매력에 빠지다
 


이번 시즌, 루이까또즈 컬렉션에서는 더욱 독특한 소재의 매력을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다양한 소재와의 만남 속에서도 블루 컬러는 역시 빠지지 않았는데요. 먼저 만나볼 특별한 소재는, 바로 겨울 시즌이면 사랑 받는 트위드 소재입니다. 고급스러우면서 여성스러움이 강조된 트위드 소재에, 루이까또즈만의 아이덴티티가 느껴지는 모노그램 패턴이 새겨져 있습니다. 펄감을 추가하여 은은한 매력까지 더했는데요. 그 위에 다시 퀼팅 패턴을 믹스하여, 그 어떤 것보다 유니크함을 뽐내는 특별한 퀼팅 체인백이 완성되었습니다.

[(좌) 품번: HJ1CB02BU, 가격: 478,000원/(우) 품번: HJ1EV03NA, 가격: 448,000원]


소재에 있어, 시대와 계절을 막론하고 사랑 받는 것이 있다면 과연 무엇일까요? 바로 데님 소재가 아닐까 싶습니다. 루이까또즈 에비앙 라인(EVIAN LINE)에서는, 짙은 컬러감이 매력적인 블루진 원단에 한번 더 가공을 거쳐 실용성까지 겸비한 숄더백을 만나보실 수 있는데요. 캐주얼한 데님 소재와 함께, 고급스러운 가죽 디테일이 매치되어 더욱 독특한 매력을 살렸습니다. 쿨하고 편안한 스타일링에 감초처럼 고급스러움을 더해줄 가죽 소재의 감각적인 믹스 매치, 루이까또즈에서 만나보세요.



누군가를 만나는 일에 있어 ‘첫인상’이 꽤 중요한 영향을 미치듯, 이제 막 첫 발을 내딛는 새해의 첫인상 역시 중요하게 느껴집니다.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시작하는 2015년, 긍정적인 기운을 불어 넣어줄 청양의 푸른 색감과 함께 하는 시작이 어쩐지 경쾌하게 느껴지는데요. 그 행운 가득한 블루 컬러 아이템과 함께, 2015년도 힘차게 나아가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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