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더워지는 날씨에 이제 여름이 제법 가까이 왔음이 느껴지는 요즘. 점점 높아지는 기온과 습도로 불쾌지수도 함께 오르기 마련이죠. 이러한 계절에는 가볍고 실용성이 높은 아이템들이 인기를 끄는데요. 특히 주말 여행과 여름 휴가 계획으로 스타일링에 고민이 많은 요즘, 불쾌지수는 낮추고 스타일리시함은 더욱 높여 주는 루이까또즈 아이템을 소개해드릴게요!


■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캔버스백의 매력

  


사계절 중 여름에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캔버스백. 내추럴한 매력으로 캐주얼룩이나 모던룩 등 다양한 룩에 두루 잘 어울립니다. 불쾌지수가 높아지는 요즘과 같은 계절에 가벼운 소재로 실용적이고, 어느 룩에나 자연스럽게 매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데요. 여름 휴가를 떠날 때 가볍게 들기 좋고, 돌돌 말아 캐리어에 넣어 두었다가 세컨드백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휴가를 위한 필수 아이템이죠. 


[(좌)품번: HK2SD01BL, 가격: 153,000원/(우) 품번: HK2SD07BU, 가격: 148,000원]


루이까또즈와 플랫폼-엘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쇼퍼백과 클러치 백. 실용성과 예술을 가방에 함께 담았습니다. 플랫폼-엘을 상징하는 여섯 종류의 아이콘이 다양하게 변주되는 생동감을 표현한 밍글-엘 쇼퍼백은 숄더백뿐만 아니라 토트백으로도 활용이 가능한데요. 소가죽 핸들로 고급스러운 감성을 더했죠. 또 바다의 시원함이 느껴지는 블루 컬러의 밍글-엘 클러치백은 세련된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에도 좋고, 바캉스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답니다.


밍글-엘 쇼퍼백(블랙) > http://goo.gl/Dmb9DN

밍글-엘 클러치백(블루) > http://goo.gl/ME4XkG



경쾌함과 생동감을 주는 비비드 컬러 토트백 

  


여름 날의 비비드 컬러는 룩에 경쾌함과 생동감을 주죠. 단조로운 룩을 입었을 때는 포인트 아이템이 되기도 하고 패턴이나 컬러를 활용한 룩에는 밸런스를 맞춰주는 아이템이 되는데요. 아이템을 어떻게 매치하느냐에 따라 세련된 오피스룩 그리고 발랄한 위켄드룩이 완성됩니다. 최근 작고 심플한 미니백이 스트리트에서 주목을 받는 만큼 비비드한 컬러의 미니백을 선택해 보세요. 데일리룩이나 여행룩에 화려한 여성미를 더할 수 있답니다. 

[(좌)품번: HK2TL03OR, 가격: 498,000원/(우)품번: HK2TL03BU, 가격: 498,000원]


볼수록 빠져드는 매력적인 컬러의 마리옹 토트백은 클래식한 디자인에 귀여운 사이즈로 썸머 데일리백으로 손색이 없는데요. 잔잔한 문양의 광택과 고급스러운 컬러감으로 오피스룩에도 잘 어울립니다. 탈부착이 가능한 스트랩은 활동성을 높여줘 캐주얼한 주말 데이트룩을 완성하기에도 부족함이 없죠. 또 내부에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는 작은 숄더 파우치가 있어 실용성 또한 빠지지 않는데요. 세련된 컬러의 마리옹 토트백으로 데일리룩에 활력을 더해 보세요.   


마리옹 토트백(오렌지) > http://goo.gl/pajrki

마리옹 토트백(블루) > http://goo.gl/StmLq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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