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을 가정의 달이라고 일컫는 이유는 다양한 기념일들이 모여있기 때문일 텐데요,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고마운 사람들을 잊지 않고 기억하게 만드는데 더욱 의미가 깊은 달인 것 같습니다. 특별한 가정의 달, 사랑, 존경 등 다양한의 의미가 담긴 카네이션뿐 아니라 루이까또즈의 품격있는 아이템도 함께 선물해보는 건 어떨까요?


언제나 소녀 같은 엄마에게, 영원한 이상형인 아빠에게

[1. 품번: HH1LO06IV 가격: 568.000원/ 2. 품번: FH1OP01OR 가격: 59.000원
3. 품번: SH1TL06IV 가격: 238.000원/ 4. 품번: HH1GI01WH 가격: 618.000원]


언제나 소녀처럼 화사하고 아름다운 모습의 엄마는 딸들의 롤모델이 됩니다. 루이까또즈의 아이보리 컬러와 가방 가장자리를 두르고 있는 고급스러운 느낌의 체인 및 펜던트는 트렌디한 느낌을 주면서 넓은 손잡이가 활동적인 느낌을 더하는데요. 같은 컬러의 지갑은 넓은 수납공간과 튼튼한 내구성을 가진 가죽에 포인트가 되는 펜던트가 있어서 딸들이 탐낼 만큼 예쁘고 실용적인 아이템입니다. 또한 올 화이트 백은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면서 우아함을 극대화 합니다. 심플한 디자인의 가방이기 때문에 캐주얼하게, 혹은 포멀하게 매치할 수 있는 아이템인데요, 여기에 밝은 파스텔톤의 오렌지빛 스카프를 매치해주면 패셔너블한 느낌은 물론 엄마를 한층 더 젊게 만들어 주는 아이템이 되어 줄 것입니다.

[1. 품번: FH10P07NA 가격: 109.000원/ 2. 품번: BH1TH02BL 가격: 138.000원/ 3. 품번: SG3CH01BU 가격: 148.000원]


아버지는 딸의 첫 번째 이상형이자, 아들에게는 인생의 롤모델이 되곤 합니다. 아버지의 한결같은 모습은 늘 신뢰의 대상이 되는데요. 블루 계열의 아이템은 가볍지 않으면서 산뜻한 느낌을 주고 넥타이에는 다크 네이비 계열과 작은 도트 패턴이 자칫 칙칙해 보일 수 있는 넥타이를 좀 더 라이트 하게 만들어 줍니다. 지갑에 각인된 루이까또즈 시그니처 패턴은 고급스럽고 가죽 특유의 느낌을 살려주는데요. 밸트에 새겨진 브랜드 마크는 그 자체만으로도 포인트가 되기 때문에 아버지께 선물할 것을 고민하는 분들께는 추천해 드리고픈 아이템입니다.

은사(恩師) – 가르침을 받은 은혜로운 스승

학창시절 스승의 날이면 칠판 빼곡히 편지와 풍선으로 꾸미고 담임 선생님을 위한 이벤트를 가졌던 추억이 한 번쯤 있으실 텐데요. 가르침을 받은 은혜로운 스승을 기리고 추대하는 의미를 가진 스승의 날은 교권 위기에 대해 우려를 하고 있는 요즘 더욱 중요하고 특별한 날이 되었습니다.

[1. 품번: SH1TL03LE 가격: 198.000원/ 2. 품번: FH10P02PI 가격: 138.000원
3. 품번: BH1TH01BR 가격: 143.000원/ 4. 품번: SH1AH08DB 가격: 133.000원]


선생님들에게는 받는 입장에서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아름답고 실용적인 아이템을 선택하시는 경향이 많이 있는데요, 은은한 블루에 루이까또즈 시그니처 마크가 박힌 심플한 멀티지갑은 활용도가 높아 선생님들에게 선물하기에 좋은 아이템입니다. 봄이면 바깥 활동이 많으실 것을 고려하여 스카프 선물도 무척 인기인데요, 밝고 화사한 컬러감에 가벼운 소재로 다양하게 레이어드를 해서 코디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입니다. 남자 선생님들께는 다크 브라운 계열의 가죽과 루이까또즈의 시그니처 패턴이 포인트가 된 버클을 덧대어 젊은 감각을 주는 가죽 벨트 선물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심플한 컷팅에 오렌지 라인이 포인트인 머니 클립 역시 실용적일 뿐 아니라 튼튼한 내구성을 갖춰 오랫동안 사용하기에 안성맞춤인 선물이 될 것입니다.

I’m not a girl, anymore. 성년의 날 나를 위해

[1. 품번: HH1OP03LP 가격: 368.000원/2. 품번: SH1LO03RP 가격: 223.000/3. 품번: HH1LO11FU 가격: 598.000원]

5월 셋째 주 월요일, 20살을 맞이하는 성년의 날의 주인공들은 그동안의 앳되고 풋풋한 느낌에서 좀 더 성숙하고 여성스럽게 스타일에 변신을 꽤 하고 싶을 텐데요. 인생에서 가장 꽃다운 스무 살을 맞이한 여성이라면 페미닌한 스타일의 아이템에 주목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시그니처 패턴과 베이비핑크 컬러의 매치는 미니멀하고 청순한 느낌을 주고, 포인트컬러로 화사함을 주는 토트백은 실용적인 느낌은 물론 우아함까지 살리기에 충분합니다.

특별한 날, 특별한 분을 위한 선물이다 보니, 고민이 이만저만 아니실텐데요. 루이까또즈가 소개해드린 패셔너블하고 활용도 높은 아이템으로 사랑하는 부모님과 은사님께, 그리고 20살의 젊은 날을 맞이하는 자신에게 의미 있는 선물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루이까또즈 직영몰 바로 가기: http://www.louis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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