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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영화제

[11월 영화 시사회 이벤트/칸 영화제 수상작/자크 오디아르 디판] 루이까또즈와 함께하는 시네프랑스 11월 초대 이벤트(종료)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영화제 중 하나인 프랑스 칸 영화제! 2015년 11월, 올해의 칸 영화제 황금 종려상에 빛나는 프랑스 대표 감독, ‘자크 오디아르(Jacques Audiard)’의 특별전이 함께하는 11월의 시네프랑스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당첨자 발표 루이까또즈 '시네프랑스' 11월 초대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 당첨되신 분들은 비밀댓글로 남겨주신 개인 연락처로, 당첨 공지 및 자세한 사항을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김민주김송이박은별숭구리당당월요일이왔구나이강훈이은주이은지직업: 네티즌지성준 경품11월 시네프랑스 영화 초대 총 10명 / 동반 1인 * 관람 정보일시: 11/17 화, 8:00 PM장소: 메가박스 아트나인영화 상영(※당첨자 신분증 확인 후 입장 가능) 더보기
[프랑스 여행] 프랑스 기차여행 #11 – 영화, 그 이상의 매력을 가진 곳, 칸 ▶루이까또즈와 프랑스 관광청이 함께하는 11번째 기차 여행지는, 세계적 부호들이 즐겨찾았던 영화의 도시, 칸입니다.◀ 한 차례 시원하게 내린 여름 비로 더욱 맑아진 하늘, 그리고 점점 가까워 오는 바캉스 시즌 덕에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이 더욱 커져만 가는 요즘! 여러분들의 마구 샘솟는 여행욕구를 채워드리기 위해, 루이까또즈와 프랑스 관광청이 기차를 타고 또 다른 여행지로 향했습니다. 그 11번째 여행지는 바로 프랑스 남부 도시, ‘칸(Canne)’입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이름이지만, 알고 보면 그보다 더 많은 매력을 품고 있는 그 곳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 레드카펫 위에서 영화 속 주인공이 된 기분을 느끼다 이 활기 넘치는 거리는, 칸의 연례행사 기간이 되면 더욱 붐비게 됩니다. 바로 여러분들도 .. 더보기
[프랑스 영화 추천/로렌스 애니웨이 감독/칸 영화제 수상작] 세계가 반한 천재 청년 감독, 자비에 돌란 19살. 누군가에게는 꿈을 이루는 것이 아닌 꿈에 대해 생각하는 것조차 버겁게 느껴질 지도 모르는 어린 나이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꿈을 이루고 세상의 찬사를 받기에 충분한 나이이기도 합니다. 만 19세의 나이로 데뷔작 를 연출하고, 칸 영화제 감독 주간에 초청된 천재 청년 감독 자비에 돌란. 단지 젊은 한 시절의 반짝 하고 마는 재능이 아님을 증명하듯, 그의 다음작품들 역시 연이어 칸에 초청되면서 자비에 돌란은 자신의 오랜 꿈들을 하나씩 이루어 나가는 중인데요. 그의 나이 이제 25살. ‘칸의 총아’라고도 불리우는 천부적인 재능과 작품을 대하는 근성, 그리고 배우로서의 근사한 모습까지. 누군가의 사랑을 받기에 충분한 다재 다능한 감독, 자비에 돌란의 영화 세계로 초대합니다. 프랑스어로 읊조리는 불.. 더보기
[칸영화제/루이까또즈/깐느영화제] 제67회 칸영화제, 관전 포인트! 열흘간 프랑스 남부 대표 휴양지 칸에서 열리는 세계 3대 영화제 칸영화제가 어느덧 67회를 맞이했습니다. 매년 개최 시마다 큰 화제를 모으며 세계 영화인들과 영화 팬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는 대표적인 영화 축제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번 년도 67회의 칸 영화제의 관전 포인트를 루이까또즈 블로그 구독자분들을 위해 정리해보았습니다. 칸의 여왕, 심사위원이 되다 이창동 감독의 2007년 영화 으로 칸 레드카펫을 받은 후 여우 주연상을 수상하며 국제적인 배우로 발돋움한 “칸의 여왕” 전도연이 이번 67회 칸영화제에서는 심사위원으로 초청을 받았습니다. 국내 배우로서는 최초, 유례없는 위촉인데요. 전도연의 심사위원으로서의 등장은 이유도 궁금증을 유발했지만, 한국배우로서의 위상과 한국 영화의 해외 시장 속 경쟁력을 .. 더보기
[칸영화제/프랑스 영화/세계 영화제] 삶이자 축제로서의 프랑스 영화제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깐느영화제가 올해로 66회를 맞이했습니다. 5월이면 어김없이 세계 유수의 감독들과 필름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합을 벌인다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큰 이슈를 낳는데요. 꼭 깐느영화제가 아니더라도 프랑스는 일 년 내내 영화라는 테마로 바쁘게 움직입니다. 영화제에 특별함을 부여하다 프랑스의 각 도시마다 기획되고 있는 영화제 일정을 보면 이들이 얼마나 영화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가지는지 알 수 있습니다. 현재 프랑스에서는 각기 다른 성격의 총 9개의 영화제가 연중 진행되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특별하게 장르영화만을 택하여 진행하는 영화제가 있으니, 바로 매년 4월 열리는 본 스릴러 국제 영화제와 1월에 열리는 제라르메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가 그것입니다. [신세계, 2012] 본 스릴러.. 더보기
[이자벨 위페르/칸영화제/다른나라에서] 무지개 빛 내면 연기의 소유자, 이자벨 위페르 국민여동생, 국민가수 등 어떤 한 역할에 ‘국민’이라는 단어가 붙는다는 것은, 그만큼 대중들의 관심과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인정받음의 또 다른 기준으로 여겨지는데요. 여기 대표적 프랑스 국민여배우로 불리는 이자벨 위페르 또한 그 적절한 예로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을 ‘국민여배우기 이전에 영화를 사랑하는 관객이다’ 라고 먼저 말하는 이자벨 위페르. 영화와 평생 사랑을 나누며 그 안에서 풍부한 연기인생을 살아가는 그녀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그녀의 화려한 발자취 세계 3대 영화제로 불리는 베를린, 깐느, 베니스 영화제. 이자벨 위페르는 이 3대 영화제에서 각각 은곰상 한 번, 여우주연상 두 번 수상이라는 화려한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여배우입니다. 지금까지 아무도 깨지 못한 이 놀라운 기록을 가지고 있.. 더보기
[65회칸영화제/홍상수/박찬욱/김기덕] 깐느영화제, 그리고 한국영화 베니스 국제영화제, 베를린 국제영화제와 함께 세계 3대 영화제로 일컬어지는 깐느영화제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한국 영화의 진출과 수상이 늘어가면서 올해 깐느영화제를 빛낼 한국 영화에도 관심이 주목되고 있는데요. 제 65회 깐느영화제는 어떻게 준비되고 있는지, 역대 깐느영화제를 빛낸 한국영화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루이까또즈에서 ‘깐느영화제 그리고 한국영화’를 준비해 봤습니다. 깐느영화제의 위상 프랑스 남부의 휴양도시 칸느(Cannes)에서 매년 5월 개최되는 깐느영화제는 1946년 9월 20일 개최 이래로 1948년부터 1950년까지를 제외하고는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1951년부터 5월로 영화제 기간을 옮겨 2주일간 진행되는 국제적인 영화 행사입니다. 영화의 예술적인 수준과 상업적 효과의 균형을 .. 더보기
[프랑스영화] 100년의 시간을 거스른 무성영화의 부활 'THE ARTIST'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