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 영화의 선두주자이자 영화의 메카인 프랑스, 그중에서도 가장 돋보이는 도시 파리에서는 크고 작은 다양한 영화제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지난 2012년부터 루이까또즈와 함께한 Paris Cinema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영화제인데요. 2003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총 10회를 맞이한 Paris Cinema. 루이까또즈와 함께한 프랑스 인들의 영화 축제를 한번 만나볼까요?

파리에서의 독특한 영화 축제


2003년 처음 개최된 Paris Cinema는 지난 10년간 여름마다 영화를 사랑하는 프랑스의 수많은 영화 팬들에게 중요하고도 의미 있는 축제가 되었습니다. 매년 새롭고 다양한 주제로 이끌어가는 이 영화제에서는 여러 영화 스타일을 접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여름이라는 시즌의 특성에 맞게 다채로운 축제와 이벤트들을 파리 곳곳에 마련해 놓는데요. 하여 현재 파리시민들에게 놓쳐서는 안되는 이색적인 영화제로 자리잡았습니다.



2013년 Paris Cinema의 주제는 벨기에 영화를 중심으로 꾸며졌는데요. 벨기에는 프랑스 언어권에 속하는 나라로 영화들의 분위기와 느낌이 프랑스와 무척 흡사하다는 점이 특징인데요. 벨기에 영화 특유의 아방가르드 함과 유머러스함, 그리고 다양성을 충족시키고 있어서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고 합니다.


루이까또즈와 함께하는 Paris Cinema


루이까또즈는 국내 영화 관련 행사와 축제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후원하며 다양한 문화마케팅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2013년엔 서울 예술 영화 전용관 아트나인에서 상영되는 프랑스 영화 관련 프로그램 '시네 프랑스' 후원하고 있으며 2011년에는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프랑스의 밤' 등의 특별한 행사를 마련해왔는데요. 이처럼 프랑스 영화와 문화에 대한 특별한 애정과 관심을 가진 패션 브랜드로서 그 행보 역시 무척 활발하게 나타나고는 했습니다.


루이까또즈는 프랑스의 영화의 질적인 발전을 위해서 Paris Cinema의 10주년을 기하여 2012년부터 제휴를 시작해 영화에 대한 순수한 사랑이 빛을 발하도록 일조하고 있는데요. 특별히 이번 행사에서는 프레스 컨퍼런스와 Paris Cinema의 집행 위원장인 오드 에스베르(Aude Hesbert)를 비롯한 많은 영화인에게 루이까또즈의 우아함을 더한 코디를 선보이는가 하면, Paris Cinema를 찾는 많은 특별 게스트 들을 위한 세련된 느낌의 클러치를 선물하기도 해 축제의 품격을 한층 더 고조시켰습니다.

예술적이면서도 다양한 영화들이 모이는 프랑스, 그중에서도 Paris Cinema는 프랑스 국민들의 영화에 대한 애정과 사랑을 엿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영화를 통한 다양한 문화적 향유가 얼마나 높은지를 실질적으로 느낄 수 있는 축제인데요. 프랑스 영화에 대한 애정을 아끼지 않았던 루이까또즈와 함께할 Paris Cinema! 영화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가진 이들이 만들어갈 이색적이고 특별한 축제가 더욱 기대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