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컨텐츠 기획 및 제작을 목표로 선발된 루이까또즈 트렌드 크리에이터 루이지엔 2기가 지난 2월 15일, 해단식을 끝으로 총 8개월간의 모든 일정을 마쳤습니다. 트렌드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뭉쳐온 루이지엔 멤버들은 미술, 음악, 사진 등 다양한 문화 체험과 함께 각종 미션을 수행해왔는데요. 루이까또즈와 함께 2012년 한 해를 뜨겁게 달구었던 루이지엔 2기의 활동 현장을 공개합니다.


■ 루이지엔 2기의 발대식
 






"면접 마친 후 제공되었던 책, USB 등의 소정의 상품들은 루이까또즈가 지원자까지 생각하는 섬세한 마음이 느껴져 좋았습니다. 돌이켜보면 2기에 합격된 제가 정말 행운아라는 생각이 드네요.” – 권정현

“대외활동도 처음이고 면접도 처음인 저에게 루이지엔 1차 합격은 정말 정말 두근두근 거리는 신세계 입문과도 같았어요, 창의적인 미션을 통과하고 최종 합격자가 되었을 때 기분은 말로 표현할 수 없었죠!” - 정초인

오민지, 이샘이, 성진아, 정초인, 권정현, 이슬, 심수현, 김서은으로 구성된 루이지엔 2기는 2012년 5월 진행된 발대식을 출발로 첫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쟁쟁한 면접을 거쳐 선발된 8명의 멤버들은 첫 프로필 촬영에도 불구하고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는데요. 공식적인 첫 만남을 축하하는 루이까또즈의 선물증정과 임명장 수여가 이어진 후,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새로운 다짐들을 계획해 나갔습니다.

[링크] 루이지엔 2기 발대식 현장스케치


■ 에너지 넘치는 warming-up
 




루이지엔의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치뤄진 과정은 ‘트렌드 크리에이터’에 필요한 기본 교육을 다지는 일이었습니다. 경기도 양평으로 1박 2일 동안 떠난 워크샵 활동은 멤버들간의 화합과 친목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 주었는데요. 북한강에서 즐겼던 수상 레포츠부터 맛있는 바비큐까지 오직 루이지엔만을 위해 마련된 시간들로 이루어졌습니다.



“지난 활동 중 6월 워크샵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특히 이사님의 마케팅 세미나는 정말 많은 도움이 됐어요. 세미나를 들은 후부터 마케팅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 워크샵을 통해 루이지엔을 비롯한 루이까또즈 임원분들과 더 가까워 진 것 같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아직도 그때 먹었던 바비큐의 맛을 잊을 수 없네요!” – 정초인

“활동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함께 갔던 워크샵은 여러 프로그램들을 즐기면서 루이지엔들이 서로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아요. 또한 워크샵 이 후에 함께한 루이까또즈의 임원진들과 함께했던 특별 세미나 또한 워크샵의 또 다른 묘미였습니다. 브랜드 마케팅에 대한 기본 원리부터 미션활동을 돕는 실무적인 이론까지, 김유진 이사를 비롯한 루이까또즈 임원진들은 유익하면서도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는데요. 2기 멤버들 또한 워크샵의 마지막 과정까지 열정적인 자세로 임하며 다음 활동을 성실히 이행해 나갔습니다.

[링크] 루이지엔 2기, 워크샵 가다!


■ L팀과 Q팀의 미션 수행
 


L팀과 Q팀으로 나뉘어진 루이지엔 2기 멤버들은 지난 8개월간의 활동기간 동안 총 6번의 색다른 주제로 미션을 수행했습니다. 첫 번째 미션이었던 ‘현장스케치’부터 마지막 미션에 이르기까지, 각 팀은 주제에 맞는 영상을 만들며 관련 분야에 대한 지식을 하나 둘 넓혀나갔는데요. 평소에 경험하지 못했던 바를 브랜드 안에서 자유롭게 배워나가며, 오로지 루이지엔 2기 멤버들의 손을 거친 영상을 완성해내었습니다.



“저희가 직접 영상을 촬영하기도 했지만, 영상 속 주인공이 되었던 점이 정말 재미있었어요. 무더위가 기승이던 날, 공원에서 싸이 강남스타일을 패러디 하기도 했고, 직접 스튜디오를 빌려 제가 어색한 007 본드걸로 출연하기도 했죠. 또 너무 춥고 눈 오는 날 카페 모퉁이에서 눈치 보며 웃지 못할 연기를 하기도 했네요. 힘들기도 했지만 다 너무 재미있었어요.”- 심수현

"팀 미션을 하면서 멤버들과 겪었던 에피소드들이 많이 기억에 남네요. ‘서울,서울,서울’을 찍을 때 땡볕의 서울시내를 하루 종일 돌아다니다, 한강공원에서 석양을 보고 감동받았던 기억, ‘2012 SS트렌드’를 찍을 때 웃고 떠들며 재미있게 찍었던 기억 등 Q팀 친구들과 함께 했던 기억은 평생 남을 것 같아요.”- 성진아

폭 넓은 주제로 많은 이야기들을 담아 온 만큼 미션 영상에 관한 에피소드 또한 다양했습니다. 장소를 섭외하기 위해 덥고 추운 극한의 날씨를 경험한 것은 물론, 영상 제작에 필요한 장비를 구하기 위해 하루 종일 각 대학교를 돌아다니기도 했는데요. 이렇게 정기적인 미션을 거치며 서로 협력해온 각 팀의 멤버들은 완성된 6개의 영상만큼이나 값진 추억을 쌓아갔습니다. 



루이지엔 2기의 미션 영상들은 매 시즌 루이까또즈 블로그와 페이스북 등을 통해 소개되었는데요. 페이스북 투표를 통해 선정된 인기영상을 비롯해 영상 속에 담겨있는 루이지엔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아래 주소에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링크] L팀과 Q팀의 미션 영상 1
[링크] L팀과 Q팀의 미션 영상 2
[링크] L팀과 Q팀의 미션 영상 3
[링크] L팀과 Q팀의 미션 영상 4
[링크] L팀과 Q팀의 미션 영상 5
[링크] L팀과 Q팀의 미션 영상 6


■ 흥미로운 문화 마케팅 체험
 




2012년 한 해 동안 펼쳐진 루이까또즈의 다양한 문화 행사는 2기 멤버들에게 또 다른 활동 공간이자 배움의 장이었습니다. 평소 많은 대학생들이 원하는 문화생활을 브랜드 지원아래 마음껏 체험할 수 있는 기회는 오로지 루이지에게만 선사되는 특별 선물과도 같았는데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음악공연 및 영화 관람부터 보다 예술적인 감성을 키울 수 있는 사진전, 박람회까지 폭 넓은 활동이 이어졌습니다.







“정말 많은 추억들이 있었지만, 아무래도 저는 부산 마케팅캠프가 최고가 아니었나 싶어요. 대한민국 대학생 대부분이 관심 있는 마케팅이라는 분야를 캠프를 통해 정말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 오민지

“마케팅 캠프는 마케터를 꿈꾸는 한 학생으로 마케팅에 대한 공부를 통해 값진 경험을 얻게 해주었어요. 해외트렌드 역시 짧은 기간 내에 정말 어마어마하게 많은 브랜드공부를 했던 시간이었고, 이 후 저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이샘이

무엇보다 2기 멤버들에게 소중한 경험이 되었던 문화 체험은 바로 마케팅 캠프와 해외 리서치였습니다. 4박 5일 동안 부경대에서 진행된 ‘제 4회 전국 대학생 마케팅 캠프’는 타 참가자들과 동거동락하며 마케팅에 대한 많은 지식을 익혔던 자리였는데요. 일본으로 떠났던 해외 탐방 역시 특색 있는 문화 공간들을 리서치하며 세계 속의 문화를 체험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링크] ‘Deep in Marketing’ episode 1
[링크] ‘Deep in Marketing’ episode 2
[링크] 루이지엔 2기의 일본 트렌드 리서치 Episode 1
[링크] 루이지엔 2기의 일본 트렌드 리서치 Episode 2



“No.1 이 아닌. Only one 입니다. 사실 최고를 자칭하는 대외활동이 많습니다. 하지만 루이지엔은 자신이 행복할 수 있는 유일한 대외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권정현

“기업이 브랜드 이미지를 위해 명목상으로 운영하는 대외활동이 아닌, 대학생들을 위해 여러 가지 활동과 아낌없는 서포트로 이루어진 루이지엔 활동은 지원자분들의 학창시절에 그 어떤 경험보다도 훌륭한 자양분이 되어줄 것 입니다. 마음껏 재능을 펼치고, 사람과 사람과의 정을 느끼고, 많은 것을 배워가는 것. 3기 지원자분들도 그 환상적인 순간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심수현

루이까또즈에서는 지난 연말, 홈커밍데이를 통해 루이지엔 1, 2기가 함께 교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모든 멤버들은 "루이지엔은 대학생시절 최고의 추억이었다"고 말하며, 루이지엔이기에 경험 할 수 있었던 뜻깊은 활동들에 대한 이야기를 즐겁게 나누었는데요. 2013년 새로운 모습으로 시작될 루이지엔 3기를 비롯해 루이까또즈와의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성장해 나갈 루이지엔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 루이지엔 3기 모집일정은 추후에 루이까또즈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통해 공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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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2.21 19:34 매너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너무 멋진 경험이었을것 같아요. 다른 기업에서 진행하는 대외활동과는 뭔가 다른 느낌이 드네요. 올해 저두 루이지엔 도전해보려구요. 3기 빨리 뽑아주세욤

  2. 2013.02.25 09:44 신고 사용자 Louisie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매너남님.
    루이까또즈의 폭넓은 지원아래 이루어지는 루이지엔 활동은 대학생시절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루이지엔 3기의 자세한 모집일정은 추후에 루이까또즈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통해 공지되오니 참고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루이지엔 2기의 다섯 번째 미션 주제는 지난 10월 루이까또즈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개최되었던 ‘김중만 사진전: 이지적 우아함’ 현장을 스케치 하는 것 이었습니다. 약 한 달간 전시되었던 김중만의 사진작품에 새로운 상상력을 더한 두 팀은 보다 신선한 감성을 영상 속에 표현해 내었는데요. 전시회와는 또 다른 매력의 세계를 다섯 번째 미션 영상을 통해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 L Team- What do you think intellectual elegance?
 



‘What do you think intellectual elegance?’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L팀의 영상은 마치 웹사이트를 둘러보는 듯한 깔끔한 프레임 안에서 펼쳐집니다. 루이까또즈 공식 홈페이지를 닮은 메뉴바 설정과 마우스 포인터가 움직이는 등의 구성은 이러한 요소를 잘 보여주는데요. 또한 영상 속에 또 다른 영상을 보여주는 전개 형식으로 전시회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효과를 내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 L팀이 표현한 또 다른 포인트는 바로 ‘이지적 우아함=상상’ 이었는데요. 이는 이지적 우아함을 상상에 빗대어 표현한 김중만 사진작가와의 인터뷰에서 모티브 된 것으로, 영상 곳곳에는 이런 ‘상상’ 이용한 재치 있는 표현을 찾아볼 수 있는데요. 전시회 현장 영상 위에 기존 사진작품과는 다른 소재나 그림 등을 덧입혀 톡특한 L팀만의 미션 영상을 제작해 내었습니다.


■ Q Team- 김중만을 만난, 르네 마그리트
 



초현실주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를 오마주한 방식에 착안, Q팀은 마그리트가 직접 김중만의 사진작품을 감상한다는 유쾌한 설정을 선택했습니다. 또한 ‘심미적인 영상미’를 큰 목표로 삼은 만큼 현장 스케치라는 주제와 그래픽 아트를 골고루 섞어 영상으로 표현해 냈는데요. 실제로 Q팀의 영상 속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실제 전시장의 모습과 이를 감상하는 마그리트의 형상과 작품들이 오버랩 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김중만을 만난, 르네 마그리트’의 또 다른 재미는 바로 영상의 줄거리와 함께 표현되는 재미있는 Sound Effect(효과음)입니다. 'bonjour(봉쥬르)' 라고 인사하는 마그리트부터 입맞춤 소리, 빗방울 소리 등 그림과 딱 어우러지는 효과음들은 시각뿐 아니라 청각까지 즐겁게 만들어 주는데요. 새로운 아름다움을 보여주려 했던 김중만의 사진작품과 함께 또는 마그리트와 함께 3차원 적인 감상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2012년 루이지엔 2기의 활동 또한 벌써 마지막 미션만을 남겨두고 있는데요. 다섯 번째 미션 투표 이벤트가 이루어지고 있는 루이까또즈 페이스북을 통해 루이지엔만의 크리에이티브함으로 완성된 지난 미션 또한 감상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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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지엔 2기의 Q팀은 뚜렷한 개성을 지닌 4명의 여성멤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대학생다운 싱그러움과 쾌활한 웃음, 또 각자의 전공에서는 누구보다도 프로페셔널한 모습까지 Q팀의 멤버들이 가진 매력은 끝이 없는데요. 다른 루이지엔 멤버들과도 어디서든 활발하게 토론하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그녀들! 루이지엔 2기로서의 Q팀 멤버들의 자신감 넘치는 마음가짐을 들려 드리겠습니다.


■ 많은 경험 속에 담긴 진심, 성진아
 




루이지엔 2기 발대식의 프로필촬영에서도 어색하지 않은 표정과 포즈로 지켜보던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던 그녀, 성진아양은 대내외 활동경력도 다양하게 해왔던 글로벌 멤버입니다. 한국을 찾은 외국인들에게 한국을 홍보하는 것은 물론 연기와, 일본어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그녀는 최근에 교환학생으로 6개월 동안 프랑스 ‘니스’를 방문했다고 하는데요. 프랑스어를 배운 것은 물론 프랑스인들의 삶을 체험하며 깊은 애정을 느꼈다는 성진아양은 루이지엔 2기 모집소식이 마치 운명처럼 느껴졌다고 합니다. 프랑스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루이까또즈의 브랜드명만 보더라도 프랑스에서 공부했을 때가 떠오른다고 얘기하기도 했는데요. 대학생활의 마지막 장을 루이지엔 2기의 크리에이터로서 많은 것을 배우고 도전하고 싶다는 그녀가 후에, ‘Mission Complete!’를 외치며 활짝 웃는 그날을 기대해봅니다.


■ 이상적인 팀워크를 디자인하다, 정초인
 




자신을 ‘꿈을 디자인하는 디자이너’라고 말하는 정초인양은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디자이너가 되는 것이라는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있는 멤버입니다. 또한 자신의 전공인 시각디자인뿐만 아니라 경영학, 의류학 등 다양한 분야의 공부를 병행하고 있는데요, 디자이너답게 감성사진이나 음악 같은 예술활동도 게을리 하지 않는 부지런함을 갖추고 있습니다. 루이지엔을 ‘더하기’라고 빗대어 표현한 그녀는, 이번 활동의 목표 또한 ‘융합’이라는 단어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덧붙여 자신이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받아들이며 배우는 것처럼, 루이지엔 또한 팀원들의 단합과 다채로운 테마가 섞여있는 활동을 하고 싶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었는데요. 정초인양과 같은 마음으로 똘똘 뭉칠 Q팀의 팀워크를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온 가족의 애정을 담는다, 김서은
 




부모님과 오빠, 자신에 이르기까지 모든 가족이 루이까또즈를 애용해왔다고 밝힌 김서은양은 가족끼리 선물을 할 때에도 1순위로 꼭 루이까또즈를 꼽는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루이까또즈를 향한 모든 가족의 무한한 애정을 바탕으로, 처음 루이지엔 2기 모집 공고를 보았을 때에도 자신을 위한 기회라고 생각되어 망설임 없이 바로 신청을 했다고 합니다. ‘표현본능을 발산할 젊은 대학생을 찾습니다’라는 루이지엔 2기의 모집공고문 역시 마치 자신을 부르는 듯 하게 느껴졌다고 하는데요. 대학생활에서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그 매력에 푹 빠져, 앞으로의 루이지엔을 통해 더 전문화 된 팀 활동을 경험하고 싶다는 그녀. 앞으로도 루이까또즈를 향한 애정과 함께 루이지엔 2기의 든든한 멤버가 되어 줄 꺼라 믿습니다.


■ 루이지엔은 좋은 추억이 될 최고의 선물, 오민지
 




‘옴지’라는 귀여운 별명을 가진 그녀는 광고홍보학이라는 전공처럼 여러 홍보프로젝트에 모델로도 활동하며 탄탄히 사회경험을 쌓아 온 멤버입니다. 그녀는 이번 루이지엔 2기 활동을 통해 얻고 싶은 것을 묻자, 3가지를 한번에 이루는 것이라는 독특한 대답해 주었는데요. 창의성 넘치는 아이디어와 섬세한 연출력이 담긴 영상, 마지막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패션, 이 삼박자를 모두 갖추는 것이 최종목표라는 그녀의 의지가 Q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자리에 올려놓을 것 같습니다. 또한 오민지양은 ‘패션과 문화에 관한 모든 것이 나를 거쳐갔으면 좋겠다’고 말하기도 했는데요, 그녀의 배짱 넓은 마인드가 어떤 독특한 소스를 팀에 더해 줄지 주목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주 공개 될 루이지엔 2기 두 팀의 5월 달 미션과 결과에 앞서 루이까또즈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멤버들을 팀 별로 소개해 드렸는데요. 루이지엔 2기라는 이름아래 하나로 뭉쳐, 앞으로 많은 미션을 창작해 나갈 그들에게 에너지 드링크 못지 않는 응원의 박수를 힘껏 쳐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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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8.18 03:23 이용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합니다 ♡

2012년 루이까또즈 대학생 크리에이터로 선발 된 루이지엔 2기! 이번 루이지엔 멤버들은 루이까또즈의 철자(LOUISQUATORZE)를 따서, L팀과 Q팀으로 나누어져 있는데요. 기획과 제작 파트를 맡은 각 4명의 멤버들로 이루어진 두 팀은, 5월 첫 미션을 수행하기 전 발대식을 통해 서로와의 호흡을 맞추었습니다. 이들이 앞으로 보여 줄 다양한 창작활동에 앞서, 각 팀을 구성하고 있는 멤버들이 어떤 꿈을 꾸고 있는지 살짝 알아볼까요?

쌍방향의 완벽한 아웃풋(output)을 꿈꾼다, 이슬

시각정보디자인과 4학년에 재학중인 그녀는 170cm의 큰 키에도 불구하고 10cm이상의 하이힐을 사랑하는 당당함이 매력적인 멤버인데요. 몇 년 전 한 도서관에서 보았던 인도서적에서부터 시작되어 인도를 꼭 여행하겠다는 꿈이자 목표를 세웠던 이슬양은, 직접 인도행 비행기에 오르기 전까지 입방정이라고 표현할 만큼 지인들에게 끊임없이 ‘인도에 꼭 갈 거야, 인도에 가고 싶어’라는 말을 하고, 자신에게도 끊임없이 되뇌었기에 꿈을 이룰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이런 그녀의 이야기는 꿈과 목표를 동일시 하는 마음가짐만 있다면 꼭 이루어진다는 그녀의 확실한 마인드를 잘 말해주고 있습니다. 루이지엔 2기에 꼭 뽑혀야 하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 “내 꿈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다. 브랜드의 전체적 이미지와 컨셉, 키워드를 뽑아내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 싶다. 루이지엔으로 뽑힌다면 기획자와 제작자간의 유동적인 협업을 통해 완벽한 아웃풋을 만들어내는 것을 경험해보고, 또 이뤄내고 싶다.”라는 멋진 대답을 해주었던 이슬양. 그녀가 속한 L팀의 뱃머리를 균형 있게 잡아 줄 그녀의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호기심과 도전정신은 필수! 이샘이

단정한 외모와는 달리 특기와 취미가 ‘랩하기’라는 이샘이양. 아직 다른 멤버들은 그녀의 랩 실력을 볼 기회가 없었지만, 대학교 랩동아리 에서도 활동하며 가수 퓨쳐헤븐의 피쳐링에도 참여한 실력파인데요. ‘변하지 않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는 HP창립자의 데이비드 패커드의 말을 생활신조로 삼는다는 그녀는, 루이지엔 2기를 향한 각오에서 항상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과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바 있습니다. 패션에 대한 역사가 담긴 루이까또즈 고유 매력과 함께 최신 트렌드를 접목, 브랜드의 이미지를 재창조해보고 싶다는 그녀가 있기에, 앞으로 보여 줄 L팀의 행보에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는데요. 그녀의 도전정신이 루이까또즈의 감성과 어떻게 부합될지도 주목해주시기 바랍니다.

멀티 크리에이터를 지향하는 그녀, 심수현

영화부터 방송, 나아가 마케팅 분야까지 심수현양이 참여했거나 꿈꾸는 목표는 상당한 다양함을 지니고 있는데요, 그 끝에는 자신의 꿈의 모토인 크리에이티브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눈과 귀를 열고 자신의 아이디어와 끼를 펼칠 확실한 길을 찾기 위해서 열심히 모색 중이라는 그녀는, 고민해서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기획과 제작의 성격을 모두 가지고 있는 루이지엔의 활동이 자신이 꼭 해야만 한다고 생각되어 지원하게 되었다는데요. 루이까또즈와의 첫 소중한 만남을 생생하게 기억한다는 그녀는 루이지엔으로서 또래들과 특유의 감성을 공유하고, 나아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번 2기 활동을 통해 자신의 길을 명확히 틔어주는 나침반으로 삼겠다는 그녀의 꿈을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일한 남자멤버로 팀의 혁신을 이끈다, 권정현

루이지엔 1기 모집 때부터 관심 있게 봐왔다는 L팀의 유일한 남자멤버 권정현군. 별다른 동기가 없어 지원을 고민했던 그가 이번 루이지엔 2기에 참가하게 된 계기는 매우 특별한데요. 학교 생활 중 우연히 시범과외를 나가게 되었는데, 자신의 패션과 소품하나하나가 과외를 듣는 학생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친다는 걸 알게 된 이후로 많은 사람들에게 위화감 없는 패션은 무엇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이에 패션과 패션브랜드에 대한 더 넓은 시각을 가지게 되었고, 대중들 가까이서 문화마케팅과 사회공헌 등 루이까또즈만이 내세우는 특화 된 매력에 강하게 이끌렸다고 하는데요. 루이지엔 2기라는 멋진 수트를 입고 자신만의 기획력과 추진력을 뒷받침 삼아 나아갈 권정현군의 활약상을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5월 달 첫 미션을 완료한 루이지엔 2기 멤버들! 첫 과제인 만큼 기획에서부터 제작까지, 여러 에피소드가 많았다고 하는데요. 다음주에 L팀의 미션 수행물을 루이까또즈 블로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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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8.18 03:38 이옹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ㅇ ㅏ름다우십니다 ㅠㅠ

  2. 2012.08.18 04:09 재용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합니다♥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지난 5월 4일 금요일, 루이지엔 2기 발대식이 있었는데요. 여름에 가까운 더운 날씨였지만 약속된 시간에 모두 모인 루이지엔 멤버들의 표정은 하나 같이 웃음 가득했습니다. 루이지엔 2기 멤버로 선출된 후 공식적인 첫만남이었지만 공통된 관심사와 열정으로 뭉친 그들답게 금새 모두 어울려 이야기 꽃을 피웠는데요. 그 힘찬 출발의 현장을 루이까또즈 공식 블로그 구독자 분들께 공개하겠습니다.


첫 출발점, 프로필 촬영

루이지엔 2기 발대식의 첫 출발은 바로 프로필 촬영이었는데요, 좀 더 멋진 사진을 위해 메이크업과 헤어를 꼼꼼히 체크하는 멤버들의 표정은 하나같이 설레임으로 가득했습니다. 또한 촬영에 앞서 루이지엔 2기 멤버들 모두에게는 특별한 선물이 전달되었는데요. 루이까또즈 백과 와인 등 실용적인 아이템들로 구성된 선물들에 멤버들은 기쁜 마음을 한껏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프로필 촬영은 보그, 바자 등 감각 있는 패션잡지의 사진으로 유명한 박기훈 포토그래퍼가 맡았는데요. 카메라 앞에서 어색해하는 멤버들을 위해 시종일관 재치와 위트 있는 말솜씨로 촬영 내내 격려하며 루이지엔 2기 멤버들의 숨은 매력을 이끌어내었습니다. 이에 자신감을 얻은 멤버들도 촬영 중간중간 틈틈이 잡지를 보며 포즈를 익히거나 여러 소품을 활용해 더 나은 사진을 위해 연구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8명의 루이지엔 멤버 중 특히 눈에 띄었던 멤버는 다름아닌 루이지엔 2기의 청일점, 권정현씨였는데요. 여성 멤버들 사이에서도 전혀 기죽지 않고 자신감 있는 포즈와 풍부한 표정으로 본인만의 개성이 담긴 사진을 만들어내 지켜보던 이들의 관심을 한번에 받기도 했습니다.

촬영의 처음부터 끝까지 루이지엔 2기 멤버들은 모두 처음 만남을 가진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어색함 없이 서로를 다정다감하게 챙겨주는 모습이었는데요. 같이 어울려 셀카를 찍거나 서로의 촬영모습을 찍어주는 등 돈독히 친목을 다지기도 했습니다. 톡톡 튀는 매력의 8명의 루이지엔 멤버들은 즐겁게 촬영도 하고 친목도 쌓으며 루이지엔 2기로서의 첫 걸음을 떼었습니다.


루이지엔으로서의 마음가짐

프로필 촬영이 끝나고 루이지엔 2기 멤버들만을 위해 마련된 특별한 공간에서 저녁식사 시간이 이어졌는데요. 스튜디오 근처에 위치한 레스토랑으로 이동한 멤버들은 세련되게 장식된 독립적인 공간에서 맛있는 저녁만찬을 즐겼습니다. 식사에 앞서 공식적인 루이지엔 2기 멤버가 되었음을 알리는 임명장이 수여되고, 앞으로 1년 동안의 활동계획에 대한 브리핑이 이어졌는데요. 루이까또즈가 주최하는 행사와 다방면의 문화체험 초대 등 많은 소식에 식사 시간 또한 모두들 즐겁게 이야기를 이어나가는 모습이었습니다.
루이까또즈에 대한 멤버들의 관심과 애정이 가득했던 이번 루이지엔 2기 발대식 현장은 유쾌하고 긍정적인 그들의 에너지에 마지막까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이어졌는데요. 마치 오래 우정을 나누던 친구처럼 단기간에 똘똘 뭉친 루이지엔 2기 멤버들. 앞으로 누구보다 단합된 모습으로 혹은 각기 다른 개성으로 루이까또즈의 다채로운 소식들을 생생하게 전해 줄 루이지엔 2기 멤버들의 행보를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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