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가방은 그 여자를 말해주는 도구입니다. 가방을 통해 그녀의 취향, 성격, 직업 등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가방의 선택은 단순히 디자인과 기능을 고려한 제품의 선택 차원을 넘어, 그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의미와 가치까지 생각하게 됩니다.
루이까또즈 역시 예외는 아닌데요. 이미 많은 분들이 루이까또즈 가방을 통해 자신만의 스타일과 분위기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이지적 우아함을 완성시켜주는 루이까또즈의 가방 탄생스토리.
루이지엔 구독자 분들에게 공개 합니다.


■ 루이 14세의 장인정신 그대로, 프랑스 전통 가죽 명품 루이까또즈
 



루이까또즈는 지난 1980년 프랑스 장인 가문의 후예인 폴바랏이 프랑스의 황금기를 구가했던 태양왕 루이 14세를 기리기 위해 런칭 되었습니다. 파리의 패션중심지인 방돔광장에 있는 폴바랏의 부티크에서 루이 14세 시대의 궁정 라이프 스타일에 현대적인 세련미를 가미한 가죽제품으로 탄생한 루이까또즈는 현재까지도 그 때의 장인정신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 가방이 탄생하기까지
 


역사가 오래된 만큼 가방 하나하나에 담긴 의미는 더욱 큽니다. 하나의 가방이 탄생하기까지 어느 한 순간도 지나치는 법이 없이 정성을 다합니다. 스케치에서부터 시작된 섬세함은 하나의 가방이 완성되기까지 어느 한 순간에도 빠지지 않습니다.



하나의 디자인이 완성되기까지 수 백, 수 천 번의 회의를 거칩니다. 치열한 회의 끝에 선택 받은 디자인은 수정과 보안을 거쳐 디자인적인 요소뿐 아니라, 소재와 색감, 착용감까지 고려한 루이까또즈만의 완성된 스케치로 탄생하게 됩니다.




완성된 디자인은 제작공정을 거쳐, 완성품으로 탄생하게 되는데요. 그 시작은 가죽의 선택입니다. 루이까또즈는 세계적으로 최고 품질의 원피만을 고집합니다. 제품을 사용하면서 형태가 변하는 것을 막기 위해 제품하나하나마다 입체 목형으로 외형을 뜬 후 '선 하나에 매듭 하나'라는 원칙 아래 이뤄지는 정교한 재봉작업을 통해 완벽한 선을 만들어 냅니다.


루이까또즈 매장 인테리어에서도 역시 장인정신을 엿볼 수 있는데요. 가방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소품 하나까지 모든 부분에 섬세함이 깃든 브랜드가 바로 루이까또즈임을 알 수 있습니다. 루이까또즈만의 이지적인 우아함을 표현해줄 가방의 탄생이 기대되지 않으신가요? 앞으로의 루이까또즈를 더 기대해주시길 바랍니다.

가슴을 벅차 오르게 하는 따뜻한 선율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겨울 어느 날, 루이지엔이 긴 검은 머리가 너무도 잘 어울리는 그녀를 만났습니다.그녀는 바로 바이올리니스트 박수하씨 입니다.

그녀와의 첫만남

영하 7도의 추운 날이었지만 멀리서 밝게 웃으며 저희에게 다가온 박수하씨는 영국의 명문 Royal northern College of Music에서 오랜 시간 유학기간을 걸친 촉망 받는 바이올리니스트입니다. 촉망 받는 미모의 젊은 바이올리니스트라, 사실 조금 까칠한 성격의 소유자이지 않을까란 걱정을 했었는데요, 루이까또즈의 브라운 크로스 백을 메고 환하게 웃는 그녀를 보자마자 괜한 걱정을 했구나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녀만의 감성 충전법

Music expresses that which cannot be said and on which it is impossible to be silent.
음악이란 말로는 표현 할 수 없고, 침묵할 수도 없는 것을 표현하는 것이다.
_ ‘ Victor Hugo ’
표현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음악가에게 감성이란 생명과도 같은 것입니다. 박수하씨 역시 감성을 키우고 유지하기 위해 그 어떠한 것보다 시간과 노력을 쏟는다고 말하는데요, 여성에게 이지적 우아함을 선사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루이까또즈와도 닮아있는 것 같습니다.

그녀만의 감성충전 노하우, 한번 따라가 볼까요?


자연을 늘 곁에 두기

그녀가 유학시절 가장 좋아했던 곳은 에딘버러의 고성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에린버러 시내를 에워싼 언덕의 성곽에 올라 성채에서 들려오는 백파이프 선율을 듣고 있자면, 자연이 주는 광활함과 음악의 소리가 만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며 15살의 동양인 소녀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 주었습니다. 이때부터 박수하씨는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여행 혹은 산책할 수 있는 시간을 자주 갖기 시작, 이번 겨울에도 그 동안 유학생활 때문에 가보지 못했던 설악산과 통영, 제주도를 다녀왔다고 하네요.


그림 감상과 독서

 

누군가를 만나 취미가 무어냐 물었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독서 혹은 음악감상, 그림 보기 등을 말합니다. 하지만 실제 이런 문화활동을 자주 하기란 어렵죠. 박수하씨는 예술가에게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하기 힘든게 바로 이런 문화활동이라 이야기 합니다. 이런 문화 활동은 바이올린 연습 시간에 치이거나 혹은 다른 어떤 활동에 의해 2순위가 되기 마련인데요, 그 때마다 더 넓은 안목과 감성을 위해 꼭 가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그녀의 노력에서 알 수 있듯이 그녀는 다양한 방면에 무척 관심이 많을뿐더러 호기심이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유학시절 <해리포터> 시리즈 4편에 출연할 동양 여배우 오디션이 있다는 소식을 들은 그녀의 친구들의 성화에 못 이겨 런던까지 심야열차를 타고 장장 600km를 찾아가 오디션을 보았다고 합니다. 물론 결과는 떨어졌지만, 매사에 열정적인 그녀의 성격과 노력이 지금의 그녀를 완성한 것 같습니다.


그녀의 가방 엿보기

문뜩 그녀의 브라운 컬러의 루이까또즈 백안에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궁금해졌습니다. 하여 조심스럽게 그녀의 가방 안을 공개해 달라 요청을 드려봤습니다.
가방 안 첫번째 아이템은 다름아닌 책이었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클래식’은 정신과 의사이자 최초의 클래식 전문 매장인 ‘풍월당’의 대표인 박종호 저자의 클래식에 대한 사랑이 담긴 음악 에세이로 지친 영혼들에게 음악으로 위안받을 수 있는 방향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미래 아이들을 가르치고 싶은 그녀의 인생 목표에도 깨달음을 주는 책이라 항상 가지고 다니며 읽는다고 합니다.
바이올리니스트에게 악보가 빠져서는 안되겠죠? 악보는 연주할 때도 물론 보지만 늘 곁에 두고 자주 보며 머릿속으로 연주를 하는 것이 훌륭한 연주를 위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악보를 보고 그대로 연주하는게 아닌 머릿속으로 음악을 떠올리며 연주자가 만들어내고자 하는 음악을 미리 그린 후 연주한다면 나만의 음악으로 소화해 낼 수 있으며, 작품 해석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가방 안에는 여분으로 가지고 다니는 바이올린 줄과 핸드크림 등이 이었습니다. 핸드크림의 경우 평소에는 바르지만 연주를 앞두고는 바이올린의 활과 줄에 끼칠 영향을 생각해 사용하지 않는다는 박수하씨, 하여 항상 장갑을 착용한다고 합니다.


꿈을 위해 다시 영국으로

목회와 트럼펫을 연주하시는 할아버지, 피아노를 전공한 고모, 영문학 교수이자 첼로 연주가인 큰 아버지 등 예술가의 피가 흐르는 집에서 태어났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연주가로서 더 많은 걸 배우고 얻어내기가 쉽지 않아 다시 힘겨운 유학생활로 돌아가기로 결심했다는 박수하씨. 그녀는 음악에 대해 더 깊은 공부를 하기 위해 머지않아 다시 영국으로 돌아간다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돌아왔을 땐 학생들에게 입시 위주의 지금의 한국 음악 교육에서 벗어나 음악을 진정 즐기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바이올린 연주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조력가가 되는 것이 꿈이라 이야기 하는 그녀가 있어 대한민국 음악 교육에 조금은 희망이 엿보이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그녀가 가지고 다니는 루이까또즈 가방 안에 음악이 담겨 그녀가 머무는 곳에 항상 음악이 함께하길 바라겠습니다.

루이까또즈 제품 자세히보러가기: HF3CR11TA http://www.louisquatorze.com/product/view.lqz?goods_seq=3433

자연스러움이 최고의 멋이라 여기는 파리지엥들의 패션을 아주 자세히 들여다 보면 가끔 당황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옷 이곳 저곳에 구멍이 나 있다거나 찢어졌거나 단추가 떨어져있는 모습, 빈틈이라고 하기엔 다소 누추해 보일 수도 있는 여러 가지 요소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처음 그 모습을 접하고 당황스러운 마음에 조심이 그 사실을 알려줬을 때 그 들의 반응은 그야말로’쿨’ 했습니다. ‘별 거 아니잖아’ 라는 한 마디와 함께.
요즘 구멍 난 스타킹이며 티셔츠가 트렌디 하지만 그런 인위적인 빈 틈이 아닌 말 그대로 자연적으로 형성된 빈 틈이었습니다. 그 이유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한 패션 한다는 이들의 옷에서 이런 빈틈을 발견했다면 그 들의 옷이 20-30년 세월에 흔적을 고스란히 가지고 있는 옷일 확률이 높습니다. 바로 흔히 말하는 ‘빈티지 패션’인 것입니다.
 

보풀 하나도 일어나지 않은 ‘새’ 옷이 패션의 항상 윗자리를 차지하던 한국도 몇 년 전부터 빈티지가 유행하면서 새 신발도 적당히 손때를 뭍이고 셔츠의 옷깃도 다림질을 생략하는 등 ‘자연스러움’을 강조한 패션을 추구합니다. 빈티지를 사랑하는 파리지엥들은 깔끔한 새 옷을 너무나도 촌스럽게 느끼고 알록달록 촌스러운 빈티지 무늬를 너무나도 멋스럽게 느낍니다. 모순적 이기는 하지만 그 들의 자연스러운 멋은 이렇게 탄생했습니다.

파리의 이 곳 저곳에서 유명한 빈티지 패션 가게들을 발견할 수 있지만 한 곳에 모여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 곳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을 물론이고 이 곳 토박이들도 곳 곳에 퍼져있는 상점들을 찾아 돌아다니는 일이 쉽지는 않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파리에서 일년에 단 두 번 열리는 살롱드 모드 & 빈티지 (salon de mode et vintage)는 발 품을 팔 지 않고서 한 장소에서 파리의 유명 빈티지 가게들의 상품을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 있는 행사입니다. 지난달 10월 29,30일 치뤄진 이 행사는 단순히 쇼핑을 편하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을 떠나서 빈티지를 사랑하는 파리지엥과 파리지엔느들에게 매년 하나의 문화축제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습니다.

                                                                              < cite de la mode >
올해로 여덟 번째인 이 행사는 예전과 다르게 장소를 옮겨 파리 동쪽 부근 센느 강변에 자리잡고 있는 cite de la mode et du design에서 열렸습니다. 이 건물은 파리의 핫플레이스 중에 하나로서 요즘 주목 받고 있는 건축가 그룹 제이콥 + 맥팔레인 (Jakob + Macfarlane)의 작품입니다. 이 곳은 이런 행사를 제외하고도 트렌드한 건물을 보기 위해 미술과 건축을 전공하는 사람들이 한번쯤 방문, 견학하는 곳입니다. 회색 빛 대리석 건물들 사이에 갑자기 출현한 듯한 강렬한 연두 빛의 이 건물은 마치 이 곳을 들어가는 것만으로도 파리의 우중충한 날씨에서 마법처럼 벗어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이 곳에서는 ‘헌 것’은 떨이라는 생각은 살짝 접어두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빈티지 제품의 가격은 천차만별입니다. 가벼운 차 한잔의 가격에 살 수 있는 옷도 있지만 신상 핸드백이나 구두보다 비싼 유명 디자이너의 제품들도 존재합니다. 그 가격은 단순히 일괄적으로 정해지는 상품가격으로 매겨지는 것이 아니라 시간의 값을 더하고 뺀 세월의 가치의 표시입니다. 또한 이 곳에서의 또 하나의 볼거리는 신진 디자이너의 작품들입니다. 빈티지는 아니지만 그와 자연스럽게 융화되는 액세서리나 대량화되지 않은 수제 옷들은 자신만의 개성을 나타내고 싶은 패션인 들에게 반가운 아이템들입니다. 그 외에도 가구나 소품 등 곳곳에 묻어있는 시간의 흔적들을 구경하다 보면 자신이 옛날 흑백 텔레비전 속 세상에 들어와있는 느낌에 흠뻑 젖어들 수 있을 것입니다. 

오래된 것을 사랑하는 파리지엥이지만 빈티지를 사랑하는 마음은 단순히 과거에 대한 노스탈지아는 아닙니다. 새로운 것과 옛 것을 조화시키는 멋이야 말로 지금 현 시대가 추구하는 다양성과 지속 가능한 패션이라는 것은 그들은 깨달은 것입니다.
이러한 패션에 대한 그들의 관념은 루이까또즈의 정신과도 일맥상통하는데요, 빠르게 변하는 패션계에서 그 자리를 지키고 나가고 있다는 것, 바로 그 것이 빈티지가 ‘클래식’이란 영광을 얻을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연인들이 일년 중 가장 기다리던 날,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크리스마스는 ‘선물의 날’이라고 불리기도 하는데요, 선물의 왕래가 많은 만큼 선물을 선택할 때 신중하게 됩니다. 크리스마스 선물 상자를 여는 순간 두근거림 덕분에 받는 사람뿐 아니라 선물을 주는 사람의 기분까지 좋아집니다. 얼마 남지 않은 2011년 크리스마스에 선물 아이템이 고민이시라면, 선물하기 좋은 루이까또즈 아이템을 눈 여겨 봐주세요.


누구에게나 사랑 받는 아이템, 지갑

선물을 고를 때 받으시는 분의 성별을 고려하는데요, 남성과 여성 모두가 좋아할 만한 아이템은바로 “지갑”입니다. 여성들에게 지갑은 카드와 지폐를 보관하는 의미를 넘어 사랑하는 사람들의 사진, 메시지 등 소중한 것을 수납하는 공간으로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여성분이 있으시다면, 행운과 재물을 의미하는 붉은계열의 지갑을 선물로 추천합니다. 
사회적 활동이 많은 남성들에게 명함 지갑은 단순히 명함을 보관하는 수단을 넘어 자신의 사회적 지위를 보여주는 아이템입니다. 업무상 미팅에서 자신의 개성과 취향을 드러낼 수 있는 몇 안 되는 아이템 중 하나인 명함지갑. 클래식한 디자인에 고급가죽 소재를 활용한 루이까또즈의 명함지갑이라면 어디서나 주목 받는 멋진 선물이 될 겁니다.


   [품번: SF3LH03WI / 가격: 158,000]                                    명함지갑[품번: SFEV04BR / 가격: 98,000]


누군가의 손을 지켜 줄, 포근한 장갑

         [품번: FE3OP09WI/가격: 35,000]                                                 [품번: FE3OP15BR /가격: 50,000]


최근의 ‘크리스마스 받고 싶은 선물’이란 설문조사에서 남성과 여성에게 모두 압도적인 지지를 얻은 아이템이 있습니다. 바로 장갑인데요, 선물용으로 부담스럽지 않고 계절에도 어울려 크리스마스 선물로 좋은 아이템입니다. 장갑을 착용할 때마다 선물한 분이 떠오르기 때문에

기억에 남는 선물을 생각 중 이라면 루이까또즈 장갑을 선물을 추천해드립니다.

특히 많은 여성들은 추운 겨울 가방 안에 핸드크림을 넣고 다니며 틈 날 때마다 손 관리를 해주는데요. 제2의 얼굴이라 불리며, 자신의 개성과 습관까지 고스란히 보여주는 손. 때문에 손을 보호해 줄 수 있는 장갑은 여성들에게 겨울 필수 아이템입니다.

남자라도 추운 겨울 바람 앞에서는 약해지기 마련입니다. 여성보다 많은 남성이 장갑을 크리스마스 받고 싶은 크리스마스 선물 아이템으로 뽑았습니다. 손이 시려웠지만 구입하기에 쑥스러워서 선물로 받고 싶다는 것이 그 이유였는데요. 그래서인지 주말에 루이까또즈 장갑을 선물하려는 여성분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따뜻한 내 남자의 손을 잡고 싶으시다면 보온성이 좋은 가죽장갑을 선물해보세요.


특별한 선물, 키홀더

     [품번: SF3LH07WI / 가격: 123,000]                                               [품번: SFTL05RE / 가격: 113,000]
     [품번: FF3TL03BY / 가격: 63,000]                                                [품번: FF3TL04YE / 가격: 68,000]


“넌 열쇠 몇 개가지고 있니?” 라는 말을 봐도 알 수 있듯이 열쇠는 과거 부의 상징이었으며, 지금까지도 잃어 버리면 큰 낭패를 보게 되는 아이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열쇠를 잘 보관할 수 있는 키홀더 역시 항상 각광받는 선물 아이템입니다. 케이스 모양부터 참 장식의 모양까지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의 키홀더는 커플뿐 아니라 부모님 혹은 친구들에게도 줄 수 있는 실용만점의 좋은 선물입니다. 연인에게 줄 키홀더에 함께 찍은 사진을 넣어 선물하면 커플아이템으로 더욱 빛을 낼 수 있습니다.

선물이란 받는 사람이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면 주는 사람도 같이 기분 좋아지는 마법과도 같습니다. 하지만 더 좋은 것, 더 비싸 보이는 것만 생각하다 보면 선물하는 사람에게나 받는 사람에게도 부담스럽기 마련인데요, 값비싼 선물도 좋겠지만 받는 사람의 입장을 충분히 고려해 적절한 선물이 좋겠지요. 무엇보다 선물과 함께 감사와 사랑의 정성스러운 메시지도 잊지 말고 챙겨 뜻 깊은 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던 8월, 루이까또즈에서는 대규모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는데요, 다름 아닌 새로운 매장의 디스플레이 적용이었습니다. 프랑스 인테리어 아티스트 폴 베르통 마튜 (Paul Bertrand Mathieu)와의 협업을 통해 베르사이유 궁전안의 ‘거울의 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 루이까또즈 전 매장을 차례로 변신 시켰습니다. 태양왕 루이 14세 시대에 꽃을 피운 문화, 예술적 감성과 모던하고 미래지향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매장에 접목, 빅체어, 글라스벨, 동물 다리 모양의 의자나 조각 등으로 포인트를 주어 프렌치 감성이 충만하게 다시 태어난 루이까또즈의 新매장. 루이까또즈 매장을 찾은 고객뿐 아니라 각 종 매체의 관심을 받으며 2011년 핫 이슈에 등극하였습니다.


세계 영화인들의 잔치로 날로 그 명성을 더해가고 있는 부산 국제 영화제. 그 화려한 잔치에 루이까또즈도 함께 했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시죠? 부산 국제 영화제 기간에 열린 ‘French Night in BIFF’는 프랑스 대사관과 루이까또즈의 공동 주체로 진행되었으며 영화배우 유지태, 예지원, 영화 감독 홍상수, 프랑스의 국민 여배우 이자벨 위페르 등 많은 셀럽 들이 찾아와 큰 이슈가 되었습니다. 예지원씨는 ‘시네프랑스-루이까또즈’ 상을 수상하시고 2012년 시네프랑스 홍보대사로 위촉 되셔서 내년의 활동이 더욱 기대가 되었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프로그램의 하나로 무성영화 시대에 대한 오마쥬를 담은 프랑스 영화 ‘The Artist’ 상영, 파리 사교계에 버금가는 리셉션, 깐느영화제 공식DJ와 함께한 클럽 파티 등 흥미로운 진행과 다양한 볼거리로 행사를 찾은 많은 분들에게 큰 즐거움을 드렸던 ‘French Night with Louis Quatorze’ 였습니다.

(‘French Night with Louis Quatorze’ 자세히 보기: http://www.louisien.com/34, http://www.louisien.com/41)

 

그 어느 해보다 더 다양한 자리에서 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 루이까또즈의 2011년.고객과 함께 보고, 듣고, 웃으며 고객과의 가까운 거리에서 공감하고자 했던 루이까또즈의 2011년도의 노력들이 밑거름이 되어 2012년 더욱 고객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루이까또즈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루이지엔을 읽으시는여러분, 모두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Joyeux Noël et Bonne Année!!!

 

비디오, 사진, 디자인, 설치미술, 음악, 퍼포먼스 등 미디어 아트 작품을 24시간 방영하는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독립 TV채널 Souvenirs From Earth (수비니어 프롬 어스). 지난 10월 5일 SFE의 한국 전시 런칭 이벤트에 루이까또즈가 함께 했습니다. 특히 SFE는 비디오 아트의 선구자인 고(故)백남준의 정신을 잇기 위해 만들어진 만큼 한국진출은 더 큰 의미로 다가왔는데요, 2006년 독일과 프랑스에서의 공식적인 첫 방송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1,000명이 넘는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작품을 공개해 온 SFE는 2012년 2월 12일까지 서울역사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Souvenirs From Earth’ 자세히 보기:http://www.louisien.com/29)



 

매년 11월은 루이까또즈가 태어난 달입니다. 브랜드탄생 31주년을 맞이하여 명동 롯데백화점 본점 내 루이까또즈 매장 리뉴얼을 기념해 11월 10일부터 20일까지 열흘 동안 고객과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1층 중앙 출입문에 생긴 깜짝 팝업 스토어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쇼핑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습니다. 팝업 스토어 내에서도 재미있는 이벤트들이 이루어졌는데요, 방문객 모두에게 즉석 폴라로이드 기념 사진을 촬영, 특별 제작한 폴라로이드 홀더와 함께 선물해 많은 분들께서 함께하셨습니다.
또한 럭키 드로우를 진행해 루이까또즈 와인을 선물 하였는데요, 일본인 여행객이 당첨되어 한국에서의 특별한 추억 만들어드린 것 같아 매우 뜻 깊었습니다.

(명동 롯데 백화점 팝업 스토어 취재기 자세히 보기: http://louisien.com/44)


 

루이까또즈에 무한 애정을 보여주시는 VIP 고객들을 위한 리워드, ‘숨어있는 프랑스 찾기’.
루이까또즈와 프랑스 관광청이 주최하는 이 행사는 4월을 시작으로 격달로 진행되어왔는데요, 국내에 잘 알려져 있진 않지만 아름답고 색다른 프랑스의 도시들을 골라, 그 동안 알지 못했던프랑스 곳곳을 알아보자는 취지에서 마련되었습니다. 지난 4월 피카소가 사랑한 남부 해변의 작은 마을 ‘망통’을 시작으로 6월에는 영화의 도시 ‘깐느’, 10월에는 와인의 대명사 ‘보르도’까지 그 지역의 특징을 고스란히 청담동 플래그십에 가져와 마치 그곳에 있는 것만 같은 황홀한 느낌을 선사해 준 ‘숨어 있는 프랑스 찾기’. 앞으로도 계속 프랑스의 숨어있는 보석 같은 도시들을 컨셉으로 지속된다고 하니 기대해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숨어있는 프랑스 찾기’ 보르도 자세히 보기: http://louisien.com/38).


 


또 하나의 Summer Project. 여름이면 인구밀도수가 급격히 증가하는 부산, 그 안에서도 프랑스 호텔 체인 노보텔 앰배서더와 함께한 코프로모션 기억하시나요?
루이까또즈에서는 해운대에 위치한 노보텔 앰배서더 안에 썸머 아트 갤러리를 오픈, 2011년 여름 시즌 베스트 10 Item을 전시함과 동시에, 페이스북 포토 콘테스트를 진행해 많은 고객들의 참여화 호응를 이끌어냈습니다.  7~8월 프랑스 파리 센 강변에 마련되는 인공 해변 ‘파리 플라주’를 모티브로 시작된 노보텔 앰배서더와 루이까또즈의 만남은 부산을 찾은 국내외 많은 사람들에게 한 여름날의 꿈같은 하루를 선사하기 충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