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리스 클래식의 대명사이자 모든 여자들이 옷장 속 필수 아이템으로 꼽는 트렌치코트. 이미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온 봄에는 트렌치코트로 무심한듯 시크한 룩을 일컫는 '에포트리스 시크(Effortless Chic)'를 시도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여기에 트렌디한 선글라스와 루이까또즈의 신상 핸드백을 매치하면 신경쓰지 않은 듯 보이면서도 눈길이 가는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 미니백과 오버사이즈 트렌치코트의 만남  

 



패션피플들이 꼽은 올 봄, 머스트 해브 아이템은 무엇일까요? 바로 오버사이즈 트렌치코트와 미니백입니다. 다소 언밸런스해 보이는 이 두 가지 아이템의 조합은 최근 셀러브리티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세련된 스트리트 룩 또는 무심한 듯 시크한 공항 패션을 연출하고 싶다면 오버사이즈 트렌치코트에 데님 팬츠, 그리고 작고 사랑스러운 미니백을 매치해보세요.


[(좌) 품번: HJ4TL06BL, 가격: 598,000원/(우) 품번: HJ4TL06BU, 가격: 598,000원]


루이까또즈 ‘툴루즈(Toulouse)’ 라인의 미니 토트백은 감각적인 컬러 블록, 다양한 소재의 믹스매치와 사다리꼴 모양의 구조적인 셰이프가 특징입니다. XIV 를 재해석한 패턴의 절개선, 그래픽적인 도트 패턴이 조형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하는데요.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은 크로스백 또는 숄더백으로도 활용이 가능해 룩에 따라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툴루즈 크로스백 자세히 보기 > http://goo.gl/9eDER8 

 

 


■ 체인백으로 완성한 여성스러운 트렌치 룩

 

 


갑작스럽게 잡힌 데이트 또는 소개팅. 너무 신경 쓰지 않은 것처럼 보이지 않으면서도 여성스럽고 세련돼 보이고 싶다면? 옷장 속 기본 아이템인 트렌치코트와 미니 블랙 드레스, 체인 숄더백을 활용해 보세요. 산뜻한 봄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다면 레드나 블루 또는 화이트처럼 밝고 환한 컬러의 핸드백을 매치해 감각적인 룩을 완성할 수 있죠.


[(좌) 품번: HK1CB01IV, 가격: 588,000원/(우) 품번: HK1CB03RE, 가격: 558,000원] 

 

고급스러운 퀼팅 패턴이 돋보이는 루이까또즈 ‘샹베리(Chambery)’ 라인의 체인백. 2016 S/S 시즌에는 베르사유 궁전 조감도에서 볼 수 있는 기하학적인 문양을 새로운 퀼팅 패턴으로 적용해 한결 모던하고 세련된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 블랙, 화이트의 시즌리스 컬러부터 레드, 블루의 포인트 컬러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답니다.

 

샹베리 숄더백 자세히 보기 > http://goo.gl/et6MzP

 

 



미국의 시인 헨리 워즈워스 롱펠로는 “캐릭터에서, 매너에서, 스타일에서, 모든 면에서 가장 탁월한 것은 언제나 단순함에 있다.”라고 말했죠. 심플한 디자인의 트렌치코트는 유행에 상관없이 올 봄에도 여자들의 데일리 룩으로 각광받고 있는데요. 평범한 듯하면서도 특별한 룩을 꿈꾸신다면 여기에 루이까또즈의 트렌디한 핸드백을 매치해보세요. 잘 고른 핸드백 하나로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체크는 클래식하고 꽃무늬는 여성스럽다고 생각하시나요? 다가오는 봄에는 패턴에 대한 이 같은 고정관념을 버려보세요. 체크는 컬러를 입어 한결 가볍고 발랄해졌고, 플라워 패턴은 자유분방한 1970년대의 보헤미안 무드에 편승해 도발적인 매력을 물씬 풍기는데요. 이토록 화려한 패턴 의상에 클래식하고 모던한 디자인의 핸드백을 더하면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데일리룩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 경쾌하고 컬러풀한 체크 + 미니 토트백 

 



 

봄날의 체크는 옐로, 레드, 블루 등의 비비드 컬러를 입어 눈이 부십니다. 화려한 컬러의 체크 원피스, 여유 있는 핏의 체크 셔츠, 도회적인 체크 팬츠 등 다채로운 아이템을 시도해 페미닌 룩을 연출 해보세요. 자칫 덩치가 커 보일 수 있는 체크 패턴을 슬림하게 연출하기 위해서는 크기와 컬러가 다른 체크를 믹스 매치한 패턴을 선택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데요. 이렇게 완성한 멀티 체크 패턴은 시선을 분산시켜 보다 날씬하게 연출이 가능하고, 체형을 커버할 수 있습니다.


[(좌) 품번: HJ4TL06BL, 가격: 598,000원/(우) 품번: HJ4TL06YE, 가격: 598,000원]


화장품만 안티에이징이 가능할까요? 패션에도 한결 스타일리시하고 감각적으로 만들어주는 아이템이 존재한답니다. 비비드한 컬러의 체크 패턴, 귀여운 미니 사이즈의 핸드백이 그 주인공인데요. 루이까또즈 ‘툴루즈(Toulouse)’ 라인의 미니 토트백은 그래픽적인 도트 패턴에 감각적인 컬러 블록을 더해 모던하고 도회적인 룩을 완성합니다. 여기에 탈착 가능한 스트랩이 있어 때로는 크로스백으로 때로는 숄더백으로 그날의 룩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죠.


■ 보헤미안 무드의 플라워 프린트 + 체인 숄더백

 

 


패션계는 1970년대 보헤미안 무드가 대세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봄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플라워 패턴도 이러한 분위기에 편승해 좀더 자유분방한 매력을 풍기는데요. 옷장에 있는 여성스러운 플라워 패턴 원피스 또는 스커트에 페도라 모자나 가죽 자켓을 매치해보세요.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룩에 매니시함을 더해 더 근사하게 연출할 수 있답니다.


[(좌) 품번: HK1CB01IV, 가격: 588,000원/(우) 품번: HK1CB03RE, 가격: 558,000원]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는 플라워 패턴에 절제미를 선사하는 것이 바로 체인백이죠. 블랙이나 화이트 컬러의 체인백은 클래식하고 차분한 느낌을 더해 세련된 시티 룩을 완성합니다. 로맨틱한 데이트 룩에는 화사한 비비드 컬러의 체인백을 더해보세요. 루이까또즈 샹베리(Chambery)’ 라인의 체인백은 기하학적인 새로운 퀼팅 패턴으로 모던한 아름다움까지 더해준답니다.


봄이 가까워오면서 무채색의 겨울 옷보다는 알록달록한 의상들이 더욱 눈에 들어오는데요. 화사한 꽃다발을 입은 듯한 플라워 패턴 원피스, 비비드 컬러가 더해진 체크 셔츠 등 이번 시즌 패턴은 한결 과감하고 대담해졌습니다. 여기에 클래식한 매력을 더할 수 있는 루이까또즈의 핸드백을 더해 패턴 자체의 매력과 함께 세련된 데일리 룩을 완성해 보세요!


바야흐로 꽃 피는 춘삼월. 피어나는 꽃들과 햇살 가득한 날씨 때문인지 새로운 로맨스를 꿈꾸며 새로운 인연을 찾는 사람들이 곳곳에서 눈에 띄는 계절입니다. 루이까또즈가 전하는 소개팅 백전백승 스타일링 노하우!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의 니트 원피스, 귀엽고 사랑스러운 A라인 미니스커트, 여기에 퍼펙트하게 매치되는 미니 사이즈 핸드백까지. 지금부터 봄날의 로맨스를 위한 스프링 룩을 소개합니다.


■ 루즈핏 니트 원피스 + 체인 숄더백 or 클러치

 

 


아무리 편한 스타일이 유행을 한다고 해도 소개팅에서 너무 내추럴한 스타일링은 매력을 떨어뜨릴 수 있죠. 꽃샘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3월에는 남자들이 바라는 이상형, 즉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스타일을 완성하는 대표 아이템으로 포근한 니트 원피스를 추천합니다. 특히 올 봄 트렌드로 떠오른 1970년대 보헤미안 무드의 루즈핏 니트 원피스는 움직일 때마다 여성스러운 몸매를 은근슬쩍 강조하며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뽐낼 수 있답니다. 

[(좌) 품번: HK1CB02BL, 가격: 528,000원/(우) 품번: HK1CB04RE, 가격: 328,000원]


루즈핏 니트 원피스에 매치하는 핸드백 스타일링 노하우! 잘록한 허리와 골반이 이뤄내는 S 라인 지점에 숄더백 또는 클러치를 살포시 가져다 대보세요. 노골적이지 않게 여성스러운 굴곡을 강조할 수 있습니다. 루이까또즈 ‘샹베리(Chambery)’ 라인의 체인 숄더백과 클러치는 고급스러운 퀼팅 패턴으로 우아한 품격을 더합니다. 클래식한 매력에 트렌디함을 반영한 미니 사이즈지만 핸드폰, 립스틱, 콤팩트 등 소개팅 시 꼭 챙겨야 할 기본 소지품은 모두 챙길 수 있어 유용한 아이템입니다! 


■ 귀엽고 사랑스러운 A라인 미니 스커트 + 미니 토트백 

 


허리는 꼭 맞고 밑으로 내려갈수록 부드럽게 퍼지는 A라인 미니스커트. 이 아이템에 숨겨진 비밀 아시나요? 바로 몸매의 단점을 커버하면서 그 어떤 여성이 입어도 무난하게 잘 어울린다는 점이죠. 갑작스럽게 데이트 약속이 잡혔거나 소개팅에 나가야 할 때 준비할 시간이 없다면 A라인 미니스커트를 선택하세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소녀 무드, 나이보다 네 다섯 살은 어려 보이는 효과를 안겨줍니다. 


[(좌) 품번: HJ4TL06PI, 가격: 598,000원/(우) 품번: HJ4TL06BL, 가격: 598,000원]


미니스커트와 미니 토트백의 만남! 한 마디로 러블리한 스타일의 결정체죠. 루이까또즈 ‘툴루즈(Toulouse)’ 라인의 토트백은 그래픽적인 도트 패턴, 루이 14세를 표현하는 XIV 절개선으로 모던한 매력을 선사하는데요.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이 있어 숄더백 또는 크로스백으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블랙 & 화이트, 라이트 핑크 & 핫 핑크와 같은 감각적인 컬러 조합으로 사랑스러운 A라인 스커트 스타일링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 주는 아이템입니다.



올 봄, 꼭 남자친구와 함께 벚꽃 구경을 가고 싶다면 포근한 니트 원피스, 깜찍 발랄한 A라인 미니스커트에 도전해보세요. 옷은 입는 사람의 발걸음과 태도, 행동을 바꾸는데요. 스키니 진을 입었을 때 나오던 톰보이 같은 매력 대신 이번 봄에는 청순한 소녀 모드 어떤가요? 여기에 시즌 트렌드로 떠오른 사랑스러운 미니백을 매치하면 효과는 배가 되죠. 2016 S/S 시즌을 맞아 선보인 루이까또즈의 다채로운 미니백으로 완벽한 소개팅 룩을 완성해 보세요!


▶루이 14세의 빛을 활용한 예술 정신을 담다. 변하지 않는 빛 ‘Perpetual Light’◀



매 시즌마다 우아하면서도 트렌디함을 잃지 않는 컬렉션을 선보였던 루이까또즈. 지난 2015 F/W 컬렉션에서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Origin of Light’를 공개해 주목 받았었는데요. 이번 시즌에서는 태양왕 루이 14세의 '빛' 예술 정신을 오마주한 S/S 컬렉션 ‘Perpetual Light’을 선보였습니다. '변하지 않는 빛'의 옷을 입은 루이까또즈,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 ‘변하지 않는 빛’의 고급스러움과 베르사유 궁전을 담아내다

 

  



루이 14세의 ‘빛’을 활용한 예술 정신을 현대적으로 해석해 제품의 요소마다 빛의 고급스러움과 베르사유 궁전의 기하학적인 패턴과 정교함을 더한 이번 컬렉션. 루이까또즈는 모델 이혜정과 사라 시흐보넨, 아드리안 자크와 함께 빛과 물, 자연의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프랑스 남부 휴양지 칸느의 ‘거품궁전(Palais Bulles)’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루이 14세는 별장이었던 베르사유 궁전 안에 ‘거울의 방’을 만들어 반사광을 활용한 파티를 개최하고, 정원에 ’물의 극장’을 만들어 빛과 물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움을 즐겼다고 하는데요. 이번 화보 촬영이 진행된 거품궁전에서도 자연 형태와 가까운 원형의 방과 창이 빛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해 냈습니다.


■ 모던한 컬러, 심플하면서도 포인트가 살아있는 디자인
 

  



지난 F/W 시즌에서 파격적인 고급스러움을 선보였다면 이번 컬렉션은 조금 더 모던하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담았다고 볼 수 있는데요. 빛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하듯 다채로운 색감과 유니크한 디자인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번 시즌 메인 컬러는 빛의 명암을 표현해주는 블랙&화이트. 더 심플하고 모던해진 루이까또즈의 컬러감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 보다 감각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을 다양한 라인에서 선보일 예정입니다. 베르사유 궁전의 언밸런스한 문양을 독특하면서도 세련된 퀼팅 기법으로 표현한 샹베리 라인(CHAMBERY LINE)에서부터 디지털 프린트 패턴으로 모던함과 심플함을 강조한 니스 라인(NICE LINE)까지 다채로운데요.


모던, 심플, 그리고 자연스러운 매력의 컬렉션 ‘Perpetual Light’. 올 봄과 여름, 당신 안에 숨어 있는 빛은 루이까또즈의 2016 S/S 컬렉션에서 함께 찾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독일의 심리학자이자 사회학자인 에바 헬러는 그녀의 저서 <색의 유혹>에서 색이 감정과 이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빨강은 ‘불’과 ‘피’를 상징하며 긍정적인 생명력을 나타내고, 파랑은 비현실적이며 상상력을 불러일으킨다" 고 기술했는데요. 또한 분홍은 애교 있는 색이자 ‘다정한 에로스’라고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심리학에 대해서는 잘 모르더라도 강렬한 컬러는 보는 것만으로도 활력을 주고 기분까지 상쾌하게 만들어 주는 것을 느낄 수 있는데요. 올 봄, 비비드한 컬러의 핸드백으로 지루한 일상에 활력을 불어 넣어 보세요. 루이까또즈는 숄더백부터 클러치, 토트백에 이르기까지 매력적인 비비드한 컬러의 핸드백을 여러분께 선보입니다!


■ 컬러 + 컬러 = 이 구역의 패셔니스타는 나!  

 


화려한 컬러와 패턴, 악세서리의 시대가 도래하면서 과감하고 풍성한 표현을 추구하는 것을 일컫는 맥시멀리즘의 시대가 도래했는데요. 간결하고 단순한 패션보다는 과감할수록 더욱 주목을 받을 수 있습니다. 컬러풀한 의상에 한 눈에 시선을 끄는 채도 높은 원색 핸드백과 하이힐을 매치해 보세요. 걷는 걸음마다 모든 사람들의 시선을 끌 수 있을거예요!


[(좌) 품번: HK1CB03RE, 가격: 558,000원/(우) 품번: HK1CB02BU, 가격: 528,000원]


발랄한 컬러 핸드백에 여성스럽고 우아한 기품을 더했습니다. 고급스러운 퀼팅 패턴의 루이까또즈 ‘샹베리(Chambery)’ 라인의 체인 숄더백은 블랙, 화이트 등의 기본 컬러 외에 선명한 레드, 블루 컬러로 만날 수 있는데요. 올 봄, 컬러풀한 숄더백을 멋스럽게 드는 한 가지 팁을 더하자면 작은 사이즈의 핸드백을 가볍게 손에 들어 클러치처럼 연출해보세요!


■ 데님 + 컬러풀 프린트= 캐주얼 시크의 정석  

 



누구의 옷장에나 한 벌씩은 있는, 세상에서 가장 단순한 옷이자 캐주얼 웨어의 대명사인 데님. 어떻게하면 이 평범한 옷을 특별하게 연출할 수 있을까요? 바로 화려한 클러치를 활용하면 스타일리시하게 연출이 가능하답니다. 스키니 진이든, 보이프렌드 데님이든, 아니면 디스트로이드 진이든 상관없이 평소 즐겨 입는 데님 팬츠에 한 눈에 시선을 끄는 과감한 컬러와 패턴의 클러치 백을 매치해보세요. 무심한듯 시크하다는 표현이 가장 잘 어울리는 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품번: HJ2NI01YE, 가격: 208,000원] 


루이까또즈는 2016 S/S 시즌을 맞아 ‘변하지 않는 빛(Perpetual Light)’을 테마로 한 제품을 선보입니다. ‘니스(Nice)’ 라인의 클러치 백 역시 빛을 테마로 한 감각적인 프린트가 특징이죠. 가볍고 스크래치에 강한 PVC 소재의 ‘니스’ 클러치 백은 트렌티한 패턴으로 화려한 멋을 강조했습니다. 여기에 가벼운 소재와 넉넉한 사이즈를 더해 실용적인 수납 공간을 갖췄답니다.



■ 블랙 & 화이트 모노톤 + 비비드 컬러 = 세련된 비즈니스 룩

 



비비드한 컬러를 입는다는 것은 사실 용기가 필요한 일이죠. 도시에서 강렬한 원색만큼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 것도 없기 때문인데요. 평소 블랙, 화이트, 네이비 등 눈에 띄지 않는 모노톤 의상을 주로 입어왔다면 비비드 핸드백으로 색에 대한 도전을 시도해보세요. 당신의 옷장 속 아이템은 그대로 활용하면서 기분전환과 감각적인 룩을 한 번에 표현할 수 있답니다. 이 방법을 활용하면 포멀한 비즈니스 룩도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죠.


[(좌) 품번: HJ4TL06YE , 가격: 598,000원/(우) 품번: HJ4TL06BU, 가격: 598,000원] 


‘툴루즈(Toulouse)’ 라인의 토트백은 루이까또즈를 상징하는 XIV(루이 14세) 패턴의 절개선과 그래픽적인 도트 패턴으로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합니다. 최근 유행하는 구조적인 셰이프의 미니백 스타일로,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이 있어 숄더백 또는 크로스백으로도 활용 가능하죠. 블루 & 네이비 블루, 옐로 & 레몬 옐로와 같은 감각적인 컬러 조합 역시 돋보입니다. 

 

컬러는 일상에 활력을 더해주는 가장 쉬운 방법인데요. 레드와 블루, 핑크와 옐로 등 루이까또즈의 채도 높은 비비드 컬러 핸드백은 블랙 마니아도 유혹할 만큼 매력적이죠. 이번 봄에는 비비드한 컬러로 더욱 스타일리시한 계절을 보내세요!  


 

 

루이까또즈는 프랑스어로 태양왕으로 불리던 ‘루이 14세’를 의미합니다. 브랜드 이름에서도 짐작할 수 있듯 역사상 가장 호화롭고 찬란했던 절대 왕정 시기의 문화와 예술에서 영감을 받았죠. 이를 통해 시대를 초월한 우아한 품격을 갖춘 제품을 선보여 왔습니다. 브랜드 탄생 35주년을 맞아 루이까또즈는 ‘변하지 않는 빛(Perpetual Light)’을 테마로 한 2016 S/S 컬렉션을 출시합니다. 이중 가장 돋보이는 제품은 브랜드가 추구해온 ‘타임리스 클래식’의 정수를 보여주는 퀼팅백, ‘샹베리(Chambery)’ 라인입니다.


■ 체인 숄더백, 클래식한 미니백부터 실용성 갖춘 스퀘어까지

 

 


프랑스 남동부에 위치한 도시 이름에서 명명된 ‘샹베리’ 라인은 고급스러운 퀼팅 디테일이 특징입니다. 초기에는 루이 14세를 상징하는 ‘ⅩⅣ’ 패턴이나 고전적인 ‘다이아몬드’ 패턴을 선보여왔죠. 2016 S/S 시즌에는 베르사유 궁전 조감도에서 영감을 받은 기하학적인 문양을 새로운 퀼팅 패턴으로 적용해 한결 세련되고 모던해진 것이 눈에 띄는데요. 중앙에 베르사유 장미에서 영감을 받은 ‘L’과 ‘Q’ 로고 장식을 더해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살린 점 역시 돋보입니다.




[(좌) 품번: HK1CB02BL, 가격: 558,000원/(우) 품번: HK1CB05RE, 가격: 698,000원]


퀼팅과 체인은 뗄래야 뗄 수 없는 완벽한 조합! ‘샹베리’ 라인에서는 클래식한 미니 숄더백부터 스퀘어 디자인의 다양한 체인백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블랙 컬러의 ‘샹베리’ 체인 숄더백은 어떤 연령대의 여성이 들어도 럭셔리 무드를 완성하는 브랜드의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았죠. 강렬한 레드 컬러의 ‘샹베리’ 스퀘어 체인 숄더백은 클래식한 디자인은 그대로 살리면서 실용성을 더한 제품인데요. 넉넉한 수납 공간과 화려한 컬러, 깔끔한 디자인까지 갖춰 대학생이나 커리어 우먼에게 사랑 받는 아이템입니다.

 

 

[출처] 루이까또즈 페이스북, 서인영 인스타그램 @seoinza, 강승현 인스타그램 @hyoni_kang

 

이번 시즌의 샹베리 체인 숄더백은 셀럽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배우 문근영이 선택한 레드 샹베리는 편안한 데님 스타일링에 포인트가 되어주었고, 가수 서인영의 블루 샹베리는 그녀의 화려한 매력에 강렬함을 더해주었습니다. 모델 강승현 역시 모노톤 스타일링에 화이트 샹베리를 더하여 조화롭고 멋진 모노룩을 완성하였습니다.


■ 퀼팅 클러치백, 시크한 모노톤부터 비비드 컬러까지

 

 




‘샹베리’ 라인은 다채로운 디자인만큼이나 다양한 컬러 선택이 가능합니다. 언제나 옳은 기본 컬러, 블랙과 화이트부터 심플한 룩에 활기를 더해주는 레드, 블루와 같은 선명한 컬러까지 취향과 개성에 따라 골라 드는 재미가 있죠. 내구성이 좋은 소가죽 소재에 ‘샹베리’ 라인만의 은은한 광택이 더해져 럭셔리한 매력까지 풍깁니다.


[(좌) 품번: HK1CB04BU, 가격: 328,000원/(우) 품번: HK1CB04BL, 가격: 328,000원]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샹베리’ 클러치백은 넉넉한 사이즈, 내부 지퍼 포켓 등의 실용적인 수납 공간으로 도시남녀 모두에게 사랑 받는 아이템이죠. 일명 ‘그립감’이라 불리는 손에 착 달라붙는 부드러운 촉감 역시 끝내줍니다. 포멀한 비즈니스 룩부터 캐주얼한 위크엔드 룩까지 TPO에 상관없이 매일 들 수 있는 데일리 백으로 추천합니다.  


클래식의 품격! 퀼팅백의 가장 큰 매력은 그 어떤 룩에도, 날씨나 장소에도 구애 받지 않고 근사한 스타일을 완성한다는 데 있죠. 타임리스 클래식의 대명사, 루이까또즈 ‘샹베리’ 라인이 2016 S/S 시즌을 맞아 현대적인 우아함을 가미한 새로운 버전으로 출시됐습니다. 한결 모던해진 기하학 패턴의 퀼팅백을 드는 순간,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스타일 지수! 올 봄, ‘샹베리’ 라인의 매력에 한 번 빠져볼까요?







“오늘 뭐 먹지?” 만큼이나 심도 깊은 고뇌! 매일 아침, 어김없이 시작되는 “오늘 뭐 입지?”에 대한 고민 아닐까요? 교복을 벗고 본격적인 사복 패션을 펼칠 새내기 여대생이라면 더욱 그럴 거라고 생각합니다. 옷 좀 입어본 패션 피플들은 위 고민에 대해 이렇게 조언합니다. “자신의 체형을 고려한 데님 팬츠와 가죽 재킷, 스트라이프 티셔츠 등의 기본 아이템에 어떤 룩에도 잘 어울리는 실용적인 데일리 핸드백을 갖추라”고 말입니다. 루이까또즈는 숄더백 겸 클러치, 백팩 겸 그립백, 토트백 겸 크로스백 등 다채로운 연출이 가능한 ‘투 웨이(Two-way)’ 핸드백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이 중에서 여러분만의 취향저격 아이템을 만나보세요!


■ 숄더백 or 클러치, 캠퍼스 여신 룩의 완성

 

 


바람에 나부끼는 긴 생머리, 사랑스러운 핑크 립스틱과 함께 “나, 여자에요!”를 외치는 패션 아이템. 바로 퀼팅 패턴의 체인백이 그 주인공입니다. 3월, 입학과 함께 시작되는 첫 미팅, 첫 데이트의 순간, 여성스러운 스커트 착장에 고급스러운 체인백을 매치해보세요. 발랄한 미니 스커트에는 숄더백이나 크로스백으로 경쾌하게, 하늘하늘한 플리츠 스커트에는 체인을 휘감아 우아한 클러치 백으로 활용해보세요.

 

[(좌) 품번: HK1CB01IV, 가격: 588,000원/(우) 품번: HK1CB02BU, 가격: 528,000원]


플랫폼 패턴을 퀼팅으로 섬세하게 표현한 ‘샹베리(Chambery)’ 라인 체인백은 유행과 상관없이 들 수 있는 시즌리스 아이템입니다. 대학 입학할 때 구입하면 졸업 후, 사회 초년생이 되어서도 활용할 수 있답니다. 2016 S/S 시즌에는 아이보리, 블랙 등 시크한 모노톤 컬러 외에도 레드, 블루 등 스프링 룩의 포인트로 활용할 수 있는 비비드 컬러로도 만날 수 있습니다.


■ 백팩 or 그립백, 활동적인 새내기 취향저격 아이템

 

 


학창시절, 거북이 등딱지처럼 어깨를 짓누르던 무거운 백팩은 사절입니다. 여대생의 백팩은 핫한클럽에 갈 때도, 근사한 레스토랑에서의 저녁 식사에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고급스러움과 세련된 스타일을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최근 패션 피플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그립백이나 숄더백으로 변신 가능한 ‘트랜스포머 백팩’처럼 말이지요.


[(좌) 품번: HK1CB06BL, 가격: 688,000원/(우) 품번: HJ3NI06TA, 가격: 698,000원]


‘패셔너블한 여자의 백팩’이란 이런 것! 올봄, 루이까또즈에서 출시한 시크한 블랙 컬러의 ‘샹베리’ 라인 백팩은 체인 스트랩을 조절해 숄더백 또는 그립백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백팩 특유의 편안하면서도 실용적인 멋은 살리면서 시그니처 퀼팅 장식을 가미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 또한 느낄 수 있지요. 감각적인 패턴을 좋아한다면 모노그램 패턴에 팝아트와 스터드를 접목한 ‘니스(NICE)’ 라인의 캐주얼 백팩을 추천합니다. 샹베리와는 달리 개성 넘치는 매력으로 새내기들의 사랑을 듬뿍 받을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 토트백 or 숄더백, 실용성과 스타일 모두를 잡으세요

 

 


매일 캠퍼스에 들고 다닐 단 하나의 핸드백을 고르라면 주저하지 앉고 이 실용적인 토트백을 선택할 겁니다. ‘TWO-WAY’ 핸드백의 원조라 할 수 있는 이 핸드백은 탈착 가능한 스트랩을 통해 숄더백, 크로스 백으로도 활용 가능하지요. 2016 S/S 시즌에는 각이 잘 잡힌 스퀘어 형태의 토트백을 특히 눈 여겨 보세요!



[(좌) 품번: HJ4TL02CO, 가격: 598,000원/(우) 품번: HJ1TL01MT, 가격: 648,000원]


루이까또즈의 스테디셀러인 ‘툴루즈(Toulouse)’ 라인의 토트백은 튼튼한 핸들과 탈착 가능한 스트랩, 구조적인 형태의 사다리꼴 모양, 감각적인 컬러 매치가 특징입니다. 새내기 여대생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하고 싶다면 코랄 컬러를, 좀 더 무난한 데일리 백을 찾는다면 민트 색상을 선택해 보세요.


교복에서 벗어나 패션에 이제 막 눈뜨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가기 시작한 대학 새내기 여러분! 당신의 취향과 안목이 완성될 때까지 최대한 많이, 다양한 스타일링에 도전해보세요. 조금은 어색해도 괜찮습니다. 패션이라는 즐거운 탐험은 지금부터 시작이니까요!



 

 

시인 오세영은 “봄은 성숙해가는 소녀의 눈빛 속으로 온다”고 했습니다. 여기에 루이까또즈는 덧붙이고 싶네요. 봄은 어깨 위에 가볍게 걸친 재킷에서, 경쾌해진 발걸음에서, 그리고 손 또는 어깨 위에 툭 걸쳐 든 핸드백에서 온다고 말입니다. 봄의 시작과 함께 루이까또즈에서는 레드, 옐로, 화이트 등 상큼한 컬러가 돋보이는 신제품을 선보였습니다. 겨우내 움츠러든 어깨를 펴고 춤추듯 걷고 싶은 계절, 가볍고 발랄한 핸드백 연출팁을 소개합니다!

 

 

■ 체인 숄더백, 사선으로 매거나 가볍게 끌어안거나

 

 

 


 

퀼팅 패턴의 체인 핸드백은 클래식 백의 대명사로 꼽힙니다. 데님 팬츠, 스타디움 점퍼 등 캐주얼 룩에 매치하면 고급스러워 보이면서도 시크한 걸리시 룩을 연출해 주기도 하죠. 모델이나 패션 피플들의 스트릿 룩에 가장 많이 쓰이는 공식 아이템이기도 한데요. 체인백을 캐주얼하게 연출할 때는 스트랩을 한 줄로 길게 조절해 사선으로 매거나 클러치처럼 가볍게 끌어안아 발랄한 소녀 무드를 완성해 보세요.

 

 

[() 품번: HK1CB01IV, 가격: 588,000/() 품번: HK1CB03RE, 가격: 558,000]

 

루이까또즈의 스테디셀러인 ‘샹베리(Chambery)’ 라인의 체인 숄더백은 플랫폼 패턴을 섬세하게 퀼팅으로 표현한 감각적인 아이템인데요. 레드 컬러는 휴대성이 높은 미디움 사이즈로, 화이트 컬러는 넉넉한 사이즈로 실용성을 더해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봄 나들이에서 단조로운 컬러 옷과 레드 컬러 숄더백을 매치하면 시크한 매력에 봄의 화사한 기운까지 연출할 수 있습니다.

 

■ 토트백, 골반에 걸쳐 들거나 손으로 슬쩍 잡거나

 


 

1970년대 보헤미안 걸이 트렌드로 떠오른 2016 S/S 시즌에도 토트백 겸 숄더백으로 연출할 수 있는 ‘투 웨이(Two-way)’ 핸드백의 인기는 계속됩니다. 20~30대 커리어 우먼이 가장 선호하는 스타일로 꼽히는 이 핸드백의 가장 큰 장점은 다채로운 스타일링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올 봄에는 스트랩을 장식처럼 자연스럽게 매단 채, 골반에 툭 걸쳐 들거나 손으로 슬쩍 잡아 들어 히피처럼 자유분방한 매력을 연출해 보는 건 어떨까요?


 [() 품번: HJ4TL02CO, 가격: 598,000/() 품번: HJ4TL02NA, 가격: 598,000]

 

사다리꼴 형태의 구조적인 형태와 그래픽적인 컬러 매치가 돋보이는 ‘툴루즈(Toulouse)’ 라인의 토트백. 탈착 가능한 스트랩으로 숄더백 또는 크로스백으로도 연출 가능합니다. 부드럽고 가벼운 소가죽에 이국적인 리자드 엠보를 매치해 세련된 느낌을 더했습니다. 선명한 핑크 컬러가 한 눈에 시선을 사로잡는 툴루즈 토트백은 고급스러우면서도 실용적인 아이템입니다.

 

핸드백은 여자의 취향과 스타일을 가장 잘 보여주는 아이템입니다. 그리고 손가락과 손목, 어깨를 이용해 핸드백을 어떻게 드는지 그 미묘한 차이에 따라 전체적인 분위기와 느낌이 달라지는데요. 올봄, 루이까또즈의 상큼한 핸드백을 드는 포즈 공식은 “가볍게, 발랄하게, 자유분방하게!”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

 


 

“단순하게 보면 물건을 건네는 일에 불과하지만 실제로는 마음의 교류가 이루어지는 것이 바로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의 교육작가이자 심리치료사인 가나모리 우라코가 한 말입니다. 상품권과 현금 봉투가 만연한 시대, 받는 이의 취향과 스타일까지 세심하게 반영한 패션 아이템은 선물을 받는 기쁨에 감동까지 더해줄 것입니다.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루이까또즈에서 추천하는 설날 선물 아이템, 받고 싶고 주고 싶은 제품을 직접 확인해보세요!

 

■ 20~30대 커리어 우먼에게는 시크한 숄더백을

 

 

 

 

 

한 손에는 테이크아웃 커피를, 다른 한 손에는 스마트폰을 들고 바삐 걸어다니는 20~30대 활동적인 여성 직장인을 위한 완벽한 데일리 백! 바로 양 손을 핸드백으로부터 자유롭게 해방시켜주는 숄더백이 그 주인공입니다. 포멀한 비즈니스 룩에는 스트랩을 두 줄로 짧게 연출해 단아한 워킹우먼의 느낌을, 캐주얼 룩에는 스트랩을 길게 한 줄로 조절해 경쾌한 크로스백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 품번: HK1CB01IV, 가격: 588,000/() 품번: HK1CB01BL, 가격: 588,000]

 

2016 S/S 시즌을 맞아 루이까또즈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샹베리 라인의 체인 숄더백은 크고 작은 퀼팅을 믹스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을 강조한 것이 특징입니다. 넉넉한 사이즈에 내부 중앙에 지퍼 포켓과 오픈 포켓, 외부 뒷면의 마그네틱 클로저 등 실용적인 수납공간 역시 뛰어납니다. 깔끔한 느낌을 원한다면 아이보리 컬러를, 조금 더 시크한 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블랙을 추천합니다!

 

 

[() 품번: HK1CB05RE, 가격: 698,000/() 품번: HK1CB05BL, 가격: 698,000]

 

디자인에 실용성까지 중시하는 언니 혹은 여동생이라면 넉넉한 사이즈의 클래식한 스퀘어 숄더백은 어떨까요? 화사한 레드 컬러가 돋보이는 루이까또즈 샹베리 라인의 퀼팅 숄더백은 A4 파일도 거뜬히 들어가는 크기에 다채로운 내부 포켓으로 구성된 실용적인 수납공간이 매력적입니다.

 

■ 비즈니스맨을 위한 스타일에 품격을 더한 지갑

 

 

 

 

지갑은 ‘성공’과 ‘재물’을 상징합니다. 20~30대 남성에게 건네는 지갑에는 “당신의 성공을 기원합니다”라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물론, 연인간의 지갑 선물은 “나에게는 돈보다 당신이 더 소중합니다”라는 애틋한 뜻이 숨겨져 있다고 합니다. 두툼한 현금 봉투보다 돈을 불러모으는 지갑이라면 더욱 뜻깊은 설날 선물이 되지 않을까요?

 

 

[() 품번: SJ3XH01BL, 가격: 228,000/() 품번: SJ3XH02BL, 가격: 178,000]

 

고급스러운 광택이 돋보이는 루이까또즈 이그조틱 라인의 남성용 장지갑은 슬림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부드럽고 가벼운 소가죽 소재의 장지갑은 모던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비즈니스맨을 위해 10개의 카드 슬롯과 지폐칸, 필름칸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개별 사용 가능한 카드지갑이 한 세트로 구성되어 있어 출퇴근 시, 교통카드 지갑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같은 라인의 중지갑은 이그조틱만의 세련된 디자인은 그대로, 조금 더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인데요. 평소 큰 지갑을 선호하는 분이 아니시면 무난한 크기에 세련된 디자인은 그대로 갖고 있는 중지갑을 추천합니다.

취향과 스타일을 반영한 선물은 상대방에 대한 깊은 애정과 관심이 있어야만 가능합니다. 단순한 물건이 아닌 마음을 담은 선물. 루이까또즈에서 가족과 지인을 위한 설 선물을 꼼꼼히 체크해보세요. 선물은 주는 기쁨만큼이나 고르는 즐거움도 크니까요.

 


추운 겨울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많은 것들 중 하나는 바로 스키, 보드와 같은 겨울 레포츠입니다. 또한 이런 겨울 레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이 가장 가고 싶어하는 곳 중 하나는 바로 하얀 설원이 펼쳐진 알프스인데요. 알프스 하면 많은 사람들이 스위스를 떠올리지만 프랑스에서도 알프스의 설원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 있으니 바로 론알프스 지방의 Chambery(샹베리) 입니다.

옛 사보아 공국의 수도

프랑스 남동부 론알프스주에 자리잡고 있는 샹베리는 지금의 프랑스 사보아에서 알프스 이남의 이탈리아, 스위스 제네바에까지 영역을 넓혔던 사보아 공국의 옛 수도입니다. 이 때문에 프랑스, 이탈리아, 스위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화가 혼합되어 프랑스 내에서도 유독 개성 있고 독특한 지방 문화를 보유하고 있는 작지만 유서 깊은 도시인데요. 이러한 과거의 문화 유산을 현재까지도 잘 보존하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프랑스의 관광 명소입니다.
샹베리의 도심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다 보면 역사 속 한 장면을 거닐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되는데요, 아름다운 박물관을 비롯, 샹베리의 상징인 코끼리 조각상을 지나 세월이 묻어나는 골목에 이르기까지 그 특별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실제 도심 속 오래된 건물에는 현재에도 샹베리의 주민들이 살고 있다고 하는데요. 집 주인이라 해도 건물을 리모델링하려면 자치주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하니, 이러한 노력들이 낡았지만 운치있는 건물들과 도심의 분위기를 지켜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동계올림픽의 발상지

한 해 760만명이 찾아오고 그 중 외국인이 150만명에 이르는 프랑스의 유명 스키장은 크게 알프스 산맥과 피레네 산맥을 중심으로 두 지역으로 나뉘는데요, 샹베리는 알프스 근교로 완만하고 넓은 슬로프를 자랑합니다. 
몽블랑의 설원을 만끽할 수 있는 샤모니 역시 론 알프스에 자리잡고 있는데요, 사람이 많고 북적거리는 곳보다 조용하고 편안하게겨울을 즐기고 싶어 하는 분들이 주로 샹베리를 찾는다고 합니다.
샹베리 근교의 스키장으로는 'La Féclaz'와 'Aillons-Margériaz'가 있으며, 두 곳 모두 한적하고 경사가 완만해 가족과 함께하는 스키 여행으로 안성맞춤인 리조트 입니다.

알프스에서 즐기는 스키는 상상만해도 가슴이 설레는데요, 프랑스 스키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분들이라면 교통과 가격, 환경 모두 만족 시켜주는 샹베리를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치즈 요리의 본고장

스위스 치즈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샹베리 치즈는 전 세계인들이 최상급으로 칭하며, 뛰어난 맛과 풍미를 자랑하는 식품입니다. 또한 샹베리를 포함한 사보아 지역의 치즈 요리는 사람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해주는데요,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하끌레르(Raclette)와 딱따블렛(Tartiflette)을 꼽을 수 있습니다.
스위스의 퐁뒤 요리만큼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하끌레뜨는 프랑스의 대표 겨울 요리로 감자, 햄, 피클 등과 같은 음식들을 녹인 치즈에 싸먹는 요리입니다. 스위스 알프스 산골에서 소를 몰던 목동들이 하끌레뜨란 이름을 지닌 사보아 지역 치즈를 가지고 다니다, 밤이 되면 모닥불을 지펴 치즈를 말랑말랑하게 녹인 후 빵에 얹어 먹기 시작한 것이 유래가 되었는데요. 중세 문서에도 나올 정도로 오래된 음식이라 합니다.
딱따쁠렛 혹은 타르띠플렛 이라 불리우는 이 음식은 감자그라탕이라 표현할 수 있는데요. 하끌레뜨와는 달리 사보아의 또 다른 지역 치즈인 로브르숑 치즈를 사용합니다. 익힌 감자에 양파와 베이컨을 넣고 치즈를 빈틈없이 덮어 오븐에 구운 음식인 딱따쁠렛은 길에서도 판매할 정도로 보편적인 프랑스 음식인데요. 로브르숑 치즈는 살균 처리가 되지 않은 우유로 만들기 때문에 유통기간이 짧아, 샹베리에서만 진짜 그 맛을 온전히 느낄 수 있다고 하니 샹베리에 방문하다면 꼭 먹어봐야 할 음식입니다.

[품번: HG3CB05BL/가격: 458,000원]

유서 깊은 샹베리의 고상함만큼이나 고급스런 퀼팅으로 이지적 우아함을 선사하는 루이까또즈의 샹베리 라인. 겨울에 더욱 깊은 매력을 전하는 샹베리처럼 루이까또즈 퀼팅백은 연말 파티퀸을 꿈꾸는 많은 여성들에게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 줄 것 같은데요. 새해를 맞아 루이까또즈 샹베리 라인과 함께 특별한 겨울을 맞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